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어학연수][케언즈]안녕하세요 케언즈 봉입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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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윈드
댓글 0건 조회 838회 작성일 07-08-17 0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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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학생 신분으로 이렇게 글을 적게 되니 쑥스럽네요...

먼저 제 소개를 간단히 하자면...

작년 8월에 케언즈에 학생비자로 와 6개월 공부하고 한국에 돌아갔는데 부족하다 느껴

다시 케언즈로 3월에 들어왔죠...

많은 분들이 정신 나갔다고 비난하는데...솔직히 호주에서 케언즈 만큼 공부하기도 좋고 살기 좋은 곳은 없다고 생각했기에....

암튼 3월에 입국한 제가 처음 시작한 일은 다름아닌 호주퍼스트...

이 일을 시작한 이유는 무일푼(한국에서 달랑 $300만 들고 왔기에)이고 일구하기 힘들어서도 있었지만...

다양한 분야에서 영어를 폭넓게 쓸수 있기에, 쉽게 말하면 스피킹 능력 향상에 많은 도움이 있을꺼 같아서...^^

그리고 4개월이 지나 이 일을 끝내면서 참 많은 것을 배운것 같습니다.

사람 대하는 법, 화나도 참는 법 등등...

그리고 이 자리를 빌어 인사드립니다. 박 형님과 갱누나 및 필자/호주퍼스트 식구분들 정말 감사했어요

 

자 소개는 이만하면 충분하고...

오늘은 처음 어학연수를 오는 모든 학생들에게 할 말씀 드리고자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처음 와서 많은 혜택을 받으 실수 있는 팁...

제가 유학원에서 일하면서 느낀 거지만...

처음 공항에서 나오면서, 사무실에 들어오면서...싱긋이 웃으며, 친절한 말 한마디 이거면 없는 정보도 다 끄집어 내서 전해드리고 싶은게 사람 마음이더라고요...

물론 정보를 안드리는 건 아니지만 틱틱거리고 짜증내고 이럼 정말 기본적인 정보만 받는 거죠~^^;

안 어렵습니다...미소와 친절한 말한마디

유학원 직원과 친구가 되세요 그럼 타지에서의 시작은 반쯤 성공한거죠~^^

 

다음은 홈스테이에 들어가는 학생분들께...

대다수의 학생분들이 홈스테이를 선택하십니다.

이때 중요한 것...

미소와 친절한 말한마디...

이 쉬운걸 못해 몇몇 학생들이 홀대를 받는 경우를 봤습니다.

물론 쉐어하우스도 마찬가지라는거~~~^^

 

오늘은 여기까지 적겠습니다. 할 일이 산 떠~~~미처럼 쌓여있어서요~~ㅎㅎ

참견이라고 느끼셨을 수도 있지만 도움이 되고자 몇 자 적었어요~

 

케언즈 사진을 마지막으로 담에 또 인사드릴께요~~~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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