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어학연수][퍼스독립군]28일째 Milner 학교 졸업식 및 철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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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평소와 동일합니다. 다만, 오늘은 저도 새로운 경험을 한 날입니다.<?xml: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
오늘는 새로운 학교 마지막날입니다. 이학교 경우는 토요일 오후 경우는 엑티브티 수업이 있습니다.
그리고 오늘은 약속이 중복된 날이기도 합니다.
아침 7시에 일어나서, 준비하고 학교에 8시45분에 도착해서, 수업을 했습니다. 수업내용이나 학교 정보는 차후에 따로 정리해서 올리겠습니다.
그리고 12시에 오전 수업이 끝났습니다. 이 학교 졸업식은 오후 12시10분 부터 리셉션 로비에서 합니다.
그리고 오후 엑티브티 수업은 12시45분~1시부터 합니다.
원래는 12시10분에 졸업식을 하고, 오후 엑티브티 수업을 참가할 예정이었으나, 중복된 일정으로 인해서 좀 꼬인 케이스입니다.
액티브티 수업은 클라스 마다 결정합니다. 이번에는 동물원과 프리멘탈 감옥소 2개중에서 프리멘탈 감옥에 가기로 결정되어 되었습니다.
보통 이 결정은 수/목요일날 수업시간에 학생들의 의견이나 투표로 해서 결정합니다.
장소는 보통 퍼스 시티의 여행지 또는 관광지라고 보시면 됩니다.
물론, 본인이 이미 가본 곳이면, 불참하고, 본인 free 시간(집에 가거나, 인터넷 하거나, 학교 시설 이용) 등등 할수 있습니다.
즉, 강제적인 액티브티는 압니다. 제가 저번에 다녔던 Mark's 의 수요일 오후 수업과 비슷한 형태입니다.
그리고, 사실 전에 다니던 학교 학생들과는 토요일날 동물원가게 되어 있었습니다.
사실, 전에 다니던 학생들도 금요일날 프리멘트 교도소에 가고, 토요일은 동물에 간다고 했지만, 금요일 경우는 겹치기 때문에 저는 마음속으로는 현재 다니는 학교 학생들과 갈 예정이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지금까지 정말 학교/집 밖에 다녔기 때문에, 이번주에는 금/토요일 경우는 여행지나 관광지 다닐 계획을 했습니다.
그리고, 액티브티 수업 경우에는 반 클래스 대부분 간다고 예상했기 때문에, 1주일 정도 다녔지만, 친한 스위스인도 몇명 있었기 때문에 같이 가면 재미 있겠다고 생각했습니다.
12시30분 정도 되니, 졸업식을 끝나고, 저는 인터넷실에서 인터넷을 하면서 시간을 보내고, 1시에 약속장소인 학교 정문에 갔습니다.
대략 30명 정도 프리멘탈 교도소에 간다고 해서, 모여 있었습니다. 그런데 아무리 찾아도 우리반 학생들은 보이지 않았습니다.
아니, 딱 1명 있더군요..
그래서, 제가 다른 학생들 어디 갔느냐? 물었더니, 우리반 다른 학생들 경우는 이미 프리멘탈 교도소 갔다 왔기 때문에, 이번에는 자기들끼리 해변에 놀려 갔다고 하더군요..
완전히 저만 왕따된 케이스입니다.
그래서, 만약, 우리반 학생이 거의 없는 상태에서 프리멘탈 교도소에 갔면, 저만 혼자 재미없게 지낼 것 같았습니다.
그래서, 계획을 급히 변경했습니다. 저에 다니던 학교 학생들과 같이 가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제가 몇일 전에 듣기로는 한국인 3명과 일본인 2명이 가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믈론 한국인2명은 제가 아는 동생이고, 1명은 모르고, 일본인 2명 경우는 1명은 이미 아는 상태이기 때문에, 더 재미 있을 것 같았습니다.
그래서, 시티로 가서, 2시30분까지 이리저리 돌아다니다가, 2시40분에 정도에 되어서, 전에 다니던 학교로 버스타고 갔습니다.
전에 다니던 학교는 2시45분에 마치기 때문에, 학교에 도착하니, 대부분 학생들이 나오고 있는 상태였습니다.
때마침 제가 아는 동생들도 학교에서 나오고 있는 중이라서, 대충 상황을 이야기하고, 같이 조인 한다고 이야기 했습니다.
하지만, 여기도 원래 계획대로 되지 않은 상태였습니다.
원래는 일본인 2명이었는데, 일본인 경우도 친구의 친구 등등 일본인 총 7명 정도 되었고, 여기에 타이완 1명도 추가 된 상태입니다.
그러니, 한국인 4명이고, 일본인이 7명이고, 대만인 1명으로 총 12명이 된상태입니다.
대군단?이 된 샘입니다.
원래 가기로 했던 일본인 2명은 각각 한국 학생과 같이 홈스테이 하는 일본 학생입니다. 그런데, 이리저리 뭉치게 된 샘입니다.
원래 야간 투어를 할 예정이었기 때문에, 일단, 프리멘탈에 가서, 다른 박물관이나 기타 좀 구경하고, 7시에 들어갈 계획이 짜져 있었습니다.
일단, 프리멘탈 경우는 시티에서 기차(우리나라 지하철과 동일한데, 지상으로 다닙니다.)를 차고 20분 가면 나옵니다. 그래서 일단, 일부(일본인 경우)는 버스 타고 시티로 출발하고, 일부(한국인/대만인)는 도보로 시티로 갔습니다.
모두 버스 타고 갈 수도 있지만, 버스 경우 사람이 많으면 다 태워주지 않기 때문에 서로 따로 시티로 갔고, 어차피 일본 학생중에 몇명은 은행에 가야 하기 때문에, 버스타고 먼저 시티로 갔다고 보시면 됩니다.
우리는 도보로 20분에 시티에 도착했고, 일본학생 경우는 버스로 5분만에 시티에 도착해서, 볼일을 보고, 대략 시티내의 기차역에서 만나기로 했습니다.
우리는 땡볕에 20분 걸어서 시티에 도착했습니다. 사실 이때부터 예감이 좋지 않았습니다.
시티의 기차역에 도착하니, 이미 일본학생들은 도착해 있었습니다. 여기서 약간의 의견이 갈리게 되었습니다.
일본 학생들 경우는 자기들이 알아본 결과, 감옥소(FREMANTLE PRISON) 예약을 해야 한다는 주장이었고, 한국학생은 예약할 필요가 없다는 주장이었습니다.
한국학생은 이미 그전에 갔던 한국 학생이 야간투어를 했는데, 예약을 하지 않아도 야간투어를 했다고 들어기 때문입니다.
어차피 이번 여행은 그 한국학생이 주체를 했기 때문에, 모두 예약은 하지 않기로 결정하고 가리고 했습니다.
FREMANTLE PRISON는 FREMANTLE 지역에 있는 교도소인데, 퍼스시티에서 기차로 20분 정도 가면 됩니다.
FREMANTLE PRISON는 원래 호주는 영국의 범죄자들이 오는 나라였습니다. 그리고, 그 교도소가 바로, 영국범죄자들이 수감되었던 교도수입니다.
1991년까지 실제로 교도소로 활용되다가, 1991년 부터 사용하지 않고, 그 이후로는 관광코스로 이용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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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EMANTLE PRISON 에 대한 정보는 제가 따로 자세히 정보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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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여기서 일본학생과 우리는 나누어지게 되었습니다. 일본학생중 몇명이 아직 도착하지 않았기 때문에, 우리가 먼저 가서, FREMANTLE PRISON에서 7시에 만나기로 했습니다.
우리일행은 한국사람 3명/대만사람 1명으로 총 4명이 먼저 출발했습니다.
FREMANTLE 지역은 퍼스 기차역에서 20분 정도 걸립니다. 기차비는 그냥 버스비와 동일합니다.
퍼스 경우는 기차/버스/배를 모두 통합되어 있기 때문에, MultiRider 기대로 사용합니다.
저는 이미 시티에서 그전 학교 까지 버스를 탔기 때문에, 2시간이 지나지 않아서, 그대로 기차를 탔습니다.
물론, 다른 학생은 MultiRider를 1번 하고요..
즉, 버스비와 동일합니다. 원래는 퍼스시티에서 FREMANTLE 까지는 2zones이기 때문에, 더 추가요금을 내어야 하지만, 그냥 1zones으로 사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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