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스독립군]준비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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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가시는 분들 경우는 대부분 장기이기 때문에 꼭 유학생 보험과 이빨 치료는 하고 가십시오..
1). 지역 :
퍼스 입니다.
(저번에는 케언즈에서 공부했습니다. 경험담을 보면 알겠지만, 그 지역 경우 저에게 맞는 지역이었습니다. 하지만, 2개월 가까이 있으면, 많은 친구를 사귀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좀 방탕?한 생활도 했고, 그리고, 너무 익숙한 지역이라서, 새로운 지역으로 가보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퍼스로 결정했습니다.
뭐,,퍼스로 결정한 이유는 케언즈와 동일하게 한국사람이 적은 곳이라고 들었기 때문 입니다.)
2).정보 상태 :
ZERO!! 입니다.
(퍼스에 대해서는 아무것도 모릅니다. 사실 인터넷 보면 알수도 있지만, 사실, 저도 이 카페 운영하지만, 아휴~~~ 정보 찾다보면, 정말 머리 깨어집니다.
그래서, 아주 기본적인 공부환경에 대해서 수속도우미님과 상담하고, 그 외에는 아무것도 모릅니다.
시차도 모르고, 현재 날씨고 모르고 아무 것도 모릅니다.
사실, 저도 젊을 때, 거의 10개국 배냥 여행한 경험과, 그래도 호주의 케언즈에서 2달 생활했다는 자만심 때문에 잘 호주-퍼스 정보를 찾기가 귀찮았습니다.
더욱이, 한국에 있으면, 귀국하자 마자, 예비군 훈련 5일 받고, 훈련 끝나고 거의 1개월 가까운 병원 치료 받고, 그리고 병원 치료가 끝나자 마자, 그동안 밀린 친구들의 술약속으로 인해서 사실, 정보 찾기도 어려웠습니다.
찐짜 퍼스에 대해서는 아무것도 모릅니다. 다만, 나름대로 케언즈 보다 더 번화가이고, 또한 케언즈 만큼 한국학생이 적어서 한국인끼리 부딪히는 것이 작다만 압니다. 시차도 모르니, 정말 퍼스에 대해서 모른다고 자부할 수가 있죠.^^
그냥 내일 공항가면서, 호주에 관한 책 1권 구입해서, 일본의 나리타 공항에서 대기 시간에 시간 때우면서 정보 볼 생각입니다.)
3). 항공권 구입.
항공권은 인터넷으로 구입할려고 했는데, 이것 역시나 머리 아프더군요.. 그래서 필리핀자료실의 부산 수속도우미님에게 의뢰 했습니다. 부산에서 퍼스에 갈수 있는 방법은 한가지 뿐이라고 이야기 해 주었습니다.
콴타스 항공을 이용하면 됩니다. 역시 일본 경유입니다. 일단 부산-일본까지는 jal 항공을 이용하고, 일본에서 퍼스까지는 콴타스 이용합니다.
사실, 제가 jal 항공 마일리지 있습니다. (jal 항공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신청하시면 됩니다.) 그래서 한국-일본, 일본-퍼스도 잘 항공 이용할려고 그동안 1주일동안 그 노선 jal 항공 정보 찾았습니다.
그래서, 그에 관한 정보가 없어서, 마지막에 수속도우미에게 물어보았더니, 한마디 하더군요..
"엇 일본-나리타에서 퍼스로 가는 노선은 jal이 없다고 하더군요...그동안 1주일동안 삽질했죠..ㅠ.ㅠ.
4). 연수 방법.
독립군입니다.
항공권과 개략적인 퍼스 학교 정보는 수속도우미님에게 도움을 받았지만, 연수 자체는 독립군으로 갈 예정입니다.
계획 1. : 퍼스에 도착한다.
계획 2. : 퍼스에 도착해서 몇일 동안 팩백커에 머문다.
계획 3. : 인근 학원을 돌아본다.
계획 4. : 얼마나 비용이 절감되는지 체크한다.
계획 5. : 얼마나 독립군이 연수효과에 효율적인지 체크한다.
5). 비용.
70만원으로 첫달 정착한다. 70만원(800A$)을 1개월 쉐어비와 생활비와 용돈으로 사용한다. 뭐 별서 거의 100만원 가까이 항공비로 지출한 상태이다.
(부산 출발 경우 서울 보다 좀 비싸더군요...^^ 참 저는 3개월 오픈 입니다. )
그래서, 첫달은 항공권 100만원과 정착비용으로 해서 총 170만원 가지고 갑니다.
6). 고려 사항 & 주의 사항.
혼자 준비해서 가는 경우, 가장 관건이 얼마나 빨리 쉐어 하우스를 구해야 한다. 백패커 경우 8인1실 경우, 1일 20$이다, 그리고 음식갑 1끼에 10$ 잡고 3끼면 50$이다. 만약 1주일 이내에 쉐어 하우스를 구하지 못하면, 순수 백패커 비용만 350$(30만원)이 나간다.
그러면, 처음 부터 수속도우미에게 의뢰하는 것이 더 저렴한다. 사실, 현지에 와서 등록하면, 한국에서 등록하는 것보다 학비면에서 저렴하다..
하지만, 사실 30만원 안팎이다.
이런 경우, 쉐어 하우스 구한다고, 고생하면서 백패커에서 머물며서 거의 1주일 체제비용으로 30만원 비용 허비하고, 시간도 허된 1주일 이상 소비한다면, 혼자 와서 준비하는 것이 더 바보짓하는 짓이다.
즉, 얼마나 빨리 쉐어하우스 구하는 것이 관건이다.
만약, 1주일이 넘은 경우, 오히려 비용적으로 더 손해이다.
7). 한국 사람 절대 도움 받지 말것.
독립군으로 가장 주의해야 할 상항이다. 사실, 독립군이던, 뭐던 다른 나라에서 와서 현지 교민이나 기존 학생에 도움 받으면, 그날로 부터 공부 포기해야 한다.
실제, 나도 케언즈에 있으면, 종종 이런 사람을 보았다.
사실, 이것 때문에 그동안 케언즈 정보 올리지 않은 이유이도 하다.
이유는 한가지이다.
만약, 혼자와서 한국인(특히 연수생)에게 도움을 받으면, 사실 그 당시로는 거의 그 학생이 구세주와 동일하다,
하지만, 거의 공부는 못한다.
이유는 그 이후 대부분 모든 의견이나 일정이나 기타 등등은 그 도움을 받은 사람에게 따르라 한다.
음..뭘라까...거의 정착당시 도움을 받음과 동시에 그 이후는 거의 종? 비슷한 분위기로 간다.
그러니까..이런 마인드이다. "내가 힘들때, 도와 주었으니, 너도 내가 힘들때 도와달라"라는 분위가로 조성된다. 물론 이런 생각은 누구도 하지 있지 않지만, 자동적으로 그런 분위기가 조성된다.
그래서, 차후에 본인이 공부하고자 할때도, 그사람이 술먹자고 하면, 자연스럽게 술먹으로 가야 되는 분위기이다.
또한 누구나 옛말에 "태어나서 처음 보는 사람이 어머니다"라고 느낀다는 말이 있다, 외국에 나어서 가장 어려울 때가 처음 아무것도 모르고, 적응하지 못할때 이다. 그래서 그 사람이 착실한 사람이라면 상관없지만, 만약 크게 공부와 먼 사람이라면, 그 도움을 받은 사람도 공부 포기해야 한다.
물론 대부분 대학생이니, 어느 정도 생각은 있다. 그래서 차후에 자기 나름대로 자기의 목표로 생활한다. 그러면 이런 말이 떠 돈다.
"저 새끼 인간성 개떡이다..내가 저 힘들때 도와 달라고 해서, 도와주었더니, 지 살만 하니, 그 은혜도 모른다"라는 무서운 소문이....
이런 소문 뜨면, 그 지역에서 스트레서 받아서 공부 못합니다. 그래서 울며겨자 먹기로 종속 관계로 갑니다....한국에 귀국할때 까지..
내가 케언즈에 있으면서, 독립군으로 온 사람 2명 보았고, 인터넷을 통해서 픽업해준다고 해서 온 사람 2명 보았습니다.
이 4명중 1명은 결국 다른 지역으로 이사갔고, 나머지 3명은 거의 공부와 거리 전혀 멀었습니다. 매일 자다가 그 사람 전화하면 나가야 하고, 본인은 하기 싫어도 놀아야 합니다.
왜? 안하면, 당연히 위에 처럼 왕따나, 절대 도움 받으면 안됩니다.
인터넷으로 현지에서 도와 주겠다고 해서 온 사람 2명 경우도 처음에는 "잘 왔다"하더니, 결국 아무것도 하지 못했습니다.
이유는 위에와 동일합니다.
"너는 내 덕분에 저렴하게 왔으니, 내일 도와 달라" 또는 본인이 피곤해서 쉬거나, 또는 뭘라까...자기 나름대로 뭘 계획하고 있으면, 일일이 간섭합니다.
이런 상황이면 공부 포기해야 하죠...
찐자 독립군으로 올 사람은 절대 쉐어집 구해서, 학원 등록 할때까지 절대 교민이나 기존 학생들에게 도움 요청하지 마세요....
그리고, 인터넷으로 도움을 준다. 이렇게 하면 저렴하게 할 수 있으니, "내만 믿으라"는 말 듣지 마세요..
차후에 쪽쇄 됩니다. 전혀 도움을 주는 사람은 그런 의도는 전혀 아닙니다. 하지만, 아주 자연스럽게 그렇게 됩니다.
사실, 저도 이 카페 운영하는 운영자로써, 회원님들이 온다면, 부담없이 쉐어집 구해주고, 픽업 해줄 수 있씁니다.
하지만, 그렇게 하면, 저도 뻔하게 위처럼 그렇게 됩니다....그렇게 될수 밖에 없고요...
그러면, 초기에는 제가 도움을 줄 수가 있으나, 결국 차후에는 그 도움 보다 100배는 여러분들이 손해 보아야 합니다.
이것은 뻔합니다.
그래서, 그동안 제가 호주에 있으면, 절대 제가 있는 지역도 공개하지 않았고, (뭐...정보 올리다 보면, 알 수 있는 사람 다 알지만..^^) 픽업이나, 쉐어집 구해 달라고 하면, 못 본체 한 이유는 이런 이유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저도 위와 같이 실제 그런 경우를 하도 많이 보았기 때문에, 절대 한국인 도움을 받지 않을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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