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즈번] 엠버시(Embassy) 수업 및 비지니스 수업.(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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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즈번 엠버시 경우는 다른 지역의 약간 틀립니다.
원래 엠버시 경우는 체계적인 문법과 작문을 통해서 영어실력 향상은 시킵니다. 그래서 스피킹 경우는 좀 시간적인 배분이 적는 편입니다.
하지만, 브리즈번 엠버시 경우는 브리즈번 지역상의 특징으로 인해서 다른 지역의 엠버시 보다는 좀 스피킹 시간이 좀 더 많다고 보시면 됩니다.
물론, 기본적으로 체계적인 문법/작문 위주이지만, 그나마 그 속에서 스피킹 수업 분위기가 포함되어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사실, 이런 이유는 제가 벌써 몇달전에 이와 비슷한 내용을 올린적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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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각 학교의 스타일은 지역적인 영향(어떤 비자를 가지고 그 지역에 많이 오느냐?)에 따라 조금씩 틀립니다.
그래서 같은 브랜치 학교라고 해도 지역에 따라 좀 성격이 틀립니다.
브리즈번 경우는 학생비자 보다는 3개월 단위의 워킹홀리데이 비자 학생이 많습니다.
원래 엠버시 경우는 문법/작문을 기본적으로 해서 최소한 6개월~9개월 꾸준히 공부하면 그 이후에 확실한 효과가 나옵니다.
그런데, 브리즈번 경우는 3개월 단위의 워킹홀리데이 비자가 많으니, 좀 기간이 맞지 않을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단기간인 3개월 정도 공부해도 어느 정도 효과가 있는 스피킹 분위기가 많이 가미되어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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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교시(8시~9시40분) 수업 경우는 어제와 마찬가지로 "House" or "home"에 관련된 내용입니다.
선생님이 수업을 하자 마자, 여러 문장을 불려 줍니다. 그래서 선생님의 말을 듣고, 받아쓰기 합니다.
. I get home 6 o'clock.
. I clean the house 3 times a week.
. The house is green.
. It's 5kilomete to the city center.
. It's 25 minute
. It's my house.
. It's quite small.
등등 대략 11개의 문장을 불려줍니다. 사실 좀 황당하다는 느낌을 가졌습니다..
위의 내용들 경우는 서로 연결성이 없기 때문입니다. 저는 처음에 무슨 수업이냐? 의아해 했습니다.
물론, 선생님이 대략 11대 문장을 불려주고, 학생들을 지적해서, 학생들 경우 일일이 나가서, 자신이 받아 적은 문장 1~2개씩 칠판에 적었습니다.
그러자 선생님이 파트너와 이 주제로 대화를 해라고 합니다.
저는 처음에 이 문장으로 무슨 대화를 하느냐? 의아해 했지만, 바로 이것이 수업내용입니다.
즉, 선생님은 단순히 특정 문장의 대답만 불려 준것입니다.
그러니까, 파트너와 대화를 할때에는 질문 문장을 개인이 만들어서 서로 대화를 하는 것입니다.
즉, 내가 나의 파트너에게 " I get home 6 o'clock." 관한 질문을 그자리에서 만들어서 서로 대화를 하는 것입니다.
나 : What time do you get home? 이라는 문장을 만드는 수업입니다. 그러면 저의 파트너는 I get home 6 o'clock.에 대답을 하는 수업입니다.
물론 두번째 경우는 "How often do you clean it?" 이라고 질문을 만들어서 파트너가 저에게 물어보면, 저는 "I clean the house 3 times a week." 이라고 대답을 하는 것입니다.
즉, 선생님이 기본틀만 잡아주고, 그에 대한 응용은 학생들이 직접 문장을 만드는 연습과 실제 스피킹을 하는 수업입니다.
그외 다른 수업도 진행이 되었지만, 다른 수업 내용은 생략합니다.
그냥 이런 형태로 스피킹 수업이 진행된다고 보시면 됩니다. 물론 이런 수업 중간 중간에 전치사, 회화문법등도 같이 수업을 하지만, 이런 모든 것은 다 적기에는 좀 무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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