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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어학연수 퍼스트클래스 필자닷컴 18년 노하우를 확실히 보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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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부 ELSA] 10명 중에 9명이 필자닷컴을 이용한다! 무조건 필자 닷컴을 통해서 가는 걸 추천한다♬♪
  • 이름 : 갤갤
  • 작성일 : 2017-05-19
  • 조회수 : 524
  • 추천수 : 0



 
 
 
59일간의 어학연수가 끝났다.
3일전 한국에 도착했다. 결과적으로 2달은 조금 아쉽다.
솔직히 말하면 2달이라는 시간은 모든 걸 이루기에는 짧다.
 
그런데 어학연수를 가는 사람은 무조건 필리핀을 권하고 싶다.
광고글과 다르게 연수를 하면서 느낀점과 경험담을 아주 진솔하고 솔직하게 적어보고자 한다.
처음 연수를 접하는 사람과 연수중인 사람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



 
 

1) 영어 선생님의 퀄리티

영어선생님의 실력은 최고 수준이다. 영어 선생님의 퀄리티에 대해서 간혹 의혹을 제기하는 사람이 있다.
단지 개발 도상국이고, 우리나라보다 잘 사는 나라가 아니기 때문인 것 같다.
흔히들 영어하면 뭐든지 선진국 가야 한다고 생각한다. 잘 알지 못하는 사람의 견해로는 무조건 영어를 배우려면 미국물을
먹어야 한다는 환상을 가지고 있다. 개인적 견해와 주변 견해로는 사실 영어 선생님의 퀄리티는 최고에 가깝다.
그리고 필리핀 사람들은 영어를 어릴 때부터 배우기 때문에, 영어를 잘하는 것은 당연하다.
선생님 대부분이 미국식 발음을 구사한다.
 
친한 학생의 경험을 빌리자면, 필리핀 연수중에 가족여행에 친한 선생님 두 분과 미국에서 대학을 나온 친구를 초청했다고 한다!
친구는 외국대 영문학과 출신에 미국에서 MBA 과정을 수료 한 사람이라고 한다.
그런데 친구분이 영어 선생님과 이야기를 하고 나서 놀랐다고 한다. 왜냐하면 필리핀 사람이 미국에서도 듣기 힘든 고급 영어를
구사하고 있기 때문이다. 필리핀 연수과정 중 1:1과정으로 5시간 이상 수업을 들을 수 있으니,
최고의 선택을 내가 했던 것 같다.
 
선생님과 대화 후 알게 된 것은 대부분 필리핀 명문대 출신이고, 영어 학원 선생님이 되는 건
한국에서 삼성을 들어갈 만큼 치열하다고 이야기했다. 왜냐하면 평균 월급에 2.5배를 받기 때문이다.
그만큼 검증된 사람들이 모인 곳이 어학원이고, 선생님들도 자신의 일에 대한 자부심이 엄청나다.
그만큼 학생에 대한 열정도 대단하다. 연수전 선생님에 대한 걱정은 절대 안 해도 될 것이다.

2) 물가

필리핀의 물가는 정말 싸가지가 있다. 사실 나 같은 경우는 한국에서 안마를 받아 본 적이 없다.
그래서 안마를 받는 것에 관심을 가졌다. 필리핀에서 안마를 받는데, 한국에서 보통 5만 원 이상이 들지만 필리핀은
150페소 한국 돈으로 4천 원이면 한 시간 동안 안마를 받을 수 있다. 이것 이외에 음식, 옷, 쇼핑 등 뭐든지 저렴하다.
반면, 바꿔 말하면 물가가 싸다는 건 한편으론 유흥에 빠질 수 있다는 점은 환기 시켜주고 싶다.
유흥에 약한 사람 스파르타 어학원을 추천하고 싶다.
 

3) 대중교통

필리핀 세부 보통 네 가지 교통수단이 있다. 버스, 지프니, 택시, 트라이서클! 대중교통이 정말 다양하고,
교통비 부담 없이 모든 여행을 즐길 수 있다. 대신 약간의 흥정이 필요하다.
왜냐하면, 관광객이기 때문에 가끔 덤터기를 씌울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런데 전체적으로 착하니 걱정 말아라!

 
 
 
4) 어학 연수가격

싸가지 있게 영어 공부를 할 수 있다. 가격만 놓고 단순히 비교하자면, 두 달에 200만 원이면 먹고, 자고,
영어 공부까지 할 수 있다. 더군 다나 한국 음식이 제공되니, 연수중에 살 빠질 일도 없고, 찌질하게 살 필요도 없다.
그리고 대부분 알다시피 신혼여행지로 필리핀을 많이 찾는다. 인당 패키지로 100만 원 이상 지불한다.
그런데 연수중에 몇만 원 선에서 대표 여행지를 다녀올 수 있다. 영어공부도 하고
좋은 추억을 만들 수 있다는 점에서 최고의 어학연수 지다.
 
반면 캐나다, 호주, 미주 지역은 비행기 값만 200만 원 가까이 들고, 방값 평균 60-80에 생활비는 기본 150 이상 나간다.
그리고 어학원 등록비도 100만 원 이상한다. 수치상 3~4배 이상 더 든다. 그만큼 부모님의 호주머니에서 나가는 돈이 많다는
점에서 단순히 비교하자면 필리핀에서 어학연수를 하는 것이 영어도 늘리고,
가격 대비 효과를 따지자면 부모님에게 효도하는 것이다.
 
5) 차별

필리핀은 인종 차별이 없어서 너무 좋다. 그리고 필리핀 사람들은 외국인에 대해 너무나도 관대하다.
특히 한국 사람에 대해서는 더욱 관대하다. 한류 열풍은 필리핀 전역을 강타했다.
드라마가 공중파에서 방영될 만큼 한국 사람에 대해 호의적이다. 쉽게 이야기하자면,
그만큼 내 의견을 영어로 피력할 수 있다는 점과 공감대가 많다는 점에서 친구로서, 그리고 선생님으로써 너무나도 좋다.
 
반면, 서양 사람은 사실 동양인에 대한 인종 편견을 갖고 있다. 그리고 그들만의 문화 우월주의를 갖고 있다.
특히 서양 여자의 동양 남자에 대해서 곱지 않은 시선을 갖는 것이 사실이다.
여행 중에 서양 여자들과 대화를 하면서 느낀 점은 눈을 쳐다보지 않고 대화하는 점이다. 그리고 공감대도 없다.
서로 간대화는 짤막하다. 더 이상 관계의 발전을 찾아볼 수 없었다.
 
6) 2:8 법칙으로 설명하는 필리핀 어학연수의 실체
 
이탈리아 인구의 20%가 이탈리아 전체 부의 80%를 가지고 있다'라고 주장한
이탈리아의 경제학자 빌 프리도 파레토의 이름에서 따왔다. 파레토 법칙 또는 80 대 20 법칙은
'전체 결과의 80%가 전체 원인의 20%에서 일어나는 현상'을 가리킨다.

예) 20%의 범죄자가 80%의 범죄를 저지른다.
운동선수 중 20%가 전체 상금 80%를 싹쓸이한다.

누군가로 필리핀 연수를 부정적으로 바라보는 견해가 있을 것이다. 이 견해는 20%의 견해이다.
솔직히 20%는 놀다 오고 80%는 공부하다 온다. 필리핀만큼최고의 연수 환경을 제공하는 나라는 어디에도 없다.
1:1 수업을 5시간 그룹 수업은 3시간 제공하니 말이다. 반면 다른 연수지는 8:1 오전 교육만 진행한다.
 
 
어학연수는 무조건 필자 닷컴을 통해서 가는 걸 추천한다.

땅바닥에 아이스크림을 한 방울 떨어뜨리면, 얼마 지나지 않아 개미가 달라붙는다.
이유는 그만큼 달콤하기 때문이다. 필리핀 연수 가는 사람 10명 중에 9명이 필자닷컴을 이용한다.
개인적인 견해로는 어학원계의 삼성이다. 그만큼 혜택이 많고, 직원들의 경험이 타 어학원에서 따라올 수 정도로 많다.
왜 필자 닷컴인가 알아보도록 하겠다.
 


1) 싸가지 있는 가격
 
나는 약 80만 원에 2달간 어학연수를 다녀왔다. 연수 중에 일기를 쓰면 20만 원이 통장으로 지급되고,
또한 글을 잘 쓰면, 100만 원 감사 이벤트에 당첨될 수 있다.
다 필자닷컴 덕분이다. 비행기값은 전전세 비용으로 충당했다.

결론적으로 80만 원 정도 밖에 들지 않았다. 정말 착한 가격이다.
이건 타 어학원에서 제공하지 않는, 필자 닷컴만 제공하는 이벤트이다.
 
2) 서비스

생일날 어학원 매니저가 케이크를 들고 찾아오고, 연수중에 불편한 사항은 바로바로 해결점을 찾아준다.
반면 타러 학원에서는 해주는 게 아무것도 없다. 학생을 보내면 끝이다. 이건 타 어학원생의 견해다.
그리고, 필자 학생들만을 위한 머그컵을 제공한다. 머그컵이 왜 필요 하나면? 머그컵이 없는 타 어학원 대부분이 먹다
남은 생수통을 들고 다닌다. 그런데 물통은 최소 3일마다 한 번씩 갈아줘야 한다. 더운 날씨에는 주기가 더 짧다.

먹던 생수통으로 먹다 보면 배탈이 난다. 사실 설사로 고생하는 사람 몇 명을 보긴 봤다. 왜냐하면,
세균이물통 안에 증식을 하기 때문이다. 물병이라 청소하기도 힘들고, 생수통 안에 세균이 많이 생겨 고생을 하게 된다.
필자닷컴은 머그컵을 학생들에게 제공할 만큼 정말 섬세하다.
나 학원에 물어보면 알 것이다. 사소한 것이지만! 머그컵 절대 안 준다.
 
3) 필자 라운지

어학원 최초로 필자 학생을 위한 편의 오락 시설을 제공한다.
어학연수에 지치면, 찾아갈 수도 있다. 그리고, 필자닷컴을 통해 온 외국인 친구도 사귈 수 있다.
물론 필자 등록생에 한해서만 이용할 수 있다. 또한, 타 지역 여행 시 필자 라운지를 이용하면 무료 숙박도 가능하다.
가족과 함께 여행을 계획한다면 무료 숙박을 할 수 있다.

4) 전화 영어

연수 전이나 후에 무료 2달 전화 영어 서비스를 제공한다. 어학연수 후 실력을 유지할 수 있다.
결론적으로 타 어학원도 그들만의 기준 그들 나름대로 좋은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다. 그런데 결정적으로 신뢰할 수 없었던
경험은 연수를 결정하기 전에, 결정을 재촉하였다. 전화 와 문자로 말이다. 사실 연수전에 어디에서 등록을해야
할지 고민을 많이 했다. 20군데 넘는 어학원을 돌아다니면서 내린 결론은 필자 닷컴이다.
그만큼 서비스와 경험이 모든 것을 보장한다


1) 매일 일기 쓰기


영어 실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가장 좋은 방법은 롸이팅이라 생각한다. 라이팅을 많이 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회화에 적용할 수 있다. 라이팅을 잘하는 것과 영어실력을 비례한다.
그래서 매일매일 하루 있던 일을 빠짐없이 영어로 일기를 썼다.

2) 일찍 일어나기

하나에 집중하자! 매일 잠들 때마다 주머니에 핸드폰을 집어넣고 잤다.
그리고 진동으로 알람을 맞춰놓고 매일매일 새벽 네시에 일어났다. 잠을 깨면 조용히 도서관에 갔다. 그 시간이 되면,
한적하고 조용하고 좋다. 아무 방해도 없고, 나를 위한 시간이다. 어학연수 2주 남겨놓고,
새벽 4시에 기상해서 혼자 리딩과 라이팅에 집중했다. 2주 후에 이렇게 해야 돌아가면 후회가 안 생길 것 같다.
 

3) 스피킹 수업에 집중하기

하루 8시간 스피킹 수업에만 집중했다. 그리고 문법을 한국에서 떼서 왔기 때문에 더 이상 문법을 공부할 필요는 없었다.
그래서 스피킹에만 집중했고, 스피킹 중 모르는 단어 같은 경우는 핸드폰 사전을 찾아가면서 공부했다.
그런데 문법 공부를 했어도, 스피킹에서는 실수한다. 티처한테 스피킹 할 때 문법 오류를 고쳐달라고 부탁을 했다.
그리고 내 아킬레스건은 발음이다. 발음 교정은 한국에서 하고 오는 것을 추천한다.
가끔 티쳐들이 장난으로, 코리안 인토네이션을 따라하기도 한다.

4) 리스닝 키우기

매일매일 귀에 꼽고, 미드를 감상했다. 리스닝을 많이 하다 보면 커뮤니케이션 향상에 도움이 될 것이다.


5) 조직문화에 속하지 않기!


버팔로 사냥 방법은 버팔로들이 놀랐을 때 고개를 숙인 채 앞으로 돌진하는 습성을 이용해,
선두에 있는 버팔로들을 놀라게 한 뒤 절벽으로 유인하여, 손쉽게 사냥하는 방법이 바로 그것이다.
누군가는 버팔로처럼 조직문화에 젖어든다.

나 같은 경우는 타인의 시선을 신경 쓰기보다는 이득이 되는 것을 지향했다.
그만큼 영어만 집중하고, 경험해 보지 못한 것을 해보려고 했다. 버팔로처럼,조직사회에 젖어 들면,
소속감 그리고 철저한 단합과 위계질서 그리고 하나가 됨을 강조한다. 간혹가다 무리 안에서 들면,
대학생 시절 풋내기 시절로 돌아가기도 하고, 그리고 연수가 끝나면 서로 남남이 된다. 꼭 다 그렇다는 것은 아니다.
섬리를 알기 때문에, 크게 관계의 발전을 도모하고 싶지 않았다.

사실 난 *배치 메이트가 없다. 있는데 없는 것이다. 외로움에 사로잡혀 누군가는 누군가에게 의지한다.
이것은 어떻게 보면 일종의 이기심인 것 같다. 물론 조직적 관점에서, 다수에서 벗어난 행동은 환영받지 못한다.
하지만 절벽으로 돌진하는 오류를 범하지 않는다는 점에서는 긍정적이다.
그래서 무리 안에 드는 것은 주의하라고 권하고 싶다.

나 같은 경우는 주말마다 선생님과 여행을 다녔다. 영어도 쓰고,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
그리고 100만 원 넘는 관광을 단돈 몇만 원으로 돌아봤다.

한국 사람이랑 어울리다 보면 할 수 있는 게, 제한적이다. 볼링장 가거나, 음주 가무, 쇼핑, 연애 그거밖에 없다.
혹은 그것이 지나치면 일탈을 도모한다. 지극히 개인적인 것이지만! 몇몇 사람을 빼고는
한국 사람과 크게 관계를 맺고 싶지 않았다. 그래도 연수를 마치고 보니, 미안한 점도 많다.
 
* 배치 메이트 : 같은 주에 들어온 사람끼리 같이 짝을 맺고, 서로 연수중 의지하는 것이다.
 



1. 모르는 사람에게 말 걸기!
 


모르는 사람에게 말을 걸어야 영어에 자신감이 생긴다. 사실 학원에서 영어를 잘하는
거랑 바깥에서 영어를 잘하는 거랑은 틀리다. 무조건 바깥에서 영어를 써야 머리에 오랫동안 남는다.
이건 과학적으로 증명된 것이다. 그래서 난 주말마다 무조건 바깥에 나갔다. 쇼핑 중 가격 물어보기, 여행사 가서
비행기 예약, 슈퍼 가서 물건 구매, 컴퓨터 가게에 가면서 컴퓨터 살려고 물어보고,
결국은 컴퓨터 가게 친구와 친구가 되었다.
매일 물건을 구매하러 갈 때마다 들려서 관광지를 물어보고,
친한 친구가 되었다. 다음에 필리핀에 돌아오면 한국에서 선물을 사다 주기로 했다.

2. 선생님과 약속 잡기
 
선생님과 약속 잡는 방법은 간단하다. 주말에 시간 있느냐 물어보고 어디 가자고 한마디만 하면 된다.
8교시 수업 들으면 선생님만 8명이다. 초대에 응하지 않을 선생님은 없다. 관광지 구경시켜달라고 하고 여행을 다녀라!
대신 선생님과 약속을 잡고 나가면 비용을 대부분 학생이 충당해야 한다.
필리핀 문화가 그렇다. 누군가를 초대를 하면, 초대에 대한 대가를 상대방이 지불해야 하는 문화가 있다.
알다시피 필리핀 물가가 싸가지가 있다. 정말 저렴하다. 그러니 부담은 갖지 말자!

3. 필리핀 관광지 및 문화 체험

필리핀은 아름다운 관광지가 많다. 주말마다 티처들과 다녀온 세부 관광지를 소개하고자 한다.
 
※ 이스타 카베이
ELSA 어학원 근처에 있는, 매주 토요일 클럽 댄싱 대회를 연다. 특히 밤 분위기가 좋다. 커트지를 빌려서 파티를 열어도 된다.
연수를 하거나 귀가 하기전 가끔 산책을 갔다. 외국인 친구도 사귀고, 영어도 쓰고, 입장료는 30페소다.
그냥 평범한 한국스러운 비치이다.
 


※ 막탄 아일랜드(블루워터)
 
막탄 아일랜드는 한국인들이 관광을 많이 오는 곳이다. 인공섬이라 그런지 다른 아일랜드보다 예쁘진 않다.
세부 시내와 가깝기 때문에 가는 부담이 적다. 블루워터라는 곳이 한국인이 많이 찾는 리조트이다. 시설 모두 깔끔하다.
 
 
* 만약 숙박을 하게 되면 소초 그란데 호텔이 저렴한 호텔이니 참고 하길 바란다.

※ 라이트 하우스
릴루안 쪽에 위치해 있는 라이트 하우스 현지인도 잘 모르는 곳! 야경은 정말 이쁘다. 날씨가 좋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멋진 노을을 볼 수 있었다.
 
 
 
 
※ 파파킷스
SM 콘솔 레이션 근처 일루 안에 위치해 있는 파파 키트를 다녀왔다. 지프 라인 등과
같은 다양한 시설들을 아주 저렴하게 이용했다. 저거 타는데 5천 원밖에 들지 않는다.
 
 
 
※ 크라운 레이 전시 호텔
 
크라운 레이 전시 호텔에 가서 새해를 맞이했다. 크라운 레이 전시 호텔은 세부 야경을 한 번에 볼 수 있는 곳이다.
가격도 착하다. 600 페소(한국 돈 1만 4천 원)이면 지프 라인, 스카이 워크 등 아주 고급스러운 호텔식 뷔페를 맛볼수 있다.
그리고 지프 라인이나 다양한 시설을 타면 증명서를 발급한다. 이건 취업할 때 자기소개 용도로 쓸 수 있다.
 
 
 
 
※ 필리핀 교회
 
콜론에 위치해 있는 필리핀 교회는 꼭 들려라! 야경은 정말 아름답다.
 
 
※ 막탄 lantaw
란타우 레스토랑은 막탄에 위치해 있는 레스토랑이다. 막탄에서 택시를 흥정하고 가야 한다.
5~6시 사이가 정말 멋진 야경을 볼 수 있는 시간이다.
 
 
※ 탑뷰 lantaw
란타우 레스토랑 옥상에 가면 세부 시내 야경을 한눈에 볼 수 있다. 그리고 정말 아름답다. 음식 맛도 정말 맛있다.
 
 

※ 차이니스 템플
명절에 중국 절에 다녀왔다. 필리핀에서 중국 절을 다녀오는 색다른 체험을 했다.
 
 

※ 보홀
 
신혼여행지로 보홀을 많이 찾는다. 가보니 정말 괜찮은 관광지 중 하나이다.100만 원 선으로 패키지 투어를 가는데,
아침 일찍 움직이면 당일치기도 가능하다. 외국인 친구도 많이 사귀고! 정말 제대로 관광을 했다.
 

※ 모알보알
 
모알 보알은 다이빙 포인트로 유명한 곳이다. 운이 좋으면 바다거북이도 볼 수 있다고 한다.
다이빙 포인트로 유명하지만, 바다도 예쁘다. 터미널에서 세 시간 잡고 가면 된다.
 
 
※ 가와산 폭포
세부에서 관광지로 유명한 곳이다. 오토바이를 흥정하고 가와산 폭포를 다녀왔다. 늦은 밤에 가서 폭포를 제대로 보진 못했지만,
폭포의 장엄함을 볼 수 있었다. 그리고 밤에 가면 무섭다.
 
 

※ 오슬롭
 
오슬롭은 고래상어로 유명한 곳이다. 고래상어를 볼 수 있고, 고래상어와 같이 수영을 할 수 있다.
그리고 폭포에 가서 수영도 했고, 교회에 가서 교회 경치를 구경할 수 있다.
 
 
※ 결혼식
 
필리핀 친구 동생의 결혼식에 초청을 받았다. 필리핀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
그리고 결혼식이 끝나고 연회장으로 초대를 받았다. 필리핀 생활 깊숙이 들여다볼 수 있었다.
 
※ 말라파스쿠아

다이빙 포인트로 가장 유명한 곳이다. 미니 보라카이라고 하는 곳이다. 다녀왔던 바다 중에서
보라카이 다음 예쁜 곳이 말라파스쿠아다. 날씨가 좋지 않아서 에메랄드 색깔의 바다는 보지 못했지만,
파스텔 톤의 바다를 볼 수 있다. 그리고 사람이 적게 가다 보니, 조용한 낭만을 즐길 수 있다.
반면 태풍의 여파로 대표적인 시설은 피해를 입었지만, 역시! 바다는 깨끗하다.
 


※ 봉사활동 액티비티

필리핀 봉사중에 가장 마음에 들었던 것은, 고아원 봉사 활동이다. 어찌보면, 해외 봉사는 필수적인 스펙으로 되어 버렸다.
대부분 알다 시피 해외 봉사를 가는데 100만원 가까이 든다. 그런데, 필리핀 어학연수 중이라면, 공짜로 다녀 올 수 있다.
 
 
 
4. 14만원으로 2박 3일 보라카이 뽀개기

보라카이는 밤과 낮이 공존하는 섬이다. 낮도 이쁘고 특히 밤바다도 이쁘다. 신혼 여행지로 보라카이를 많이 가는데,
한국에서 적어도 패키지로 간다고 하면 100만원 이상 든다. 최근, 비행기 값만 알아본 바로는 왕복 70가까이 한다
. 그런데 필리핀에서는 모든 것을 2박 3일동안 먹고 자고 하는데 14만원에 해결 할 수 있다.
세부나 에어아시아 국내선 항공으로는 저가 항공과 프로모가 많다. 든 비용은 다음과 같다.

 

비행기 값 : 2500페소
터미널 비 총 : 300페소
쉐어 하우스 : 600페소 * 2 = 1200페소
밥값 및 술값 : 600페소
교통비 및 : 대략 600페소
스노쿨링 : 800페소(점심값 포함)

= 총 6000페소(14만원)


보라카이를 갈 때 2박 3일간 혼자 여행을 갔다. 내 영어 실력을 테스트 해보고 싶었다.
혼자 가면 어쨋든 어쩔 수 없이 영어를 써야 하고, 혼자 여행하면? 어떨까? 궁금하기도 했다.
그래서, 저가 항공이 뜨자마자 바로 결제를 해버렸다.
 
공항에 도착하자 마자, 가는 방법도 모르고, 그래서 길가는 사람 붙잡고 영어로 대화를 했다.
그리고 공항에서 우연히 마주친 여자와 밴 옆자리에 앉았다. 칼리보에서 항구까지 차를 타고 가면서,
밴 안에서 대화하면서 우린 친해졌고, 친구가 되었다. 그녀는 호텔에서 일한다고 한다.

밴에서 내리자 마자 남자친구가 기다리고 있었다. 그녀와 남자친구는 5년된 사이이다. 둘다 호텔에서 일한다고 한다.
한명은 일본인이고, 한명은 필리피나이다. 보라카이에 도착하자 마자 트라이 서클을 타고,
보라카이 해변에 도착하였고, 같이 저녁 식사를 했다. 남자친구와도 친해지고 페이스북 친구도 되었다.
그리고 그두 명과 헤어지고, 나에게 친구를 소개 해줬다. 우리는 펍으로 향하기로 했다.

코미디 펍 우리나라 카라오케 형식이다. 나와서 대중 앞에서 노래를 부르고, 나도 노래를 불르긴 했지만!
노래실력이 영~ 필리핀 사람들은 놀기도 좋아하고 노래도 잘부른다. 특히 팝송!

또 다시 친구가 늘었다. 그들과 또 친구가 되었다.
내일 일정 때문에 헤어짐을 고별했다. 새벽 2시다. 바다를 구경 제대로 못했으니 바다를 구경하러 갔다.
 
밤이 되면, 모든 레스토랑들이 클럽 분위기로 바뀐다.

그리고 다음 날 아침 7시에는 호핑투어를 했다. 호핑투어를 하면서 외국인 관광객들과 친구가 되었다.
캐나다 아저씨와 아줌마와 친구가 됐다.

사진 찍어주는 사람이 없었는데 여행 중 사진 찍어줄 사람이 있어서 좋았다. 섬에 내려서 섬 구석 구석을 돌아 보고,
다른 섬으로 이동해서 점심식사를 먹었다. 모양이 악어 모양과 비슷해서 악어 섬이라고 들 한다.


밤 8시가 되자 혼자 해변을 배회 했다. 혼자 불꽃 쇼도 구경하고,
지나 가다가 귀여운 개 한마리 발견! 영국 쉽독이다. 개를 발견하고 장난을 쳤다.

 
옆에 주인이 앉아 있었다. 이번에는 영국사람과 필리피노들과 친구가 되었다. 그리고 맛있는 와인한잔 얻어 먹었다.
서로 페이스북도 공유하고, 한국오면 다시 한번 만나기로 했다.



솔직히, 필리핀에 있어서 그런지! 정말 많은 걸 누렸다. 신혼여행으로는 보라카이로 갈 필요는 없을 것 같다.
그래도 기회가 되면, 놀로 한번 더 가고 싶다. 아쉽다. 혼자 다니기 정말 좋은 환경이다.
 
 
1. 가전제품 팔아 치우기

미안하지만 한국에서 노트북을 9만원에 산걸 12만원에 팔았다. 필리핀은 아시다 시피 가전제품이 다 비싸다.
특히 가전제품은 세금을 많이 부과하기 때문이다. 필리핀에서 가장 있기 있는 브랜드는 삼성이다. LG이다.
싸게 사서 비싸게 팔면 용돈벌이를 할 수 있다.

2. 화장품 사오기

필리핀에서 화장품을 사기는 어렵다. 티처들 선물로 가장 좋은 것이 한국 화장품이다.
한국 화장품을 선물해주면 엎드려서 절할 정도로 좋아한다. 한국 화장품이 필리핀에서는 귀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필리핀 여자들은 하얀 얼굴을 이상으로 생각하기 때문에 화이트닝 제품을 사다 주면 무지 좋아한다.

3. 한국에서 택배 보낼때 주의 할점

필리핀은 부정부패가 심하다. 한국에서 택배 보낼 시 포함된 제품내역을 상세하게 기록하고,
사진을 찍어서 보내야 한다. 세관의 부패가 심하기 때문에, 가끔 꺼내서 슬쩍 하는 경우도 있다.

4. 소매치기 주의하기

필리핀은 치안이 불안한 나라로 생각한다. 하지만 개인적 견해로는 치안이 나쁘지는 않다.
물론 가기전에 정말 염려를 많이 했다. 그런데 사실상 아무 문제가 없었다. 단 소매치기는 많다. 솔직히, 난 도전적인 걸 좋아한다.
그래서 필리핀에서 위험하기로 소문난 콜론시장을 혼자 돌아 다녔다. 그리고 흥정하고,
필리피노와 장난도 많이 치기도 했는데, 아무 일도 없었다. 단# 짝 달라 붙는 옷을 입기 바란다.
난 항상 달라 붙는 옷을 입고 다녔다. 그래야 주머니 속에 타인의 손이 들어가지 않을 것이다.

5. 허름한 옷 입고 다니기!

난 항상 허름한 옷을 입고 다녔다. 허름한 옷을 입어야 물건사거나 흥정할 때도 유리하다. 돈 없는 것처럼 보이고,
소매치기의 표적이 되지도 않는다. 필리핀에서 한국의 동대문 시장 처럼 흥정을 잘하고, 잘 깍고 다녔다.
한국에 돌아 갈때는 12벌 정도 옷을 필리핀 사람들에게 기증을 하였다. 옷을 받고 그들이 너무나도 좋아 하였다.
저 옷들 중 내 옷도 있다^^

6. 종교적인 말 하지 않기

필리핀은 90%가 카톨릭이다. 종교적으로 인정을 해주는 것이 현지인과 가까워 지는 방법이다.

7. 연수 선물로 좋은 것들!

1) 망고 럼주

국내에 망고럼주를 구할 수 없기 때문에, 술을 좋아하시는 분들 선물용으로 딱 좋다.

2) 열쇠고리 및 동전지갑

열쇠고리 같은 경우는 저렴하다. 대략 하나당 10페소 정도 구할 수 있고, 동전지갑은 20페소 정도 구할 수 있다.
동전지갑은 여자들 선물용으로 제격이다.

3) 코코넛 오일

천연 제품이기 때문에, 피부에 관심있는 사람에게 선물해주기 좋다.

4) 망고 초콜릿

SM 마켓에서 120페소면 구할 수 있다. 포장해서 선물용으로 주면 고급스러워 보인다.
한국에서는 구 할 수 없기 때문에 선물용으로 제격이다. 그리고 맛있다.



사실 개인적으로 필리핀에서 열심히 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2달은 짧다. 2달동안 이루는게 욕심일까?
그만큼 많은 경험을 했고, 두달 내내 영어 실력을 많이 향상 시키긴 했지만,
개인적인 욕심이 크기가 크기 때문에 성공의 요건은 아직 맞추진 못했다.

하지만, 분명히 자신있게 말 할 수 있는 것은 두달이면, 타 연수국가에 비해 누구나 영어실력을 일치 월장하게 늘릴 수 있다.
그리고 방법을 어떻게 하느냐가 중요 한 것 같다. 그리고 의지이다. 사실 2개월동안은 부족하다는 생각이 든다.
4개월을 등록했으면, 어떨까 생각한다.

지금은! 성공을 위해 쉼표이다. 다시 도전하고 싶다.

연수 동안 외국인 친구와 정도 쌓고, 우정도 쌓았다. 그리고 마지막에 이별을 고할 때 정말 짠하게 서로 아쉬워 했다.
결론은 여름 방학때 한 번 더 가기로 결정했다. 다음에는 성공담을 남기고 싶다. 연수중 정말 많은 것을 얻었다.
정말 아무도 느낄 수 없는 값진 경험 그리고 평생 잊을 수 없는 추억을 만들었다.

방학에 필리핀을 한번 더 갈 것이다. 필리핀의 날씨가 그립다. 그리고 사람들의 미소!
내 인생에서 행복했다고 말할 수 있는 기억은 필리핀에서의 기억이다. 다시 한번 떠나고 싶다.

 
망공 (2017-05-19)
확실히 주위에보면 필자통해서 간친구들이 많긴해요~
dudu (2017-05-19)
정말 상세하게 적어주셧네요 많이도움되엇어요
임은정 (2017-05-19)
와아^^ 보라카이여행까지 저렴하게다녀왔네요
flylia (2017-05-19)
다양한 혜택에 저렴하게 잘 다녀오신듯 하네요~
고욘 (2017-05-19)
저도 다시 도전해야겠어요 ㅜ ㅋㅋ
LFDA (2017-05-19)
싸가지 있는 필자의 가격 ㅎㅎㅎ 멋진 말이네요!
podo (2017-05-19)
진짜 저렴하게 알뜰하게 다녀오셨네요~ㅎㅎ 자세한 정보 감사해욧
사라 (2017-05-19)
필리핀 완전정복 보는것 같네요ㅋㅋㅋ 정보 감사합니다~
jin (2017-05-19)
한편의 보고서를 보는 듯한 느낌이네요. 작성 감사합니다. 좋은 정보 얻었습니다.
룰라 (2017-05-19)
10명중에 9명은 필자다....역시 필자가 답인가....
참참 (2017-05-19)
연수 준비중인데 자세히 적혀져있네요~ 잘보고 갑니다.
겨울왕국 (2017-05-19)
우와 혜택 좋네요 ㅎㅎ
시메스 (2017-05-19)
서론, 본론, 결론 아주 쏙.쏙.
엘사 (2017-05-19)
와~ 멋있네요.. 부럽..ㅠ
ekfsns (2017-05-19)
이야~ 어학연수 제대로 하고 오셨네요~유흥에 약한 저는 스파르타쪽을 알아봐야겠어요 ㅎㅎㅎ
후쭈빠빠 (2017-05-19)
공부하시면서 놀러도 많이 다니셨네요~
추억 많이 쌓으셨을 듯.. 부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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