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즈번][에이스(ACE)]의 수업 내용과 숙제의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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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E 경우는 만약 숙제를 내어줄 경우, 거의 무조건 해가는 것이 좋습니다.
학교 마다 틀리지만, 숙제 검사 경우는 학교마다 좀 틀립니다.
. 선생님이 단순히 답을 이야기 해주고, 학생들이 어려웠던 문제를 간단히 풀이해주는 학교도 있습니다.
. 숙제 자체로 다음 수업이 진행되는 학교도 있습니다.
위의 모두 장단점이 있고, 어느 것이 좋다고 할 수가 있습니다.
전자 경우는 수업시간에 숙제풀이로 인한 시간이 적게 뺏았기 때문에, 장점이 있고, 반대로 학생들이 건성으로 숙제를 해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후자 경우는 숙제 자체가 예습적인 의미로 통하기 때문에, 학생들이 한번 집에서 보고 오기 때문에 수업 이해가 쉽게 됩니다. 반대로 이런 숙제가 넘 쉬운 경우, 학생은 이미 이해한 내용을 다시 배우기는 케이스도 됩니다.
아무튼 각각 장단점은 있습니다.
일단, ACE에서 제가 수업을 할때에는 후자였습니다.
1교시(8시30분~10시) 경우는 어제 내어 준 숙제로 수업이 진행이 되었습니다.
무엇보다는 숙제를 해가지 않으면, 숙제 자체가 진행이 되지 않습니다. 이유는 수업시간에 배우는 것은 그 숙제에서 + 된 내용을 배우기 때문에, 숙제를 해가지 않으면 정말 수업시간에 멍~~하게 혼자 있어야 합니다.
이런 숙제로 수업이 진행되는 방식은 "멜번"의 "호손" 경우도 이런 형태로 보통 진행이 됩니다.
저는 어제 PSA 시간에 그나마 수업을 해갔기 때문에, 차질없이 수업을 따라 갈 수가 있었으나, 우리반 1명이 숙제를 해 오지 않았는데, 그 학생은 정말 수업시간에 아무것도 못하고, 이리 저리 눈치보다가 시간 다 보냈습니다.
일단 수업 내용은 파트너와 함께 합니다. 그래서 이미 숙제를 해온 내용으로 답을 비교합니다.
(숙제를 해 오지 않은 학생은 자신은 숙제를 해오지 않았기 때문에, 다른학생과 비교할 수도 없습니다. 그러니 멍하게 혼자 있을 수 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숙제에 나온 내용에서 좀 더 + 해서 수업이 진행이 되었습니다.
저는 어제 used to를 배웠는데, 이번에는 다음과 같은 내용을 조금 + 된것입니다.
"What did you used to dislike? 씩으로 파트너와 주고 받고, 다시 어제 나온 것 처럼 꼬리를 꼬리 묻는 형태로 전학생에게 질문이 돌아갑니다.
물론, 기본적으로 이런 유형의 회화표현은 10가지가 넘습니다.
오늘 여러가지를 배웠지만 궁극적으로 배운 것은 아래 내용입니다.
. I'm used to not eating chocolate.
. I'm not used to eating chocolate.
위의 구별법입니다.
한번 여러분들이 한번 비교 분석해 보세요.ㅠ.ㅠ
한국말로는 해석하면 동일뜻입니다.
하지만 질문자의 의도에 따라 영어로는 의미가 틀립니다.
위의 비슷한 내용의 답변이 5개 정도이고, 이와 유사한 내용의 질문이 5개 정도인데, 이것을 번갈아 가면서, 서로 학생들끼리 회화를 주고 받으니, 한마디로 머리 깨어집니다.
저는 그나마 어제 숙제(예습)을 열심히? 했기 때문에, 그나마 오늘은 좀 이해가 됩니다.
물론, 책으로 보면 100% 이해가 되지만, 순간적으로 위의 문장들을 영어로 서로 주고 받는 스피킹으로하면, 저의 입에서도 제대로 나오지 않더군요.ㅠㅠ.
회원님 중에 현재 영어학원에 다니거나, 아니면, 학교에 다니면, 영어수업시간에 선생님에게 질문해 보세요..
2교시(11시15분~12시45분)까지는 영어게임 했습니다.
일단, 3명이서 한조가 됩니다. 저는 프랑스 여학생/ 일본 여학생과 한조가 되었습니다.
영어게임은 "Aution" 입니다. 선생님이 직접 경매자로 나옵니다. 그리고 각 조에 6,000$ 있다고 가정합니다.
그러면 선생님이 차례로 20개 문장을 한개씩 경매로 내어 놓습니다.
20개 문장에서는 맞는 문장도 있고, 틀린 문장도 있습니다.
그러니, 각 조에서 선생님이 내어 놓는 문장을 읽고, 그 문장이 맞다고 생각되면, 경매로 그 문장을 구입하는 것입니다.
물론, 틀린 문장 경우는 아무도 사지 않겠죠..
문제는 그 문장이 틀린 문장인지, 맞는 문장인지, 먼저 확인을 해야 하는데, 이것이 쉽지 않습니다.
그 문장이 100% 맞는 문장이면, 다른 조와 경쟁을 하더라도 구입을 해야 하는데, 그 확신이 들지 않으면, 다른 조와 경쟁시 돈에 대한 배팅이 틀리게 됩니다.
단순히 게임이라고 보다는 이 또한 효율적인 공부입니다.
일단, 1개의 문장을 선생님이 보여주면, 일단 조별로 그 문장이 맞는지, 틀린 문장인지 토의합니다.
어차피 경매이니, 다른 조가 먼저 구입하기 전에, 최대한 빨리 조원끼리 토의해야합니다.
이때, 서로 영어로 토의 해야하고, 그 문장이 틀린 문장이라면, 왜 틀렸는지, 다른 조에게 이야기 해서 그 문장을 구입하지 말아야 합니다.
가령, 다른 사람은 그 문장이 맞으니 구입하자고 할때, 내가 볼때에는 그문장이 틀린 문장이라고 생각이되면, 왜 틀렸는지, 다른 조원에게 이해가 되게 설명해야 합니다.
이런 것을 통해서 스피킹 수업도 하고, 문법 공부도 하는 것입니다.
물론, 선생님이 내어 놓는 문장들 경우는 대부분 이번 주에 배운 문법들입니다.
그래서, 한주에 공부한 내용을 완벽하게 이해하지 못하면, 게임도 다른 조에게 지게 됩니다.
3교시(12시45분~1시45분)의 option 수업 경우는 주제는 "영화" 입니다.
3명이서 조가 되어서, 영화 한편의 만드는 것입니다.
주연을 선정하고, 어떤 스토리로 만들 것이며, 결말은 어떻게 만들 것이며, 등등 입니다.
즉, 스피킹 수업입니다.
저 개인적으로 생각하면, 만약 ACE에 오시면 처음에는 option 선택시 speeking 말고 다른 것을 선택하시기 바랍니다.
아마 Grammar 정도가 좋을 것입니다. 어차피 이런 grammar 경우도 회화문법이기 때문에, 많은 도움이 될것입니다.
저도 처음에 Grammar 선택할려고 했는데, 때마침 이번주 grammar 주제가 제가 거의 100% 아는 파트라서 그냥 스피킹을 선택한 것 뿐입니다.
저 개인적으로 speeking 수업을 재미 있는데, 본인이 speeking이 좀 뛰어나지 않을 경우, 1시간 동안 말한다디 못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실제로 저희반 13명 정도 되는데, 거의 5`6명 경우는 수업시간 1시간 동안 몇마디 못하는 사람 많습니다.
말을 하고 싶어도, 더 말을 잘하는 사람이 많고, 그런 사람들이 먼저 선생님이 물어보거나 조별 수업을 한다고 해도, 주도권이 가지기 때문입니다.
어차피 speeking 경우는 거의 같은 레벨 사람들이 모여서 합니다. 하지만, 같은 레벨이라고 해도 스피킹을 잘 한는 사람이 있고, 문법/작문 강한 사람도 있습니다.
그러니, 이런 speeking 수업 경우 어느 정도 스피킹을 잘해야먀 더 효과가 있습니다.
그러니, 처음에는 다른 option를 공부하다가 4주가 지나서 어느 정도 적응이 되면, speeking 를 선택하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4교시 PSA에는 저는 DVD 보았습니다. 오늘 숙제가 없었고, 오늘 하루 넘 머리 아픈 수업을 했기 때문에, 좀 편하게 DVD 보았습니다.
DVD 는 에피소드 3입니다.
ACE 경우는 1주일에 총 2편을 보여 줍니다. 어차피 PSA 시간이 1시간이기 때문에, 1편을 다 보지 못합니다.
그러니, 두번으로 나누어서 보여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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