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
  • |
  • |
  • |
필리핀 어학연수 퍼스트클래스 필자닷컴 18년 노하우를 확실히 보여드립니다.
  • 순위
    제목
    조회수
  • 우리에게 필자가 꼭 필요한 이유, 우리가 JIC를 갈수 밖에 없는 이..
     
     8,964
  • 필리핀 최상의 현지캐어 서비스의 최고의 유학원 필자닷컴에서 최..
     
     7,668
  • 필자닷컴은 학생의, 학생에 의한, 학생을 위한 최고의 유학원이지 ..
     
     6,786
  • 늘 도움이 되고 다행스러운 필자 라운지 & 내가 가장 도움이 되었..
     
     5,726
  • 필자닷컴과 함께였기에 CELC TOP1이 될 수 있었다...
     
     5,755
  • 필리핀 ---> 벤쿠버 연계연수까지! 필자 백만가지!! 필자와 함께라..
     
     9,309
  • 많고 많은 학원 중에 잉글리쉬 펠라를 선택한 이유!? 궁금하면 드..
     
     8,990
  • 노력한 만큼 오른다! 영어초보자 8주동안 평균 20~25점 영어점수상..
     
     8,776
  • Louis의 4개월간의 바기오 헬프 정통스파르타!! 수준높은 마틴캠퍼..
     
     8,800
  • 파워블로거도 감탄한!! 내게 도움이 되었던 필자라운지 & 수업과 ..
     
     24,458
[세부 CELC] 3개월 동안 실제로 말하고 경험하고 느낀 진짜 영어를 배우다! Study Real English IN Phillipines
  • 이름 : 심심풀이땅콩
  • 작성일 : 2015-01-07
  • 조회수 : 4878
  • 추천수 : 0
필리핀에서 영어공부를 시작한지 벌써 12주라는 시간이 지났다.
내일 모레면 필리핀을 떠나 캐나다로 가는데 필리핀에서 배우고 느꼈던 중요한 것들을 모두 적어보려한다.
 
 
 
1. 왜 필자닷컴인가?

(1) 필자닷컴 혜택

- 나는 필자닷컴을 이용하고 많은 지원을 받았다.
우선 연수지원금을 한 달에 10만원씩 받았는데 용돈으로 쓸 수 있는 충분한 양이었다.
현재는 두 배 이벤트가 진행 중이어서 한 달에 20만원씩 지원해준다고 한다. 다음으로 전화영어이다.
필리핀에 가기전이나 다녀와서 전화영어를 이용 할 수 있다. 한국에 돌아가면 영어에 대한 감을 잃을 수 있기
때문에 전화영어를 이용하여 계속 대화를 하는 것을 위함이다.
아니면 필리핀으로 나가기 전에 전화영어를 통해 어느 정도 영어에 대한 벽을 허물고 가는 의미이다.
다음은 필자 포인트인데 필자라운지에서 이 포인트를 이용하여 밥을 먹거나 물건들을 살 수 있다. 그리고 파워장학금이 있는데
이것은 자신이 연수일기를 쓸 경우에 제공되는 혜택이다. 누릴 수 있는 혜택은 다 누리는 것이 좋을 것 같아서
나는 3개월 동안 36개의 연수일기를 모두 다 썼다. 필자닷컴에서 받은 장학금만으로 용돈을 한 달 이상 썼다.

 
 
 
 
 
 
(2) 필자라운지

- 필자닷컴에는 필자라운지라는 시설이 있다. 얼마 전에 리모델링하여 새롭게 단장하였다고 하여서 찾아가 보았다.
이전에는 인터넷에서 사용하던 필자 포인트 제도를 필자라운지로 이동해서 라운지에서 음식을 먹거나 선물을 살 때
포인트를 이용하면 된다. 현지에도 매니저 분들이 계셔서 많은 것들을 챙겨주고 계셨다. 필자라운지에는 먹을거리뿐만 아니라
PS3와 wii등의 비디오 게임, 보드게임, 고사양의 인터넷 PC, 한국 TV프로그램들을 다운받아 학생들이 볼 수 있는 PC,
안마의자까지 많은 것들이 준비 되어 있었다.

그리고 필자라운지에서는 2주에 한 번씩 특별한 이벤트 등이 진행되고 있다.
이 이벤트는 매주 필자닷컴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할 수 있고 선착순으로 진행되니 시간이 된다면 들어가서 신청해보면 좋을 것 같다.
 

- 새롭게 단장한 세부 필자라운지의 모습. 굉장히 세련되었다.
 

- 필자라운지의 비디오게임기들. 학생들이 게임을 하고있다.
 

- 필자라운지에 배치되어있는 컴퓨터와 안마의자. 편히 쉴수있는 분위기를 연출해둔다.
 

- 새로생긴 필자포인트를 이용하여 여러가지 물건을 살 수 있고 밥도 먹을 수 있다.
 

2. 왜 CELC인가?

- CELC는 필리핀 세부에서 처음 시작된 스파르타식 학원으로 전통이 있는 학원이다.
전통이 있는 만큼 스파르타식 운영을 계속 이어 나가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학생뿐만 아니라 선생님에게도 스파르타식으로 진행하여 선생님들도 긴장감을 유지하게 만드는 학원이다.
조금의 실수도 허용되지 않는 스파르타식 학원이다.


 하지만 하루에 외워야하는 단어의 수가 다른 학원에 비해 작다.
하루에 단어 20개와 문장 5개만 시험 치면 된다. 암기가 쥐약인 나로써는 단어의 수도 CELC를 선택하는데 많이 좌지우지했다.
하지만 3개월 동안 20개씩 정리한 단어만 현재 800개가량 된다.
수업 시간에 따로 배웠던 단어나 숙어들 까지 하면 1000개 이상의 단어를 외우고 접한 것이다.
하루 20개라고 무시할 것이 아니라 20개라도 열심히 외우고 실제로 쓸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이 외에도 평일에는 외출 금지,일정 시간에는 영어만 써야하는 EOP 등CELC는 학생들이 영어를 공부하는분위기를 잡아주는 학원이다.
 공부 외의 것을 보았을 때 일주일에 3번 세탁서비스를 해주고 있어서 여벌의 옷만 있다면 청결하게 입을 수 있다.
현지에서 세탁맡기는게 걱정 되었는데 생각보다 깔끔하고 해 없이 세탁해 주어서 만족스러웠다.
그리고 매일매일 하우스 키퍼들이 기숙사 방을 청소해주고 매주 침대시트를 교체 해준다.

식단에서도 CELC의 특색을 알 수 있다. CELC는 하루 3끼 모두 한국식으로 제공된다.
아침은 죽과 볶음밥 등의 밥 종류가 나오기도 하지만 빵과 샐러드도 제공해주어서 학생이 원하는 아침식사를 할 수 있도록 제공하여 준다.
점심, 저녁은 한식으로 나오는데 밥맛이 괜찮은 편이다. 외국에 나와서 밥이 걱정된다면 CELC의 한국 식단을 추천한다.
 

- Laundry를 맡기는 것과 하루 식단
 

- 셀크의 가든. 운동시설이 갖추어져있고 편히 쉴수있다.
 

- MTM강의실과 그룹강의실. 집중하여서 공부할 수 있는 분위기가 조성된다.
 

- office전경과 복도에 붙어있는 게시판. 수시로 보면서 새로운 정보가 있는지 확인해야한다.
 



3. CELC특색

(1) EOP(English Only Policy) 및 톡톡카드

- 위에서 언급했듯이 CELC에는 EOP(English Only Policy)라는 제도가 존재한다.
스파르타의 학원 분위기를 유지하기 위해 지정된 시간에는 무조건 영어만 쓰도록 하는 것이다.
만일 EOP시간에 영어가 아닌 다른 언어를 쓰게 된다면 해당 학생은 주말에 외출이 불가능하다.
학원 곳곳에 매니저들과 EOP폴리스(티쳐)들이 있어서 어디서든 조심하여야 한다.
이것을 두려워하여 몇 학생들은 수업이 끝나면 바로 방으로 향하고는 한다. 하지만 이를 잘 활용하면 톡톡 카드라는 것을 받을 수 있다.

톡톡 카드란 학생들이 영어를 쓰도록 유도하여 면학분위기를 조정하는 것이다.
5개, 10개, 15개를 모으면 특정 상품으로 바꿀 수가 있는데 몇몇 학생이 15개를 모아서 SM몰 1000페소 기프트카드을 받아가기도 한다.
하지만 나는 톡톡 카드 10개를 두 번 모아서 티쳐 우선 변경권을 두 번 사용하였다.
이 티쳐우선 변경권은 얼터네이션 기간이 아니고 자신이 원하는 어느 시점에서도 사용이 가능하다.
이것은 자신이 얼마나 노력하는 가에 따라 달라지기 때문에 최대한 활용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
 

- 톡톡카드와 EOP마크. EOP를 걸리게되면 입구에 있는 외출금지판에 얼굴이 붙여지게 된다.


(2) 얼터네이션




- 2주마다 얼터네이션(수업 변경)이 진행된다. 자신이 원하지 않은 수업을 바꿀 수 있는 것이다.
얼터네이션이 있는 주의 수요일에 번호를 뽑아서 순서를 정하고 목요일에 순서대로 수업변경을 진행한다.
빠른 번호를 뽑아도 내가 원하는 자리에 사람이 있으면 들어갈 수가 없고 느린 번호를 뽑아도 앞사람이 빠지면 들어갈 수가 있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번호보다는 운이 많이 따른다고 볼 수 있다. 나는 운이 좋은 편인지 두 번의 얼터네이션을 진행하고
톡톡 카드의 티쳐우선변경권을 이용하여 마음에 드는 티쳐들을 만나 한 달하고 보름동안 티쳐변경없이 수업을 들었다.
 
 
(3) 레벨테스트




- 한 달에 한번 IELTS(International English Language Test System)을 이용하여 시험을 본다.
예전에는 필수가 아니었지만 얼마 전 필수로 바뀌어서 학원에 온지 4주째인 학생부터 시험에 응해야한다.
자신이 얼마나 성장하고 있는 가를 보여주는 척도이므로 레벨테스트를 볼 때 최선을 다하여 시험을 치는 것이 좋다.
보통 처음에 왔을 때 레벨 1 또는 레벨 2를 받고 시작한다. 하지만 졸업할 때 많은 학생이 3~5를 받고 졸업한다.
정말 뛰어난 학생은 레벨 7까지 받기도 한다. 총 레벨 8까지 있는데 이번 시험에서 한 학생이 레벨 8이 나와서 티쳐들도 모두 놀랬었다.
 

(4) 단어테스트




- 앞에 설명했듯이 하루에 20개씩 단어테스트를 치는데 이 단어는 필수단어 1500선에서 선택하여 매일 공지가 된다.
단어는 월, 화, 수, 목요일에 시험을 본다. 금요일은 외출이 시작되는 날이라 단어테스트가 없다. 식당에서 모두 모여
단어테스트를 보는데 아무래도 사람이 많다 보니 옆 사람의 단어가 보일 수도 있다. 하지만 커닝을 하다가 걸리면
외출금지에 에세이까지 써야하므로 성심성의껏 단어테스트를 보는 것이 좋다.
어차피 영어 공부하러 왔는데 확실히 하고 가는게 좋다고 생각된다.
 

(5) 아웃리치




- 매달 레벨 테스트가 있는 날이면 레벨 테스트를 마치고 학원에서 아웃리치(봉사활동)를 간다.
아웃리치 지역은 그때마다 다르며 함께 가는 티쳐들 또한 달라진다. 아웃리치를 가기 한 주 전에 아웃리치를 신청하는 학생들은
신청서에 자신의 이름을 적으면 된다. 아웃리치를 가서 현지 아이들과 웃고 즐기고 자신은 해외봉사활동 증명서를 얻을 수 있는
좋은 기회이다. 덥고 왜 하는지 모르겠다고 참여를 안하는 학생들이 있는데 한번쯤은 참여해보는 것을 추천한다.
 
 
※연수 준비물※ 
 
➀ 여권, 왕복항공권, 시티은행 체크카드
 제일 필요한 것이다. 해외에 나오면 여권으로 모든 신분증 역할을 대신한다. 어떤 사람은 주민 등록증을 들고 가는 사람도 있는데
주민등록증은 필요가 없다.(만일 해외에서 운전을 할 생각이 있는 사람이라면 국제운전면허증과 한국의 운전면허증 두 개다 들고
가야한다. 혹여나 면허증을 제시해야 하는 경우 둘 다 제시해야 효력이 있다.)
 어느 나라를 가거나 오고 가는 비행편을 미리 마련해 두어야 한다. 만일 출국 비행편이 없다면 입국심사에서 심하게 검사를 받을
수도 있기 때문이다.
 이곳 CELC학원 사람들이 많이 이용하는 몰이 아얄라 몰이다. 아얄라 몰에 시티은행이 있기 때문이다.
시티은행에서 체크카드를 이용하여 돈을 뽑는 것과 아무 ATM기기에서 돈을 뽑는 것과 10,000원 정도 차이가 난다.
그렇기에 시티은행 카드를 만들어 가는게 좋다.

➁쿨토시, 방수팩, 버물리
 아무래도 적도에 가까이 있어서 햇볕이 강하다. 긴팔을 입기에는 더운 날씨고 그대로 노출시키면 금방 타 버릴 수가 있기 때문에
쿨토시를 가지고 가는 것이 좋다. 물을 조금 적셔서 다니면 시원하게 다닐 수가 있다.
 방수 팩을 준비하는 이유는 필리핀에서 주말에 대부분 여행을 가는데 가는 곳이 바닷가, 수영장 등 물속에서 놀 수 있는 여행지를
많이 간다. 그런데 물에 들어가면 사진을 찍는 것이 무리이므로 방수 팩이 꼭 필요한 것 같다. 물에 안 들어가더라도 안전하게
들고 다닐 수가 있다.
 버물리나 물파스는 처음에 내가 왔을 때는 필요가 없었다. 벌레가 많이 없던 시기라서 왜 가지고 왔나 싶기도 했었다.
하지만 요즘 우기로 접어들면서 학원에 모기나 개미 등의 수가 많아지고 습해지면서 진드기나 빈대등의 벌레들도 많이 있는 것 같다.
이런 벌레들에 물린 학생들을 많이 보았다. 그러니 버물리나 물파스는 꼭 챙겨와야한다.

➂ 공책, 면도기, 생리용품
 필리핀에서 모든 생활에 이용되는 것들을 한국과 같은 질을 바라면 안 된다.
몰에서 질 좋은 공책을 찾는 것은 정말 힘들다. 대부분 널브러져 있고 얼룩이 묻어있고 하는 공책들이 태반이다.
여자들에게 들었지만 생리용품도 질이 많이 좋지 않다고 했었다. 그러니 이런 것들은 한국에서 충분히 챙겨오는 것이 좋은 것 같다.
 남성의 경우 면도기나 면도기 날을 충분히 챙겨오는 것이 좋다. 한국에서 6중날 면도기 날 4개입 이 20,000원에 구입 가능하다면
여기서는 2개입이 550페소(14000원)돈에 구입하여야 한다. 한국보다 비싼 가격이다. 그걸 몰랐던 나는 요즘 일회용 면도기를
사용하고 있다. 필리핀에 공부를 하러 오는 학생들은 면도날을 충분히 사와야 한다.

➃ 노트북, 개인 공부용 문법책, 단어책
 필자닷컴을 이용해서 오는 학생이라면 노트북은 필수이다. 연수일기나 감사이벤트등 글들을 수시로 써야하고 졸업 전에 자신의
비행기상태도 확인해야한다. 뿐만 아니라 외출금지를 당하여 밖에 못나가는 경우에 학원에서 영화를 볼 수 있다. 미국 드라마를
받아와서 자막 없이 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그러므로 노트북은 선택사항이라고는 하지만 필수라고 생각된다.
 또 다른 필수 물품이 문법책과 단어 책이다. 학원에서 하는 공부만 예습 복습하고 끝내려 한다면 성공적인 필리핀 어학연수를
느끼지 못 할 것이다. 학원의 커리큘럼은 커리큘럼대로 진행하고 자신의 공부 또한 따로 진행하는 것이 좋다. 나의 경우 매일
2units씩 Grammar in use를 풀고 미국드라마를 한편 신청한다. 이렇게 해주니 문법과 리스닝이 생각보다 많이 늘었다.
필리핀에서 공부는 자기하기 나름이라고 열마나 노력하는가에 따라 달려있는 것 같다.



(2) 공항 이용시 유의할 점

- 많은 학생들이 인천국제공항을 이용하여 필리핀으로 온다.
인천국제공항은 공항이 너무 넓어서 자신의 게이트를 찾는데 많은 시간이 소요된다.
그러므로 비행기 출발예정시간 3시간 전에 공항에 도착하는 게 좋다. 출국수속을 진행하는데 30분정도 소요되고 게이트 통과하는데
다시 최소 30분정도 소요되고 해외 항공사의 경우 승강장의 거리가 멀어 지하철을 타고 이동하여야한다.
그렇기에 많은 사람들이 면세점도 제대로 못 들리고 바로 공항을 이용하기 쉽다. 면세점을 이용하고 싶다면
시내면세점이나 인터넷면세점을 이용하여 미리 구매해두는게 좋다.

인천국제공항은 잠자기 좋은 공항 세계2위로 손꼽히고 있어 좀 더 일찍 와서 공항을 미리 구경하는 것도 나쁘지 않다.
비행기 탑승이 출발시각 45분 전에 시작되니 미리 탑승 게이트로 가서 기다리고 있는 것이 좋다.
조금 늦게 가면 사람이 너무 많아서 복잡하게 기다려야하니 먼저 가서 편하게 있는 것이 좋을 것이다.


(3) 입국신고서 및 세관신고서 작성법

- 학원에서 가르쳐 준대로 적기는 했었는데 양식이 약간 달라서 당황했었다.
하지만 승무원에게 묻고 주변에 관광객 분들에게 물어서 어렵게 완성시키고 두 개의 신고서를 작성했다.


5. CELC에서의 영어공부방법

(1) 미국&영국 드라마

- 노트북을 가지고 온다면 노트북에 미국드라마나 영국드라마를 담아 오는 것이 좋다.
나는 모던패밀리, 프리즌 브레이크, 셜록 홈즈를 담아왔다. 이 중에 제일 공부용으로 좋은 드라마는 모던패밀리인 것 같다.
한편 한편이 20분으로 간편하고 짧게 볼 수 있고 가정에서 실제로 많이 쓰이는 일상 대화를 위주로 드라마를 볼 수 있다.
프리즌 브레이크나 셜록 홈즈는 너무 감명 깊게 본 드라마라서 담아왔으나 공부용으로는 보기 어렵고 주말에 시간을 보내거나
할 때 보는 것이 좋다.이 외에도 빅뱅이론, 프랜즈, 심슨 등의 드라마가 공부용으로 추천되고 있는 드라마이다.


(2) 현지인 친구사귀기

- 티쳐를 통해 집에 초대를 받아서 주변의 이웃들과 술을 한잔 하거나 하면서 친구를 사귈 수 있다.
티쳐 중에 bar를 운영하는 사람이 있는데 몇 학생들은 이곳에 가서 현지인 친구들이나 외국인들과 술을 마시고 대화를 했다고 했다.
이 외에도 타 지역으로 여행을 갔을 때 친구들과 술을 마신 후 따로 외국인들을 만나 술을 마셔도 좋다. 그렇게 하면서 영어에 대한
두려움을 없애는 것이 중요하다.


(3) 수업시간 활용법

- CELC에는 그룹수업과 맨투맨수업 두 개의 수업종류가 있다.
우선 그룹수업에는 그 수업의 커리큘럼을 따라야 한다. 그렇기 때문에 자신에게 맞는 수업을 찾아 들어가는 것이 중요하다.
그룹수업은 이것 보다 중요한 것이 클래스메이트이다. 같이 수업을 듣는 학생들의 실력이나 노력이 정말 중요하다.
실력이 뒤처지거나 하는 것은 괜찮지만 노력을 안하고 숙제도 하지 않으면서 수업에 방해가 된다면 최악의 클래스메이트가 되는 것이다.
많은 학생들이 클래스메이트 때문에 수업을 바꾸고는 한다. 자신이 그런 학생이 되지 않도록 노력해야한다.

맨투맨 클래스는 그룹클래스와는 다른데 티쳐의 역량이 중요하다.
아무리 좋은 학원이지만 좋은 티쳐가 있으면 안 좋은 티쳐가 있기 마련이다. 상대적으로 안 좋은 티쳐는 괜찮지만
평판이 좋지 않고 학생들에게 인정받지 못하는 티쳐는 이유가 있어서이다. 하지만 자신에게 잘 맞는 티쳐라면 수업을 계속 듣는게 좋다.
맨투맨 클래스에서는 자신이 듣고 싶은 파트를 확실하게 말을 하여 그것을 집중적으로 듣는게 좋다.

그래서 나의 경우는
그룹수업 4시간 중에서 2시간은 Grammar, 2시간은 Devate 수업이고 맨투맨 4시간의 경우 Listening 1시간,
Speaking 및 Expression 1시간, Discuss 1시간, Grammar 및 Voca 1시간으로 짜여 있다.


얼터네이션을 이용하여 자신에게 맞는 수업을 빨리 찾아서 듣는 것이 중요하다.


6. 주변 쇼핑몰


(1) 가이사노

- CELC주변에 쇼핑몰이라 한다면 가이사노가 있다.
가이사노는 이 곳 뿐만 아니라 여러 곳에서도 볼 수 있는 몰이다. 학원에서 걸어서 이동이 가능하기 때문에 학생들이
거의 매주 찾는 곳이기도 한다. 가이사노 건물 밖으로 음식점들이 많이 있어서 외식할 때 이곳에서 많이 먹고는 한다.
가이사노 안에는 시티은행을 제외하고 필요한 것은 거의 다 있기 때문에 특별한 일이 아니고는 가이사노를 많이 이용하는 편이다.


(2) 샵와이즈

- 학원에서 그리 멀지 않은 곳에 위치한 샵와이즈는 가이사노보다 조금 더 큰 몰이다.
가이사노 보다 물품도 더 많고 정리도 잘 돼 있고 사람이 많이 없어서 계산도 빨리빨리 된다.
혼자 갈 경우 택시비가 좀 나온다는 것만 제외하면 좋은 쇼핑장소이다.


(3) 아얄라몰

- 아얄라몰 보다는 citi은행 때문에 많이 찾게 되는 곳이다.
세부에 citi은행이 아얄라몰에 위치하여 학생들이 돈을 뽑을 때 아얄라몰을 찾고 이곳에 온 김에 밥을 먹는 그런 곳이다.
아얄라몰은 필리핀에서도 큰 편에 속하는 쇼핑몰로 주말이면 중앙 광장에서 공연이 있고는 한다. 시간 내서 그런 공연을 보는 것도
나쁘지 않다. 많은 밥집과 많은 매장들이 있는데 넓을 뿐만 아니라 길이 꼬여있어서 이곳이 저곳 같고 저곳이 이곳 같아서
더 넓게 느껴진다. 필리핀에 도착하면 많이 이용하는 곳이니 천천히 둘러보는게 좋다.


(4) SM몰

- 세부에서 가장 큰 몰이라고 유명한 SM몰이다.
수많은 매장과 면세점, 항공사, 볼링장, 영화관등이 위치해있다. 많은 매장이 있기는
하지만 가격이 타 몰과 비교하여 약간 높다는 단점이 있다. 하지만 쇼핑을 즐기거나 당구나 볼링 등의 여가 활동을 즐기고 싶으면
찾아가 보는 것이 좋다.

 
 
7. 필리핀 여행지


(1) 날루수완

- 많은 학생들이 학원에 왔을 때 처음 찾는 여행지가 날루수완이다.
학원에서 1시간 정도 떨어진 거리고 그리 멀지도 않고 가격도 한국 돈 30000원 돈으로 픽업, 샌딩, 점심제공,
호핑까지 당일로 놀 수 있다. 나도 처음 경험한 여행지가 날루수완인데 처음 호핑하러 물에 들어갔을 때
많은 물고기들 때문에 깜짝 놀랐다. 발 바로 밑에 물고기가 같이 헤엄치고 있고 산호도 너무 예쁘게 있어서 시간가는 줄 모르고
호핑을 즐긴다. 가격도 저렴하고 필리핀에서 처음 호핑을 즐기는 장소로써는 최적인 것 같다.

 
 
 
(2) 카모테스

- 필리핀 세부 근처에서 별이 가장 잘 보인다는 카모테스는 차를 타고 한 시간 배를 타고 두 시간을 이동해야 들어 갈 수 있는 섬이다.
이곳에는 크게 두 가지 리조트가 있는데 망고들롱 리조트를 추천한다.
나는 망고들롱을 이용하였는데 여지껏 간 어느 리조트 보다 훨씬 좋았다.
방도 너무 마음에 들었고 바로 앞에 있는 수영장에 누워서 밤에 별을 보았다. 하늘을 가득 채우는 별들과
별똥별들이 눈에 가득 들어왔다. 밥도 맛있고 그곳에서 액티비티도 좋았다. 동굴체험과 카누체험 11M다이빙 체험이 있었는데
전부 다 재미있었다. 티쳐들이 그렇게 추천하는 카모테스는 나도 추천하는 여행지 중에 하나이다.

 
 
 
(3) 탑스힐

- 카모테스를 제외하고 별을 잘 볼 수 있는 장소이다. 별 뿐만 아니라 세부의 야경도 볼 수 있다.
탑스힐은 세부 시티 근처에 있어서 따로 시간을 내서 가지 않아도 저녁시간 전에 택시를 빌려서 올라가면 된다.
800페소 정도에 올라가고 기다리고 내려오는 것 까지 다 가능하다. 나는 날이 흐려서 별은 보지 못했다.
그렇지만 야경은 확실히 볼 수 있었다. 1박 2일도 아니고 당일보다 시간을 덜 쓰고 다녀 올 수 있으므로 꼭 다녀오는게 좋다.
 
 

(4) 모알보알

- 다이빙 포인트로 유명한 보알보알은 당일도 다녀오기엔 무리가 있다. 거리가 많이 멀기 때문에 1박2일로 다녀오는게 좋다.
모알보알에선 다이빙을 할 수 있다면 다이빙을 즐기면 되지만 그렇지 않다면 호핑을 즐겨야한다.
수심 5m에서 바로 수심 100m로 뚝 떨어지는 경관을 만나 볼 수 있다. 호핑을 하고 화이트비치에서 현지인들과 비치발리볼도
즐길 수 있다. 밤에는 현지에 있는 클럽을 가서 노는 것도 좋다. 다만 이 클럽은 토요일에만 여는 것을 참고하여야한다.
모알보알에 있는 리조트는 밥이 정말 맛있다. 그 무엇보다 밥이 정말 맛있었다.
편도 세 시간이라는 것이 너무 멀어서 조금 그렇지만 다이빙을 위해 갔다 오는 것도 좋다.
 
 
 
(5) 가와산 폭포

- 모알보알과 함께 세트로 다녀 올 수 있는 여행지이다.
세트로 안가면 가와산 폭포만 당일로 다녀올 수도 있다. 말 그대로 폭포이다.
물이 시원하고 폭포 밑에서 폭포 물을 맞으면서 노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가와산을 1박2일로 다녀오는 것은 조금 아깝고
모알보알과 함께 세트로 해서 다녀오는 것이 좋다.



(6) The ranch 리조트

- 현지인을 통해 알게 된 리조트이다. 한국인들에겐 거의 알려지지 않은 리조트로 4개의 수영장을 두고 있다.
방값은 하루에 1800페소 정도로 저렴한 편이다. 다만 픽업이나 샌딩이 없고 알아서 다녀와야 한다. 때문에 버스도 이용해보았다.
하지만 수영장이 정말 예쁘고 밥도 맛있고 저렴하지만 방도 편안한 좋은 리조트이다.
버스터미널에서 toledo로 가는 버스를 탄 후 'I will go to the ranch resort‘라고 말하면 bato라는 곳에 내려주는데 바로 앞이 리조트이다.
올 때도 트라이시클을 이용하여 버스터미널을 가서 세부로 오는 버스를 이용하면 된다. 생각보다 위험하지 않고 이쁜 리조트라
추천해주고 싶다.
 

 
 

8. 필리핀 생활하면서 필요한 팁

(1) 약간의 세부아노

- 필리핀에서 영어만 공부하면 되겠지 했지만 음식점에서 약간의 세부아노를 이용하면 조금 더 음식이 빨라지고 사람들이
잘 대해주는 것을 느꼈다. 남자형제를 부를 때는 ‘꾸야’, 여자형제를 부를 때는 ‘아떼’라고 하면 된다.
이것만으로도 충분히 현지인들과 친해질 수 있다. 건배는 ‘따가이’, 이쁘다는 ‘구아빠’, 잘생겼다는 ‘구아뽀’ 등이 있다.
티쳐들에게 따로 알려달라고 하면 알려준다. 약간의 세부아노를 공부해서 음식점이나 매장에서 쓰면 좋다.


(2) 대중교통 이용

- 대부분의 학생들이 택시를 이용하게 된다.
안전하기도 하고 원하는 곳에 쉽게 갈수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가격이 너무 비싸서 택시비가 만만치 않게 나가기도 한다.
가까운 곳을 이용할 때는 트라이시클과 트라이시켓을 이용하는데 트라이시클은 오토바이 옆에 의자가 달려있는 것이고
트라이시켓은 자전거 옆에 의자가 달려있는 것이다. 한번쯤 이용하면 재미가 있다. 트라이시켓이 트라이시클보다 비싸다는 것을
사람들이 잘 모른다. 인력으로 움직이기 때문에 더 비싸다.
필리핀 대표 대중교통은 지프니인데 혼자서는 이용하지 말고 반드시 현지인과 같이 이용하여야한다.
티쳐들도 신신당부했었다. 가격은 8페소로 저렴하나 타고 있는 사람들이 외국인을 보면 돈을 뺏거나 할 수 있으므로
조심하여야 한다고 했다.


(3) 길거리에서

- 필리핀의 거리에는 집이 없는 사람들과 아이들이 아주 많다.
이 아이들이 한 번씩 다가와서 돈을 달라고 요구하기도 한다. 현지인들은 아이들이 불쌍해서 1~5페소정도 주기도
하지만 외국인이 돈을 주는 것은 불법이라고 하여 만일 돈을 주다가 적발 될 경우 경찰서도 갈 수 있다고 하였다.
그러니 이 아이들에게 돈을 주는 것은 절대로 금물이다. 만약 불쌍해서 뭐라고 주고 싶으면 돈 대신에 음식을 주는 것이 좋다.


(4) Smart와 Globe

- 필리핀의 대표 통신사로 smart와 globe가 있다. 다른 통신사도 있지만 많이 사용하지 않는 편이다.
각자 가지고 있는 스마트폰을 가지고 휴대폰매장에 가서 유심칩 사러왔다고 하면 다 알아서 해준다.
이렇게 개통을 한 다음 데이터를 사야하는데 많은 학생들이 1000페소를 내고 한달 무제한 데이터를 사용한다.
핸드폰 기종에 따라 다르지만 여기선 smart보다는 globe가 더 좋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나도 둘 다 써봤는데 smart를 쓸 때는 페이스북이 안 들어가졌지만 globe를 쓰고부터 펭이스북도 가능하고
웹툰도 빠르게 볼 수 있었다. 나도 globe를 더 추천한다.


(5) 비자연장 및 비자트립

- 필리핀에 입국 할 때 처음 30일 비자 도장을 찍어준다.
그리고 처음 학원에 1차 비자연장비를 2개월 이상 체류하는 학생들은 제출한다. 이 까지는 가격이 많이 나가지 않으나
3개월 체류하는 학생들은 2차 연장도 하여야한다. 하지만 2차 연장부터 ID카드도 만들어야 하므로 가
격이 갑자기 확 오르게 된다. 처음 내가 여기 왔을 때와 비교했을 때 비자연장비도 2000페소 가까이 올랐다.

그래서 3개월을 체류하는 많은 학생들이 선택하는 것이 비자트립이다.
30일 비자+1차 비자연장으로 59일을 체류하고 마지막 남은 한 달을 대비하여 해외로 여행을 다녀오는 것이다.
이렇게 하면 다시 필리핀에 입국 할 때 30일 비자 도장을 다시 찍어주므로 2차 비자연장 없이 30일을 더 체류 할 수 있는 것이다.
가격도 조금만 더 내면 비행기 프로모션을 끼고 부담 없이 다녀올 수 있는 가격이므로 많은 학생이 비자트립을 다녀오고 있다.
인기가 많은 지역으로는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홍콩 등이 있으며 몇 학생들은 한국으로 다시 갔다가 오는 학생들도 있다.
 

 
9. 출국준비


(1) 오리엔테이션

- 필자닷컴에서는 연계연수를 준비하고 있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출국 오리엔테이션을 한 달에 두 번씩 가지고 있다.
각 지역의 필자라운지에서 오리엔테이션을 진행하며 필자라운지에 가기 전에 카카오톡으로 참석여부를
알려주면 예약이 된다고 하였다. 나도 필리핀에서 연수를 끝내고 캐나다로 연계연수를 가기 때문에 가서 오리엔테이션을
들었는데 준비하는데 도움이 많이 되었다. 출국하기 전 한 번 더 준비해야하는 사항과 주의사항들을 되짚어 주셨다
연계연수를 준비하는 학생이라면 꼭 한번 들어야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2) 보증금과 여권

- CELC에서는 졸업 주에 해당하는 학생은 해당 주 수요일에 처음 입학할 때 제출했던 보증금 2,500페소와 여권을 돌려받는다.
출국할 때 공항세와 택시비등을 생각하여 1,000페소 정도는 남겨두고 돈을 써야한다.


(3) e-티켓 & 리컨펌

- 처음 필리핀에 입국 할 때 출국하는 비행기 티켓을 가지고 있었을 것이다. e-티켓을 꼭 챙기고 공항으로 가야한다.
그리고 출국하기 최소 2~3일 전 리컨펌을 꼭 하여야 한다. 비행기 일정이 바뀌고 연락이 안 왔을 수 있으므로
반드시 다시 확인하여 정확한 시간을 알아둬야 한다. 유학원에서 비행기 티켓을 예약했으면 한국의 매니저님들께
‘리컨펌 부탁드립니다.’ 라고 메일을 보내고 답장을 받으면 된다.
하지만 스스로 비행기를 예약했다면
리컨펌도 스스로 하여야한다. 몇몇 학생들이 리컨펌을 하지 않아서 비행기 일정이 바뀐 줄도 모르고 공항으로 갔는데
비행기가 없었던 경험을 한 예도 있다. 그러니 리컨펌은 꼭 하여야한다.
 
 
10. 느낀점



- 필리핀에 와서 12주라는 시간이 지났다.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시간이지만 지나고 보면 너무나도 짧은 시간이었다.
처음 필리핀에 올 때는 영어에 대한 자신감이 없었다. 필리핀이라는 나라에 스스로 위축된 감도 없지 않아있었다.
같이 수업을 듣는 클래스메이트들은 영어실력이 나보다 훨씬 좋았다.
하지만 여기서 뒤쳐질 수 없다고 생각하여 남들이 보기에도 열심히 한다고 느낄 정도로 열심히 공부하였다.
학원에서 배우는 것도 열심히 하면서 내가 스스로 준비했던 공부도 열심히 하였다.

3개월이 지난 지금 티쳐들에게 영어를 잘한다는 소리를 듣고 다닌다. 스스로도 영어에 대한 두려움을 극복했다고 느껴진다.
밖에 나가서 길을 물어보거나 물건을 살 때 무서운 것이 없고 자신감이 생겼다.
캐나다가서 어떻게 공부를 해야 하지 하던 두려움도 많이 사라졌다. 정말 필리핀은 자기가 공부하기 나름인 것 같다.

공부보다 여행이나 경험에 목적을 둔다 면 당연히 영어는 조금 늘겠지만 영어에 목적을 둔다면
충분히 영어 실력을 늘릴 수 있다고 생각된다.
가격이 싸다고 결코 만만히 봐서는 안 된다. 한국에서 배우는 영어는 영어가 아니라는 것을 느끼게 되었다
.

한국에 들어가서 스피킹학원을 다니는 배치메이트에 따르면 뭘 배우라는 건지 모르겠다고 불평불만을 했다.
필리핀에서 배웠던 영어가 진짜 영어인 것 같다고 후기를 늘어놓았다.
그러니 필리핀에 오려는 학생들은 적지 않은 돈을 내고 오는 만큼 열심히 해서 좋은 성과를 가지고 졸업을 했으면 좋겠다.


 
 
강정청 (2015-01-07)
오 미남이시네요~~ 셀크학원 영어로 무조건 얘기하면 진짜 생활하면서도 영어습득 장난아니겟네요 ㅋㅋ 그나저나 저 리조트는 ㅋㅋ 진짜 가야겠네요~~!! 너무좋아보여요!
초포초 (2015-01-07)
세부 필자닷컴 라운지 정말 시설좋네요..^^ 꼭 가보고 싶네요~ㅋ
Fonkey (2015-01-07)
필리핀갈까 말까 고민하던 중이었는데, 가도 되겠다는 확신이 들게 됩니다. 단어 외워야 되는 개수가 딱 제 맘에 드네요.
YOU (2015-01-07)
셀크? 셀크라고 읽는 거 맞나요?ㅋㅋ 어쩄든 ㅋㅋㅋ 스피킹 많이 늘 거 같아요 ㅋㅋ
kiki (2015-01-07)
필리핀연수 대해 궁금한 점은 다 적어주셨네요~ 저도 멋찐 연수를 보내 싶네요~~~
지빗씨 (2015-01-07)
저번에 갔을때는 봉사활동 못해봤는데 이번엔 저도 꼭! 해볼거에요!!
GEMIE (2015-01-07)
학원 정보 보고있는데, 셀크 EOP 이거 괜찮은 거 같네요~
똔스파이크 (2015-01-07)
아!나 쎌크학원 가고싶은데 괜찮아요??진짜 영어만 써야되요??ㅋㅋㅋ그래서 영어실력 많이 늘겠다 ㅋㅋ 잘봤습니다 라운지도 빨리 가서 써보고 싶네용용용
100ZIZ (2015-01-07)
직접찍은 사진도 브로셔 사진이랑 똑같네요 ㅎㅎ 거짓없이 찍은 사진이였군요^^ 도움 많이 됐어용!!
토끼 (2015-01-07)
역시 라운지 굿굿굿~!! 셀크학원 영어의 압박... 두둥 ㅋㅋ
주기적 (2015-01-07)
여기 좋네요 진짜~
다혜 (2015-01-07)
EOP 좋은 것 같아요~~~
나진 (2015-01-07)
영어가 안늘래야 안늘수가 없겠네요~ 역시 필자 라운지는 굿!! 가보고싶네요ㅜㅜ
자일리톨 (2015-01-07)
연수전부터 연수마지막까지 꼼꼼하게 정리해 주셨네요~ 준비할때 참고할께요~ ^^
자다 (2015-01-07)
잘보고가요~도움많이되었습니다
체리 (2015-01-07)
와.. 필리핀연수생활 재밌게 하셨네요~~ 셀크어학원으로.. 결정하고 있는 1인인데..... 내용 잘봤어요 ㅎㅎㅎㅎㅎ
필자닷컴 (2015-01-07)
EOP 는 셀크가 짱인듯
키티 (2015-01-07)
좋은정보 감사합니다.^^*야옹
slye (2015-01-07)
혜택도 생각보다 많네요! 티쳐들이랑도 친하게 지내는 모습이 보기좋아요 ㅋㅋㅋ
작성자 비밀번호
 
필자닷컴의 연수경험담 : 총 3605
번호
제목
작성
날짜
조회수
3605 
2019-10-09
8
연수정보
 
방문상담예약 상담게시판 맞춤상담신청 무료수속신청

 
 



 
본 사이트의 모든 콘텐츠의 저작권은 (주)엠버시유학 및 필자닷컴에 있으며, 이를 이용하는 경우 저작권법 등에 따라 법적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사업자번호:101-86-75905 사업자명:(주)엠버시유학 대표자:박성철 통신판매업신고:제2014-서울종로-0393호
관광사업자등록번호:제2015-000011호 주소: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 120, 4층(종로3가, 동영타워)
  • 강남센터 :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대로77길 9, 5층(서초동, 누드존빌딩)
    02-3482-0542
  • 종로센터 :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 120, 4층(종로3가, 동영타워)
    02-736-0580
  • 인천센터 :
    인천광역시 부평구 부평대로 26, 3층(신성빌딩)
    032-514-0542
  • 청주센터 :
    충북 청주시 상당구 사직대로 350번길 11-2, 3층(서문동)
    043-221-0543
  • 대구센터 :
    대구광역시 중구 중앙대로 372, 2층(덕산동, 서웅빌딩)
    053-256-2090
  • 부산센터 :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중앙대로 721-1, 5층(부전동)
    051-808-0515
  • 창원센터 :
    경남 창원시 성산구 단정로 9, 12층 (상남동, 토토스빌딩)
    055-282-9345
  • 필자 풀빌라 :
    Euralia ,Maria Luisa Road, Cebu City, Cebu
    63-917-632-4150
  • 필리핀센터 :
    402/403, Second bldg, Tancor1 Residential Suits, Cebu City
    63-917-632-4150
  • 호주센터 :
    55-65 Poolwood Rd Kewarra Beach QLD 4879 Australia
    61-7-4038-2528
  • 캐나다벤쿠버 :
    4th Floor-568 Seymour St. Vancouver, BC
  • 캐나다 빅토리아:
    #310-702 Fort St. Victoria, BC
  • 캐나다 토론토:
    Suite 601-55 Eglinton Ave East, Toronto, ON
  • 캐나다 캘거리:
    #101-1000 8th Avenue SW, Calgary, AB
  • 일본센터 :
    050-5433-7859
필리핀유학원 필자닷컴 페이스북  필리핀유학원 필자닷컴 블로그  필리핀유학원 필자닷컴 카페  필리핀유학원 필자닷컴 카카오톡  필리핀유학원 필자닷컴 인스타그램  필리핀유학원 필자닷컴 유튜브  필리핀유학원 필자닷컴 네이버TV
comodo_logo
필자닷컴은 회원여러분의 안전한 사이트 이용 및 완벽하게 개인정보를 보호하기 위해 SSL(Secure Socket Layer)방식 암호화 체계에 의해 보호됩니다.
Copyright ⓒ 2006 philja.com. All rights reserved.
  • 사이트 접속자 통계
  • 오늘
    119
    어제
    579
  • 한달
    33,515
    누적
    11,572,663
  • 일일최고
    94,672
    회원수
    20,299
 패밀리사이트
 커뮤니티
 
이찌방유학 영장센 캐공 미국교육원 호주퍼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