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즈번] 1개월 생활소감과 감기와의 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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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브리즈번에 온지 1개월이 지났습니다.
개인적인 생활느낌은 차후에 적겠습니다.
브리즈번에서 이제 1개월 살았는데, 소감이나 느낌을 적기는 좀 그렇고, 다른 지역과 동등한 비교를 위해서 최소한 1개월 더 살아보고 자세한 느낌이나 생각을 적겠습니다.
다만, 학생비자라면 다른 지역을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저 개인적으로 이제 1개월 살았지만, 특별하게 메리트가 없습니다.
개인적으로 왜 브리즈번에 오는지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물론 시티내에 아파트가 많아서 살기 편합니다.
그래서, 편리성과 편안함은 있지만, 그렇게 공부면에서 다른 지역보다 메리트는 없는 것 같습니다.
이제는 감기 이야기 입니다.
3주동안 감기 때문에 고생했습니다.
이제 겨우 다 낳아 갑니다.
하지만, 에어콘 바람 조금만 노출되면 다시 감기가 심해 집니다.
사실, 그동안 카페 관리와 글을 잘 올리지 못하는 이유도 감기 때문입니다.
피시방에는 에어콘이 있는데, 잠시 카페에 글 올리기 위해서 피시방에 왔다가면 더 감기가 심해지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그래서 피시방 오기가 겁이 나서 1~2주 동안 글도 많이 올리지 못했습니다.
호주 경우 저는 감기 2번째 입니다...
가장 더울때 4월달에 애들레이드에서 한번 걸리고, 이번 9월달에 브리즈번에서 감기 걸렸습니다.
호주는 겨울때 감기 잘 걸리지 않습니다. 보통 여름이나 환절기 때문 많이 걸립니다.
그 이유로는 호주 경우는 최소 낮과 밤 기온차가 10~15도입니다.
그래서, 보통 여름때에 많이 걸립니다.
그리고 호주에서 감기 걸리면 저도 3주 고생했지만, 저 뿐만 아니라, 보통 다른 사람들 경우도 보통 2주~4주 고생합니다.
저는 병원에 가고, 한국에서 가져온 약도 먹고, 호주에서 구입한 약도 먹어보았지만, 그래도 3주동안 감기가 갔습니다.
호주에 오면 정말 감기 조심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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