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즈번] 도착 및 국내선 오버차이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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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계획은 아래와 같습니다.
1. 한국에서 브리즈번으로 홈스테이(2주~3주)를 택해서 브리즈번에 도착한다.
2. 홈스테이에서 머물면서 학교를 다니면서 쉐어집을 구한다.
위의 계획이었지만, 좀 변경이 되었습니다.
1. 브리즈번에 가기전에 케언즈에서 2주 머물면서 공부 및 여행을 한다.
2. 케언즈에서 브리즈번으로 홈스테이로 막바로 가서, 2~3주 머물면서 쉐어집을 구한다,
위의 계획이 변경된 계획이었습니다.
하지만, 케언즈에서 머물면서 때 마침 알게된, 동생이 저와 거의 비슷한 시기에 브리즈번으로 간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그 동생(케언즈 4달체류)이 브리즈번에 아는 사람이 있다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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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언즈 특성상 보통 많은 학생들이 케언즈에서 머물면서 다른 지역으로 이동합니다.
그래서, 케언즈에 초기에 체류하면 이렇게 다른 지역으로 이동시, 먼저 이동한 친구로 부터 도움을 얻을 수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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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저도 따라가기로 했습니다.
물론 약간의 걱정도 있었습니다. 이유는 다시 백패커 생활(애들레이드의 악몽)과 과연 빠른시일내에 학생 쉐어집을 구할 수 있을까?라는 걱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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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지역으로 가던지, 워킹하는 사람들이 모여 있는 쉐어집은 구하기 쉽습니다.
하지만, 반대로 학생(학교 다니는 학생)들이 모여 있는 쉐어집을 구하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공부목적으로 현재 쉐어생활를 하는 쉐어집을 구할 수 있으냐?가 가장 문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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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언즈에서 브리즈번까지는 편도 159$ 주고 구입했습니다. 원래는 149$인데, 때마침 항공권 구입을 할려고 하는 시기에 10$이 올랐습니다.
이제 계획은 13일부터 17일까지 백패커에 머물면서 학생들이 모여 있는 쉐어집을 구하고, 19일부터 학교를 다니는 일만 남았습니다.
아침 7시에 일어나서 짐을 챙기고, 8시30분에 집앞에서 그 동생과 택시를 타고 케언즈 공항으로 갔습니다.
그 동생 경우는 케언즈에 있을때, 친구가 많아서, 그 동생를 배웅할려고 나온 4명의 친구도 있었스니다.
이 동생들 경우는 저도 케언즈에 있을 때, 몇번 같이 술을 먹었고, 제가 다닌 학교의 학생들이기 때문에, 좀 친한편이니다.
대략 10분 정도 택시로 달려서 케언즈 공항에 도착했습니다.
저의 항공권은 제트스타라는 국내선 항공권이니다. 무게는 위탁 20kg 이고, 휴대 7kg입니다.
즉 1인당 총 27kg을 무료로 탑승할 수가 있었습니다.
우리는 같이 티케팅을 하기 때문에 2명의 총무게 54kg을 넘지 않으면 따로 비용차이지를 내지 않아도 됩니다.
저는 대략 23kg이지만, 그 동생의 무게가 좀 많이 오버되어서 7kg 오버 차이지 물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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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트스타라는 국내선 항공기는 1kg 오버일 경우 5$씩 붙습니다. 동생은 총 35$ 더 추가 비용을 내었습니다.
호주 국내선 경우는 오버차이지가 조금씩 틀립니다. 그러니 넘 국내선 경우 항공권 가격만 보지 마시고, 무게가 오버된다고 생각이 되면, 오버차이지 적게 내는 항공권을 구입하는 것도 좋습니다.
그리고 제트스타 경우는 무게게 오버될것 같으면, 휴대수화물도 같이 무게를 잽니다.
보통 그동안 Tip 경우는 위탁수화물을 20kg 정도에 맞추고, 나머지 오버될 것은 휴대수화물로 들고가면 됩니다.
하지만, 저의 경우에는 아에 모든 짐(위탁/휴대수화물)을 다 무게 체크해서 총 27kg를 맞추었기 때문에, TIP이 통화지 않았습니다.
아직 어느 정도 통하는 것도 있습니다.
바로 가장 1개 정도는 공항밖으로 놓아두고 체크인 하는 방법입니다. 보통 체크인 할때, 짐의 무게를 체크해서 오버차이지는 냅니다.
이때, 모든 짐을 다 무게 체크하기 때문에, 그냥 가방 1개 정도는 공항밖에서 친구에게 맡겨두고, 일단 본인이 들고 있는 짐만 체크합니다.
그리고, 탑승권을 받으면, 다시 공항밖에 가서 친구들과 이야기 하면서, 그 가방을 들고 비행기를 타시면 됩니다.
이 방법이 아직까지는 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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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언즈에서 브리즈번 까지는 2시간 걸립니다. 물론 제트스타 경우는 기내식을 주지 않기 때문에 본인이 돈을 주고 사먹어야 합니다.
햄버기, 샌드위치, 맥주 같은 것은 보통 5$ 전후로 합니다.^^
드디어 케언즈에서 9시40분에 출발해서 2시간이 지난 10시40분에 브리즈번에 도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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