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즈번] 저의 쉐어 생활 및 구성비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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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우정
댓글 0건 조회 569회 작성일 07-01-31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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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현재 브리즈번에서 쉐어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쉐어집은 시티내에 있는 아파트 입니다. 주인은 한국사람이고, 총 저포함해서 5명이 거주합니다.

쉐어비는 2인1실로 주당 125$입니다.
(브리즈번 경우 시티내의 아파트 경우 2인1실 경우 주당 120$이 보통입니다.)

저는 주인과 같은 방을 사용합니다.

당연히 쉐어생 전부는 한국인입니다.

물론, 이글을 보는 사람은 왜 외국인과 쉐어생할하지 않지?라고 생각할 수도 있으나, 브리즈번에서는 외국인과 쉐어생활을 하는 것은 하늘의 별타기 입니다.

저도 케언즈 독인일 3명, 퍼스 홍콩2명과 스위스인 1명, 멜번 인도 및 중국 대학생 14명 등등으로 그동안 외국인 학생들과만 쉐어생활 했습니다.

그만큼 저 나름대로 쉐어집 구하고, 외국인이랑 쉐어하는 노하우는 전문가라고 자부합니다.

하지만, 저도 브리즈번에서는 외국인과 쉐어생할 포기했습니다. 그러니 여러분들도 만약 브리즈번에 온다고 가정하면, 한국인 100%라고 예상하는 것이 좋습니다.

저뿐만 아니라 실제로 대부분 브리즈번에 오기 전에는 외국인과의 쉐어생활?을 꿈구고 온 대부분 학생 모두 현재 다 100% 한국인들과 쉐어생활 합니다.

 

뭐...한국인들과 쉐어생활 해도 나쁘면도 잇지만, 좋은 면도 있습니다.

절대 심심하지 않습니다..따라서 향수병이나 외로움이나 심심해서 몸부리칠는 경우는 없을 것입니다.

다만, 1~2주에 한번씩 쉐어집 분위기는 삭막할 수도 있습니다.

어차피 주인이 한국이고, 그리고 학생도 한국이다 보니, 집을 나갈 경우, 돈문제에서 부딪힙니다.

계역조건에 따른 본드비 문제입니다.

정말 남아 잇는 사람 경우, 주인 눈치, 학생 눈치 등등 마음 고생 심할 수도 있습니다.

이미 저의 쉐어집 경우 4주만에 6명이 바뀌었습니다.

물론 좋게 나간 경우가 없고, 약간 트라블이 있었고요...

그러다 보니, 집안 분위기 별로 좋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현재 저도 쉐어집에 있는 쉐어생 1명과 마음이 맞지 않아서, 고생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현재 저도 쉐어집을 옮길까?라는 고민에 빠져 있습니다.

아무튼 케언즈.퍼스. 멜번에 제가 머물었던 쉐어집들이 가끔씩 생각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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