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멜번][CLC]59일 CIC 학교 수업 과 카페 회원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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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7시에 일어나니 아직까지 몸이 좋지 않습니다. 그래서 한동안 고민했습니다. 학교에 갈까? 말까? 라고...
사실, "솥뚜겅보고 놀란 가슴 자라보고 놀란다" 속담이 있습니다. 저의 일기를 보시분들 알겠지만, 제가 애들레이드에서 감기에 걸려서 거의 2주 동안 무지 고생했습니다.
그래서 괜히 밖에 나가서 찬바람 쉬면, 더 안될것 같기도 했습니다. 그래서 일단 잠시 침대에 누워서 잠을 청했습니다.
대략 10시에 다시 눈이 떠 졌습니다. 이유는 넘 불안해서 잠을 잘 수가 없었습니다.
어제도 빠진 상태인데, 오늘까지 빠지면, 넘 수업에 지장이 있고, 저 자신이 보기에도 제가 한심하게 보일것 같았습니다.
일단, 지금상태인 경우는 몸과 머리는 아픈데 코물은 나오지 않는 상태였습니다. 그래서, 수업을 해도 크게 지장이 없을 것 같았습니다.
그래서, 몸이 좋지 않아서 머리만 감고, 오전2교시와 오후 수업을 듣기 위해서 학교로 갔습니다.
(평소에는 샤워를 하면서 머리를 감지만, 오늘은 경우 세면대에서 머리만 감았습니다. 그리고 세면대에서 머리를 감는데 목이 뿌려질 뻔했습니다.ㅠ.ㅠ)
오늘은 주로 리딩 수업입니다.
참고적으로 CIC 경우는 월/화/금 선생님과 수/목 선생님이 틀립니다.
월화금은 스피킹+리스닝+라이팅 위주이고, 수목 선생님은 리딩 파트를 담당합니다. 리딩 파트를 2일 배정하는 학교는 CIC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물론, 주 교재나 수업 내용은 리딩위주이고, 리딩 주제에 대한 토론이나 스피킹 수업도 포함됩니다.
물론, 월화금 경우는 문법이나 문법에 관련된 문장으로 스피킹을 하는 것이고, 수목은 기본적으로 리딩을 우선으로 하고 그에 대한 내용으로 토론을 통해서 스피킹 수업을 합니다.
사실, 이런 부분까지 자세히 설명할려면, 넘 복잡하기 때문에 차후에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다시 자세히 설명하겠습니다.
이번 리딩 내용은 "ANG LEE"에 대한 내용입니다. "ANG LEE" 감독은 용오호제를 만든 감독입니다. 아마 우리나라 말로는 다른 이름으로 불를 것입니다.
대략 ANG LEE에 대한 생애를 적은 내용을 학생들이 읽고, 문제를 푸는 수업입니다. 대략 내용은 A4지 3~4장 정도 됩니다.
오전 수업1교시 2시간은 듣지 못했기 때문에, 오전 2교시 수업 2시간(11:15~1:15) 수업내용만 적습니다.
대략 A4지 반 정도 내용이 있는 지문있고, 5개의 빈칸이 있습니다. 빈칸에는 단어를 집어 넣는 것인데, 예제로 5개가 있습니다.
그러면 지문을 읽고, 해당 단어를 집어 넣는 것입니다.
그외에도 A4지 반 정도 있는 내용에 빈칸이 아니고, 특정 부분에 예제 2개가 있고, 그중 한개를 선택하는 수업입니다.
물론, 이 부분은 전체내용을 읽고, 과거나 현재나, 수동태냐? 기타 문법을 맞추는 수업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 이후에는 파트너와 스피킹 수업을 했는데, 주제는 일상생활에 쉽게 물어보는 내용으로 서로 질문하고 답변하는 형태입니다.
이 학교는 다른 학교보다 일본인 비율이 높고, 특히 우리반에는 한국인이 4명뿐이기 때문에 저는 일본학생하고 파트너가 되었습니다.
점심시간은 이 학교에 같이 등록한 학생과 학교 근처에서 sushi 를 한개 구입해서 같이 나누어 먹었습니다. 월요일날 제가 그 학생 샌드위치를 나누어 먹었기 때문에, 이번에는 제가 sushi(그냥 일본식 김밥) 한개 구입해서 나누어 먹었습니다.
제가 몸이 좋지 않아서 많이 먹지 못할 것 같아서, 1개를 나누어 먹었는데, 정말 1개 먹고 나니, 저도 배가 부르더군요.
오후(2:15~3:15) 수업는 선택수업입니다. 대략 레벨별로 2~4개 정도가 있는데 저는 이번에 IELTS을 들어보았습니다.
그 수업도 때마침 리딩 파트였습니다. 일단 수업 자체는 별로 어렵지 않는데, 단어가 넘 어렵더군요. 수업 내내 단어찾는다고 시간 다 보냈습니다.
수업 내용은 지문을 읽고, 빠른 시간내에 그 내용의 title과 그 내용이 주장하는 내용 그리고 그 주장을 뒷받침하는 예제나 증명을 찾는 수업입니다.
문제는 IELTS 시험 대비용이기 때문에, 지문을 읽더라도 30초/ 1분 등등 시간제한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단어가 넘 어려웠고, 저도 이수업은 처음이기 때문에, 정말 멍하게 있으니, 1시간이 흘려다더군요.
수업을 마치고 몸이 좋지 않아서, 집에 올려고 하는데, 때마침 우리학교에서 카페 회원을 만났습니다.^^
제가 멜번에서 벌써 카페회원님을 7명 만났습니다. 저 개인적으로 제가 카페한다고 학교 사람들에게 이야기 하지 않는 편입니다.^^
그래서 실제로는 저와 카페회원님과 만나기 어렵습니다.
하지만, 제가 일기 형식으로 제가 다닌 학교와 현재 다니고 있는 학교 및 레벨이나 제가 현재 수업을 듣는 상황을 카페에 그대로 올리니, 이런 만남이 있는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넘 기뼈서 여러가지 이야기를 나누고 싶었지만, 제가 몸 상태가 영~~아니라서, 많은 이야기를 나누지 못한 것이 조금 아쉬웠습니다.^^
그래서, 학교에서 대략 이런 저런 이야기 하면서 5시까지 시간을 이야기하고, 헤어졌습니다.^^
PC방에 가서 잠시 놀다가 30분 있다가 집에 왔습니다. 집에 오니 거의 6시정도 되었습니다.
집에 오니, 몸이 정말 좋지 않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그래서 방에서 8시까지 누워 있다가, 넘 심심하고, 넘 답답해서 거실에 나가서 10시까지 DVD를 보다가 잤습니다.
정말 감기 조심하십시오..한마디로 미칩니다.ㅠ.ㅠ.
사실, "솥뚜겅보고 놀란 가슴 자라보고 놀란다" 속담이 있습니다. 저의 일기를 보시분들 알겠지만, 제가 애들레이드에서 감기에 걸려서 거의 2주 동안 무지 고생했습니다.
그래서 괜히 밖에 나가서 찬바람 쉬면, 더 안될것 같기도 했습니다. 그래서 일단 잠시 침대에 누워서 잠을 청했습니다.
대략 10시에 다시 눈이 떠 졌습니다. 이유는 넘 불안해서 잠을 잘 수가 없었습니다.
어제도 빠진 상태인데, 오늘까지 빠지면, 넘 수업에 지장이 있고, 저 자신이 보기에도 제가 한심하게 보일것 같았습니다.
일단, 지금상태인 경우는 몸과 머리는 아픈데 코물은 나오지 않는 상태였습니다. 그래서, 수업을 해도 크게 지장이 없을 것 같았습니다.
그래서, 몸이 좋지 않아서 머리만 감고, 오전2교시와 오후 수업을 듣기 위해서 학교로 갔습니다.
(평소에는 샤워를 하면서 머리를 감지만, 오늘은 경우 세면대에서 머리만 감았습니다. 그리고 세면대에서 머리를 감는데 목이 뿌려질 뻔했습니다.ㅠ.ㅠ)
오늘은 주로 리딩 수업입니다.
참고적으로 CIC 경우는 월/화/금 선생님과 수/목 선생님이 틀립니다.
월화금은 스피킹+리스닝+라이팅 위주이고, 수목 선생님은 리딩 파트를 담당합니다. 리딩 파트를 2일 배정하는 학교는 CIC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물론, 주 교재나 수업 내용은 리딩위주이고, 리딩 주제에 대한 토론이나 스피킹 수업도 포함됩니다.
물론, 월화금 경우는 문법이나 문법에 관련된 문장으로 스피킹을 하는 것이고, 수목은 기본적으로 리딩을 우선으로 하고 그에 대한 내용으로 토론을 통해서 스피킹 수업을 합니다.
사실, 이런 부분까지 자세히 설명할려면, 넘 복잡하기 때문에 차후에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다시 자세히 설명하겠습니다.
이번 리딩 내용은 "ANG LEE"에 대한 내용입니다. "ANG LEE" 감독은 용오호제를 만든 감독입니다. 아마 우리나라 말로는 다른 이름으로 불를 것입니다.
대략 ANG LEE에 대한 생애를 적은 내용을 학생들이 읽고, 문제를 푸는 수업입니다. 대략 내용은 A4지 3~4장 정도 됩니다.
오전 수업1교시 2시간은 듣지 못했기 때문에, 오전 2교시 수업 2시간(11:15~1:15) 수업내용만 적습니다.
대략 A4지 반 정도 내용이 있는 지문있고, 5개의 빈칸이 있습니다. 빈칸에는 단어를 집어 넣는 것인데, 예제로 5개가 있습니다.
그러면 지문을 읽고, 해당 단어를 집어 넣는 것입니다.
그외에도 A4지 반 정도 있는 내용에 빈칸이 아니고, 특정 부분에 예제 2개가 있고, 그중 한개를 선택하는 수업입니다.
물론, 이 부분은 전체내용을 읽고, 과거나 현재나, 수동태냐? 기타 문법을 맞추는 수업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 이후에는 파트너와 스피킹 수업을 했는데, 주제는 일상생활에 쉽게 물어보는 내용으로 서로 질문하고 답변하는 형태입니다.
이 학교는 다른 학교보다 일본인 비율이 높고, 특히 우리반에는 한국인이 4명뿐이기 때문에 저는 일본학생하고 파트너가 되었습니다.
점심시간은 이 학교에 같이 등록한 학생과 학교 근처에서 sushi 를 한개 구입해서 같이 나누어 먹었습니다. 월요일날 제가 그 학생 샌드위치를 나누어 먹었기 때문에, 이번에는 제가 sushi(그냥 일본식 김밥) 한개 구입해서 나누어 먹었습니다.
제가 몸이 좋지 않아서 많이 먹지 못할 것 같아서, 1개를 나누어 먹었는데, 정말 1개 먹고 나니, 저도 배가 부르더군요.
오후(2:15~3:15) 수업는 선택수업입니다. 대략 레벨별로 2~4개 정도가 있는데 저는 이번에 IELTS을 들어보았습니다.
그 수업도 때마침 리딩 파트였습니다. 일단 수업 자체는 별로 어렵지 않는데, 단어가 넘 어렵더군요. 수업 내내 단어찾는다고 시간 다 보냈습니다.
수업 내용은 지문을 읽고, 빠른 시간내에 그 내용의 title과 그 내용이 주장하는 내용 그리고 그 주장을 뒷받침하는 예제나 증명을 찾는 수업입니다.
문제는 IELTS 시험 대비용이기 때문에, 지문을 읽더라도 30초/ 1분 등등 시간제한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단어가 넘 어려웠고, 저도 이수업은 처음이기 때문에, 정말 멍하게 있으니, 1시간이 흘려다더군요.
수업을 마치고 몸이 좋지 않아서, 집에 올려고 하는데, 때마침 우리학교에서 카페 회원을 만났습니다.^^
제가 멜번에서 벌써 카페회원님을 7명 만났습니다. 저 개인적으로 제가 카페한다고 학교 사람들에게 이야기 하지 않는 편입니다.^^
그래서 실제로는 저와 카페회원님과 만나기 어렵습니다.
하지만, 제가 일기 형식으로 제가 다닌 학교와 현재 다니고 있는 학교 및 레벨이나 제가 현재 수업을 듣는 상황을 카페에 그대로 올리니, 이런 만남이 있는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넘 기뼈서 여러가지 이야기를 나누고 싶었지만, 제가 몸 상태가 영~~아니라서, 많은 이야기를 나누지 못한 것이 조금 아쉬웠습니다.^^
그래서, 학교에서 대략 이런 저런 이야기 하면서 5시까지 시간을 이야기하고, 헤어졌습니다.^^
PC방에 가서 잠시 놀다가 30분 있다가 집에 왔습니다. 집에 오니 거의 6시정도 되었습니다.
집에 오니, 몸이 정말 좋지 않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그래서 방에서 8시까지 누워 있다가, 넘 심심하고, 넘 답답해서 거실에 나가서 10시까지 DVD를 보다가 잤습니다.
정말 감기 조심하십시오..한마디로 미칩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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