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스독립군]2일째 백패커 및 시티 구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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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항에서 일단, 백패커 정보 구해서, 버스를 타던, 택시를 타던 가야 합니다.
호주 경우는 공항에 보면 지도와 백패커 정보가 많기 때문에, 사실 이부분에 대해서는 문제가 없습니다.
그래서, 대충 한곳을 정해서 가기로 했습니다.
그래서, 공항 밖에서 택시를 탈까? 버스를 탈까? 고민하고 있는데, 이상하게 버스가 오지 않습니다. 그런데 저도 이도시에 대해서 잘 몰라서, 버스를 타고 갈 경우, 제가 머물려고 하는 백패커와 거리가 멀 경우, 문제가 생길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부담없이 택시를 탔습니다. (사실, 저번 케언즈에서는 공항에서 도시까지 택시로 12$ 정도 였기 때문에, 버스비 5$ 내는 것과 별 차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택시를 타고 주소지에 적히 백패커로 출발했습니다. 그런데 문제가 생겼습니다. 퍼스 경우는 도시와 공항과 거리가 있는지 한참가도 시티에 도착하지 않는 것입니다.
정말 택시비 팍팍 올라가더군요...
그래서 시티의 그 백패커에 도착했습니다. 택시비 무려 28.80 나왔습니다. 우와 무려 2만5천원? 나왔습니다.
그런데 택시기사왈 : 공항 세금이 있기 때문에 3$ 더 플러스 되기 때문에, 32$ 달라고 하더군요...휴..
정말 뜬금없이 3만원 가까이 날렸습니다.
그리고, 그 백패커에 갔습니다. 그런데 재수없게 방이 없다고 하네요...정말 짜증났습니다.
그래서, 정말 가방 4개 들고, 시티를 돌아다니기 시작했습니다. 그나마 1개는 캐리어 이기 때문에 무게감이 없지만, 나머지는 1개는 등산용 배냥이고, 3개는 책가방이라서 들고 가야 합니다.
정말 허리 뿌려지는지 알았습니다.
그나마, 도시를 헤메면서 백패커 1개 찾았습니다. 그런데 뭐야? 여기도 방이 없다고 합니다.
그래서, 다시 도시를 헤메었습니다. 무려 1시간 동안 이 무거운 짐을 들고,,,날씨도 더워서..땀 삐질삐질 흘리면서...
그리고 1시간만에 도 백패커 찾았습니다. 다행히 방이 있다고 합니다. 그런데 문제가 생겼습니다...
코골이 하느냐? 물어보더군요..
그래서 코골이 한다고 했더니, 1:8/1:4 실은 안된다고 하더군요..
대략 1:8실 경우는 1일 17$이고, 1:4일실 경우는 20$입니다.
그러면서 싱글룸을 사용해야 한다고 하면서 보여주었는데, 1일 70$ 달라고 하더군요...방도 그렇게 좋지 않았습니다.
딸랑 침대 1개 였습니다.
그것보다도 계획이 차질이 생겼습니다. 원래는 1:8실 예상하고, 숙박비 대략 20$, 3끼식사 20$이고, 나머지 휴지나 기타 음료수 등 구입비로 10$ 책정한 상태입니다.
그래서 최대한 1일 50$ 예상했습니다.
그런데, 하루밤에 70$ 이면, 쫄쫄 굶어야 합니다. 이것은 현실상 불가능하고, 1끼 먹고, 물만 먹는다고 해도, 80$입니다.
아무튼 원래 1일 체제비용을 50$ 잡았는데, 갑자기 뜻하기 않게 80$로 향상되기 되었습니다.
더 찾아 보고 싶어도, 더 찾을 기운도 없고, 더 이상은 불가능하다고 느꼈습니다.
일단, 대략 9시에 방에 들아가서, 샤워하고 잠 부터 잤습니다. 그리고 오후 1시에 일어났습니다.
사실, 넘 피고해서 더 자고 싶어도, 하루에 체제비용을 80$이라면, 1주일 이내에 쉐어집 차지 못하면, 막말로 560$(45만원)을 허공에 날리는 것뿐입니다.
당장 시급한 문제는 하루 빨리 쉐어집을 구하는 길 밖에 없습니다.
쉐어집 구하는 방법 :
1. 백패커를 돌아다니면서 쉐어집 광고지을 참고한다.
2. 일본/한국인 여행사 근처의 쉐어집 광고지를 참고한다.
3. PC방 주위에서 쉐어집 광고지를 참고해서 쉐어집을 구한다.
그래서, 대략 2시에 무건운 몸을 이끌고 시티로 나왔다..
내가 있는 백패커도 시티 근처이지만, 그래도 시티외각이다. 시티 중심부까지는 도보로 20분 걸린다.
천천히 시티 중심부로 걸어가면서 느낀 것은 정말 계획도시 답게 깨끗하고, 아름답다는 느낌이 든다..
뭐..아직 퍼스에 대해서 전반적으로 둘려보지 않아서 다른 도시와 비교하기는 어렵다..하지만, 첫 느낌은 케언즈와 많이 비교된다.. 케언즈는 퍼스의 축소판 같다...
케언즈 4~5배 도시라고 보면 된다. 일단, 도시 느낌은 차차 생활하면서 적겠다..
일단, 도시 중심부에 도착해서 한국여행사나 일본 여행사등을 찾아 보았다, 물론 오늘은 일요일이나 영업을 하지 않아도, 근처에 붙어 있는 쉐어집 벽보를 찾기 위해서 이다.
그런데, 여기는 이상하게 한국여행사나 일본 여행사가 눈에 뜨지 않는다..
원래 계획은 이런 곳에 가서 쉐어집 정보를 구하는 것인데, 첫단추 부터 차질이 생긴다..
그래서, 두번째로 pc방을 찾는데, 이상하게 퍼스는 케언즈 만큼 PC방이 적다. 그리고 몇군데 PC방을 찾았지만, 배냥여행객을 위해서 서로 커미니케이션이 가능한 장소가 전혀 없어 보인다.
물론, 찾아보면 쉐어하우스 정보를 공유하는 곳이 있껬지만, 거의 2시 부터 6시까지 거의 시티 중심부를 다 돌아다녔지만, 전혀 흔적조차 발견하지 못했습니다.
이때, 심정은 조금 불안한 느낌까지 팍 왔다. "엿 됐다. 만약 이번주 안에 까지 구하지 못한면 나는 파산이다" 라는 생각이....
사실, 오늘은 일요일이니, 묻을 닫은 상점이 많기 때문에, 그만큼 적게 보일 수 밖에 없다고 스스로 위로 했다.
그래서 내일 부터는 좀더 폭넗은 지역과 학생이 많이 모이는 공간 위주로 찾을 예정을 했다...
사실, 어느 도시에 가던지, 학생들이 모이는 공간이나 장소가 있다, 보통 그런 곳에 쉐어집 정보나 기타 다양한 정보를 얻을 수가 있다..
다시 백패커에 오니, 거의 7시 정도가 넘어 가고 있었다..
사실, 더 시티를 구경하고 싶었지만, 오늘은 일요일이라서 대부분 상점이 일찍 문을 닫고, 또한 거의 5시간을 구두신고 걸어다녔더니, 발바닥이 아파서 더 이상 돌아다니기 어려웠다.
참, 운동화 가지고 오지 못했다..정말 큰 실수였다..15일날 새벽에 부산에 비가 왔는데, 때마침 현관문 사이로 비가 들어와서 운동화가 젖어서 불가피하게 들고오지 못했다..
정말 재수없는 케이스에 내가 포함이 된 경우였다..
백패커에서 배고품을 참으면, 샤워를 하고 대략 9시에 잠에 들었다..
대략 4~5시간 동안 시티 중심부를 둘려본 결과 굳이 생활정보는 케언즈와 비슷하다, 공산물 물가는 거의 동일하고, 기타 등등 접하는 물가는 거의 비슷한 체감 수준이다.
그냥 동일하다고 보아도 무방한 것 같다.
호주 경우는 공항에 보면 지도와 백패커 정보가 많기 때문에, 사실 이부분에 대해서는 문제가 없습니다.
그래서, 대충 한곳을 정해서 가기로 했습니다.
그래서, 공항 밖에서 택시를 탈까? 버스를 탈까? 고민하고 있는데, 이상하게 버스가 오지 않습니다. 그런데 저도 이도시에 대해서 잘 몰라서, 버스를 타고 갈 경우, 제가 머물려고 하는 백패커와 거리가 멀 경우, 문제가 생길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부담없이 택시를 탔습니다. (사실, 저번 케언즈에서는 공항에서 도시까지 택시로 12$ 정도 였기 때문에, 버스비 5$ 내는 것과 별 차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택시를 타고 주소지에 적히 백패커로 출발했습니다. 그런데 문제가 생겼습니다. 퍼스 경우는 도시와 공항과 거리가 있는지 한참가도 시티에 도착하지 않는 것입니다.
정말 택시비 팍팍 올라가더군요...
그래서 시티의 그 백패커에 도착했습니다. 택시비 무려 28.80 나왔습니다. 우와 무려 2만5천원? 나왔습니다.
그런데 택시기사왈 : 공항 세금이 있기 때문에 3$ 더 플러스 되기 때문에, 32$ 달라고 하더군요...휴..
정말 뜬금없이 3만원 가까이 날렸습니다.
그리고, 그 백패커에 갔습니다. 그런데 재수없게 방이 없다고 하네요...정말 짜증났습니다.
그래서, 정말 가방 4개 들고, 시티를 돌아다니기 시작했습니다. 그나마 1개는 캐리어 이기 때문에 무게감이 없지만, 나머지는 1개는 등산용 배냥이고, 3개는 책가방이라서 들고 가야 합니다.
정말 허리 뿌려지는지 알았습니다.
그나마, 도시를 헤메면서 백패커 1개 찾았습니다. 그런데 뭐야? 여기도 방이 없다고 합니다.
그래서, 다시 도시를 헤메었습니다. 무려 1시간 동안 이 무거운 짐을 들고,,,날씨도 더워서..땀 삐질삐질 흘리면서...
그리고 1시간만에 도 백패커 찾았습니다. 다행히 방이 있다고 합니다. 그런데 문제가 생겼습니다...
코골이 하느냐? 물어보더군요..
그래서 코골이 한다고 했더니, 1:8/1:4 실은 안된다고 하더군요..
대략 1:8실 경우는 1일 17$이고, 1:4일실 경우는 20$입니다.
그러면서 싱글룸을 사용해야 한다고 하면서 보여주었는데, 1일 70$ 달라고 하더군요...방도 그렇게 좋지 않았습니다.
딸랑 침대 1개 였습니다.
그것보다도 계획이 차질이 생겼습니다. 원래는 1:8실 예상하고, 숙박비 대략 20$, 3끼식사 20$이고, 나머지 휴지나 기타 음료수 등 구입비로 10$ 책정한 상태입니다.
그래서 최대한 1일 50$ 예상했습니다.
그런데, 하루밤에 70$ 이면, 쫄쫄 굶어야 합니다. 이것은 현실상 불가능하고, 1끼 먹고, 물만 먹는다고 해도, 80$입니다.
아무튼 원래 1일 체제비용을 50$ 잡았는데, 갑자기 뜻하기 않게 80$로 향상되기 되었습니다.
더 찾아 보고 싶어도, 더 찾을 기운도 없고, 더 이상은 불가능하다고 느꼈습니다.
일단, 대략 9시에 방에 들아가서, 샤워하고 잠 부터 잤습니다. 그리고 오후 1시에 일어났습니다.
사실, 넘 피고해서 더 자고 싶어도, 하루에 체제비용을 80$이라면, 1주일 이내에 쉐어집 차지 못하면, 막말로 560$(45만원)을 허공에 날리는 것뿐입니다.
당장 시급한 문제는 하루 빨리 쉐어집을 구하는 길 밖에 없습니다.
쉐어집 구하는 방법 :
1. 백패커를 돌아다니면서 쉐어집 광고지을 참고한다.
2. 일본/한국인 여행사 근처의 쉐어집 광고지를 참고한다.
3. PC방 주위에서 쉐어집 광고지를 참고해서 쉐어집을 구한다.
그래서, 대략 2시에 무건운 몸을 이끌고 시티로 나왔다..
내가 있는 백패커도 시티 근처이지만, 그래도 시티외각이다. 시티 중심부까지는 도보로 20분 걸린다.
천천히 시티 중심부로 걸어가면서 느낀 것은 정말 계획도시 답게 깨끗하고, 아름답다는 느낌이 든다..
뭐..아직 퍼스에 대해서 전반적으로 둘려보지 않아서 다른 도시와 비교하기는 어렵다..하지만, 첫 느낌은 케언즈와 많이 비교된다.. 케언즈는 퍼스의 축소판 같다...
케언즈 4~5배 도시라고 보면 된다. 일단, 도시 느낌은 차차 생활하면서 적겠다..
일단, 도시 중심부에 도착해서 한국여행사나 일본 여행사등을 찾아 보았다, 물론 오늘은 일요일이나 영업을 하지 않아도, 근처에 붙어 있는 쉐어집 벽보를 찾기 위해서 이다.
그런데, 여기는 이상하게 한국여행사나 일본 여행사가 눈에 뜨지 않는다..
원래 계획은 이런 곳에 가서 쉐어집 정보를 구하는 것인데, 첫단추 부터 차질이 생긴다..
그래서, 두번째로 pc방을 찾는데, 이상하게 퍼스는 케언즈 만큼 PC방이 적다. 그리고 몇군데 PC방을 찾았지만, 배냥여행객을 위해서 서로 커미니케이션이 가능한 장소가 전혀 없어 보인다.
물론, 찾아보면 쉐어하우스 정보를 공유하는 곳이 있껬지만, 거의 2시 부터 6시까지 거의 시티 중심부를 다 돌아다녔지만, 전혀 흔적조차 발견하지 못했습니다.
이때, 심정은 조금 불안한 느낌까지 팍 왔다. "엿 됐다. 만약 이번주 안에 까지 구하지 못한면 나는 파산이다" 라는 생각이....
사실, 오늘은 일요일이니, 묻을 닫은 상점이 많기 때문에, 그만큼 적게 보일 수 밖에 없다고 스스로 위로 했다.
그래서 내일 부터는 좀더 폭넗은 지역과 학생이 많이 모이는 공간 위주로 찾을 예정을 했다...
사실, 어느 도시에 가던지, 학생들이 모이는 공간이나 장소가 있다, 보통 그런 곳에 쉐어집 정보나 기타 다양한 정보를 얻을 수가 있다..
다시 백패커에 오니, 거의 7시 정도가 넘어 가고 있었다..
사실, 더 시티를 구경하고 싶었지만, 오늘은 일요일이라서 대부분 상점이 일찍 문을 닫고, 또한 거의 5시간을 구두신고 걸어다녔더니, 발바닥이 아파서 더 이상 돌아다니기 어려웠다.
참, 운동화 가지고 오지 못했다..정말 큰 실수였다..15일날 새벽에 부산에 비가 왔는데, 때마침 현관문 사이로 비가 들어와서 운동화가 젖어서 불가피하게 들고오지 못했다..
정말 재수없는 케이스에 내가 포함이 된 경우였다..
백패커에서 배고품을 참으면, 샤워를 하고 대략 9시에 잠에 들었다..
대략 4~5시간 동안 시티 중심부를 둘려본 결과 굳이 생활정보는 케언즈와 비슷하다, 공산물 물가는 거의 동일하고, 기타 등등 접하는 물가는 거의 비슷한 체감 수준이다.
그냥 동일하다고 보아도 무방한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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