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즈번]버진블루 이용 및수화물 오버 차이지 안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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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일어나서 시드니로 떠나기 위해서 짐을 정리했습니다.
비행기는 2시 비행기 입니다. 오늘이 집이 렌트가 끝나날이고, 12시 까지 나가라고 하더군요.ㅠ.ㅠ
그래서, 11시 50분에 짐을 들고, 정들었던? 집을 나가게 되었습니다.
집에서 콜택시를 불려서 공항으로 갔습니다.
택시비는 총 32$ 나왔습니다. 사실 저의 짐 무게는 모두 합쳐서 35kg 정도 되었습니다.
버지 블루 경우 위탁 20kg에 휴대수화물이 7kg이니, 이리 저리 오버 차이지를 내어야 합니다.
또한 제가 듣기로는 버진블루 경우 엄격하게 체크 한다고 해서, 이미 오버 차이지 낼 돈도 들고온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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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개인적으로 지금까지 호주에서 국내선 타본 경험은 3번 있었습니다.
버진블루 : 퍼스 -> 애들레이드.
버진블루 : 애들레이드 ->퍼스.
젯스타 : 케언즈 -> 브리즈번.
버진블루 2번 경우는 오버차이지를 내지 않았고, 젯스타는 오버차이지를 내었습니다.
대략 1kg 오버에 5$ 정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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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제가 운이 좋았다고 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더 이상 운이 따라줄지 않알 것 같아서,,,아에 당당하게 오버차이지를 낼 생각을 했습니다.
그리고 티켓팅하는 곳에 가서, 여권을 보여 주었더니, 짐이 몇개냐라고 물어보더군요..
"Four" 라고 당당히 이야기 했습니다.
그리고, 몇개를 위탁수화물로 보낼 것이냐?라고 불어보아서, 배냥과 케리어를 가리키면서 2개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가방을 올려라고 하더군요..
27kg 정도 나왔습니다. 저는 그래서 대략 35$ 정도 라고 생각하고, 지갑에서 돈을 꺼낼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직원이 아무말도 없이, 그냥 탑승권을 주면서, 1시30분에 탑승 시작을 하니, 늦지 말라고 하면서, "Next please" 라고 하더군요.
정말 이때 저의 모습 이상했습니다.
한손에는 직원이 준 탑승권을 받고 있고, 한손은 뒷주머니에서 기갑을 꺼낼려고 넣은 상태였습니다.
그래서, 지갑을 꺼내어야 하냐? 말아야 하냐? 고민을 하다가, 그냥 탑승권을 받고 나왔습니다.
이번에도 운이 좋았던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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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진 블루 탑승시에는 꼭 사진이 부착된 신분증이 필요 합니다. 지역을 이동시에는 누구나 여권을 소지하기 때문에, 상관이 없지만, 잠시 여행하고 돌아올때에는 여권을 가지고 가지 않는 사람이 많습니다.
일단, 여권과 영문이름이 적힌 신분증을 소지하기를 바랍니다.
저 경우 이번에는 굳이 에약번화와 예약했던 프린터 보여주지 않았습니다.
그냥 여권을 보여주었더니, 여권에 적힌 저의 영문이름을 보고, 그냥 티케팅 진행된 케이스입니다.
이유로는 국내선 구업할때, 꼭 영문이름을 적는 란이 있습니다. 그러니 직원이 저의 여권을 보고, 영문이름을 컴퓨터로 검색을 하니, 자동으로 진행되었던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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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2시 비행기를 타고 시드니로 도착을 했습니다. 대략 1시간 30분 걸립니다.
버진블루 경우는 비행기 안에서 음료수를 무료로 제공하지 않기 때문에 저는 5$ 주고, 맥주 1개 구입해서 먹었습니다.
시드니에 도착하니, 거의 오후 4시가 다 되었습니다. 시드니는 브리즈번 보다 1시간 빠르기 때문에, 오후 5시라고 보시면 됩니다.
이제 부터 시드니 생활이 시작됩니다.
이 이후 내용은 시드니 코너에서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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