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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어학연수 퍼스트클래스 필자닷컴 18년 노하우를 확실히 보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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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부 CELC] WHY NOT? CHANGE THE WORLD = 도전이 시작된다 !! (feat 필자닷컴)
  • 이름 : KIM KI WOONG
  • 작성일 : 2017-11-29
  • 조회수 : 203
  • 추천수 : 0
[PROFILE]

NAME: KIM KI WOONG
KOREAN AGE: 23 YEARS OLD
GOAL: GLOBAL CEO
VISION: TO CHANGE THE WORLD BY USING HIS ONE WAY
FROM. Cebu English Language Center and Best in Philippines


[WHY NOT? CHANGE THE WORLD] = 도전



To. 세계를 변화 시킬 청년들


타이틀을 적고나니 엄청 거창해진 것 같아 사실 많이 부끄럽다. 일단, 부끄러움을 무릅쓰고 글을 적어볼까 한다.
글을 한번 읽기 시작해서 끝까지 읽어주었으면 하는 바람이 있지만, 부끄러움이 자신의 몫이라고 생각하는 유학생들이 있다면
"Back space" 버튼을 누루는 것 또한 이해할 수 있다. 솔직히, 글 한번 멋지게(?) 쓰고 싶었던 이유는, 이 글을 읽고 멋진 꿈을 준비하고 있는
그대들에게 멋진 걸 선사해주고 싶은 이유가 있다. 야심찬 꿈을 가진 청년들의 10분을 내가 잠깐 사용할 수 있는 영광을 준다면,
나는 매우 그렇게 하고 싶다.

필리핀에서의 2달간, 많은 생각을 가지며 생활했기에 하고 싶은 말도 많았다. 언젠가 내 경험을 나만의 것으로만 만들어 놓는 것이 아니라,
누군가에 적어주고 싶은 마음이 있었고, 이렇게 나누는 데 도움이 된 이유는 감사 이벤트가 내 동기부여에 많이 힘써준 탓이다.
사실, "필리핀에서의 2달이 나를 엄청크게 발전시켰다(?)" 로 놓고 본다면 나의 평점이 어떻게 매겨질지는 정말 미지수다.
하지만, 그렇게 생각이 드는 이유는 한국에 입국하고 그곳에서의 생활을 다시 되돌아 보았을 때 나는 무척이나 발전해 있었고 그렇게 믿었다.
보이지 않는 정답은 믿어야만 풀리고, 그래야 앞으로 나아 갈 수 있었기 때문이다.

" Well begun is half done. (시작이 반이다.)" 라는 말이 있다.
나는 일단, 한국에서만 안주하고자 하는 우리들의 보이지 않는 욕심을 뿌리치고 발을 세상밖으로 뻗었을 때,
나는 우리들의 도전은 이미 성공적였다고 세상에 외칠 수 있다. 이것은 돌아오지 않는 메아리가 될 수 도 있고,
세상을 타고 다시 우리에게 들리는 메아리가 될 수도 있다. 하지만 우리는 이미 소리를 외쳤다. 우리들의 상상만으로 어디까지
도달할 수 있을 까도 궁금하지만, 그대들이 앞으로 필리핀에서 유학생활을 한다면,
특히 세부에서, 더욱이 CELC에서 당신을 2달을 사용한다면,
당신이 이제 펼칠 모습을, 내가 무의식의 흐름기법을 사용하여 거침없이 적어보겠다.

조금도 위험을 감수하지 않는 것이 인생에서 가장 위험한 일일 것이라 믿는다.
-오프라 윈프리 (20년 넘게 낮 시간대 TV토크쇼 시청률 1위를 고수해 왔던, '오프라 윈프리 쇼'의 진행)
다른 사람들이 할 수 있거나 할 일을 하지 말고, 그들이 할 수 없고 하지 않을 일들을 하라.
-아멜리아 에어하트 (미국의 여류 비행사. 여성비행사로는 최초로 대서양을 건너다)
무릅써라! 그 어떤 위험도 무릅써라! 다른 이들의 말, 그들의 목소리에 더 이상 신경쓰지 마라. 진실을 대면하라.
-캐서린 맨스필드 (영국 여성 유명한 소설가, 의식의 흐름기법을 사용하는 단편 소설 명수)
열정없이 사느니 차라리 죽는게 낫다.
-커트 코베인 (미국의 록 뮤지션. 미국 록의 대중화에 큰 기여)
너무 멀리 갈 위험을 감수하는 자만이 얼마나 멀리 갈 수 있는 지 알 수 있다.
- T.S 엘리엇 (미국계 영국 시인이자 극작가, 문학 비평가)
도전해라, 한 번도 실패하지 않은 것 처럼.
- 구본형 (변화경영연구소 전 대표이사)
실패하지 않은 자는 한 번도 성공한 적 없는 사람이다.
-아인슈타인 (독일 태생의 이론 물리학자)
달의 뒷면에 무엇이 있는지는 오직 신과 나만이 알고있다.
-마이클 콜린스(역사상 최초로 달착륙에 성공한 아폴로 11호의 사령탑 파일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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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서부터 말을 해야하는 가?

목차

0. 필리핀에서의 어학연수의 진정한 의미

출국 전 준비과정 & 공부방법(*)
출국 전, 준비과정
출국 전, 공부방법
연수 전/후 영어실력 향상도(*)
연수 전, 영어실력
연수 후, 영어실력
우리학원 인기 선생님 소개 => 우리학원 선생님들이 지닌 매력
그 전에 알아야 할 점
CELC 에서의 14명의 티처
CELC 에서의 그들의 매력
필리핀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액티비티(*)
필리핀에서의 다양한 액티비티
그 중, 가히 최고였던 액티비티
필자라운지가 정말 도움이 되었던 순간(*)
나에게 필자라운지란?
가장 도움되었던 순간
상대적 길이의 여행을 마무리하며
상대적 길이 (짧지만 강한 2달)
유종의 미
.
.
.
.
.
이제 그대들에게 필리핀 어학연수는 어떤 의미가 되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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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필리핀에서의 어학연수의 진정한 의미]



의미(?) 필리핀에서의 어학연수가 나에게는 어떤 의미였으며, 이제 막 시작하고 준비하는 사람들에게는 어떤 의미가 될 수 있을까?


누구냐에 따라

어떠한 도전에 있어서의 의미는 사람마다 받아들여지는 것이 다르다. 그것을 엄청난 의미로 발전시키는 사람들을 보면,
그것(필리핀 어학연수)을 위해 얼마나 준비했느냐, 하고 있느냐, 보통 1~3달정도의 길지 않은 어학연수를 어떻게 보낼 것이냐를
항상 생각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진정한 의미가 있었던 것 같다.

그런 사람이 되기위해(*)

스스로 계획하라(1)

나는 어학연수 비용부터 시작해 필리핀 어학연수과정를 마치기까지 하나부터 열까지 내 스스로 계획하려고 끊임 없이 노력했다.
미숙한 부분이 많았고, 물론 누군가에게 조언을 얻었다면 크게 도움이 되었을 지도 모른다.
하지만, 나의 미숙함으로 생긴 책임감은 누군가의 조언으로서 얻어진 책임감과는 달랐다. 내가 스스로 만든 책임감은
무너지지 않는 정교한 탑이되었고, 앞으로의 다른 도전들에 있어서 강한 자신감으로 작용할 수 있음에 틀림이 없다.
(항공권도 한 번 환불도 해봤고, 좋았다.)



[궁금한건 계속해서 물어봤고, 항공권부터 시작해서 계획하기까지 모든 걸 내가 하겠다고 했다]

책임감을 가져라(2)

계획하고 나면, 그로써 자연스럽게 발생하는 책임감이 생긴다. 처음엔 "내가 할 수 있을까" 라는 의구심에서 생긴
이 책임감은 불투명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명확히 보일 것이다. 시간이 거꾸로 가지 않는 이상,
수 없이 많은 실수를 경험할 것이며 이것이 우리를 좀 더 단단하게 만들어 줄 것이다.


[2016년 다이어리이며, 말씀은 항상 잘 보이게, 하나는 스티븐 코비의 책의 내용이다]
 

자신감을 가져라(3)

책임감을 가지고 이것저것을 계획하다보면 자신감을 잃을 수도 있고, 얻을 수 도 있으나 하지만 그 선택은 우리의 몫이다.
마음먹기에 따라, 어떠한 선택이든 자신감 뿐만아니라 심지어 우리는 긍정적인 사고까지 얻어 갈 수 있는 일거양득((一擧兩得) 효과를 볼 수 있다.



한 단계 발전하라(4)

경험과 도전을 통해서 얻은 자신감은 오버해서 말하면 우리를 완전히 바꾸어 놓을 수 있다. 나 같은 경우도,
불가능할 것 같았던 대학입시 경험과 이것, 그리고 그 동안 조금씩 쌓아온 이런 저런 경험들이 나를 완전히 바꾸어 놓았기 때문이다.


[어학연수를 다 마무리하고 혼자서 마닐라로 3/4일 여행을 떠날 때, 직원분들과 체크인&아웃 샷이다]





1. 출국 전, 준비과정과 공부방법

출국 전, 준비과정

" 무엇을 준비해야 할지는 무척 중요하다, 메일을 통해서 기본적인 준비물들은 받았겠
지만, 그것에 대한 나의 생각과 진짜 필요한 것들을 적어봤다. "

자본 마련

우리 모두가 알다시피, 돈이 없다면 아무것도 할 수 없기 때문에 호주 워킹홀리데이 계획을 앞둔
나는 전역을 2월에 하고나서 곧바로 3월부터 우리 집 근방 남동공단에 위치하고 있는 전자회사에서 취직하고 일을 시작했다.
정확한 금액은 말해줄 수 없지만, 3월 부터 6월까지 3달간 약 750만원 가까이 벌었고 나의 생활비와 부모님 용돈,
친구들과 우정여행등 기타비용을 제외하고나니 500만원 정도 남아있었다.


필자센터 방문

사실 호주로 워킹홀리데이를 바로 갈 계획이였으나, 영어 수준에 따라 내가 가서 얻을 수 있는 잡이 크게 달라진다는 것을 알았고,
시간이 어느정도 있다고 판단된 나는 그 사이 2달간 어학연수를 계획하고자 했다. 마침, 군대에서 만난 선임과 꾸준히 연락을 하는
도중 그 선임의 추천을 받고 강남에 위치한 필자센터를 처음 방문하게 되었다. 6월 중순이 넘어가는 시점이여서 자리가 많지 않았으나,
신기하게도 학생 한 분이 자리 캔슬해주셔서 그곳에 들어가게 되었다.

[T I P] 학원을 선정함에 있어서 필자닷컴 강남센터 팀장님께서 "CELC라는 스파르타 학원"을 추천해주셨고,
사람은 어느정도의 통제와 규율없이는 얻는게 없다고 항상 생각했기에 이왕이면 빡센 곳을 가고 싶었다.
그곳을 추천을 받고, 많은 고민끝에 셀크로 결정하였다.



YOU GOT EVERY THING WITH YOU?



……………………………… 등등 (빠짐없이 챙겨가서, 사지 않도록 하자↓)

준비물

여권(*) - 여행떠나기 1달전 준비

제일 중요하다. 각 구청에서 발급받을 수 있으며 최근에 재발급 비용과 신규 발급 비용(약 10~15만원)이 똑같다고 들었다.
여권에 필요한 증명사진도 있어야 하기 때문에 미리미리 준비하길 바란다. 여권은 만들고 일주일 뒤에 바로 수령할 수 있다.
[T I P]해외 체크카드 사용시, 돈 환전시 등 다양한 금전활동에서 쓰이기 때문에 소지하고 다닐 수 도 있고,
핸드폰으로 사진을 캡쳐해서 가지고 다닐 수 도있다.

비자(*)

비자라는 것은 간단히 말해,
입국 허가 서류 중 하나이다. 다른 나라에 입국하기 위해서는 그에 걸맞는 관광, 교육, 이민 등 다양한 이유로 필요로한 비자가 필요하다.
그 이유중 하나를 들어 비자 신청을 하는 것이다. 필리핀 같은 경우에는 처음에 입국하면 일주일정도 관광비자를 자동적으로 받게되고
그 안에 우리 같은 경우는 약 4~5만원 주고 비자를 재 신청해야한다.
장기간 체류시, 비자기간을 잘 맞춰서 다른 나라에 여행을 갔다가 필리핀으로 다시 돌아오는 방법도 있다. (비자트립)

신분증(*)

본인 임을 증명할 수 있는 신분증은 항상 소지하길 바란다. 입출/국 시 문제가 발생하면 제시할 수 있어야 한다.

비행기 티켓(*)

다 준비 해놓고 비행기 티켓은 잊지말자. 입/출국 시 꼼꼼히 체크하고 시간적 여유가 불충분할 시,
미리 인터넷 체크인을 통해서 마무리하고 캐리어만 따로 맡겨 놓는다.

[T I P] 나 같은 경우는, 항공권을 예약할 때 스카이 스캐너를 이용했다.
막바지에 항공권을 세부까지 예약하는데 50만원 넘게 비용이 들었기 때문에
인천 -> 세부, 세부 -> 마닐라, 마닐라 -> 인천 이렇게 다구간 이용권으로 티켓팅을 하고나니 32만원에 할 수 있었다.
[T I P] 심지어 때마침 마닐라 항공세가 사라진 덕에, 나는 여행간 아무런 항공세도 지출하지 않고 마닐라 여행까지하고
인천으로 돌아올 수 있었다. (대부분의 학생들은 세부 -> 인천으로 돌아갈 때 700페소씩 항공세를 냈을 것)

여분의 용돈

용돈 같은 경우에는 되는 만큼 많이 챙겨가는 것을 추천해본다. 일단, 돈은 사람을 여유가 넘치게 만들고, 많은 경험을 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구체적은 금액은 말을 해줄 수 는 없지만, 내가 그곳에서 개인적인 사비로 2달간 지출한 금액은 약 60~70만원 가까이 되는 모양이다.
공부하는 것 만큼, 그곳에서 돈을 사용하는 것도 좋은 경험이 될 수 있기 때문에 알아서 준비하도록 하자.

스터디 준비물

스마트 폰

절대 이상한 고집을 가지고 2G 폰은 사용하지 않도록 하자.
[T I P]구글 맵이라는 어플을 설치해서 그것을 이용해 여행을 다니도록 하자.
항상 항공권 분실에 앞서, E - Ticket 을 이메일로 받아놓자.
전자사전이 없을시, 미리 다운받아서 갈 수 있도록 하자.
유심 기변이 가능한 제품인지 미리 대리점에 가서 확인 받도록 하자.

전자 사전

이미 내장되어 있기 때문에 따로 다운로드 없이 바로 사전을 이용할 수 있다.
단어를 찾는 데에 있어서는 스마트폰보다 훨씬 유리하다.
수업시간에 자주 사용하기 때문에, 오래된 전자사전도 괜찮으니 준비하자.

노트북
개인의 공부나 자료 찾기, 동영상 시청등.
노트북을 들고 갈 수있다면 하자.
필자카페에 일기를 작성하게되면, 따로 라운지를 방문하지 않아도 가능하다.

필기구 & 공책

기본적인 샤프, 볼펜, 지우개부터 가지고 있는건 유용하니 많이 챙겨가자.

[T I P]공책은 열심히 공부한다면, 많은 양의 페이퍼를 사용할 테니 준비하자.
단어장으로 쓸 공책을 준비해가자.

이어폰

영어 리스닝이나, 딕테이션, 영화, 드라마 등의 일을 수행시 쓰인다. 준비하자.
이어폰은 같은 가격대로 치면 한국에서 더 저렴하고 좋은 것이 구매가능하다.

개인 자습서

개인이 필요한 자습서, 문법책, 어휘책, 리딩책 등 원하는 것을 챙겨가자.
시간적 여유가 있을 시, 공부한다면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필요한 것은 인터넷을 통해서 알 수 있지만, 정확한 지식은 여길 통해 얻자.

여가활동 준비물

여름 옷

반팔을 위주로 챙겨가되, 방안 에어컨 온도를 생각해 걸칠 수 있는 옷(바람막이, 긴팔, 와이셔츠 등)들을 챙겨가자.
반바지 위주로 챙겨가되, 긴 바지도 한 벌정도는 유용하게 쓰일 수 있다. (트레이닝 바지도 운동할 때 도움이 될 것이다.)
가만이 있어도 땀이 나는 필리핀의 계절기후에는 땀 흡수가 좋은 면 종류의 옷을 챙겨가자.

수건

[T I P]수건은 5~6장 정도면 적당할 거라고 생각했으나, 캐리어에 여분의 공간이 있다면 될 수 있는 한 많이 챙겨가자.
필리핀 기후 상, 하루에 두~세번 샤워하는 경우도 있고, 물놀이를 가는 날이면 수건은 하루에 2장이상 쓸 수 있기 때문이다.
필리핀에서 구매하겠다는 생각은 안하는게 좋다. 질도 한국보다 떨어지면 가격은 가격대로 비쌌던 걸로 기억한다.

수영복 & 레시가드

필리핀 지리 상, 섬 지역도 많고 학원 친구들끼리 놀러간다면 물놀이가 대부분의 액티비티를 구성한다.
[T I P]수영복이나 레시가드 둘 중 하나를 챙겨가면 좋으나, 물에 유용한 레시가드를 챙겨가자.
수영복이나 레시가드는 필리핀에서 저렴하지 않으며, 수영복의 가격이 품질면이나 가격면도 한국보다 못하다.
[T I P] 레시가드를 구매할 생각이라면, 긴팔로 되어있는 레시가드를 추천한다. 일부 수영장은 레시가드만 출입 가능하다.

방수팩

방수팩은 잊지 않고 꼭 챙겨가자, 물놀이 시 핸드폰을 몸에 항상 소지하고 다니면서 사진도 찍어야하기 때문이다.
[T I P]구매할 때, 불량이 있는 지 없는지 도 확실치 체크해 가면서 구매하자.

선글라스

비싸지 않은 것도 무방하다. 하나 쯤은 챙겨가는 것을 추천한다.
가면 사진을 많이 찍게 될텐데, 충분히 멋을 낼 수 도 있고, 태양을 가려준다.

선크림

자외선을 온몸으로 받아 낼 자신이 없으면 챙겨가자.
주말 외출 시, 자주 이용하게 될 것이므로 2개정도 챙겨가자.

안경 & 렌즈

안경을 주로 착용하시는 분들은 잊지 않고 챙겨가자.
렌즈도 혹시 모르니 챙겨가자.

핸드백 & 작은 가방

외출 시, 소지품을 넣어놓고 다닐 수 있는 스몰 백 하나씩은 챙겨가자.
줄이 있는 스몰 백을 챙겨서 주의하며 앞으로 메고 다니자.

유분기 적은 화장품

필리핀 날씨자체가 너무 습하고 더워서, 유분기 많은 화장품은 비 추천.
기름을 흡수해줄 수 있는 베이킹파우더를 사용하는 티처들도 있다.

청결제

겨땀으로 고생하시는 분들은 잊지말고 데오드란트나, 드리클로 같은 개인청결 용품을 챙겨가자.
요즘 창의적인 화장품들이 많아서 기호에따라 골라서 챙겨가자.

개인 세면용품

1회용 칫솔이나 치약, 개인 세면용품 단 기간 여행갔을 때 사용하면 좋다.

기타 준비물

돼지코

외국은 110V를 사용하기 때문에 전압을 변환 시켜줄 돼지코를 챙겨가자.
가서도 구매할 수 있으니, 잊었다고 걱정하지 말자.



개인이 필요한 약품을 미리챙겨가 놓으면 편하다.
학원에서 공급받을 수 있으나, 필리핀 약도 가끔 섞여있어 안맞을 수도 있다.

충전기

노트북 충전기, 핸드폰 충전기는 잊지않고 챙겨가자.

헤어 드라이기

남자분들은 털털하게 털어서 말릴 수 있으나 필요하면 작은 것 챙겨가자.

면봉

가게되면 물과 접촉할 기회가 한국보다 많으니, 귀를 잘 닦아주자.

동전지갑

귀찮아서 동전을 사용하지 않는 경우에는 던지지 말고 이곳에 모아두자.



출국 전, 공부방법

" 솔직히, 나는 준비하고 간게 딱히 없다. 준비할 시간도 마땅치 않았고 그래도
가서 공부 하고 느낀 것에 대해서 준비했으면 하는것들을 몇가지 적어보았다."


IELTS

도착하게 되면 IELTS 시험을 보게될 텐데, 토익과는 달리 많이 쳐본 사람들이 드물어서
나한도 아마 다른 분들까지도 쉽지않은 시험이었을 것이다.
[T I P] IELTS 시험구성과 채점기준 정도는 이해하고 시험을 본다면 좋을 것이다.
나같은 경우는, 앞서 멘붕당해 라이팅 작성을 잊고 있어서 0점을 받았다. 하지만, 여럿있다.
바보처럼 맨 땅에 헤딩하진 말자.

WRITTING & SPEACKING

가게되면 주로 숙제로 주어지는 것이 ESSAY 숙제가 될 것이다.
이것은 여러분의 WRITTING SKILL 수준을 많이 올려줄 것이다. 가면 배우게 될테지만, ESSAY의 기본적인 구성과
주로 쓰이는 표현들 정도를 알아가면 좋을 듯하다.
무엇보다 우리가 얻고자 하는 것은 SPEAKING SKILL 일 것이다. 이것이 부족해서 오는 학생들이 대다수 이기 때문이다.
[T I P] 이것을 준비하기 위해서, 기본적인 회화표현을 적어와서 이곳에서 마음껏 시험적으로 사용하는 것이다.
이곳은 실전이 아니라 연습이기 때문이다.

READING & LISTENING

READING 을 얻고자 한다면 무언가 얻을 수 있겠지만, 나는 비중을 둔다면
LISTENING 에 두었으면 한다. [T I P]일단, 들려야 말을할 수 있고 말이 통하면 흥미가 생길 수 있기 때문이다.
LISTENING은 많이 부담을 안가져도 된다. 필리핀 티처들이 수준에 맞추어서 진행하기 때문에 너무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그래도 기본적인 중, 고등학교 정도의 영어수준은 가지고 있는 것이 맞다고 생각한다.
그래야 작업(공부)능률이 많이 올라갈 것이다.



2. 연수 전/후, 영어 실력 향상도

연수 전, 영어 실력

"비교 하는 것이 얼마나 의미가 있을 지는 모르겠으나, 본인의 실력 향상은 무엇 보다 본인이 가장 잘 알 수 있을 거라 생각한다. "


연수 전, 영어 수준

나의 영어 실력은 해외 항공사를 선택한다는 것 조차 약간의 부담을 느꼈던 딱 그 정도이다.
수능 영어 영역문제지만 수십번 봤지, 일반적인 스피킹조차 못하였던 실력이였다.
시작하기도 전에, 강남 필자센터에서 유학에 대한 나의 영어수준에 대해서 팀장님께도 여쭤보기도하고, 그 만큼 못했으니까 겁이 나기도 했다.
 


그에 걸맞는 레벨 평가지

도착하자마자, IELTS 시험을 보고나서 나온 따끈한 성적표는 나를 거침없이 보여주었다.
리스닝부터 리딩은 물론이고, 처음 겪어보는 필리핀 티처와의 스피킹시험과 에세이를 써야하는 데
앞서 일어난 일들 덕분에 멘붕당해서 심지어 라이팅은 빵점이다.
정말 영어공부가 전체적으로 필요하겠다고 느낀 순간이 아마 이 때부터였던 것 같다.
<사진> 라이팅부분도 0점이며, 총체적 난국이였다. 그리고 받은 레벨 'NOVICE(풋내기)'..
ZERO BACE..(자랑하는 게 아니라 모두에게 희망이 되고자... 올려봅니다.)



느낀 점

시작하기도전에 총체적 난국을 경험하고 나서 아무것도 손에 잡히지도 않았고,
우선 나에게 너무나 많은 실망을 했기 때문에 나를 좀 더 강하게 공부시킬 필요가 있다고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긍정적인 사고 덕분에, 여기서 앞으로 지낼 2달이 나를 지금보다는 좋게 발전시킬거란 생각을 했다.
 


연수 후, 영어 실력

" 많이 발전이 있었지만, 미흡한 부분또한 한눈에 알 수 있었고, 무엇보다 이곳
에서공부 방법을 배운 것 같다. 학생의 각 부분의 능력향상을 위해서 하는 수업
방식이 비슷하고 그것을 한국에서 조금 이용한다면 크게 도움이 될 것 같다. "

연수 후, 영어 수준

일단 염려된 에어라인 선택에 있어서도 자신있게 별 걱정이 없어졌다.
그리고 이곳에서 일주일간 배운 영어를 토대로 주말에 사용할 기회도 생기니 나의 노고를 증명할 수 있게 되었다.
말을 할 수 있으니, 자신감이 많이 생겼다. 마지막으로 마닐라 여행에서는 택시를 탈 때마다 뒷통수 당하지 않으려고
이곳에서 2년동안 살았다고 뻥치고 다니는 수준까지 이르었다.
화려한 언어표현까지는 아니지만, 한국어 표현을 영어로 바꿀정도의 능숙함은 많이 배웠다.
 


그에 걸맞는 레벨 평가지

IELTS 시험방식을 알고 있으니, 무엇보다 시간을 분배해서 잘 볼 수 있었고, 리딩이 약했기 때문에
오히려 에세이를 적을 시간에 리딩에 힘썼던 부분이 있다.
솔직히 시간이 조금더 있었다면, 어학연수를 더 하고 싶은생각도 진심으로 가지고 있다. 내 점수에 만족하지 않았기 때문에
더 열심히할 각오가 있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여전히 리스닝이 부족하다는 사실을 알았고 내가 먼저 해결해야할 포인트를 알게 되었다.



<사진> 졸업 마무리하면, 선생님들로부터 받은 점수또한 받을 수 있다. 이 봉투안에 그 동안의 것이 모두 담겨져 있다.


 
<사진> 두번 째, IELTS 시험을 보았을 때다. 한번 보았으니, 당연히 이번엔 라이팅도 적었고 시험시간 분배에도 힘쓸 수 있었다. (하지만 리스닝..)
 


느낀 점

모든 것이 처음인 나에게 CELC에서의 공부는 나의 작지 않은 부분을 바꾸어 놓았다고 충분히 말할 수 있다.
그곳에서의 공부는 티처들과의 수업시간 뿐만 아니라 사적인 얘기부터,
그곳에서의 모든 일상적인 회화, 여행을 가고, 음식을 주문하며 했던 모든과정이 다 공부였던 것이다.
일단 도전하는 것이 얼마나 의미있는 가를 너무나도 잘 알게되었다. 내가 아무것도 안하고 집에만 박혀있었다면
2달은 나에게 어떤 기간이되었을까? 깊게 생각하게 된다.
<사진> 졸업장(증명서)라고 봐도 무방하겠다. 레벨과 출석률이 나와있다.



3. 우리 학원 선생님들이 지닌 매력


그 전에 알아야할 점

셀크에선 더 더욱 그랬다, 티처들마다 같은 종류의 수업이여도 수업방식의 차이가 다 달랐다.
수업(티처)의 선택은 본인의 영어실력 향상이 제일 중요하다.
본인이 가장 잘 호흡을 맞출 수 있는 티처의 선택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어려워 하지말고, 많은 티처들을 경험해보는 과감한 선택을 하길 바란다.
 

CELC에서의 14명의 티처&매력
 
Lesly Teacher
Power Speacking Teacher

"스터디 룸 밖에서는 우리는 친구지만, 안에서는 너는 학생이고 나는 선생님이다."
개성이 뚜렸하시고, 거침없이 표현을 잘하시며, 사진찍는 것을 무척 좋아하신다.
수업은 주로 말하기, 발음, 문법 위주로 가르쳐 주시며, ESSAY도 매주 제출해야 한다.

Cathleen Teacher
IELTS Teacher

짧지않은 기간 일을 하셨기 때문에, 한국문화에 대해서 많이 알고 계신다.
리스닝을 위주로 배웠으며, 대화간 어색한 문장이나 문법을 계속 잡아 주신다. 가끔 선생님의 뜬금포의 질문 덕에 많이 재미있었다.



Kay Teacher
Power Speaking Teacher

한국말도 잘하시고, 한국학생과 문화를 엄청 사랑하신다.
롤 플레잉을 여러번 했었고, 에세이도 작성하며, 매 주제마다 발표도 있다. 수업은 주로 읽기, 말하기, 발음을 교정해주신다.

Lou Teacher
Reading Teacher

특히나 엄청 여성스러우시고, 엄청 꾸미시는 걸 좋아하시며 열정이 넘치신다.
주로 수업은 읽기와 이해를 바탕으로한 대화를 하며, 나의 생각을 표현하는 것을 연습한다.

Mercy Teacher
Power Speaking Teacher

엄청난 회화 스피드와 발음의 정확도를 가지고 계신다. 주로 수업은 다양한 프레젠 테이션과 발음 등을 교정해주신다.
셀크에서 오래 일하셔서 어머니같이 편안한 느낌도 들어서 좋았다.

Rhea Teacher
Speaking Teacher

수업은 주로 퀴즈나, 회화에 자주 쓸 수 있는 표현을 배웠다. 막판에 이것저것 고민도 들어주셔서 너무나 좋았다.



Rachelle Teacher
Speaking Teacher

엄청 귀여우시고, 학생들과 친해지려고 많이 노력하신다.
금요일 마다 다양한 주제로 프레젠 테이션을 하였다. 수업은 주로 다양한 idm과 Essay 작성요령을 배웠다.

Joy Teacher
Listening Teacher

첫 수업부터 시작해서 서로에 대한 이야기를 하면서 엄청 재미있었다.
공부 뿐만 아니라 다양한 여행경력과 삶의 경험 등을 설명해주셔서 좋았다.
수업은 주로 Listening Practice book을 이용해서 듣기공부를 하였다.



Jay Teacher
IELTS Teacher

영어회화에 유용한 표현들을 많이 배웠고, 반복 공부를 많이 했다.
퀴즈나, 게임 등 영어를 사용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했다. 사적인 대화도 많이 하였으며, 그래서 더욱 재밌게 공부했다.

Pay Teacher
Working Holiday Teacher

한국 너무 좋아하시다 못해 사랑하시고, 한국여행을 계획중이시다.
워킹홀리데이 리쥬메작성법부터, 문화, 롤플레잉 등을 했다. 항상 즐겁게 하시려고 노력하시는 모습이 멋지시다.

 
미챈 (2017-11-29)
한눈에 쏙 들어와요 ㅎ
카카 (2017-11-29)
꿀팁이 어마어마하네요~ 잘 보고 갑니다
hery (2017-11-29)
셀크어학원 티쳐들의 매력 잘 보고 갑니다~
나장장 (2017-11-29)
현재 저 바닥인 제 영어실력과 비슷하시네요;;ㅎㅎㅎㅎ
wlsdud (2017-11-29)
도전에 적힌 문구들이 뭔가 느낌을 주네요 ㅎㅎ
요 (2017-11-29)
진짜 잘보고갑니다 ~도움되엇어요
카 (2017-11-29)
되게 즐거워보여용~
요공 (2017-11-29)
좋은글 잘보고 갑니다~^^
ahdtlf (2017-11-29)
멋진글이네요~상세한 팁까지!
ekfsns (2017-11-29)
사진만 봐도 어학연수 재밌게 하신것 같아요 ㅎㅎ
24 (2017-11-29)
선생님들이랑 즐겁게 잘 지내셨나보네요 ㅎ
땡이 (2017-11-29)
부럽소
유노 (2017-11-29)
오. 준비하는데 도움 많이 됐습니다!! 감사합니다.
코르샤 (2017-11-29)
정말 열정이 대단합니다. 오늘 밤 좋은 자극 받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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