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어학연수][멜번][GEOS]멜번 지오스의 민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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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오스는 매달 방과후 ACTIVITIES를 합니다.
보통 목요일 수업과 토요일 수업이 주가 되는데
오늘 ( 3월 첫째날 ) 수업은 Rialto Tower 방문이었습니다.
멜번의 모습이 궁금하기도 했고 다른 반 학생들과도
친해질 수 있겠다는 생각에 참여해 봤습니다-
ILC ( Self Acess ) 가 끝나는 4시 반에 모여서 걸어갔지요_
ILC는 도서관과 약간은 흡사한 개념인데,
자료나 테잎 등을 빌릴 수 있고, 인터넷을 이용해서
듣기나 스피킹을 확인할 수 있고, 담당 선생님에게
질문도 할 수 있는 방과후 보충 수업 개념입니다-
보통 수업이 끝난 후 1시간 ( 저같은 경우는 2:30 ~ 3:30 까지지만
그닥 Clever하지 않은 관계로 앉으면 문닫을때까지 애용합니다- ) 이
주어진 ILC 시간인데, 학생비자로 온 학생들은 출석에 이 시간도 포함되므로
공부를 안할꺼면 중간중간 내려와서 출석부에 싸인이라도 해야합니다-
Anyway...
걸어서 걸어서 걸어서 타워에 도착했습니다-
바로 스카이 라운지로 올라가는게 아니라..
멜번 홍보 동영상을 보더군요_ 멜번 쏭~ 과 함께 나오는 영상들이
신선하기도 하고.. 재미있기도 하고...
어디로 여행하면 가격이 얼마인지까지 브로셔에 친절히 설명되어있는걸 보고
준비가 철저하구나.. 싶었습니다-
제가 생각했던 것 보다도 멜번은 정말 멋진 곳이더군요 -0-
정말 안에서 보는것과는 또 다른 매력이 철철철 넘쳐흘렀습니다-
더.욱.이 south gate는!!!
정말이지 홈스테이 끝나면 꼭꼭꼭꼭 south gate에서 쉐어할 생각입니다-ㅋ
여기와서 가장 많이 듣는 얘기가
" Are you japanese? " 입니다-
저를 아시는 몇분은 절대 동의안하리라 생각합니다만-
특히나- 한국 분들에게 정말 많은 오해를 받습니다.
오전에 클레스메이트가 해준 말인데, 처음에 저 보고 다들
일본인인줄 알고 하지메마시떼- 했다더군요_ --;;
그날 너무 많이 긴장을 해서 저는 생각도 안나지만..^^;;
오늘도 "일본분이 한국말 너무 잘하시네요." 라는데
점점 제 얼굴의 정체성이 아리송 합니다-
앞서 말씀드린 완.벽.한 저의 홈스테이 맘이 저랑 안맞는게
딱 하나 있는데 바로 음식입니다.
홈스테이 맘이 웰빙푸드의 신봉자 라서 저희 집은 절대 결코!!
그어떤 조미료도 넣지 않습니다-
심지어 구운 감자도 소금 없이 그냥 먹습니다-
덕분에- 저는 어마어마한 korea food sick에 걸렸습니다-
보다못한 일본인 친구가 Activities 후에 저를 데리고
김치tray라는 한국 식당엘 데리고 가줬습니다- ^0^
Flinders st station과 정말 가까운 곳이었는데, 음식도 괜찮고
가격도 싸고 종류도 다양했습니다-
맵고 짜고 뜨거운 음식이 너무 그리웠던지라 돼지 불고기를
시켰는데 말그대로 음식 보는 순간 눈물이 왈칵- 하더라구요_
어찌할 수 없이 저도 한국인이라..
아침에 씨리얼 점심에 샌드위치 저녁에 bbq는
아직은 좀 힘듭니다-
보통 목요일 수업과 토요일 수업이 주가 되는데
오늘 ( 3월 첫째날 ) 수업은 Rialto Tower 방문이었습니다.
멜번의 모습이 궁금하기도 했고 다른 반 학생들과도
친해질 수 있겠다는 생각에 참여해 봤습니다-
ILC ( Self Acess ) 가 끝나는 4시 반에 모여서 걸어갔지요_
ILC는 도서관과 약간은 흡사한 개념인데,
자료나 테잎 등을 빌릴 수 있고, 인터넷을 이용해서
듣기나 스피킹을 확인할 수 있고, 담당 선생님에게
질문도 할 수 있는 방과후 보충 수업 개념입니다-
보통 수업이 끝난 후 1시간 ( 저같은 경우는 2:30 ~ 3:30 까지지만
그닥 Clever하지 않은 관계로 앉으면 문닫을때까지 애용합니다- ) 이
주어진 ILC 시간인데, 학생비자로 온 학생들은 출석에 이 시간도 포함되므로
공부를 안할꺼면 중간중간 내려와서 출석부에 싸인이라도 해야합니다-
Anyway...
걸어서 걸어서 걸어서 타워에 도착했습니다-
바로 스카이 라운지로 올라가는게 아니라..
멜번 홍보 동영상을 보더군요_ 멜번 쏭~ 과 함께 나오는 영상들이
신선하기도 하고.. 재미있기도 하고...
어디로 여행하면 가격이 얼마인지까지 브로셔에 친절히 설명되어있는걸 보고
준비가 철저하구나.. 싶었습니다-
제가 생각했던 것 보다도 멜번은 정말 멋진 곳이더군요 -0-
정말 안에서 보는것과는 또 다른 매력이 철철철 넘쳐흘렀습니다-
더.욱.이 south gate는!!!
정말이지 홈스테이 끝나면 꼭꼭꼭꼭 south gate에서 쉐어할 생각입니다-ㅋ
여기와서 가장 많이 듣는 얘기가
" Are you japanese? " 입니다-
저를 아시는 몇분은 절대 동의안하리라 생각합니다만-
특히나- 한국 분들에게 정말 많은 오해를 받습니다.
오전에 클레스메이트가 해준 말인데, 처음에 저 보고 다들
일본인인줄 알고 하지메마시떼- 했다더군요_ --;;
그날 너무 많이 긴장을 해서 저는 생각도 안나지만..^^;;
오늘도 "일본분이 한국말 너무 잘하시네요." 라는데
점점 제 얼굴의 정체성이 아리송 합니다-
앞서 말씀드린 완.벽.한 저의 홈스테이 맘이 저랑 안맞는게
딱 하나 있는데 바로 음식입니다.
홈스테이 맘이 웰빙푸드의 신봉자 라서 저희 집은 절대 결코!!
그어떤 조미료도 넣지 않습니다-
심지어 구운 감자도 소금 없이 그냥 먹습니다-
덕분에- 저는 어마어마한 korea food sick에 걸렸습니다-
보다못한 일본인 친구가 Activities 후에 저를 데리고
김치tray라는 한국 식당엘 데리고 가줬습니다- ^0^
Flinders st station과 정말 가까운 곳이었는데, 음식도 괜찮고
가격도 싸고 종류도 다양했습니다-
맵고 짜고 뜨거운 음식이 너무 그리웠던지라 돼지 불고기를
시켰는데 말그대로 음식 보는 순간 눈물이 왈칵- 하더라구요_
어찌할 수 없이 저도 한국인이라..
아침에 씨리얼 점심에 샌드위치 저녁에 bbq는
아직은 좀 힘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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