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드니] ASBT 학교 분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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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우정
댓글 0건 조회 592회 작성일 07-01-03 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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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ASBT 뿐만 아니라, 시드니 경우, 주당 250$ 전후로 하는 학교 경우는 학교 분위기가 전체적으로 비슷합니다.

 

그러니, 단순히 ASBT만 이렇다고 생각하지 마시고, 주당 250$ 하는 학교 대부분은 이런 분위기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입니다.

 

ASBT 경우는 일반영어코스만 있는 것이 아니고, IT계열이나 기타 college 코스가 개설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일반랭퀴지 코스는 2층과 4층을 이용하고, 나머지는 강의실은 이런 특별학교 학생들이 이용합니다.

 

여기는 좀 분위기가 동양색이 강합니다. (이 학교 뿐만 아니라 주당 250$ 전후 학교 거의 비슷합니다.)

주로 학생들 경우는 한국인이고, 태국인, 중국인이 주로 일반랭퀴지 코스 학생입니다.

 

그리고 기타 코스 경우는 아랍인, 인도인 위주이고요.. 서양인은 선생님외에는 보지 못했습니다.

학교 자체도 좀 규모가 적은편이라서 좀 답답하다는 느낌이 납니다. 

 

전반적으로 분위기가 좀 어둡다는 느낌이 나기도 합니다.

 

원래 다른지역의 학교 경우는 이런 소규모(80~100명 전후) 학교는 가족적인 분위기라던지, 아니면 소닥소닥하고, 아지자기 한 느낌이 들어서 마음이 편한 느낌이 강합니다.

 

하지만, 시드니 경우는 소규모 학교라고 해도 왠지 이런 느낌은 많이 나지 않습니다.

물론 대부분 학생들이 워킹학생들이라서, 밤에 일을 해서, 피곤해서 그런지 몰라도....

 

전반적으로 전체 분위기가 화려하거나, 깨끗하거나, 활발한 느낌은 들지 않았습니다.

다만, 이 학교 경우는 학비가 저렴하기 때문에,........위의 것은 커버할 수가 있을 것 같기도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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