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스 독립군]16일째 멍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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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필자닷컴
댓글 0건 조회 694회 작성일 07-03-09 1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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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는 9시에 일어났다.<?xml: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

 

오늘을 정말 특별한 일이 없다. 하루 종일 공부만 했다.

 

나름대로 재미 있는 글을 적고 싶지만, 적을 내용이 없다.

 

12시 까지 공부하고, 12시에서 1시까지 비빔면 끓어 먹고, 다시 1시부터 2시까지 뜀튀기 하고, 2시부터 6시까지 공부하고, 6~7시까지 거실에 올라가서 TV보았다.

 

다시 7시부터~8시까지 내일 수업내용 숙제하고, 8시에 거실에 가서 저녁식사 준비를 했다.

 

오늘은 그냥 닭다리 백숙을 했다.

 

그리고 830분 부터 다시 TV보았다.

 

오늘은 피스메이크 방송해 주었다.

 

그리고 12시까지 TV보다가 잤다.

 

찐짜 재미 있는 내용을 적고 싶지만, 오늘은 그냥 집에만 있었고, 집에만 있다보니, 공부하고, 밥먹고, TV보는 것외에는 별일이 없었습니다.

 

다만, 다른 쉐어메이트말로는 내일 새로운 쉐어메이트 온다는 말에 조금 어떤 새로운 쉐어메이트가 올까? 한번쯤 생각했고, 내일은 월요일이니, 또한 학교에서는 새로운 클라스 메이트가 오니, 어떤 클라스 메이트가 올까? 한번쯤 생각한 것이 오늘 있었던 일이다.

 

아마, 여러분들도, 주말에 특별한 계획이 없으면, 나와 마찬가지로 이렇게 보내게 될것입니다.

 

사실, 오늘은 시티에 있는 공원에 혼자 놀려갈 생각이었는데, 날씨가 넘 더워서 포기...

 

그리고, azusa에게 전화해서 그냥 간단히 맥주나 한잔 할려고 했는데, 이것도 azusa가 쉐어집을 옮길 계획이라서, 현재 쉐어집을 찾고 다닌다고 바쁘다고 해서 포기.

 

2가지 계획이 빵구나는 바람에 정말 멍하게 집에 있었습니다. 물론 공부했기 때문에, 많이 멍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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