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즈번] 샵스톤(Shafston) 수업내용 및 기숙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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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대략 10시 정도 자는 덕분에 일어나는 바람에 아침에 새벽 6시에 일어났습니다.
한마디로 좋은 현상입니다.^^
새벽 6시에 일어나도 집에서 특별하 할 일이 없기 때문에, 샤워를 하고 6시30분에 다시 pc방으로 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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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몸이 아파서 운동을 하지 못하지만, 아마 다음주 부터는 7시 전후로 일어나서 아침에 수영을 할 예정입니다.
저는 아파트에 살고 있기 때문에, 아파트에 수영장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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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방에서 일기를 적고, 카페에 글을 올리고, 영어신문 좀 보다가, 8시에 pc방을 나와서 8시 10분 차를 타고 학교로 갔습니다.
어제 정액권을 구입했기 때문에, 오늘 버스는 정액권을 이용했습니다.
현금을 내면 편도 2.10$이지만, 정액권(10회)는 16.**$ 하더군요.. 대략 16.**$에 10번 탈수가 있으니, 대략 1회 편도 0.50$ 정도 저렴한 편입니다.
학교에 도착하니 8시30분인데, 학교 자체가 설령하더군요..^^
교실에 가니, 아직 아무도 없었습니다. 그래서 어제 공부한 노트를 보고, 담배 한대 피니, 8시50분부터 점차 학생들이 들어오기 시작했습니다.
9시 수업부터는 대략 1시간 동안 예비시험을 쳤습니다. 여기는 매주 금요일날 테스트 합니다.
그래서, 내일 테스트(시험)을 보는데, 그동안 배운 1주일 내용에 관해서 예비 테스트 했습니다.
물론, 현재완료와 현재완료진행에 관한 문제들입니다.
1주일동안 배운 내용지만, 이렇게 예비테스트를 보는데, 좀 새롭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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샵스톤 경우는 각반에서 매주 금요일날 시험을 칩니다. 그리고 5주마다 1번 시험을 봅니다.
매주 시험을 보는 것은 그냥 테스트라고 보시면 되고, 5주마다 시험을 보는 것은 레벨테스트입니다.
5주 이상 공부하면 이런 테스트 시험을 볼수 있는 자격이 있는데, 합격하면, 다음 레벨로 올라가고, 떨어지면 그 레벨에서 계속 공부해야 합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차후 다시 한번 설명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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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1시간 시험을 보고, 선생님이 각 문제에 대해서 해답과 풀이를 해주었습니다.
이런 것도 많은 도움이 됩니다.
그리고, 전치사에 대해서 배웠습니다. 기존적으로 at, on, in 입니다.
. on 는 day, dates
. at 는 time, holiday time, the age of, the end of, midday. midnight
. in 는 year, centery, season, month, part of the day(morning 등등)
이런씩입니다.
그리고 나머지 남은 시간은 리스닝 수업을 했습니다. 선생님이 A4 1장 정도 되는 테이프 내용을 틀어줍니다.
물론, 그전에 그 테이프 내용이 적힌 프린트를 나누어 줍니다. 그 프린터에는 오늘 배운 전치사/현재완료/현재완료진행에 관한 부분은 빈칸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테이프를 들으면서, 전치사, 현재완료/현재진행완료에 관한 부분을 빈칸에 적는 수업입니다.
이처럼 샵스폰 경우는 개별적인 내용을 배우는 것으로 보이지만, 결국에는 일관성 있게, 그 주제에 맞게 가르친다고 보시면 됩니다.
11시 15분~12시15분 까지는 작문 수업을 했습니다.
주제는 그냥 일대기(본인의 일대기도 상관이 없고, 자신이 아는 사람도 상관이 없음)를 적는 작문수업입니다.
기본적으로 10분 동안 선생님이 작문을 적는 방식(폼)을 알려줍니다. 그리고 작문을 적을때, 오늘 배운 전치사와 이번주에 배운 현재완료/현재완료진행, 그리고 이번주에 배운 when, while,during,before 등을 사용해야 합니다.
이 작문 수업을 1시간동안 작성하고 선생님에게 제출합니다. 그러면 선생님이 문장을 체크해서 다음주에 다시 학생들에게 나누어 줍니다.
12시15분~1시15분까지는 점심시간인데, 저는 어제 같이 점심을 먹은 동생과 함께 점심을 먹었습니다.
점심을 먹고, 리셥선에 가서 오후 수업 변경신청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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샵스톤 경우는 Pre-Intermediate 이상 경우는 오후수업(일반영어코스)에서 다른 특별코스로 수업 변경이 가능합니다.
물론 Pre-Intermediate 경우는 캠브리지 코스/ 비즈니스 코스를 제외하고 오후 수업을 바꿀 수가 있고, Intermediate 이상 경우는 캠브리지 코스 및 비즈니스 코스등 모든 코스를 수강할 수가 있습니다.
저와 동생은 오후 수업을 비스니스 코스로 신청을 했습니다. 하지만 담당자가 수업 변경을 한다고 해서 변경되는 것이 아니고, 최소한 1~2주는 기다려야 한다고 합니다.
원래 샵스톤 경우는 등록일로 부터 2~3주 지나면 100% 오후반을 바꿀 수가 있지만, 1~2주 경우는 대기자에 올라갑니다.
그래서 저 경우는 이번주가 1주이기 때문에, 다음주에 변경을 될수도 있고, 안될 수도 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학교정보 부분에 자세히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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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수업 1시15분~3시15분 경우는 선생님이 바뀌었습니다. 오후수업 경우는 월화수/ 목금으로 2분의 선생님이 수업을 합니다.
일단 소개를 하고, 선생님이 일일이 각 학생의 소개를 시켰습니다. 물론 나이, 국가, 자기 나라에서 전공이나 하는 일 등등 신상에 관한 내용입니다.
이번 수업도 경우도 어제와 마찬가지로 "Inventions" 관한 내용입니다. 오후 수업은 조별수업이 대부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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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수업은 옆에 앉은 사람과 파트너 수업이 많고, 오후 수업은 3~4명 모여서 하는 조별수업이 많습니다.
그러니 만약 본인이 서양인과 같이 파트너를 하고 싶다면, 오전 수업 경우는 서양인 옆에 앉으면 됩니다.
오후 수업은 그냥 선생님이 지적해서 주는데, 보통 국적비율을 맞추어서 하기 때문에, 조에는 1~2명 다른 나라 국적 학생과 같이 수업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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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브자질 여학생, 스위스 여학생, 저, 3명이 한조가 되었습니다. 최근 200년 전후로 가장 중요한 발명품을 조사하는 내용입니다.
저의 조에서는 대략 30분 정도 토론해서 컴퓨터, 차, 비행기, 전등, 전화 등을 뽑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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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스피킹 수업이라는 것이 따로 없습니다. 이처럼 조별로 토의/토론 하면서, 말을 많이 하는 것입니다.
물론 이것이 단순히 스피킹으로 끝나면 안되고, 될수 있으면, 이런 다른 학생과 토의/토론시 오전에 배운 현재완료와 현재진행 완료(물론 다른 회화문법을 배우면 그것을 이용)를 해서 연습을 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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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조에서 발명품을 뽑으면, 선생님이 전체적으로 다시 각 조별에 뽑은 발명품에 대해서 설명해 줍니다.
물론, 이때에 발명품에 관한 단어와, 조별로 토의할 때, 학생들이 말했던 표현 중에 잘못된 것이 있으면, 따로 칠판에서 적어서 수정해 줍니다.
이번에는 선생님이 1700~1900년대에 서양인들이 생각했던 비현실적인 발명품을 그린 프린터를 나누어 줍니다. 물론 부가적인 설명이 있습니다.
그리고 다시 조가 바뀌어서 조별수업을 합니다.
저는 독수리 10마리를 이용해서 하늘을 나르는 모양을 가진 발명품을 받았습니다. 한마디로 비현실적이죠..^^
다른 학생들도 각자 틀린 이런 발명품에 대한 프린터를 받습니다.
이 그림을 보고, 조별로 자기의 발명품에 대한 문제점과 왜 옛날 사람들이 이런 생각을 하게 되었으냐? 등등 서로 이야기 합니다.
그리고 마지막에는 선생님이 각 발명품에 대한 전문자의 입장을 녹음한 테이프를 틀어 줍니다.
이 테이프(리스닝)을 듣고, 다시 그 테이프에서 나오는 전문가들이 각 발명품에 대한 내용을 듣고, 어떤 문제가 있으냐?에 대해서 체크합니다.
에고..나머지 수업 내용을 생략합니다.
수업이 끝나고 잠시 기숙사에 사는 친구를 따라 기숙사 구경을 했습니다.
한마디로 괜찮습니다. 저는 기숙사에 살지 않기 때문에 기숙사 가격은 모릅니다. 저 친구도 학비에 포함되어서 대략 2인1실 주당 150~160$ 정도(전망에 따라 조금 틀리다가 하는데, 저의 친구도 학비/기숙사 등등 포함가격이라서 정확하게 잘 모르더군요)라고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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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한 학비와 기숙사 비용에 대해서는 수속도우미님에게 상담/확인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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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에는 책상, 침대, TV, 화장실, 샤워실, 취사도구, 풀퍼니쳐입니다.
사진은 차후에 올려드리겠습니다.
샵스톤 근처 쉐어집은 100$ 전후입니다. 하지만, 150$ 정도 해도 그 값어치는 있습니다.
어차피 브리즈번에서 쉐어를 하면 거의 100% 한국인입니다.
그리고, 각방에는 침대만 달라있고, TV 경우는 거실에 있기 때문에, 거실 쉐어생 때문에, TV 보기도 어렵습니다.
그리고 차비 1개월에 80$ 정도 감안해야 하고, 기타 등등 결국 샵스톤 근처에 100$짜리 쉐어집을 구한다고 해도 이리저리, 나가는 비용은 120$ 정도 되고, 질적인 차이로 따지면, 기숙사 150$이지만, 훨씬 더 저렴하니다.
또한 기숙사 경우는 강의실 위층이기 때문에, 엘리베이트 타고 그냥 내려오면, 강의실입니다.
그리고, 굳이 점심 도시락 준비할 필요가 없이, 그냥 기숙사에 올라가서 점심을 먹으면 됩니다.
쉐어생들이 도시락을 준비하고 학교온다고 해도, 최소한 1주일에 1번 정도는 밥을 학교 식당에서 사먹습니다.
그리고, 초기에는 쉐어생들 경우도 정신이 없어서 도시락 잘 사오지 못하고, 최소한 학교 다닐때, 1주일 정도는 학교 식당에서 점심을 사 먹습니다.
그러니, 이런 저런 비용을 따지면, 학교 기숙사가 더 저렴하고, 질적인 부분 경우도 학교기숙사가 더 좋습니다.
그리고, 처음에 쉐어집을 구하기 위해서 백패커에 머물러야 하고, 백패커 비용도 1일 30$ 정도인데, 2~3일만 지나도 결국 100$ 이상듭니다. 그리고 무거운 짐을 가지고 다시 쉐어집을 이동하기 위해서는 택시비만 해도 20·~30$ 듭니다.
그러니, 샵스톤 결정한 분들 경우는 아에 처음부터 기숙사 신청해서 학교에 오는것이 좋습니다.
저라면, 그냥 3개월 이상 할 것입니다. 하지만, 굳이 쉐어를 생각하는 분들 경우도 그냥 기숙사에서 1개월 정도 지내면서 천천히 쉐어집을 찾는 것이 좋습니다.
결론적으로 만약 본인 샵스톤을 결정하게 되면, 홈스테이를 할까? 쉐어를 할까? 기숙사를 신청할까? 망설이지 마십시오..
그냥 저를 믿고, 100% 학교 기숙사 신청하시면 됩니다. 제가 만약 다시 브리즈번에 오고, 만약 샵스톤을 결정하게 된다면, 저도 망설일 이유없이 기숙사 들어옵니다.
현재 제가 가장 후회 하는 것도 이 부분입니다.
저도 이번에 브리즈번에 올때, 그냥 수속도우미님이 샵스톤 기숙사에 들어가서, 정착후에 쉐어집을 알아 보라고 했습니다.
하지만, 그냥 저의 고집으로....사실, 저 혼자였다면 수속도우미님말 대로 하고 싶었지만, 저와 함께 온 동생이 그냥 백패커에서 머물자고면서 쉐어집을 구한다고 해서, 저도 동참한 케이스이지만...
그런데 지금 생각해 보면, 저의 불찰이었습니다. 어차피 그 동생과 저의 입장을 틀린 입장이었습니다.
저의 동생은 어차피 브리즈번에 와서 쉐어집을 구해서 일을 할 계획이었고, 저는 브리즈번에 와서 공부할 목적이었습니다.
당연히 동생입장에서는 그것이 맞는 부분이고, 저 경우는 어차피 학교 다닐 입장이면, 그냥 샵스톤 기숙사에 들어가서 생활하면서 천천히 쉐어집을 찾는 것이 더 좋은 길 이었습니다.
이처럼, 여러분들 경우도 호주 어학연수를 준비하면서, 인터넷상으로나 친구들과 같이 준비를 할 경우가 있을 것입니다.
절대 남들 한다고 따라하지 마십시오, 어차피 호주에 오는 목적은 다 틀립니다.
물론 그 동생이 도와를 주었기 때문에, 고마움을 있습니다. 하지만, 서로 목적이 틀린데, 저의 실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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