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스독립군]5일째 쉐어하우스 계약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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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로 5일째이다.
오늘은 쉐어하우스집을 보려갈 생각이기 때문에, 푹 잤다..
11시까지 잤다.
이번에 찾아가는 집이 아니면, 더 이상 미련도 없다. 더 찾을 다닐 힘도 없고, 더 이상 패도 없다..
그래서, 이번에 방문하는 쉐어집이 좋던, 나쁘던 무조건 계약하기로 마음을 먹었다..
오늘 1시까지 방문하기로 약속이 되어 있어서, 12시에 백패커로 나갔다..
시티까지 도보로 20분 걸리고, 버스 정류장에 갔다..
===============================================================
버스 정류장은 한국처럼 그냥 길가에 있는데, 차 번호에 따라 3~5미터 간격으로 떨어져 있다, 그래서 본인이 타고자 하는 번호 버스의 정류장에 가서 그 버스가 오기를 기다리면 된다.
===============================================================
버스 정류장에서는 각 버스 도착시간이 적혀 있었다, 그래서 12시40분 버스를 타고, 기사에서 메세지 내용을 보여 주었다..
그랬더니, 알았다 라고 하고, 버스 타라고 한다.
버스비는 2$이다. 아마 거리에 따라 버스비는 틀린 것 같다..
버스를 타고 20분 정도 가니, 기사가 뒷로 돌아보고, 나에게 이야기를 한다, "여기서 내리면 된다"라고...
정말 친절한 버스 기사 아저씨이다.
버스에 내려서는 쉽게 길을 찾을 수가 있었다. 버스 정류장에서 옆으로 보니, "boulton street" 이라는 도로표지판을 찾을 수가 있었다.
그리고 그 길을 따라 가면서, 집의 번호를 찾아 나섰다.
=============================================================
호주 집 주소는 일련번호이기 때문에, 1을 시작해서 쭉 따라가면, 108 번지까지 찾을 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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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을 따라 가다보니, 108번지를 찾을 수가 있어서, 그집 앞에서 다시 문자 메세지를 보냈다.. "현재 집앞에 있다"라고..
그랬더니, 집에서 중국인 할머니가 나왔다..
집 주인이라고 하고, 집을 안내해 준다..
물어보니, 어제 전화 받았던, 남자 학생은 아들이라고 한다.
여기에는 총 4개의 방이 있는데, 현재 3명이 있고, 방이 1개 비어서 광고를 내었다고 한다, 정말 운이 좋은 케이스입니다.
조그만 늦었어도, 이 집을 구하지 못했을 뻔 했다..
일단, 방은 그렇대로 괞찮았다..
그리고 간단히 집의 규칙을 듣고, 바로 계약을 했다.
규칙은 여기 카페에 나와 있는 것과 거의 동일했다..bond가 100A$도 동일하고..
기간은 2주 기본 계약에 2주씩 연장된다. 그래서 일단 먼저 2주 예약을 했다.
내일 여기에 들어오겠다고 이야기 하고, 다시 버스를 타고, 백패커로 돌아왔다..
그리고, 버스타고 돌아오는 길에 한국인 식품점과 한국인 미장원과 한국인 음식점을 보았다..
평소에는 그렇게 찾아도 찾아지지 않던 상점들이 막상 아무 없이 버스타고 오는데, 보이다니,,정말 아이러니 하다..
사실, 지금까지 쌀밥을 먹은 적이 없다.
아침에는 베이컨과 식방을 벅고, 점심은 햄버그, 저녁은 라면만 먹었기 때문에, 쌀밥이 그립기도 하다..
내일 이사를 하고, 한국 음식점에 가서 하얀 쌀밥을 먹을 생각을 하니, 갑자기 더 기분이 좋아 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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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오늘 더 재미 있는 에피소드 한가지가 더 있는데, 이것은 차후에 올려 드리겠습니다.^^
오늘은 쉐어하우스집을 보려갈 생각이기 때문에, 푹 잤다..
11시까지 잤다.
이번에 찾아가는 집이 아니면, 더 이상 미련도 없다. 더 찾을 다닐 힘도 없고, 더 이상 패도 없다..
그래서, 이번에 방문하는 쉐어집이 좋던, 나쁘던 무조건 계약하기로 마음을 먹었다..
오늘 1시까지 방문하기로 약속이 되어 있어서, 12시에 백패커로 나갔다..
시티까지 도보로 20분 걸리고, 버스 정류장에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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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 정류장은 한국처럼 그냥 길가에 있는데, 차 번호에 따라 3~5미터 간격으로 떨어져 있다, 그래서 본인이 타고자 하는 번호 버스의 정류장에 가서 그 버스가 오기를 기다리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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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 정류장에서는 각 버스 도착시간이 적혀 있었다, 그래서 12시40분 버스를 타고, 기사에서 메세지 내용을 보여 주었다..
그랬더니, 알았다 라고 하고, 버스 타라고 한다.
버스비는 2$이다. 아마 거리에 따라 버스비는 틀린 것 같다..
버스를 타고 20분 정도 가니, 기사가 뒷로 돌아보고, 나에게 이야기를 한다, "여기서 내리면 된다"라고...
정말 친절한 버스 기사 아저씨이다.
버스에 내려서는 쉽게 길을 찾을 수가 있었다. 버스 정류장에서 옆으로 보니, "boulton street" 이라는 도로표지판을 찾을 수가 있었다.
그리고 그 길을 따라 가면서, 집의 번호를 찾아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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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집 주소는 일련번호이기 때문에, 1을 시작해서 쭉 따라가면, 108 번지까지 찾을 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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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을 따라 가다보니, 108번지를 찾을 수가 있어서, 그집 앞에서 다시 문자 메세지를 보냈다.. "현재 집앞에 있다"라고..
그랬더니, 집에서 중국인 할머니가 나왔다..
집 주인이라고 하고, 집을 안내해 준다..
물어보니, 어제 전화 받았던, 남자 학생은 아들이라고 한다.
여기에는 총 4개의 방이 있는데, 현재 3명이 있고, 방이 1개 비어서 광고를 내었다고 한다, 정말 운이 좋은 케이스입니다.
조그만 늦었어도, 이 집을 구하지 못했을 뻔 했다..
일단, 방은 그렇대로 괞찮았다..
그리고 간단히 집의 규칙을 듣고, 바로 계약을 했다.
규칙은 여기 카페에 나와 있는 것과 거의 동일했다..bond가 100A$도 동일하고..
기간은 2주 기본 계약에 2주씩 연장된다. 그래서 일단 먼저 2주 예약을 했다.
내일 여기에 들어오겠다고 이야기 하고, 다시 버스를 타고, 백패커로 돌아왔다..
그리고, 버스타고 돌아오는 길에 한국인 식품점과 한국인 미장원과 한국인 음식점을 보았다..
평소에는 그렇게 찾아도 찾아지지 않던 상점들이 막상 아무 없이 버스타고 오는데, 보이다니,,정말 아이러니 하다..
사실, 지금까지 쌀밥을 먹은 적이 없다.
아침에는 베이컨과 식방을 벅고, 점심은 햄버그, 저녁은 라면만 먹었기 때문에, 쌀밥이 그립기도 하다..
내일 이사를 하고, 한국 음식점에 가서 하얀 쌀밥을 먹을 생각을 하니, 갑자기 더 기분이 좋아 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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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오늘 더 재미 있는 에피소드 한가지가 더 있는데, 이것은 차후에 올려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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