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드니] 셀크(SELC) 수업 분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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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우정
댓글 0건 조회 387회 작성일 07-01-11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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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니의 시티에 있는 다른 학교 경우는 넘 자유롭다 못해, 수업 분위기가 방만?하다는 느낌도 들지만, 본다이에 있는 셀크 경우는 시티에 있는 다른 학교에 비해서, 약간 스트릭한 수업 분위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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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서 스트릭 하다는 느낌은 시드니의 시티에 위치한 학교에 비해서 스트릭한 상대적인 느낌입니다.
호주 전체적으로 따지면, 그냥 퍼스나 멜번 학교들 중에서 중간? 정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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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석율 경우도 거의 없습니다. 1주일 기준으로 1~2명 결석할까? 말까 입니다.^^
원래 한반에 1주일에 1~2명 결석하는 것은 다른 지역(퍼스나 멜번의 문법/작문 학교) 기준으로 따지면, 평균에 속하지만, 시드니라는 지역적인 특성을 감안하면, 적은 편이라도 할 수도 있습니다.

셀크 경우는 수업스타일은 문법/작문 스타일입니다. 기본적으로 문법/작문 학교 수업 분위기는 매우 엄격하고, 아카데믹하는 것이 보통입니다.
(쉽게 이야기하면, 고등학교 스타일~~~~^^)

하지만, 여기는 그정도까지는 아니고, 그냥 조금 다른 지역의 스피킹+문법+작문학교 정도 분위기라고 보시면 됩니다.

아기자기하고 가족적인 분위기도 아니고, 우리나라 일반 회화학원 정도? 분위기입니다.

시드니의 다른 ACE나 엠버시 처럼 여기도 각반에 서양인 비율이 높습니다. (한국인 비율도 30%도 정도 되지만, 서양인 비율도 50% 정도 된다는 의미입니다.)

그래서, 수업 분위기 전체는 서양학생들이 이끌어 나갑니다.그래서 본인의 스피킹 실력이 낮을 경우, 수업 시간 내내 몇마디 못할 수도 있습니다.

이 학교 뿐만 아니라, 다른 학교들 마찬가지로 서양인 비율이 높은 학교 경우, 수업 분위기 자체는 좋습니다.
막말로 "아~~노랑머리들 하고 공부하구나~~~"라고 생각 때문입니다.

하지만, 서양학생들이 스피킹 실력이 좋기 때문에, 수업시간 내내 전체적인 질문과 답변은 서양학생들이 이끌고 나가기 때문에, 본인의 스피킹 실력이 낮을 경우, 몇마디 말을 하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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