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즈번] 샵스톤(Shafston) 입학 및 레벨테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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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을 샵스톤에 다닙니다. 저는 시티에 살고, 샵스톤은 시티외각(버스타고 10분 정도)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저는 지금까지 한번도 브리즈번에서 버스를 타본 적이 없습니다. 오늘이 처음으로 버스타고 갈 차례입니다.
하지만,,...개인적인 사정으로 버스 타기는 어려웠습니다. 그래서 눈물을 찔끔 머물고, 택시타고 학교로 갔습니다.
택시비는 시티에서 9$ 나왔습니다.ㅠ.ㅠ
샵스톤 경우는 정규 수업(일반영어코스)는 9시 부터이지만, 첫날 오리테이션 시간은 8시30분 부터 시작합니다.
학교에 도착하니, 8시35분이었습니다. '앗 지각이다"라고 느겼지만, 그 이후 더 황당했습니다.
샵스톤 경우는 단독건물이 아니라, 그외 몇개 건물도 더 있습니다. 택시타고 정확한 주소로 찾아왔지만, 도데체 어느 건물에서 오리테이션하는지 몰랐습니다.
그래서, 학교에서 빈둥거리면서 담배피고 있는 서양인 학생에 가서, "나는 신입생인데, 어느 건물로 가야 하냐?" 물었더니, 건물을 가르쳐 주더군요..
그 학생의 도움으로 일단, 오리테이션 하는 건물을 찾아갔습니다. 오리테이션은 지하에 있는 학교 식당에서 실시하고 있었습니다.
이미 많은 학생들이 와 있었습니다.^^
일단, 그곳에 있는 선생님?에게 가서, new student이라고 했더니, 학교 책자와 레벨테스트 종이를 주면서, 아무 의자에 앉아서 서류를 작성하고 있어라고 하더군요..
일단, 빈 자리에 앉아서, 기본적인 인포메이션(이름, 주소 등등)을 적고 있는데, 선생님 1명이 다가왔습니다.
바로 스피킹 레벨테스트입니다.
스피킹 레벨테스트 경우는 선생님이 돌아다니면서 개별적으로 하는 형태입니다.
기본적인 스피킹 레벨테스트 내용은 가족관계, 학교 전공, 외국 경험등등 일상적인 개별적인 신상에 관한 내용들입니다.
저는 자신있게 대답했고, 별 어려움 없이 대답했습니다.
그런데, 선생님이 저보고 영어잘한다고 칭찬하더군요..그러면서 어디에서 영어공부를 따로 했으냐?라고 물어보았습니다.
사실, 지끔까지 17군데 학교에서 공부했다고 하면, 넘 복잡하게 설명해야 할 것 같아서, 그냥 이번에 3주 정도 다른 학교에서 공부했다고 했습니다.
그러면서 그자리에서 스피킹 테스트 점수를 적어주더군요..
"GE4+"라고..
처음에는 GE4+가 무엇을 뜻하는지 몰랐습니다. 저는 선생님이 저보고 영어를 잘한다고 하기에, 드디어 이번에는 Upper Intermediate 받는구나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GE4+"라서가 무슨 레벨이라고 물었더니, 그냥 Intermediate와 Upper Intermediate 중간 정도라고 하더군요..
이말 듣고, 무지 실망했습니다. ㅠ.ㅠ
예전에는 Intermediate 정도 레벨에 만족을 해야할지 모르지만, 이제는 최소한 Upper Intermediate 정도 나와야 한다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ㅠ.ㅠ.
일단 스피킹 시험이 끝나고 다른 학생들 스피킹 시험이 남아 있어서 저는 담배 피러 밖에 나갔습니다.
그런데, 담배를 피고 있는데, 정말 안면이 많은 사람이 저 앞에서 담배를 피고 있더군요..^^
서로 쳐다보면서, 서로 어디에서 많이 본 얼굴인데, 어디에서 본 사람인지, 정확하게 알지 못하는 상태였습니다.
그러자, 그 사람이 먼저, "퍼스의 Embassy 학교"를 다니지 않았으냐?" 물어보더군요..
이말을 듣고 난 이후, 저도 기억이 났습니다. 퍼스의 Embassy에서 공부할때, 같이 공부했던 학생이었습니다.
이 학생 경우는 퍼스에서 브리즈번에 와서 이 학교를 4주 정도 다녔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이런 저런 퍼스이야기 했습니다.
퍼스 경우는 퍼스에서 지낼때에는 심심해서 죽을 것 같고, 퍼스가 싫지만, 오히려 공부에만 집중할 수가 있어서, 괜찮은 도시라고 하더군요..
저도 그 생각에 동감을 했습니다.
더 많은 이야기를 나누었지만, 이 부분에 관해서 자세한 내용은 다음에 올리겠습니다.
대략 10시간 되어서 전체 신입생은 다시 큰 강당 비슷한 곳으로 올라갔습니다.
그 이유로는 학교 설명과 문법/작문/리딩/단어 시험을 치기 위해서입니다.
이번 경우 신입생은 대략 80명~90명 정도이고, 그중 한국인 학생은 30명 정도로 보였습니다.
일본인도 대략 15명 정도 보이고, 타이완 학생도 10명 정도 보였습니다.
나머지는 서양인 학생들로 30~40명 정도 였습니다.
일단 10시 부터 다시 문법/작문/리딩 시험을 보게 되었습니다.
총 1시간데 다 풀어야 합니다. 작문 경우는 "왜 샵스폰을 선택했으냐? 그리고 차후에 공부와 여행 및 일을 어떻게 할 것이냐?"라는 내용들이었습니다.
이런 작문 경우는 Embassy와 호손에서 공부했기 때문에, 거의 10분만에 A4지 한장을 꽉 채웠습니다.
문법 문제는 20문제였는데, 전치사, 시제, 등등 문제였는데, 저의 아킬레스 건이기 때문에, 대충 시험 쳤습니다.
정말 그동안 공부하면서, 스피킹, 회화문법, 작문, 리스닝, 리딩은 자신이 있는데, 이상하게 이처럼 토익문제 유형의 문법은 자신이 없습니다. ㅠ.ㅠ
리딩은 2개 파트인데, 첫번째 파트는 총 4개 문제로 신문내용 중에서 영화관의 상영광고를 보고, 문제를 맟추는 내용입니다.
두번째 파트는 A4한장 내용으로 그냥 토익처럼 해당 내용에 관한 문제를 푸는 형태입니다.
참 단어도 10문제 있는데, 유사단어를 리딩의 두번째 파트에서 찾아내어서 적는 문제입니다.
이렇게 해서 1시간 동안 문법/작문/리딩/단어 시험을 마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정말 시간이 부족합니다. 거의 마지막에는 시간이 없어서, 제대로 문제도 풀지 못했습니다.
차후에 샵스톤에 오는 사람은 레벨테스트 할때, 시간이 많이 부족하니, 빨리 문제를 풀기 바랍니다.
거의 리딩 파트 10문제 경우는 시간이 없어서 5개밖에 풀지 못했고, 단어 10문제도 시간이 없어서 5개 밖에 풀지 못했습니다. ㅠ.ㅠ
저 경우는 멜번 CIC에서 그래도 집중적으로 리딩공부를 많이 했기 때문에, 문제는 정말 쉬웠는데, 시간이 없어서 다 풀지 못하는 것이 넘 안타까웠습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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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적으로 총 시험 시간은 1시간입니다. 처음 15분 동은 자문을 먼저하고, 그 이후 문법과 리딩,단어 문제를 풉니다.
그런데 저 뿐만 아니라 대부분 사람이 작문 15분과 그외 문법/리딩 시간이 구별되어 있는 것으로 알고, 작문 시간을 넘 오래 합니다.
그러다보면, 문법/리딩 푸는 시간이 모자랍니다. 그러니 작문을 15분 이내에 빨리 적고, 최대한 빨라 문법/리딩 문제를 풀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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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은 11시05분에 끝이 나고, 그 이후는 직원의 인솔하에, 학교 구경을 했습니다.
학교는 크게 5개(3개의 강의실, 1개의 리셉션및 도서관, 1개의 다용도 건물) 건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전체적인 규모는 거의 멜번의 호손 정도 크기입니다. 즉, 큰 편에 속합니다.
시설 자체(깔금함이나, 기타 내부적인 시설 경우)는 그냥 다른 학교와 비슷한 수준이고요..
많은 사람들이 시설과 규모를 동일시 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것은 아닙니다.
규모가 크다고 해서 반드시 시설이 좋은 것이 아니고, 반대로 규모가 적다고 해서 시설이 나쁜 것이 아닙니다.
시설이라는 것은 질적인 문제입니다.
가령 100평짜리 공간에 486 컴퓨터가 설치되어 있는 PC방은 규모는 크지만 시설은 별로라고 하니다.
반대로 20평짜리 공간에 최신 팬티엄 3가 설치되어 있다면 PC방 규모는 작지만 시설은 좋다라고 합니다.
전반적으로 규모는 매우 큰편이고, 서양인 학생들이 많이 있는 편입니다. 서양인 학생은 거의 퍼스 지역만큼 많이 분포되어 있습니다.
저 개인적으로 퍼스지역을 제외하고 이렇게 서양인 학생이 많은 학교는 여기가 처음입니다.
대략 학교 구경을 하고 11시 30부터~12시30분까지 개별적인 휴식시간이 주어집니다. 12시30분 부터는 다시 그 오리테이션 교실로 돌아가면 됩니다.
저는 거의 1시간 동안 빈둥빈둥 학교 구경했습니다.
12시30분이 되어서, 다시 오리테이션 교실로 돌아가니, 선생님과 다른 학생들이 모두 와 있었습니다.
대략 30분 동안 학교 소개를 다시 받고, 12시 정도부터 다시 레벨 테스트 결과를 불려주었습니다.
전체적으로 대부분 한국학생들 경우는 Pre-Intermediate가 가장 많았고, 그리고 Elementary 그리고 Intermediate 순입니다.
저는 GE4로 Intermediate로 레벨 받았습니다. 개인적으로 조금 실망도 되었습니다.
참 여기는 레벨은 오전레벨(문법)과 오후레벨(스피킹)이 나누어져 있습니다.
저는 오전 반도 GE4로 Intermediate 이고, 오후반도 GE4로 Intermediate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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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는 저 경우 스피킹과 문법/작문 실력차이가 넘 나서 항상 좀 비정상이었습니다.
하지만, 그동안 엠버시와 호손에서 문법/작문 공부를 많이 했기 때문에, 좀 많이 향상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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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멜번에서 공부를 맟치고 거의 7~8주 동안 쉬지 않았다면, 아마 Upper Intermediate 이상 받을 수가 있을 것 같았는데, 너무 아쉬웠습니다.
그래도 그나마 7~8주 쉬었다고 해도 기본레벨인 Intermediate 정도 받았기 때문에 좀 위안도 되었습니다.
이 학교 경우는 첫날 경우도 오후 수업을 했습니다. 오후 수업은 1시15분 부터~3시 15분 까지 진행이 됩니다.
저는 해당 교실로 찾아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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샵스톤 경우는 인터 이상이면, 오후 수업은 본인이 선택할 수가 있습니다. 그러니까 오늘 처럼 "일반영어코스"로 오후 수업을 받아도 되지만, 반대로 본인이 다른 수업을 선택할 수가 있습니다.
그러니까,...오후수업을 일반영어코스가 아닌, 캠브리지, 비지니스, 아카데미, 기타 특별수업이 있는데, 이런 수업을 받을 수가 있습니다.
이런 방식은 퍼스의 GOES도 동일합니다. 퍼스의 GOES도 Intermediate 이상인 경우, 오후수업을 본인이 공부하고 싶은 반으로 선택을 할수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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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는 이번주는 그냥 일반영어코스로 수업을 듣고, 다음주에는 비지니스 반으로 수업을 들을 예정입니다.
오후 수업반에 들어가니, 대략 12명 정도가 있었습니다.
한국인 5명이고, 그외 서양인 5명이고, 태국인 1명, 그외 브자질 1명이었습니다.
샵스톤 경우는 한국인 비율도 높지만, 반대로 그만 서양인 비율도 높습니다. 전체적으로 눈에 띄는 비율은 서양인 비율이 더 높습니다.
정확한 통계는 아니지만, 눈에 띄는 통계로는 한국인 30$/ 기타나라 10%/ 서양인 60% 정도라고 보시면 됩니다.
오후 수업을 스피킹 수업입니다. 오늘 주제는 핸드폰에 관한 주제입니다.
일단, 조별(3~4명)로 나누어져 있고, 먼저 선생님이 교재(프린터)를 나누어져 줍니다.
그 교재안에는 대략 핸드폰에 관한 10몇개 질문이 있습니다.
대략 너는 핸드폰을 몇시간 사용하냐? 너는 핸드폰을 얼마주고 구입하냐? 너는 핸드폰을 어떤 용도로 사용하냐? 등등 핸드폰에 관한 내용이 적혀 있습니다.
일단, 조별(우리조 저포함해서 한국인2명이고, 스위스 1명,그외 출처불명의 서양인 1명으로 총 4명)로 각 질문을 각각 답을 합니다.
그리고, 선생님이 페이퍼(대략 20장으로 이루어진 각 핸드폰에 관한 질문)를 줍니다.
그러면 번갈아 가면서 한명이 그 페이퍼를 들고 잃습니다. 그 페이퍼에는 핸드폰에 관한 질문등이 있는데, 첫번째 질문보다는 더 구체적이고 실생활에 사용되는 내용들입니다.
화장실에서 볼일을 보고 있는데, 전화가 오면 너는 어떻게 하겠으냐?, 식사을 하고 있는데, 전화가 오면 어떻게 하겠으냐? 등등 상황별 자신의 의견을 이야기 하는 것입니다.
물론, 이 내용에 관해서는 각 조별 사람이 모두 자신의 의견을 이야기하는 형태입니다.
즉, 첫번째 내용 경우는 단답형이고, 두번째 내용은 주관적으로 자신의 의사표현을 하는 스피킹 수업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러면 선생님이 각 조별에서 학생들이 이야기 하는 내용을 듣고 있다면, 표현이 맞지 않을 경우, 그 내용을 칠판에 적어 놓습니다.
그리고 각 조별이 끝나면, 선생님이 전체적으로 수업을 다시 시작합니다.
예로, 어떤 학생은 이런 표현을 사용했느데, 이런 표현을 잘못된 표현이다라고 전체학생들에게 가려쳐 줍니다.
예로, 다른 조 학생이 이렇게 표현했습니다.
I call to my brother 라는 표현입니다. 쉽게 이야기해서는 "나는 동생에게 전화를 건다"라는 표현입니다.
어찌보면 의미는 통화는 표현입니다.
반대로 "나는 동생을 불렸다"라는 표현도 가능합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전화를 건다는 표현을 할 대에는 to를 빼고, I call my brother라고 한다고 가르쳐 주었습니다.
이외에도 몇가지 더 많은 잘못된 표현이 있었는데, 지면상 생략합니다.
대략 이렇게 조별수업은 40분 정도로 끝나면 선생님이 전체적으로 다시 수업을 하는데, 이런 잘못된 표현과 핸드폰에서 사용되는 각종 단어를 알려줍니다.
물론 단순히 알려주기 보다는 해당 단어를 칠판에 적어 놓고, 그단어의 의미를 아는 학생이 먼저 이야기하거나, 아니면 선생님이 지적합니다.
개인적으로 수업 내용 좋다고 여깁니다.
1시간 정도 수업을 하고 그 이후에는 리스닝 수업을 했습니다. 리스닝 수업은 다른 반과 합반을 해서 진행이 되었습니다.
우리반 전원이 다른 반(같은 레벨)으로 가서, 같이 리스닝 수업을 했습니다.
리스닝 수업은 물론 핸드폰에 관련된 내용입니다. 선생님이 교실앞에서 비디오로 핸드폰에 관한 TV내용을 틀어줍니다.
교재에는 그 핸드폰 관련 TV 내용이 있지만, 몇개 단어나 몇개 문장이 빠져 있습니다. 그래서 그 비디오를 듣고, 해당 단어를 적는 수업입니다.
물론, 처음에는 교재를 보지 않고, 2번 듣고, 그이후에는 교재를 보고, 빈 단어. 빈 문장을 적는 수업입니다.
이렇게 해서 오후 2시간 수업을 끝나게 되었습니다.
참, 제가 일기에는 모든 수업 내용을 적지 않습니다. 대략 기억나는 수업내용과 다른 학교에 비해서 좀 특이한 수업 내용만 적습니다.
당연히 2시간 배운 내용을 모두 글로써 적기 불가능 하기 때문입니다.
제가 2시간 수업을 듣고 난 이후 가진 느낌은 좋다는 느낌입니다. 이 정도 수업 내용과 수업방식이면, 괜찮은 편입니다.
오늘 병원에 가기 때문에, 저는 버스를 타지 않고, 택시를 타고 다시 시티에 왔습니다.
시티에 와서 병원에 갔습니다. 참 병원이라고 보디는 메디칼 센터입니다.
외국에서는 병원(hospital)이라는 개념은 입원이 가능한 큰 병원을 뜻하는 것이고, 개인병원은 Medical Center라고 하더군요..
일단 저는 몸이 아파서 진단서와 약을 받기 위해서 그냥 시티에 있는 Medical Center에 갔습니다.
원래 예약을 해야 하지만, 혹시나 갔지만, 때마침 환자가 적어서 진료를 받았습니다.
일단, 외국인 의사와 이야기하는데, 의사소통 문제가 많더군요...ㅠ.ㅠ
더 황당한 것은 그이후 일입니다. 일단 진찰을 했습니다. 그리고 그 내용을 다른 곳에 보내서 결과가 나와야 치료를 한다고 하더군요..
아마 의사선생님과 진찰은 5분 정도 하고, 내일 다시 올라고 하더군요..
그런데 진찰비가 무려 55$ 나왔습니다. ㅠ.ㅠ
내일 다시와서 다시 진찰하면 또 돈이 들것이고,,아무튼 얼만큼 병원비가 나갈지, 걱정입니다.ㅠ.ㅠ.
물론 다행히 여행자 보험을 들고 왔으니, 병원비가 많이 나와도 특별하게 걱정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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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올때에는 무조건 여행자보험 및 유학생 보험 들고 오시기 바랍니다.
어디 아프다고하면, 최소한 200~300$이고, 좀 약간 크게 아프면, 500$ 이상 넘어갑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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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으로 오니 오후 5시 정도가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몸이 않좋아서, 넘 피곤하더군요..
그래서 집에만 있었습니다. 집에 5시 도착해서, 거실에서 bad boy 라는 영화를 보다가 잠이 들었습니다.
대략 7시에 일어나서, 저녁을 먹고, 다시 9시에 잠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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