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즈번][루소(Russo)]의 입학과 34/40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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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학교 경우는 수속도우미님이 소개/추천해 준 학교가 아니고, 저의 호기심?으로 한번 선택한 학교입니다.
이 학교 경우는 예전?의 저의 쉐어집 학생이 다녔던 학교입니다.
그 학생과 그 친구들 왈 "브리즈번의 파고다 학원"이라는 이야기를 했습니다. 물론 그만큼 한국학생이 많다는 의미이죠..^^
그래서 얼만큼 많기 때문에, 그런 이야기를 하는지 넘 궁금했습니다.
원래 이번주 경우는 1주 정도 쉬고, 재충전의 기회를 가질려고 했는데, 도저히 궁금해서 그냥 한번 다니기로 했습니다.
이번에는 수속도우미님 등록해주지 않고, 제가 직접 현지 유학원에 가서 등록을 했는데, 그냥 주당 210$이고, 책값 10$ 이고, 총 1주에 220$입니다.
수속도우미님에게 비용을 물어보니, 수속도우미님이 제공하는 가격과 동일하다고 하더군요..
현지유학원에서 등록해도, 비용적으로 저렴하지 않다는 것을 다시 한번 느꼈습니다.
괜히 유학원 찾아가고, 상담하고, 기다리고, 등등 저 개인적으로 시간 손해보았습니다.
그냥 수속도우미님에게 전화1통화이면, 등록이 끝나는 것인데,....ㅠ.ㅠ.
============================================ 위의 가격은 11월 신청하고, 11월 수업시작하는 사람에 한해서 스페셜 가격입니다. 이런 스페셜 가격은 각 학교마다 종종 하니, 본인이 가고자 하는 학교 경우, 스페셜이 있는지 꼭 참고하기기 바랍니다.
참고적으로 대학부설 경우는 절대? 스페셜 가격이 없습니다. 절대라기 보다는 거의 없다고 보아야 합니다. ============================================
이 학교 경우는 첫날 8시30분까지 가면 됩니다. 어제 새벽에 불나리 나는 바람에 잠을 설쳤기 때문에 오늘 일찍 일어나지 못하고, 7시 30에 일어났습니다.
그리고 샤워를 하고 집에서 8시10분에 출발했습니다.
루소 경우는 시티중심(Queen st)에서 도보 2~3분 걸리기 때문에, 집에서 10분 정도 걸렸습니다.
8시30분에 도착해서 리셥션(G층) 에 가서, new student 라고 했더니, 오리테이션 장소로 안내 해 주었습니다.
일단, 이번 신입생 경우는 대략 40명 정도 됩니다.
서양인 4명, 대만인 1명, 일본인 1명 그리고 그외 모두 한국학생입니다.
아마 한국인 경우 40명중에서 34명 정도 될것입니다.
만약, 제가 미리 한국인이 억수로 많다라고 알지 못했다면, 놀랄 숫자이지만, 이미 한국인이 억수로 많다고 이미 들은 내용이고, 이미 그 내용을 알고 인지 하고 갔기 때문에 별로 놀라지도 않았습니다.
아무튼 신입생 국적비율로 따지면, 80% 정도 입니다.
왜 그 쉐어생이 브리즈번의 파고다 학원이라고 이야기 한 이유를 알았습니다.
================================================= 원래 한국이 비율이 높은 학교이지만, 이번 경우 스페셜 가격으로 인해서 더 많은 한국학생이 몰렸다고 보시면 됩니다. =================================================
9시 부터 레벨 테스트를 보았습니다.
레벨 테스트 경우는 작문/리스닝,리딩, 문법/스피킹으로 나누어집니다.
작문은 20분/ 리스닝,리딩,문법 50분 을 줍니다. 총 70분입니다.
작문 먼저 시험을 치고, 리스닝 과 문법 시험을 칩니다.
작문 주제는 "너 자신에 대한 설명" 또는 "너의 미래 계획"에 대한 주제입니다.
리스닝 경우는 18문제이고, 리딩도 18문제이고, 문법은 34문제입니다.
9시 부터 해서 10시10분까지 위의 시험을 다 쳤습니다.
그리고 휴식시간을 가지고, 11시에 다시 리셥션 장소에 갔습니다.
그리고 학교 설명이 이루어 지고, 학교 설명이 이루어지고 있는 도중에 선생님이 1명씩 불려서 스피킹 시험을 봅니다.
그런데 이미 스피킹 시험을 보기 전에 이미 레벨이 나와 있더군요...ㅠ.ㅠ.
즉, 작문/문법,리딩,리스닝 시험을 통해서 기본적인 레벨은 다 책정된다는 뜻입니다.
스피킹 시험은 시험이기 보다는 공부 목적이나 왜 공부하느냐? 등등 개인적인 설문조사 비슷합니다.
그래서, 스피킹 시험을 보면서, 자신의 레벨을 그자리에서 불려 줍니다.
물론, 스피킹 실력과 작문/문법/리스닝/등등 시험이 넘 언발런스 하면, 다시 조정이 되지만, 기본적으로 루소 경우 문법/리스닝/리딩으로 레벨이 정해진다고 보시면 됩니다.
스피킹과 문법은 그냥 옵션?이라는 느낌을 많이 많았습니다.
참 저는 이번에는 인터 레벨 받았습니다. ㅠ.ㅠ
제가 토익공부를 손을 땐지 거의 5~6년이 넘었기 때문에, 이런 문법 위주로 레벨 테스트 하면, 인터라도 잘 받은 케이스입니다.ㅠ.ㅠ
그리고 12시45분~1시45분까지 점심시간을 줍니다. 저는 집에 와서 라면 끓어먹고, 다시 1시45분에 학교에 갔습니다.
다시 학교 설명과 각종 비자 설명을 해줍니다.
그리고, 디지털 카메라로, 사진을 찍고, 그 사진으로 내일 학생증을 만들어 준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오후 2시45분에 모든 일정을 마치게 되었습니다.
참고적으로 브리즈번 경우, 홈스, GESO, 샵스톤 경우는 첫날 오후 수업을 합니다. 엠버시, ACE, 루소 경우는 첫날 수업을 하지 않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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