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즈번] 엠버시(Embassy) 수업내용.(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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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7시30분에 일어났습니다. 정말 피곤한 아침입니다.
제가 케언즈나 퍼스나 멜번 지역에 있을 때에는 새벽 조깅을 위해서 종종 새벽 6시 전후로 자주 일어났기 때문에 7시 30분에 일어나는 것은 별로 힘든 일도 아닙니다.
하지만, 브리즈번에서는 거의 8시 전후로 일어났는데, 갑자기 7시30분에 일어나게 되어서 좀 오늘은 힘든 하루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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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즈번 엠버시 학교"는 Beginner9시40분 부터 시작되고, Intermediate 이상 레벨은 8시 부터 수업이 시작됩니다.
참고적으로 이렇게 레벨 또는 클라스에 따라 아침 수업시간이 틀린 학교는 "퍼스의 ACE"와 "멜번의 GEOS" 경우도 레벨 및 자신의 클라스에 따라 아침 수업시간이 틀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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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 8시에 도착해서 수업이 바로 진행이 되었습니다. 우리반 경우는 총 14명중에서 한국인 6명이고, 서양인이 4명이고, 일본인 2명, 태국인 1명, 대만 학생이 1명입니다.
다른 반 경우는 한국인이 4~5명 정도 됩니다. 한국인 비율이 30% 정도 보시면 됩니다.
기존 학생에서 이번 신입생으로 저와 한국인 여학생/ 스위스 여학생 으로 총 3명의 신입생이 이반에 배치 되었습니다..
하지만, 기존학생들 경우도 이번에 레벨업이 되어서 이반에 들어온 학생도 있는 것 같아서, 전체적으로 학생들끼리 서로 서먹서먹한 분위기 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수업을 하자 마자, 각자 개인 소개를 하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다시 조별로 뭉쳐서 다시 조별로 자기 소래를 했습니다..
이렇게 첫수업 20분 정도는 자기소개와 다른 학생과 인사를 했습니다.
1교시(8시~10:40분) 대략 20분 동안 각 학생들이 돌아다니며서 개인소개와 서로 인사를 합니다.
당연히, What's your name? How long have you been here? 또는 When did you arrive here? , How old are you?, How long will you stay here? Where are you from? 등등 으로 말입니다.
뭐..이런 회화 표현을 자다가도 잠꼬대 할 정도로 쉽게 나와야 합니다.
이번주 주제가 집과 관련된 내용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집안의 가구에 관한 내용 위주로 수업이 되었습니다.
일단 옆에 앉은 사람이 저의 파트너가 됩니다. 저의 파트너는 프랑스 남학생인데, 때 마침 감기에 걸려서 코을 자주 풀더군요...
갑자기 저의 2주전 모습이 기억이 났습니다. '얼마나 수업 받는 것이 고통스러울까?~~~"
일단, 기본적인 회화문장은 "What do you call thing that you use for ~~~"라는 문장입니다.
가령 제가 파트너에게 "What do you call thing that you use for arranging the book?"라고 표현하면, 파트너가 "bookcase"라고 대답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파트너와 서로 집안에 있는 가구나 제품등에 대해서 서로 주고 받으면서 회화수업을 합니다.
여기에서 중요한 것이 바로 "for arranging the book?" 문장입니다. 물론 쉽게 특정 가구나 제품을 생각이 나는데, 그 가구나 제품의 용도를 설명하기 위해서는 동사를 사용해야 합니다.
하지만, 각 제품의 용도에 관련한 동사(예로 arranging등등)을 찾는 것이 쉽지만은 않았습니다.
이 이후, 선생님이 각 이런 사물의 위치에 관한 전치사를 가르쳐 주었습니다.
chair (on), bookcase (in), Put closes (in) 등등 입니다.
사실, 이런 유형의 전치사는 쉽다고 생각하면 쉽지만, 꼭 필요할 때에는 잘 입으로 나오지 않는 전치사들입니다.
이 설명이 끝나고 선생님은 각 학생들에게 각각 2종류의 프린터를 나누어 줍니다.
1장에서는 방에 가구가 이미 배치되어 있는 그림이고, 한장은 방에 아무것도 없는 그림입니다.
만약 파트너 1명이 방에 가구가 배치되어 있는 그림을 가지고 있다면, 방에 아무것도 없는 파트너에게 각 가구의 위치를 이야기 해야 합니다.
그러면 해당 파트너는 그말을 듣고, 동일하게 가구를 배치하는 수업입니다.
대략 "TV는 방의 중아에 있고, 책상은 오른쪽 상단에 있고, 옷장은 TV와 책상 중간에 있고, 의자는 맨 오른쪽 아래 있다"라고 영어로 이야기 합니다.
그러면, 위의 내용을 듣고, 빈 방에 각 가구를 불려주는 위치에 그리는 수업입니다.
물론, 이런 수업을 하는 이유는 "위치 전치사" 공부하기 위해서입니다.
즉, In front of, against, facing, on the right of, close to, next to, near, beside, on the top of, inside, behind 등등의 전치사를 정확하게 사용하는 수업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1교시가 9시40분에 끝나고 9시40분~9시50분까지 10분간 휴식입니다. 저는 뭐...박에 나가서 담배 한대 피웠죠..^^
2교시(9시50분~10:30분) 시작되었습니다. 사실 2교시라고 말하기는 뭐하고, 그냥 수업을 연장입니다.
그래서 1교시와 동일한 수업 내용입니다.
즉, "Prepositions of direction" 수업입니다. 이번에는 좀 더 많은 그림(8장)을 선생님이 나누어 줍니다.
그러면 파트너와 함께 오전던 전치사를 통해서 서로 그림을 설명하는 내용입니다.
대략 "He took two books from the shelf, he put one of them on the table, and the other one in his briefcase" 처럼 각 사진을 보고, 그림을 파트너에 설명하면 됩니다.
위의 문장에서 오늘 수업의 중요한 것은 from the shelf, over the fence, into the next 등 처럼 Prepositions of direction를 주의해서 사용해야 합니다.
10:30분부터~11시20분까지는 "Gil" 수업입니다. 이수업은 옵션수업이라고 해야하냐? 아무튼 각 요일별로 틀린 수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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