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멜번][호손]30일 호손 대학부설 수업 및 대학부설/사설학교 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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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7시에 일어났습니다. 원래는 5시에 일어나서, 조깅한번 뛰고 학교 갈 생각을 했는데, 도저히 5시에 일어나기가 불가능했습니다.
7시에 일어나서 샤워하고, 준비해서 8시에 집에서 출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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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집에서는 호손까지 갈려고 하면, 전철 한번 갈아타야 하고, 총 전철로 30분 정도 걸리고, 전철 기다리는 시0?전철역에서 호손 랭귀지 코스 까지 가는데 도보 20분 정도 소요되기 때문에, 최소한 8시에 출발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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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저도 호손에서 첫 수업이고, 그리고 랭귀지 코스 경우는 저도 처음이기 때문에, 왠지 모르는 기대가 많았습니다.
그냥 현재 회원님들도 생각하는 "대학부설"과 "사설어학"은 틀릴 것이다. 그러면 얼마나 틀리고, 얼마나 체계적일까?라는 생각이 전철역에서 호손랭귀지 코스에 걸어가면 많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학교에 도착하니 8시55분이었고, 어제 모임 장소에 가니, 저의 레벨과 제가 공부해야하는 반이 적해져 있었습니다.
이번 경우에는 저의 레벨은 Intermediate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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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멜번에서 저의 각 학교 레벨은 아래와 같습니다.
멜번 Embassy : Intermediate
멜번 Goes : Pre-Intermediate
멜번 호손 : Intermedi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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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경우는 작문과 문법이 약하기고, 또한 호손 경우는 레벨 테스트를 스피킹을 보지 않고, 작문, 리스닝, 문법만 보기 때문에, 저는 대략적으로 Pre - Intermediate 정도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멜번에서 와서 멜번 Embassy에 다닐때, 작문과 문법이 많이 향상되었기 때문에, 문법/리스닝/작문 경우는 많이 향상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특히 그동안 저는 꾸준히 TV를 많이 보았기 때문에, 리스닝은 정말 많이 향상이 되었습니다. 실제 리스닝 레벨테스트때에도 대부분 정확하게 알아 들었습니다.
다만, 그동안 토익이나, 기타 리스닝 테스트를 해 본적인 거의 몇년이 되었기 때문에, 답을 적을 때, 놓치 부분이 많아서 그렇지, 실제로는 리스닝 테스트때 그 내용을 거의 100% 알아들었습니다.
일단, 안내 선생님을 따라 저의 반으로 갔습니다. 우리반 경우는 17명중에 7명이 한국학생이었습니다.
그리고, 어제 월요일날 입학했던, 학생이 저까지 해서 3명 포함되어 있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14명은 기존에 공부하던 학생이고, 3명만 신입생이라는 것으로 착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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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우리반 경우는 17명 모두 이번주에 등록한 모두 신입생이었습니다. 나머지 14명은 저번주 목요일날 입학한 사람이고, 저를 포함한 3명은 월요일한 입학한 학생들입니다.
그러니, 기존 14명 경우도 어찌보면 어제(월요일)날 수업한 것 밖에 없었습니다.
이 내용은 학교 마칠때, 하도 이상해서 다른 학생들에게 물어보았더니, 그렇다고 하더군요.
참, 다른 반은 기존학생들 클라스에 신입생이 들어간 케이스고 이번에 Intermediate이 많아서 그냥 우리반만 따로 신설되었다고 보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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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모든 사람들이 신입생이다 보니, 반 분위기는 좋았습니다. 서로서로 서먹하다보니, 오히려 끼리끼리 나누어지는 분위기는 아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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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교시(9시~11시)수업은 처음에는프린터를 나누어 주었는데 14개 질문이 있는 내용이다.
대략 호주에 전에 와본 사람, 다른 나라를 여행한 적이 있는 사람, 춤을 좋아하는 사람. 등등의 각종 질문이 있는 프린트입니다.
그리고, 교실을 돌아다니면서 각 학생을 만나서 프린트에 있는 질문을 하고, 그 해당 질문에 yes를 하는 사람을 찾아서 프린트에 이름을 적는 것입니다.
아마, 이 수업을 저도 그동안 다른 학교에서도 많이 했던 수업입니다.
그리고, 교재로 수업을 시작했습니다. 이번 주제는 대략 과거, 현재완료에 대한 것입니다. 전반적인 교재 내용은 어떤 사람이 회사에 입사하기 위해서 면접을 하는 내용익, 이때 나오는 각 회화표현이 과거,현재완료, 현재로 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I work for intertec publishing
I have worked there gfor nearly 5 years
I worked for the BBC world servers
위에서 보는 것 처럼 3가지 문장으로 이루어진 회화문장이 이 있는데, 첫번째는 현재, 두번째는 현재완료, 세번째는 과거로 이루어져 있씁니다.
그래서, 현재, 현재완료,과거에 대한 것을 구별하는 것을 배웠습니다. 그리고 30분 동안 교재에 있는 문제를 풀었습니다.
그리고 파트너와 함께 입사하는 내용을 것을 배웠씁니다.
. where have you worked before?
. Do you have any ecperience?
. Can you speak English well?
. Is training provided?
. How many people work here?
. How mush do i get per hour?
이 처럼 입사시 면접관이 질문하는 내용과 지원자가 면접관에게 질문할 수 있는 내용을 몇개 학생들이 이야기해서 칠판에 적습니다.
이런 내용으로 가지고, 그냥 파트너와 함께 대화를 주고 받는 것입니다.
2교시(11:30분~12:30분)은 단어 수업을 합니다. 대략 10개의 단어를 적고, 그리고 맞은 편에는 그에 해당하는 뜻을 10개 적습니다.
그러면 서로 매치하는 내용을 연결하는 수업입니다.
3교시(1:30분~2:30분)은 조별 수업이 있는데, 선생님이 대략 10줄 가량의 내용을 3번 정도 읽어줍니다. 그러면 대략 기 내용을 기억합니다. 물론 아직 실력이 안되기 때문에, 모든 내용을 디텍션할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3~4명이 한조가 되어서, 각자 조금씩 자신의 기억하는 내용이나 들리는 내용을 노트에 메모합니다.
그리고 조별로 토의해서 서로 적는 것입니다.
점심시간 경우는 제가 가장 괴로운 시간입니다. 다이어트를 하기 때문에 도시락도 그렇고, 그렇다고 특별히 할 것도 없습니다.
학교가 시티내이면 1시간 동안 시티를 돌아다니면서 윈도우 쇼핑이나 하면 되지만, 여기는 시티외각이라서 학교에 나가면 주택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학교 인터넷실에 가서, 점심시간 동안 인터넷 하면서 시간을 보냈습니다.
4교시(2:30분~3:30분) 수업은 ILC 수업입니다. 쉽게 이야기하면 자율학습 비슷한 것입니다. 도서관에 가서, 개인 공부하거나, 도서관에 있는 영어자료를 보고, 개인이 알아서 수업하는 내용입니다.
물론, 도서관에는 인터넷과 DVD 플레이어가 있기 때문에, 인터넷을 하거나, DVD/비디오를 개별적으로 해도 됩니다.
그냥 명칭은 "ILC"수업인데, 이런 수업은 다른 학교에도 여러가지 이름으로 해서 시행이 되는데, 그냥 자율학습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다만, 이 수업은 출척체크를 합니다. 출석체크 경우는 도서관에 반별로 출석표가 있는게, 그곳에 자신의 이름 옆에 사인을 하면 됩니다.
저는 그냥 DVD로 "rainman" 보았습니다. 다른 학생은 책상에 앉아서 숙제를 하는 사람도 있고, 개인 공부를 하는 사람도 있고, 출석표에 사인만 하고 집에 가는 사람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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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이번에 호손에서 공부하면서 느낀 것은 몇가지 있습니다. 호손하면, 현지의 멜번이나 한국에서 유명한 학교에 속합니다.
유명한 학교라는 말보다는 좋은 학교라고는 표현이 정확할 것입니다. 제가 생각해도 호손 좋은 학교입니다.
수업을 가리치는 것이나 시설면에서나 기타 좋은 학교가 맞습니다.
제가 만약 호손만 다녔더라면, 분명히 이렇게 적을 것이니다. "호손 좋은 학교이다" 한마디로 압축했을 것입니다.
하지만, 저는 15군데 학교를 다녀보았고, 최소한 15군데 중에서 10군데 이상은 호손만큼 좋은 학교입니다.
호손도 좋지만, 그외 제가 다닌 학교중에서 최소한 10군데 이상은 호손만큼 좋다는 의미입니다.
그리고, 호손은 누구나 인정하는 좋은학교이지만 실제 여기는 다니는 학생들 경우도 불만을 가진 학생들이 많다는데 있습니다.
즉, 아무리 다른 사람들 입에서 좋은 학교라고 소문난 학교라도 실제 다니는 학생들 경우는 불만족은 가진 학생들이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리고, 만약 이런 불만족을 가진 학생이 인터넷을 자신의 좋지 않는 경험으로 각 인터넷 사이트를 도배해버리면, 아마 그 학교는 이미지는 실제와 다른 방향으로 나쁘게 각인 될것입니다.
즉, 호손은 좋은 학교이지만, 그 불만을 가진 학생들도 많다는데 있습니다.
그럼, 호손이 누구나 인정하는 좋은 학교인데 왜 불만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있으냐?라는 것은 좀 아이러니 합니다.
그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사실 불만족 보다는 더 정확한 의미로는 "호손과 자기와 맞지 않는 것"이라는 것이 더 정확한 표현일 것입니다.
1. 넘 큰기대를 하고 온 사람, 호주에 올때부터 호손은 대학부설이고, 그래서 다른 사설어학보다 월등히 났다라고는 생각으로 오는 학생들 많습니다.
하지만, 수업내용이나 가르치는 방식이나 기타 컬리규럼은 대학부설이나 사설이나 동일합니다. 그냥 제가 호손이라는 학교를 모르고, 그냥 수업을 들었다면, 저 자신도 이 수업시간이 대학부설이나 사설어학교인지 구별을 못할 것입니다.
물론, 대학부설과 사설어학교와 차이가 나는 것은 몇가지 있습니다. 이 부분이 아마 학교 선택시 가장 중요할 것입니다.
이부분은 차후에 시간이 나면, 자세히 적겠습니다.
이처럼 한국에서 부터 넘 큰 기대를 하고 온 사람 경우는 당연히 아무리 좋은 학교라고 해도 불만족을 하게 되어 있습니다.
2. 수업 스타일이 완전히 틀린 사람들이 있습니다. 대략 본인은 3~6개월 기간에 스피킹이나 회화문법을 위주로 공부하고자 목표로 잡은 사람들이 있을 것입니다.
이런 사람들 경우는 호손과 맞지 않습니다. 어차피 대학부설이라는 뜻은 대학입학과 대학입학 후, 원활하게 대학수업을 따라갈 수 있는 실력을 쌓는 곳입니다.
일단, 대학을 입학하고 대학 입학후, 원활하게 수업을 따라갈려고 하면 최소한 1년~2년 정도 공부해야 합니다.
그리고, 대학입학을 하기 위해서는 당연히 아이엘치가 가장 우선이고, 그리고 대학입학후 원활하게 수업을 따라갈려고 하면 작문과 리스닝, 리딩이 최우선입니다.
회원 여러분들 경우도 대학생이 대부분이니다. 그리고 대학수업을 생각해보세요. 스피킹이 중요합니까? 아니면 작문,리딩,리스닝이 많은 부분을 차지 합니까?
한국도 마찬가지이지만, 수업시간에 선생님의 강의를 들어야 하고, 교수님 설명을 적어야 하고, 책을 읽어야 하고, 숙제를 내어주면 글을 적어야 합니다.
그러니, 당연히 대학부설 경우는 스피킹 보다는 작문,리딩,리스닝 위주로 수업이 진행될 수 밖에 없습니다.
제가 오늘 처럼수업을 했지만, 딱 이런 분위기입니다.
그럼 대학부설에서 스피킹을 가르치지 않으냐? 아닙니다. 어차피 작문,리딩,리스닝을 배울려고 하면 당연히 말로써 설명/질문하기 때문에 당연히 스피킹을 동반할 수 밖에 없스니다.
그리고, 말그래로 1년~2년 작문,리스닝,리딩을 공부하다보면, 스피킹도 향상될 수밖에 없습니다.
제가 수업을 들어보면, 보편적올 선생님이 문제를 풀어라, 작문을 해라 라고 하면, 수업시간에 대부분 혼자/파트너/조별로 문제를 풀거나, 작문을 하는 시간이 많습니다.
하지만 문제는 단기3~6개월 코스로 스피킹 위주로 오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이런 학생들 경우 호손이 아무리 좋아도 자기가 맞지 않는 학교이기 때문에 불만/불만족이 올 수 밖에 없습니다.
제가 누차 수백번 강조하지만, 좋은 학교를 찾는 사람은 바보입니다. 좋은 학교 보다는 자신의 연수기간과 자신이 원하는 목표와 자신이 중심적으로 공부하고 싶은 파트, 자신의 성격 등등을 고려해서 자신에게 맞는 학교를 찾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제가 현재까지 호주에서 13군데 학교를 다녔지만 거의 10~11군데 정도는 좋은 학교입니다. 그래서 누구라도 질문이나 상담이나 멜로 "이 학교 좋아요?"로 라고 질문을 하면 저의 답변은 거의 동일합니다.
"그 학교 좋아요"라고 할 수 밖에 없습니다. 실제로 13군데 학교 중에서 10~11군데 학교는 정말 우열을 가릴수가 없을 정도 다 괜찮기 때문입니다.
대대장 회원님들 경우는 좋은 학교를 찾기 보다는 "본인에게 맞는 학교"를 찾는 노하우를 가지기 바랍니다.
이렇지 않으면, 위에서 이야기하는 것처럼 누구나 인정하는 좋은 학교에 가더라도, 불만족을 가지고, 공부를 못하는 경우가 100% 발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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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업을 마치고 나니 3시30분 이었습니다. 1시간 수업이다 보니, 마지막까지 보지 못했습니다. 물론 어차피 도서관은 수업인 끝나는 3:30분 이후에도 개방되기 때문에 그냥 다 보고, 집에 올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왠지 아침부터 1시간 거리를 오다보니, 몸도 피곤했습니다. 그래서 일찍 집으로 왔습니다.
집에 올때에는 전철 기다리는 시간이 20분나 있어서 거의 1시간 30분 걸렸습니다. 집에 오니, 5시30분 정도였습니다.
사실, 누구나 호주에 대도시 오면 재미 있을 것이다. 또는 할 것이 많다고 생각할 수가 있습니다.
하지만, 똑같습니다. 본인이 한국인과 어울리지 않고, 학교을 착실히 다닌다면, 심심하기는 마찬가지 입니다.
카페를 보시면 알겠지만, 아직 생활정보 올리지도 못했습니다. 그만큼 저의 활동량이 적다는 것을 의미하고, 특별히 할 것이 없다는 뜻입니다.
정말, 학교/집이면 할것 없습니다. 물론 그외 도서관 정도나 있을까? 정말 무료하기는 마찬가지입니다.
집에 와서는 숙제를 하고, 저 나름대로 공부를 거의 11시까지 공부하다가 잤습니다. 오늘 경우는 학교에서 DVD를 보고 왔기 때문에, 특별하게 TV시청은 하지 않았습니다.
7시에 일어나서 샤워하고, 준비해서 8시에 집에서 출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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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집에서는 호손까지 갈려고 하면, 전철 한번 갈아타야 하고, 총 전철로 30분 정도 걸리고, 전철 기다리는 시0?전철역에서 호손 랭귀지 코스 까지 가는데 도보 20분 정도 소요되기 때문에, 최소한 8시에 출발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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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저도 호손에서 첫 수업이고, 그리고 랭귀지 코스 경우는 저도 처음이기 때문에, 왠지 모르는 기대가 많았습니다.
그냥 현재 회원님들도 생각하는 "대학부설"과 "사설어학"은 틀릴 것이다. 그러면 얼마나 틀리고, 얼마나 체계적일까?라는 생각이 전철역에서 호손랭귀지 코스에 걸어가면 많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학교에 도착하니 8시55분이었고, 어제 모임 장소에 가니, 저의 레벨과 제가 공부해야하는 반이 적해져 있었습니다.
이번 경우에는 저의 레벨은 Intermediate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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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멜번에서 저의 각 학교 레벨은 아래와 같습니다.
멜번 Embassy : Intermediate
멜번 Goes : Pre-Intermediate
멜번 호손 : Intermedi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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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경우는 작문과 문법이 약하기고, 또한 호손 경우는 레벨 테스트를 스피킹을 보지 않고, 작문, 리스닝, 문법만 보기 때문에, 저는 대략적으로 Pre - Intermediate 정도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멜번에서 와서 멜번 Embassy에 다닐때, 작문과 문법이 많이 향상되었기 때문에, 문법/리스닝/작문 경우는 많이 향상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특히 그동안 저는 꾸준히 TV를 많이 보았기 때문에, 리스닝은 정말 많이 향상이 되었습니다. 실제 리스닝 레벨테스트때에도 대부분 정확하게 알아 들었습니다.
다만, 그동안 토익이나, 기타 리스닝 테스트를 해 본적인 거의 몇년이 되었기 때문에, 답을 적을 때, 놓치 부분이 많아서 그렇지, 실제로는 리스닝 테스트때 그 내용을 거의 100% 알아들었습니다.
일단, 안내 선생님을 따라 저의 반으로 갔습니다. 우리반 경우는 17명중에 7명이 한국학생이었습니다.
그리고, 어제 월요일날 입학했던, 학생이 저까지 해서 3명 포함되어 있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14명은 기존에 공부하던 학생이고, 3명만 신입생이라는 것으로 착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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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우리반 경우는 17명 모두 이번주에 등록한 모두 신입생이었습니다. 나머지 14명은 저번주 목요일날 입학한 사람이고, 저를 포함한 3명은 월요일한 입학한 학생들입니다.
그러니, 기존 14명 경우도 어찌보면 어제(월요일)날 수업한 것 밖에 없었습니다.
이 내용은 학교 마칠때, 하도 이상해서 다른 학생들에게 물어보았더니, 그렇다고 하더군요.
참, 다른 반은 기존학생들 클라스에 신입생이 들어간 케이스고 이번에 Intermediate이 많아서 그냥 우리반만 따로 신설되었다고 보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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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모든 사람들이 신입생이다 보니, 반 분위기는 좋았습니다. 서로서로 서먹하다보니, 오히려 끼리끼리 나누어지는 분위기는 아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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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교시(9시~11시)수업은 처음에는프린터를 나누어 주었는데 14개 질문이 있는 내용이다.
대략 호주에 전에 와본 사람, 다른 나라를 여행한 적이 있는 사람, 춤을 좋아하는 사람. 등등의 각종 질문이 있는 프린트입니다.
그리고, 교실을 돌아다니면서 각 학생을 만나서 프린트에 있는 질문을 하고, 그 해당 질문에 yes를 하는 사람을 찾아서 프린트에 이름을 적는 것입니다.
아마, 이 수업을 저도 그동안 다른 학교에서도 많이 했던 수업입니다.
그리고, 교재로 수업을 시작했습니다. 이번 주제는 대략 과거, 현재완료에 대한 것입니다. 전반적인 교재 내용은 어떤 사람이 회사에 입사하기 위해서 면접을 하는 내용익, 이때 나오는 각 회화표현이 과거,현재완료, 현재로 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I work for intertec publishing
I have worked there gfor nearly 5 years
I worked for the BBC world servers
위에서 보는 것 처럼 3가지 문장으로 이루어진 회화문장이 이 있는데, 첫번째는 현재, 두번째는 현재완료, 세번째는 과거로 이루어져 있씁니다.
그래서, 현재, 현재완료,과거에 대한 것을 구별하는 것을 배웠습니다. 그리고 30분 동안 교재에 있는 문제를 풀었습니다.
그리고 파트너와 함께 입사하는 내용을 것을 배웠씁니다.
. where have you worked before?
. Do you have any ecperience?
. Can you speak English well?
. Is training provided?
. How many people work here?
. How mush do i get per hour?
이 처럼 입사시 면접관이 질문하는 내용과 지원자가 면접관에게 질문할 수 있는 내용을 몇개 학생들이 이야기해서 칠판에 적습니다.
이런 내용으로 가지고, 그냥 파트너와 함께 대화를 주고 받는 것입니다.
2교시(11:30분~12:30분)은 단어 수업을 합니다. 대략 10개의 단어를 적고, 그리고 맞은 편에는 그에 해당하는 뜻을 10개 적습니다.
그러면 서로 매치하는 내용을 연결하는 수업입니다.
3교시(1:30분~2:30분)은 조별 수업이 있는데, 선생님이 대략 10줄 가량의 내용을 3번 정도 읽어줍니다. 그러면 대략 기 내용을 기억합니다. 물론 아직 실력이 안되기 때문에, 모든 내용을 디텍션할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3~4명이 한조가 되어서, 각자 조금씩 자신의 기억하는 내용이나 들리는 내용을 노트에 메모합니다.
그리고 조별로 토의해서 서로 적는 것입니다.
점심시간 경우는 제가 가장 괴로운 시간입니다. 다이어트를 하기 때문에 도시락도 그렇고, 그렇다고 특별히 할 것도 없습니다.
학교가 시티내이면 1시간 동안 시티를 돌아다니면서 윈도우 쇼핑이나 하면 되지만, 여기는 시티외각이라서 학교에 나가면 주택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학교 인터넷실에 가서, 점심시간 동안 인터넷 하면서 시간을 보냈습니다.
4교시(2:30분~3:30분) 수업은 ILC 수업입니다. 쉽게 이야기하면 자율학습 비슷한 것입니다. 도서관에 가서, 개인 공부하거나, 도서관에 있는 영어자료를 보고, 개인이 알아서 수업하는 내용입니다.
물론, 도서관에는 인터넷과 DVD 플레이어가 있기 때문에, 인터넷을 하거나, DVD/비디오를 개별적으로 해도 됩니다.
그냥 명칭은 "ILC"수업인데, 이런 수업은 다른 학교에도 여러가지 이름으로 해서 시행이 되는데, 그냥 자율학습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다만, 이 수업은 출척체크를 합니다. 출석체크 경우는 도서관에 반별로 출석표가 있는게, 그곳에 자신의 이름 옆에 사인을 하면 됩니다.
저는 그냥 DVD로 "rainman" 보았습니다. 다른 학생은 책상에 앉아서 숙제를 하는 사람도 있고, 개인 공부를 하는 사람도 있고, 출석표에 사인만 하고 집에 가는 사람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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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이번에 호손에서 공부하면서 느낀 것은 몇가지 있습니다. 호손하면, 현지의 멜번이나 한국에서 유명한 학교에 속합니다.
유명한 학교라는 말보다는 좋은 학교라고는 표현이 정확할 것입니다. 제가 생각해도 호손 좋은 학교입니다.
수업을 가리치는 것이나 시설면에서나 기타 좋은 학교가 맞습니다.
제가 만약 호손만 다녔더라면, 분명히 이렇게 적을 것이니다. "호손 좋은 학교이다" 한마디로 압축했을 것입니다.
하지만, 저는 15군데 학교를 다녀보았고, 최소한 15군데 중에서 10군데 이상은 호손만큼 좋은 학교입니다.
호손도 좋지만, 그외 제가 다닌 학교중에서 최소한 10군데 이상은 호손만큼 좋다는 의미입니다.
그리고, 호손은 누구나 인정하는 좋은학교이지만 실제 여기는 다니는 학생들 경우도 불만을 가진 학생들이 많다는데 있습니다.
즉, 아무리 다른 사람들 입에서 좋은 학교라고 소문난 학교라도 실제 다니는 학생들 경우는 불만족은 가진 학생들이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리고, 만약 이런 불만족을 가진 학생이 인터넷을 자신의 좋지 않는 경험으로 각 인터넷 사이트를 도배해버리면, 아마 그 학교는 이미지는 실제와 다른 방향으로 나쁘게 각인 될것입니다.
즉, 호손은 좋은 학교이지만, 그 불만을 가진 학생들도 많다는데 있습니다.
그럼, 호손이 누구나 인정하는 좋은 학교인데 왜 불만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있으냐?라는 것은 좀 아이러니 합니다.
그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사실 불만족 보다는 더 정확한 의미로는 "호손과 자기와 맞지 않는 것"이라는 것이 더 정확한 표현일 것입니다.
1. 넘 큰기대를 하고 온 사람, 호주에 올때부터 호손은 대학부설이고, 그래서 다른 사설어학보다 월등히 났다라고는 생각으로 오는 학생들 많습니다.
하지만, 수업내용이나 가르치는 방식이나 기타 컬리규럼은 대학부설이나 사설이나 동일합니다. 그냥 제가 호손이라는 학교를 모르고, 그냥 수업을 들었다면, 저 자신도 이 수업시간이 대학부설이나 사설어학교인지 구별을 못할 것입니다.
물론, 대학부설과 사설어학교와 차이가 나는 것은 몇가지 있습니다. 이 부분이 아마 학교 선택시 가장 중요할 것입니다.
이부분은 차후에 시간이 나면, 자세히 적겠습니다.
이처럼 한국에서 부터 넘 큰 기대를 하고 온 사람 경우는 당연히 아무리 좋은 학교라고 해도 불만족을 하게 되어 있습니다.
2. 수업 스타일이 완전히 틀린 사람들이 있습니다. 대략 본인은 3~6개월 기간에 스피킹이나 회화문법을 위주로 공부하고자 목표로 잡은 사람들이 있을 것입니다.
이런 사람들 경우는 호손과 맞지 않습니다. 어차피 대학부설이라는 뜻은 대학입학과 대학입학 후, 원활하게 대학수업을 따라갈 수 있는 실력을 쌓는 곳입니다.
일단, 대학을 입학하고 대학 입학후, 원활하게 수업을 따라갈려고 하면 최소한 1년~2년 정도 공부해야 합니다.
그리고, 대학입학을 하기 위해서는 당연히 아이엘치가 가장 우선이고, 그리고 대학입학후 원활하게 수업을 따라갈려고 하면 작문과 리스닝, 리딩이 최우선입니다.
회원 여러분들 경우도 대학생이 대부분이니다. 그리고 대학수업을 생각해보세요. 스피킹이 중요합니까? 아니면 작문,리딩,리스닝이 많은 부분을 차지 합니까?
한국도 마찬가지이지만, 수업시간에 선생님의 강의를 들어야 하고, 교수님 설명을 적어야 하고, 책을 읽어야 하고, 숙제를 내어주면 글을 적어야 합니다.
그러니, 당연히 대학부설 경우는 스피킹 보다는 작문,리딩,리스닝 위주로 수업이 진행될 수 밖에 없습니다.
제가 오늘 처럼수업을 했지만, 딱 이런 분위기입니다.
그럼 대학부설에서 스피킹을 가르치지 않으냐? 아닙니다. 어차피 작문,리딩,리스닝을 배울려고 하면 당연히 말로써 설명/질문하기 때문에 당연히 스피킹을 동반할 수 밖에 없스니다.
그리고, 말그래로 1년~2년 작문,리스닝,리딩을 공부하다보면, 스피킹도 향상될 수밖에 없습니다.
제가 수업을 들어보면, 보편적올 선생님이 문제를 풀어라, 작문을 해라 라고 하면, 수업시간에 대부분 혼자/파트너/조별로 문제를 풀거나, 작문을 하는 시간이 많습니다.
하지만 문제는 단기3~6개월 코스로 스피킹 위주로 오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이런 학생들 경우 호손이 아무리 좋아도 자기가 맞지 않는 학교이기 때문에 불만/불만족이 올 수 밖에 없습니다.
제가 누차 수백번 강조하지만, 좋은 학교를 찾는 사람은 바보입니다. 좋은 학교 보다는 자신의 연수기간과 자신이 원하는 목표와 자신이 중심적으로 공부하고 싶은 파트, 자신의 성격 등등을 고려해서 자신에게 맞는 학교를 찾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제가 현재까지 호주에서 13군데 학교를 다녔지만 거의 10~11군데 정도는 좋은 학교입니다. 그래서 누구라도 질문이나 상담이나 멜로 "이 학교 좋아요?"로 라고 질문을 하면 저의 답변은 거의 동일합니다.
"그 학교 좋아요"라고 할 수 밖에 없습니다. 실제로 13군데 학교 중에서 10~11군데 학교는 정말 우열을 가릴수가 없을 정도 다 괜찮기 때문입니다.
대대장 회원님들 경우는 좋은 학교를 찾기 보다는 "본인에게 맞는 학교"를 찾는 노하우를 가지기 바랍니다.
이렇지 않으면, 위에서 이야기하는 것처럼 누구나 인정하는 좋은 학교에 가더라도, 불만족을 가지고, 공부를 못하는 경우가 100% 발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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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업을 마치고 나니 3시30분 이었습니다. 1시간 수업이다 보니, 마지막까지 보지 못했습니다. 물론 어차피 도서관은 수업인 끝나는 3:30분 이후에도 개방되기 때문에 그냥 다 보고, 집에 올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왠지 아침부터 1시간 거리를 오다보니, 몸도 피곤했습니다. 그래서 일찍 집으로 왔습니다.
집에 올때에는 전철 기다리는 시간이 20분나 있어서 거의 1시간 30분 걸렸습니다. 집에 오니, 5시30분 정도였습니다.
사실, 누구나 호주에 대도시 오면 재미 있을 것이다. 또는 할 것이 많다고 생각할 수가 있습니다.
하지만, 똑같습니다. 본인이 한국인과 어울리지 않고, 학교을 착실히 다닌다면, 심심하기는 마찬가지 입니다.
카페를 보시면 알겠지만, 아직 생활정보 올리지도 못했습니다. 그만큼 저의 활동량이 적다는 것을 의미하고, 특별히 할 것이 없다는 뜻입니다.
정말, 학교/집이면 할것 없습니다. 물론 그외 도서관 정도나 있을까? 정말 무료하기는 마찬가지입니다.
집에 와서는 숙제를 하고, 저 나름대로 공부를 거의 11시까지 공부하다가 잤습니다. 오늘 경우는 학교에서 DVD를 보고 왔기 때문에, 특별하게 TV시청은 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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