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드니] ASBT 수업 스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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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BT 경우는 기본적으로 스피킹 위주입니다.
어차피 여기는 거의 전학생이 워킹학생들입니다.
그냥 교재 보다는 프린트 위주로 수업을 하고, 파트너와 대화위주입니다.
사실, 큰 특징이 없어서,,글을 적기가 매우 애매합니다.
그냥 선생님이 특정 주제를 던져주고, 옆의 파트너와 함께 그 주제에 대해서, 경험이나, 이야기 하는 형태입니다.
사실, 수업 분위기 자체가 넘 자유스럽기 때문에, 거의 농담 따먹기?정도 입니다.
다만, 이 부분에서도 장점은 나름대로 있습니다.
친구 사귀기 좋습니다.
수업 스타일 자체가 좀 스피킹이고, 아주 자유스럽기 때문에, 수업시간에 농담이나, 자유롭게 다양한 이야기를 할 수가 있기 때문에, 서로 관심사를 다른 학교보다 쉽게 이야기 할 수 있는 분위기입니다.
그래서, 친구들끼리는 금방 친해집니다.
저 개인적으로 수업시간에 수업 내용보다는 각 친구들의 일상 생활이나 주변 등을 이야기한 시간이 더 많습니다.
이렇다 보니, 보다 쉽게 친해집니다.
개인적으로 본인이 어느 정도 실력이 되는 상황에서, 그냥 집에서 빈둥빈둥 놓는 것 보다는 낳다는 의미입니다.
수업 스타일 자체가 스피킹이다 보니, 저 나름대로 생각하기에는 보다 전반적인 영어 파트를 높이기는 것보다는, 스피킹 실력 유지 정도?라면 괜찮습니다.
물론, 처음 부터 체계적으로 스피킹을 배우기에는 좀~~` 그럲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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