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멜번][Holmes]55/56일 일상적인 토/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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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필자닷컴
댓글 0건 조회 847회 작성일 07-02-16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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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일요일은 별로 업습니다.

많은 회원님이 "엇 대대장은 여행을 가지 않을까?"라고 생각할 수가 있습니다. 저 경우는 이미 동남아 지역이나 호주 경우도 케언즈,퍼스 지역에 있을 때, 대부분 여행을 다녔습니다.

그래서, 여행을 가더라도 거의 비슷한 풍경이기 때문에 별로 느낌도 없습니다.

하지만, 회원님들 경우는 여행을 가는 것이 좋습니다. 멜번 경우는 당일/ 1박2일/ 2박3일 여행코스가 많습니다. 하지만 회원님들이 따로 정보를 모으거나, 계획을 짤 필요는 없습니다.

지금까지 멜번의 여러학교를 다녔는데, 대부분 학교에서 매주 또는 1개월에 1~2번은 당일/1박2일 코스 여행 액티브티가 있습니다.
이런 곳에 참석하시면 본인 또는 친구들과 개별적으로 가는 것 보다도 더 저렴합니다.

그리고, 학교 자체에서 가기 때문에, 다른 학생들과 대화를 할 수 있는 기회도 많고요.

거의 캠핑 수준만큼 잘 되어 있으니, 굳이 멜번 지역에 오는 분들 경우는 따로 멜번 지역 주위 관광지/여행지는 따로 계획을 짤 필요가 없습니다.

보통 여행책자에 나오는 여행지는 대부분 다 간다보고 보시면 됩니다.^^

이번주 토요일 경우는 저는 아는 동생들과 술을 먹었습니다. 저는 매주 금/토요일은 무조건 술을 먹는다고 보시면 됩니다.

일요일 경우는 그냥 집에서 푹쉬고, 공부하고 푹 쉬었습니다.^^

우리집 쉐어생 이야기가 요사이는 나오지 않는데, 그 이유도 있습니다.

우리쉐어집 경우는 대부분 한국인 3명을 제외하고 12명은 현지 대학생입니다. 그런데 지금은 호주 대학교 방학입니다.

그래서 8명 정도는 방학기간 동안 잠시 모두 자기나라로 간 상태입니다. 그래서 쉐어집 경우 6명 정도 뿐입니다.

하지만 한국인 3명 경우도 모두 각자 공부한다고 특별하게 쉐어집 안에서 부딪히는 경우가 없습니다. 그리고 남아 있는 다른 나라 쉐어생들도 현재 아르바이트 한다고 늦게 들어오거나, 쉐어집에 오더라도 피곤해서 자기방에서 쉬기 때문에 쉐어집에서 얼굴 맞주치는 경우가 적습니다.^^

이러다 보니, 특별히 쉐어집 생활을 적을 내용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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