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즈번]사기 당한 이후의 쉐어집 구하는 것 실패와 시드니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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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이후, 쉐어집 주인과 2~3번의 전화통화가 되었지만, 이런 저런 핑계와 기타 "배째라"라는 씩으로 나왔기 때문에, 포기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일단, 돈은 때인 것은 때인 것고, 더 시급한 문제가 발생했습니다.
바로 새로운 쉐어집을 구하는 것입니다. 이유로는 아파트 렌트 기간이 다음주 수요일에 끝나기 때문에, 수요일까지 나가야 했기 때문입니다.
저 개인적으로 금/토/일/월/화 5일동안 PC방에 가서 살았지만, 도저히 쉐어집을 구하지 못했습니다.
사실, 위의 5일 동안 아무 생활도 못했습니다. 말 그대로 쉐어집 구한다고 정신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이유로는 브리즈번 특성상 커플이나 여자 방은 그나마 좀 있지만, 남자을 구하는 쉐어집은 많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저도 급한 마음에 가격불문, 국적비율 물문, 기타 등등 개인적인 조건을 대부분 포기하고, 아무 쉐어집에 들어갈려고 했지만, 쉐어집을 구하지 못했습니다.
결국 화요일 오주 1시까지(거의 5일)거의 쉐어집을 구하기 위해서 노력했지만, 쉐어집 구하는 것 포기할 수 밖에 없습니다.
이제는 2가지 중에서 한가지를 선택해야 합니다.
1. 백패커에 가서 몇일 살다가, 쉐어집울 구하는 것.
2. 어차피 시드니 아웃이니, 2~3주 빨리 시드니로 가서 조기귀국하는 것.(원래는 12월 중순경에 시드니에 가서, 1주일 정도 시드니 여행하고, 12월 20일 정도에 한국 귀국할 계획이었음)
정말 고민 되었습니다.
원래 계획은 브리즈번에 11월말까지 공부하고, 12월1일~12월10일까지 브리즈번이나 기타 주위에 여행하고, 12월10~12일에 시드니에 가서 12월 18~20일 한국 귀국 할 예정이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브리즈번 경우, 아직 제가 가보지 못한 지역도 있고, 이런 저런 좀 예정 보다 좀 빨리 브리즈번을 떠나는 것이 좀 아쉬웠습니다.
그렇다고, 백패커 생활비용으로 생돈(백패커 비용 1일25~30$ 과 기타 음식비 1일 10$)으로 해서 하루에 대략 35$~40$ 날리는 것은 넘 아까웠습니다.
현재 분위기로 최소한 쉐어집 구할려고 하면, 1주일 정도 소요되고, 1주일 백패커 비용이면 거의 300$ 이상 나갑니다. 그리고 사기당한 350$ 까지 합치면 거의 예상하지 못한 지출로 600$ 정도 나간다고 하니, 더 열받고요..
사기 당한 것도 어울한데, 괜한 생돈 날리는 것 생각하니, 도저히 참을 수가 없었습니다.
아무튼 2가지 선택중에서 한가지를 선택한다고 거의 1시간 동안 담배 팍팍 피면서, 고민을 했습니다.
결론은 후자로 시드니로 쫌 빨리 가는 것입니다.
어차피 내일 방을 빼야 하니, 오늘 항공권 구입해야 합니다.
호주 경우 국내선 경우는 인터넷으로 표를 구입할 수가 있습니다. 저는 인터넷 방에서 버진블루 사이트 들어가서, 비용을 결제하고, 표를 구입했습니다.
브리즈번에서 시드니 경우는 저렴한 것은 100$부터 시작합니다. 물론 이런 표은 최소한 1~2주 전에 예약을 해야 구입을 할 수가 있습니다.
저 경우는 출발 전날 이렇게 구입하다 보니, 비싼 항공권 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167$ 주고 "브리즈번->시드니" 표를 구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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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국내선 경우는 인터넷으로 표를 직접 구입할 수가 있습니다. 국내선 항공사에 들어가서, 출발날짜와 목적지 정하면, 가격이 뜹니다.
그리고, 신용카드로 결제하고, 예약번호만 가지고 있으면 됩니다. 그리고 공항에 가서 예약번호를 불려주면 됩니다.
물론, 해당 페이지를 프린트 하시고, 그것을 직접 공항에 가서 티케팅할때 그 프린트 보여주면 됩니다.
국내선 인터넷 예약 부분은 이번 주말에 사진과 함께 자세한 정보 올리겠습니다.
아마 이 정보를 보시면, 누구나 쉽게 예약을 할수가 있을 것입니다.
개인적으로 저도 이번에 처음으로 인터넷으로 예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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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으로 오니, 오후 4시 이던군요..
집안 정말 설령합니다. 꼭 폭탄 맞은 집 같습니다.
이번 사기로 인해서 많은 사람들이 피해를 보았습니다. 사실 금전적인 부분도 있지만, 더 큰 문제는 후폭풍 영향이 더 심합니다.
1명은 조기귀국을 하고, 2명도 저 처럼 5일 동안 쉐어집을 구하지 못해서, 당분간 친구 쉐어집에서 눈치밥을 먹어야 될 판입니다.
저도 브리즈번을 예상보다 2~3주 먼저 떠나게 되었습니다.
그나마 여학생 1명만, 쉐어집을 구해서 정상적인 생활?을 유지하게 되었고, 나머지 4명은 좀 제대로 된 생활을 유지 하기 어렵게 되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사기 당한 쉐어생들끼리 저녁식사를 하고,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다가 잠이 들었습니다.
일단, 돈은 때인 것은 때인 것고, 더 시급한 문제가 발생했습니다.
바로 새로운 쉐어집을 구하는 것입니다. 이유로는 아파트 렌트 기간이 다음주 수요일에 끝나기 때문에, 수요일까지 나가야 했기 때문입니다.
저 개인적으로 금/토/일/월/화 5일동안 PC방에 가서 살았지만, 도저히 쉐어집을 구하지 못했습니다.
사실, 위의 5일 동안 아무 생활도 못했습니다. 말 그대로 쉐어집 구한다고 정신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이유로는 브리즈번 특성상 커플이나 여자 방은 그나마 좀 있지만, 남자을 구하는 쉐어집은 많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저도 급한 마음에 가격불문, 국적비율 물문, 기타 등등 개인적인 조건을 대부분 포기하고, 아무 쉐어집에 들어갈려고 했지만, 쉐어집을 구하지 못했습니다.
결국 화요일 오주 1시까지(거의 5일)거의 쉐어집을 구하기 위해서 노력했지만, 쉐어집 구하는 것 포기할 수 밖에 없습니다.
이제는 2가지 중에서 한가지를 선택해야 합니다.
1. 백패커에 가서 몇일 살다가, 쉐어집울 구하는 것.
2. 어차피 시드니 아웃이니, 2~3주 빨리 시드니로 가서 조기귀국하는 것.(원래는 12월 중순경에 시드니에 가서, 1주일 정도 시드니 여행하고, 12월 20일 정도에 한국 귀국할 계획이었음)
정말 고민 되었습니다.
원래 계획은 브리즈번에 11월말까지 공부하고, 12월1일~12월10일까지 브리즈번이나 기타 주위에 여행하고, 12월10~12일에 시드니에 가서 12월 18~20일 한국 귀국 할 예정이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브리즈번 경우, 아직 제가 가보지 못한 지역도 있고, 이런 저런 좀 예정 보다 좀 빨리 브리즈번을 떠나는 것이 좀 아쉬웠습니다.
그렇다고, 백패커 생활비용으로 생돈(백패커 비용 1일25~30$ 과 기타 음식비 1일 10$)으로 해서 하루에 대략 35$~40$ 날리는 것은 넘 아까웠습니다.
현재 분위기로 최소한 쉐어집 구할려고 하면, 1주일 정도 소요되고, 1주일 백패커 비용이면 거의 300$ 이상 나갑니다. 그리고 사기당한 350$ 까지 합치면 거의 예상하지 못한 지출로 600$ 정도 나간다고 하니, 더 열받고요..
사기 당한 것도 어울한데, 괜한 생돈 날리는 것 생각하니, 도저히 참을 수가 없었습니다.
아무튼 2가지 선택중에서 한가지를 선택한다고 거의 1시간 동안 담배 팍팍 피면서, 고민을 했습니다.
결론은 후자로 시드니로 쫌 빨리 가는 것입니다.
어차피 내일 방을 빼야 하니, 오늘 항공권 구입해야 합니다.
호주 경우 국내선 경우는 인터넷으로 표를 구입할 수가 있습니다. 저는 인터넷 방에서 버진블루 사이트 들어가서, 비용을 결제하고, 표를 구입했습니다.
브리즈번에서 시드니 경우는 저렴한 것은 100$부터 시작합니다. 물론 이런 표은 최소한 1~2주 전에 예약을 해야 구입을 할 수가 있습니다.
저 경우는 출발 전날 이렇게 구입하다 보니, 비싼 항공권 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167$ 주고 "브리즈번->시드니" 표를 구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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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국내선 경우는 인터넷으로 표를 직접 구입할 수가 있습니다. 국내선 항공사에 들어가서, 출발날짜와 목적지 정하면, 가격이 뜹니다.
그리고, 신용카드로 결제하고, 예약번호만 가지고 있으면 됩니다. 그리고 공항에 가서 예약번호를 불려주면 됩니다.
물론, 해당 페이지를 프린트 하시고, 그것을 직접 공항에 가서 티케팅할때 그 프린트 보여주면 됩니다.
국내선 인터넷 예약 부분은 이번 주말에 사진과 함께 자세한 정보 올리겠습니다.
아마 이 정보를 보시면, 누구나 쉽게 예약을 할수가 있을 것입니다.
개인적으로 저도 이번에 처음으로 인터넷으로 예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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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으로 오니, 오후 4시 이던군요..
집안 정말 설령합니다. 꼭 폭탄 맞은 집 같습니다.
이번 사기로 인해서 많은 사람들이 피해를 보았습니다. 사실 금전적인 부분도 있지만, 더 큰 문제는 후폭풍 영향이 더 심합니다.
1명은 조기귀국을 하고, 2명도 저 처럼 5일 동안 쉐어집을 구하지 못해서, 당분간 친구 쉐어집에서 눈치밥을 먹어야 될 판입니다.
저도 브리즈번을 예상보다 2~3주 먼저 떠나게 되었습니다.
그나마 여학생 1명만, 쉐어집을 구해서 정상적인 생활?을 유지하게 되었고, 나머지 4명은 좀 제대로 된 생활을 유지 하기 어렵게 되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사기 당한 쉐어생들끼리 저녁식사를 하고,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다가 잠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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