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스독립군]3일째 시티탐방 및 쉐어집 정보구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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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로 3일째이다.. 오늘은 될 수 있으면, 퍼스에 관해서 많은 정보를 얻어야 한다..
사실, 가장 확실한 정보는 팔품을 파는 것이 최고이다, 물론 그만큼의 어려움과 힘든점은 있다..
"모가 아니면 도다..!!"
오늘 쉐어집 정보를 구해서, 아니 최소한 쉐어 정보 공유장소 부터 찾아야 한다.
이것은 찾지 못하면, 정말 퍼스에 도착하자 마자 귀국해야 될 수도 있다..
이제 1일 지났지만, 벌써 체제비만 130$ 사용했습니다. 공항 택시비 30$이고, 백패커 80$이고, 기타 등등 음식물 구입하고, 밥 먹는데, 20$ 사용했다...
아무튼 아침 8시에 일어났다, 그리고 아침밥을 먹고 시티쪽으로 출발했다..
사실, 어제는 구두를 신고 돌아다닌다고, 넘 불편했다, 그리고 긴바지을 입었기 때문에 넘 더웠습니다.
오늘은 그래서 짧은 반바지와 면티와 슬래퍼를 신고 나갔다..뭐 운동화가 없어서 어쩔 수 없이 그나마 구두보다 편한 샌들 종류의 슬래퍼이다.
어제는 시티 중심부의 여행사 및 음식점, PC방 전후로 찾았지만, 이번에는 다시 한번 시티 중심부 뿐만 아니라, 조금 시티 외각까지 훑어 볼 생각이다.
쉽게 이야기해서 지도에 나와 있는 모든 도로를 다 돌아다닐 예정이다.
아침 9시에 나와서 일단 시티 중심부 부터 다시 차례대로 찾아 보았다..거의 2시간 걸렸다... 결과는 어제와 동일하게 쉐어하우스 정보 공유하는 곳을 발견하지 못했다..
하지만, 한가지 소득은 있었다..
한국 식품을 판매하는 상점 5군데는 발견했다...
사실, 어제는 동일하게 똑 같은 거리를 돌아다녔지만, 발견하지 못했는데, 이상하게 오늘은 이 음식점이 눈에 보였다.
어제 넘 비참했었다. 잠은 9시 잤지만, 넘 배가 고파서 몇번이나 깨었다.. 배가 고파서 잠을 깨기는 정말 오랜만이다..
그렇다고 해서 특별히 백패커에 먹을 것이 있는 것이 아니고, 또한 다시 시티에 나가서 구입하자고 하니, 왕복 40분인데, 도저히 불가능했다...
그래서, 어제는 자다가 배고프면 일어나서 수돗물 마시고, 또 자다가 배고프면 수도물 마시고, 수도물로 배채우고 잠을 잤다..
그래서, 일단, 한국 식품점에 들려서 신라면과 기타 컵라면 몇개 구입했다...
여기는 거의 한국 제품 다 판매했다..다만 모두 한국 식품점이 아니라, 거의 아시아 식품점으로 한국 식품 뿐만 아니라, 일본, 중국 식품 다 판매한다..
그리고, 가게 이름도 5곳 모두 한국 상점 이름이 아니고, 중국이나 일본 상점 이름이다....
사실, 이것 한개도 큰 수확이다..만약 이 상점이라도 발견하지 못했다면, 오늘도 배고픔과 함께 밤을 보낼 뻔 했다..
대략 12시까지 다시 한번 시티 중심부를 돌아다녔지만, 여행사나 상점과 pc방에는 쉐어정보가 없었다...
그래서, 12시 부터 시티외각을 돌아다니기로 했다..사실 시티 외각이라고 보다는 시티 중십부로 부터 도보 40분 거리에 있는 지역이다..
쉽게 이야기하면, 지도에 시티라고 나와 있는 부분을 다 훑어 볼 생각이다.
거의 6시간을 돌아 다녔다.. 하지만 없었다.. 설마 설마 했는데, 없었다..
갑자기 넘 불안해 진다... 뭐..쉐어집 정보라도 있어야 구하던지 말던지 하지, 이렇게 찾아 다녀도 없다면, 관연 싶게 구할 수가 있을까?라는 의문이 든다..
그리고, 이렇게 쉐어하우스 정보가 적다면, 기존학생들이 먼저 선택할 것인데, 과연 내에게 기회가 올 확율도 적을 것 같다는 생각 팍 든다.
이번주까지 쉐어하우스 구하지 못하면,거의 700$~800$이 1주일에 날아가는 판이니, 더 조급해지고, 걱정이 된다.
그리고, 쉐어하우스라는 것이 정보가 있다고 해도, 막바로 들어가기 어렵다, 직접 쉐어하우스에 가서 보아야하고, 그리고 보통 입주날짜가 있는 경우도 있고, 또한 여성만 받는 곳도 있기 때문에,.....
쉐어하우스를 오늘 보고, 오늘 연락을 한다고 해도, 입주는 몇일 거리는 경우가 많는데, 아직까지 쉐어하우스 정보공유되는 장소도 찾지 못하니, 더 조금해지고, 걱정이 된다...
일단, 7시까지 찾다고 포기하고 다시 백패커로 돌아왔다..
거의 10시간 동안 걸어다닌다고, 발바닦은 거의 거의.....팅팅 불어서 넘 아프다..
그래서, 오늘은 두가지 보람은 있다.
첫번째는 한국 식품점을 찾아서 라면을 구입했다는 것이다.
두번째는 학교를 확인할 수가 있다는 것이다. 오늘 거의 모든 시티를 다 돌아보니, 학교가 눈에 많이 보였다,,대략 10군데 학교인 것 같다.
그러나, 겉모습만 보았기 때문에, 어느 학교가 낳다고 할 수는 없다. 하지만, 내가 보기에는 2군데 정도외에는 거의 학교라고 할 수 없을 것 같다...
나머지는 8군데 정도는 우리나라 사설 영어학원 보다 더 작은 규모이고, 말만 학교라고 적혀 있다..
넘 걱정되고, 해서 백패커에 와서 컵라면과 맥주을 혼자 마셨다.. 정말 마음 심란하다...
괜히, 멍청한 짓을 하고 있는 것이 아닌가?라는 생각도 든다..
이제 서서히 걱정이 밀려온다..
만약 이번주까지 쉐어집 구하지 못하면 어떻하지???
그냥 한국으로 돌아가야 하냐? 아니면 다른 지역으로 가야 하냐?
다른 지역으로 가면, 귀국시 다시 퍼스로 와야 하는데? 그러면 어떻게 하지...??
정말 이 고통? 뭘라까? 이 불안감 느껴보지 못한 사람은 알지 못할 것이다..
문득 갑자기 그 회원이 생각난다..
그 회원도 채팅을 하면서, 독립군으로 갔다가 아무것도 하지 못하고, 다시 귀국했다는 말을 했었다..
그때 나는 속으로, "그냥 쉐어집 구해서 살면 되는데? 왜 아무것도 하지 못하고 귀국했지?"라는 생각을 했었던 기억이 난다..
아마 그 회원도 현재의 나와 같은 처지였을 것이다..
사실, 나는 그나마 10개국 배냥 여행 경험과 그나마 어느 정도 의사소통이 되는 영어실력을 가지고 있는 나도 이렇게 힘든데, 그 사람은 얼마나 힘이 들었을 것인가?라는 생각이 든다..
각설하고,,이제 부터는 문제는 "어디에서 쉐어집 정보를 구하느냐?" 더 문제이다..
어디에서 구하냐? 벌써 2일 지나갔는데....
지금은 누가 쉐어집만 구해주면 소개비로 200$~300$을 주어도 아깝지 않다는 생각이 든다.
사실, 어찌보면 소개비 주고 쉐어집 소개 받는 것이 더 돈 아끼는 것 같다..
오늘은 이런 걱정 때문에 잠도 오지 않을 것 같다....
사실, 가장 확실한 정보는 팔품을 파는 것이 최고이다, 물론 그만큼의 어려움과 힘든점은 있다..
"모가 아니면 도다..!!"
오늘 쉐어집 정보를 구해서, 아니 최소한 쉐어 정보 공유장소 부터 찾아야 한다.
이것은 찾지 못하면, 정말 퍼스에 도착하자 마자 귀국해야 될 수도 있다..
이제 1일 지났지만, 벌써 체제비만 130$ 사용했습니다. 공항 택시비 30$이고, 백패커 80$이고, 기타 등등 음식물 구입하고, 밥 먹는데, 20$ 사용했다...
아무튼 아침 8시에 일어났다, 그리고 아침밥을 먹고 시티쪽으로 출발했다..
사실, 어제는 구두를 신고 돌아다닌다고, 넘 불편했다, 그리고 긴바지을 입었기 때문에 넘 더웠습니다.
오늘은 그래서 짧은 반바지와 면티와 슬래퍼를 신고 나갔다..뭐 운동화가 없어서 어쩔 수 없이 그나마 구두보다 편한 샌들 종류의 슬래퍼이다.
어제는 시티 중심부의 여행사 및 음식점, PC방 전후로 찾았지만, 이번에는 다시 한번 시티 중심부 뿐만 아니라, 조금 시티 외각까지 훑어 볼 생각이다.
쉽게 이야기해서 지도에 나와 있는 모든 도로를 다 돌아다닐 예정이다.
아침 9시에 나와서 일단 시티 중심부 부터 다시 차례대로 찾아 보았다..거의 2시간 걸렸다... 결과는 어제와 동일하게 쉐어하우스 정보 공유하는 곳을 발견하지 못했다..
하지만, 한가지 소득은 있었다..
한국 식품을 판매하는 상점 5군데는 발견했다...
사실, 어제는 동일하게 똑 같은 거리를 돌아다녔지만, 발견하지 못했는데, 이상하게 오늘은 이 음식점이 눈에 보였다.
어제 넘 비참했었다. 잠은 9시 잤지만, 넘 배가 고파서 몇번이나 깨었다.. 배가 고파서 잠을 깨기는 정말 오랜만이다..
그렇다고 해서 특별히 백패커에 먹을 것이 있는 것이 아니고, 또한 다시 시티에 나가서 구입하자고 하니, 왕복 40분인데, 도저히 불가능했다...
그래서, 어제는 자다가 배고프면 일어나서 수돗물 마시고, 또 자다가 배고프면 수도물 마시고, 수도물로 배채우고 잠을 잤다..
그래서, 일단, 한국 식품점에 들려서 신라면과 기타 컵라면 몇개 구입했다...
여기는 거의 한국 제품 다 판매했다..다만 모두 한국 식품점이 아니라, 거의 아시아 식품점으로 한국 식품 뿐만 아니라, 일본, 중국 식품 다 판매한다..
그리고, 가게 이름도 5곳 모두 한국 상점 이름이 아니고, 중국이나 일본 상점 이름이다....
사실, 이것 한개도 큰 수확이다..만약 이 상점이라도 발견하지 못했다면, 오늘도 배고픔과 함께 밤을 보낼 뻔 했다..
대략 12시까지 다시 한번 시티 중심부를 돌아다녔지만, 여행사나 상점과 pc방에는 쉐어정보가 없었다...
그래서, 12시 부터 시티외각을 돌아다니기로 했다..사실 시티 외각이라고 보다는 시티 중십부로 부터 도보 40분 거리에 있는 지역이다..
쉽게 이야기하면, 지도에 시티라고 나와 있는 부분을 다 훑어 볼 생각이다.
거의 6시간을 돌아 다녔다.. 하지만 없었다.. 설마 설마 했는데, 없었다..
갑자기 넘 불안해 진다... 뭐..쉐어집 정보라도 있어야 구하던지 말던지 하지, 이렇게 찾아 다녀도 없다면, 관연 싶게 구할 수가 있을까?라는 의문이 든다..
그리고, 이렇게 쉐어하우스 정보가 적다면, 기존학생들이 먼저 선택할 것인데, 과연 내에게 기회가 올 확율도 적을 것 같다는 생각 팍 든다.
이번주까지 쉐어하우스 구하지 못하면,거의 700$~800$이 1주일에 날아가는 판이니, 더 조급해지고, 걱정이 된다.
그리고, 쉐어하우스라는 것이 정보가 있다고 해도, 막바로 들어가기 어렵다, 직접 쉐어하우스에 가서 보아야하고, 그리고 보통 입주날짜가 있는 경우도 있고, 또한 여성만 받는 곳도 있기 때문에,.....
쉐어하우스를 오늘 보고, 오늘 연락을 한다고 해도, 입주는 몇일 거리는 경우가 많는데, 아직까지 쉐어하우스 정보공유되는 장소도 찾지 못하니, 더 조금해지고, 걱정이 된다...
일단, 7시까지 찾다고 포기하고 다시 백패커로 돌아왔다..
거의 10시간 동안 걸어다닌다고, 발바닦은 거의 거의.....팅팅 불어서 넘 아프다..
그래서, 오늘은 두가지 보람은 있다.
첫번째는 한국 식품점을 찾아서 라면을 구입했다는 것이다.
두번째는 학교를 확인할 수가 있다는 것이다. 오늘 거의 모든 시티를 다 돌아보니, 학교가 눈에 많이 보였다,,대략 10군데 학교인 것 같다.
그러나, 겉모습만 보았기 때문에, 어느 학교가 낳다고 할 수는 없다. 하지만, 내가 보기에는 2군데 정도외에는 거의 학교라고 할 수 없을 것 같다...
나머지는 8군데 정도는 우리나라 사설 영어학원 보다 더 작은 규모이고, 말만 학교라고 적혀 있다..
넘 걱정되고, 해서 백패커에 와서 컵라면과 맥주을 혼자 마셨다.. 정말 마음 심란하다...
괜히, 멍청한 짓을 하고 있는 것이 아닌가?라는 생각도 든다..
이제 서서히 걱정이 밀려온다..
만약 이번주까지 쉐어집 구하지 못하면 어떻하지???
그냥 한국으로 돌아가야 하냐? 아니면 다른 지역으로 가야 하냐?
다른 지역으로 가면, 귀국시 다시 퍼스로 와야 하는데? 그러면 어떻게 하지...??
정말 이 고통? 뭘라까? 이 불안감 느껴보지 못한 사람은 알지 못할 것이다..
문득 갑자기 그 회원이 생각난다..
그 회원도 채팅을 하면서, 독립군으로 갔다가 아무것도 하지 못하고, 다시 귀국했다는 말을 했었다..
그때 나는 속으로, "그냥 쉐어집 구해서 살면 되는데? 왜 아무것도 하지 못하고 귀국했지?"라는 생각을 했었던 기억이 난다..
아마 그 회원도 현재의 나와 같은 처지였을 것이다..
사실, 나는 그나마 10개국 배냥 여행 경험과 그나마 어느 정도 의사소통이 되는 영어실력을 가지고 있는 나도 이렇게 힘든데, 그 사람은 얼마나 힘이 들었을 것인가?라는 생각이 든다..
각설하고,,이제 부터는 문제는 "어디에서 쉐어집 정보를 구하느냐?" 더 문제이다..
어디에서 구하냐? 벌써 2일 지나갔는데....
지금은 누가 쉐어집만 구해주면 소개비로 200$~300$을 주어도 아깝지 않다는 생각이 든다.
사실, 어찌보면 소개비 주고 쉐어집 소개 받는 것이 더 돈 아끼는 것 같다..
오늘은 이런 걱정 때문에 잠도 오지 않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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