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
  • |
  • |
  • |
필리핀 어학연수 퍼스트클래스 필자닷컴 18년 노하우를 확실히 보여드립니다.
  • 순위
    제목
    조회수
  • 우리에게 필자가 꼭 필요한 이유, 우리가 JIC를 갈수 밖에 없는 이..
     
     6,402
  • 필리핀 최상의 현지캐어 서비스의 최고의 유학원 필자닷컴에서 최..
     
     5,084
  • 필자닷컴은 학생의, 학생에 의한, 학생을 위한 최고의 유학원이지 ..
     
     4,672
  • 늘 도움이 되고 다행스러운 필자 라운지 & 내가 가장 도움이 되었..
     
     4,538
  • 필자닷컴과 함께였기에 CELC TOP1이 될 수 있었다...
     
     4,475
  • 필리핀 ---> 벤쿠버 연계연수까지! 필자 백만가지!! 필자와 함께라..
     
     5,200
  • 많고 많은 학원 중에 잉글리쉬 펠라를 선택한 이유!? 궁금하면 드..
     
     4,929
  • 노력한 만큼 오른다! 영어초보자 8주동안 평균 20~25점 영어점수상..
     
     4,742
  • Louis의 4개월간의 바기오 헬프 정통스파르타!! 수준높은 마틴캠퍼..
     
     4,680
  • 파워블로거도 감탄한!! 내게 도움이 되었던 필자라운지 & 수업과 ..
     
     18,865
[세부 - English Fella] 필리핀 어학연수의 모든 것, 확신을 드릴게요 :D
  • 이름 : AndrewSK
  • 작성일 : 2018-03-26
  • 조회수 : 991
  • 추천수 : 0

안녕하세요?
 
저는 필리핀 세부 English Fella 1 에서 두 달 간의 연수를 끝내고 막 귀국한 학생입니다.
어학연수를 떠난 시점엔 아직 대학생 신분이었는데, 연수 중 (2월)에 졸업을 하고
현재는 본격적으로 사회로 나갈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저에게 있어 필리핀으로의 어학연수는
영어를 보다 완벽하게 가르치는 사람이 되고 싶은 제 목표에 다가서는 데에
큰 도움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제 글이 영어 학습을 통해 무언가 성취하고 싶으신 독자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의 되기를 바라며 글을 시작합니다.
 

목차
 
1. 연수 전
 (1) 연수 동기
 (2) 왜 필리핀, 왜 English Fella 1 인가?
 (3) 연수 준비 과정
 
2. 학원 소개
 (1) 강사
 (2) 연수 시작 / 코스 소개 / 수업 방식
 (3) 시설
 
3. 필리핀 생활
 (1) 여행
 (2) 현지 문화와 일상
 (3) 필자 라운지 & 액티비티
 
4. 필리핀 연수 후기 / 추천의 글
 
 
 
1. 연수 전
(1) 연수 동기
 
저는 경영학/영어영문학을 전공했으며 영어 교육에 꿈이 있습니다.
그래서 일반 영어 실력을 향상시키는 데에 항상 목말라 있었습니다.
 
그런데 영어를 그동안 교육받아온 방식 대로만 혼자 학습을 하다가 보니
언어에 대한 이해도는 높아지는 듯 해도 그 언어를 사용하여
자신의 아이디어를 표현한다든지, 자연스레 영어 사용자와 소통하는 능력은
거의 발전시키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토익 등의 영어 공인 시험에서는 남들보다 조금 높은 점수를 얻을 수 있었지만
영어 사용자와 소통하는 환경에서는 여전히 위축될 수 밖에 없었습니다.
 
이러한 문제를 겪고 있는 사람은 오직 저 뿐만이 아니라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많은 분들 께서 수능, 토익 등 표준화된 영어 시험을 공부하며 얻은 기본적인 읽기/듣기 실력이 있지만
언어 사용(쓰기, 말하기)은 막막해하시고 계십니다.
보다 근본적으로 한국 교육 제도의 문제와
외국어(일상에서 사용하지 않는 언어)로서의 영어습득이 쉽지 않다는 점을 탓하고 싶지만,
우리는 어쩔 수 없이 주어진 가혹한 상황에서 보다 좋은 학습법을 찾도록 노력해야 하겠습니다.
 
저는 이러한 상황에서 영어 사용자와의 소통이 자유로운 환경에서
영어 학습을 집중적으로 하기로 결심했고, 저에게 꼭 맞는 대안이 바로 어학연수였습니다.
 
(2) 왜 필리핀, 왜 English Fella 1 인가?
 
필리핀으로 연수를 떠나게 된 결정적인 이유가 바로
많은 '1:1 수업'과 '저렴한 가격' 입니다.
 
미국, 영국, 캐나다 등 영어를 모국어로 사용하는 국가로 연수를 떠나고 싶은 마음도 있었지만,
우선 가격 부담이 확 높아지기도 했고,
제공받는 1:1 수업 또는 전체적인 수업 양에 있어서
필리핀이 더 만족스러운 코스를 제공한다는 것을 알고 나서는
필리핀으로의 연수를 결정할 수 있었습니다.
 
이제 남은 건 '어떤 학원을 선택하느냐'겠지요?
 
 
 
필리핀의 여러 학원 중에서 저는
보시다시피 4시간 이상의 1:1 수업을 제공하면서도 비용이 합리적인
English Fella 1 캠퍼스로의 연수를 선택했습니다.
 
저는 1:1 수업을 얼마나 제공하는지, 가격은 어떤지, 오랫동안 운영된 학원인지를 중점적으로 보았지만,
다른 연수생분들께서는 기숙사 시설과 학원의 위치 등도 신경을 많이 쓰시는 듯 보였습니다.
 
이에 관해 간단히 리뷰를 하자면,
개인적으로 펠라 1 의 시설은 지내기에 불편함이 없었고,
 위치를 보자면 도시와 시골의 중간쯤(지역 명: Talamban)에 위치해있습니다.
3~4명이 같이 택시를 탈 경우 택시 요금이 꽤 저렴하고,
지프니나 오토바이같은 교통수단을 쉽게 이용할 수 있었기 때문에 생활하기엔 문제가 없었습니다.
 
그러나, 학원이 시티에 위치해 있다면, 대형 몰이나 식당가에 접근성이 더 좋을 것이고
이 또한 큰 장점이 될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반면, 임대료가 높은 곳에 위치한 학원은 그만큼 비용도 높아질테니
장, 단점을 잘 고려해보셔서 사정에 맞게 좋은 학원을 찾으시면 되겠습니다.
학원 선택은 역시 '필자'에서 많이 도움 받으시길 바랄게요 !
 
 
 
(3) 연수 준비 과정
 
영어 학습의 여러 대안 중에 어학연수를 결정하고
연수의 목표를 정해서 어떤 학원이 나와 맞을지 먼저 생각해 보는 건
저의 몫이었지만,
 
연수 지역, 학원을 결정하는 데에는 필자닷컴에서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특히 저는 직접 종로 유학원에 방문해서 상담을 받았는데요,
학원 특징 하나하나 꼼꼼하게 설명해주시고 다른 학원들과 비교를 상세히 해주시는 모습에서
필자닷컴이 정말 전문적이고 믿음직하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상담을 받아보니 생각보다 더 많은 혜택을 필자를 동해 받을 수 있다는 사실을 알고
아주 만족했던 기억이 납니다.
 
연수 전 - 연수 비용 할인
연수 중 - 필리핀에서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필자 라운지,
연수 일기를 통한 장학금 제도, 공항 픽업 서비스
연수 후 - 전화영어 혜택, 감사 이벤트

필자를 통해 연수를 진행할 경우 받을 수 있는 혜택이 아주 많았습니다.
 
첫 방문때는 안지현 과장님과, 그 이후로는 강세현 대리님과 상담을 진행했는데요,
유학원에서의 상담 이후로도
궁금한게 생길때마다 전화든 카톡이든 바로바로 답을 들을 수 있어서
혼자 준비했으면 정말 막막했을 연수 준비에 더욱 도움이 되었습니다.
 

2. 학원 소개
 (1) 강사
 
English Fella 1 의 강사 대부분은 우리나라로 치면 교대를 졸업한 분들입니다.
공립학교 교사가 되기 위한 자격을 갖추고 있고 시험을 보면 공립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칠 수 있지만,
경쟁률이 매우 높아 우선 사립 학원에서 근무하고 있는거죠.
 
많은 강사가 ESL 코스 - 일반영어 를 가르치기는 하지만,
일부 강사는 토플, 아이엘츠 등의 고급영어시험을 가르치기도 하니
강사의 수준을 짐작해볼 수 있습니다.
 
다시 말해서, 영어 사용에 익숙할 뿐 아니라 가르치기 위한 교육을 받고
특정 시험에 관해 훈련이 된 분들이 강사
로 있기 때문에
연수생분들께서 제대로된 영어 학습을 하는 데에 강사들이 큰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입니다.
 
필리핀 사람들은 어려서부터 영어가 아닌 다른 과목의 내용을
숙달하기 위해서도 영어 교재를 보며, 기본적으로 영어를 사용하는 환경에 많이 노출되기 때문에
그들의 영어실력은 한국인보다 일반적으로 높습니다.
그들에게 영어는 '제 2언어(Second language)'로써 우리나라 사람들이 느끼는 외국어로써의 영어보다는
훨씬 쉽게 접근하고, 우리에게 가르칠 수 있을 정도의 실력을 갖추고 있는 것이죠.
 
그렇다고 해서 아무 필리피노가 우리를 가르칠 수 있는 자격이 있는 것이 아닙니다.
필리핀의 공식언어는 따갈로그이며 세부 지역 사람은 세부아노가 모국어입니다.
영어를 모국어로 사용하는 사람들이 아니라는 점으로부터 오는 영어 실력의 한계가 존재합니다.
오히려 우리가 바라는 미국(혹은 영국)에서 통용되는 영어와 조금 거리가 있는 영어를
잘못 배울 수도 있는 위험이 있습니다.
 
그렇기때문에 English Fella 1 처럼 전문적으로
영어를 가르칠 수 있는 강사
가 있는 곳으로 찾아가셔야겠습니다 !
 
 
 
제가 강사 분들과 찍은 사진입니다.
중간에 열쇠고리는 연수 마지막 날 한 강사분께 받은 선물입니다.
저도 개인적으로 선물을 준비해서 나눠드리기도 했답니다 ~
 
학생과 선생의 관계이지만 누구보다 가까운 친구이기도 합니다.
연수 전 다른 분의 후기를 읽으면서 학생들이 강사들을 위해 선물을 준비한다는 이야기를 듣고
조금은 의아했었는데, 준비하길 정말 잘했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강사와 친해지게 됩니다.
 

 (2) 연수 시작 / 코스 소개 / 수업 방식
 
* 연수 시작
 
필리핀 도착 후 월요일, 레벨 테스트와 함께 연수를 시작하게 됩니다.
 
ESL 코스의 레벨 테스트 기준으로 말씀 드리면,
레벨테스트는 약 10분 간의 스피킹 테스트와
1시간 30분의 리스닝 + 리딩 테스트로 구성됩니다.
 
테스트에 관한 간단한 정보를 드리겠습니다.
 
Speaking test - 사진 묘사 (풍경, 사람, 동물 등),
주제를 뽑고 관련된 질문에 대해 답(주제 예시: 여행, 우정 등),
의견을 묻는 질문,
기사 일부분 읽기 - 발음, 억양 체크
 
Listening test - 대화 듣고 여러 정보 얻기,
매우 간단한 질문부터 TOEFL 대화 지문보다 조금 낮은 난도까지,
다양한 유형, 수준의 문제들이 나옵니다.
 
Reading test - 지문 읽고 여러 정보 얻기,
주제 파악, 문단 순서 배열 등
+ Grammar part - 토익 문법파트 정도 또는 조금 쉬운 정도의 난이도
 
참고로 토익 코스를 선택하시면 모의 토익, 토플 코스는 모의 토플,
비즈니스 코스는 따로 준비된 레벨 테스트를 보게 됩니다.
 
이러한 레벨 테스트가 끝나면 그날 오후에 결과와 함께
강사, 책 등을 배정받습니다.
 
 
 

제가 처음 받은 교재들입니다.
참고로 이곳의 문법 수업은 Grammar in Use 교재를 사용하는데
영어 문법에 있어서는 가장 권위 있는 기관 중 하나인 캠브릿지에서 출판한 책이며
내용도 아주 훌륭해서 세계적으로 많이 쓰이는 책이기 때문에
한국에서 구매하셔서 공부를 어느 정도 하시다가 연수를 떠나시는 것을 추천 드리겠습니다.
 
저 또한 대학 수업에서 Grammar in Use intermediate을 사용했고
개인적으로 advanced 책을 구매해서 보다가 연수때도 같은 책으로 공부를 이어갔습니다.
 
학원에서 책은 제본만 구매할 수 있으므로 원본 책을 구매해가시는 것도 고려해볼만 합니다.
(학원에서 구매하는 제본판이 더 저렴하긴 합니다)
 
 
 
시간을 배정받은 이후에 강사가 마음에 들지 않거나 시간을 개인적으로
조정하고 싶을 경우 매주 수요일마다 시간표 변경을 신청할 수 있고
그 다음주 월요일부터 변경사항이 적용되어 수업을 받을 수 있습니다.
 
* 코스 소개 및 수업 방식
 
저는 ESL 6를 처음에 선택했고, 도중에 TOEFL 코스로 바꾸었습니다.
이 두가지 코스에 대해 리뷰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 ESL 6
총 6시간의 1:1 수업이 제공 되며,
그 중 Speaking 3시간과, 각 1시간의 Grammar, Listening, Reading 수업으로
구성됩니다. 또한 하나의 그룹 수업(수준에 따라 원어민/필리피노 강사)과
1시간의 셀프 스터디 타임, 그리고 5시부터는 원할 경우 하나의 오픈 클래스를
선택하여 수강할 수 있습니다.
 
 
 
ESL 코스의 Speaking 수업에서는 일상 대화 연습을 기본으로
어떤 주제에 대한 의견 표출, 자유로운 토론 등이 진행됩니다.
 
수준에 맞는 교재를 사용하고, 강사가 학생의 요구를 모두 반영하려는
노력을 항상 하기 때문에, 끊임 없이 대화를 해야 하는 수업임에도 불구하고
부담 없이 오히려 즐기면서 수업을 할 수 있습니다.
 
다른 수업들도 혼자 읽고, 듣고 이해하는 수업이 아니라
기본적으로 소통을 하며 능동적으로 읽고 듣는 과정이 주가 되기 때문에
연수 목적을 이루는데 큰 도움이 될 거라 생각합니다.
Reading, Listening 수업에도 자신이 이해한 내용을
강사와의 대화, 토론을 통해 다시 확인하는 과정이 꼭 포함됩니다.
 
* TOEFL
 
 
 
토플 시험은 목적이 명확한 시험입니다. 영어 사용국으로의 교환학생 / 유학 등이죠.
그 목적에 맞게 리딩, 리스닝, 라이팅, 스피킹 영역 모두 Academic한 주제를 다룹니다.
그리고 단어, 문장, 문제의 수준이 높고 다루는 주제가 토익 시험(비즈니스 상황 일부, 일상 대화)에 비해 월등히 넓습니다.
 
이런 고난이도의 시험을 영어로 배운다는 것은 한국에서 배울 때 보다 어려움이 따를 수 있는데요,
그래도 웬만한 한국 학원에서 배울 때보다 장점이 있습니다.
암기 위주의 교육 하나는 최고인 한국에서는 대게 문장/문단 단위까지 외워서 스피킹, 라이팅 고득점을 노립니다.
실제로 점수를 올리기 위해서 그 방법이 빠른 방법입니다.
그런데 펠라에서는 그런 스킬을 배우기 보다는 생각을 해서 본인 고유의 답을 만들도록 격려해줍니다.
이것이 제가 느낀 펠라에서 토플을 배우는 것의 장점입니다~
 
* 나만의 공부 방법
 
모든 수업에 공통적으로 적용할 수 있었던 저만의 공부 방법을 잠깐 소개해드리겠습니다.
 
그날 배운 것을 모두 복습하고 예습까지 모두 마치면서 자유시간을 즐기기는 어려웠습니다.
그러므로 특히 교재 진도가 빠른 수업이나 어려운 내용을 다루는 수업에서는
어떤 부분을 혼자 정리할 필요가 있을지 수업 중에 계속 체크를 해 두었다가
복습은 그 부분을 위주로 빠르게 진행했습니다.
특히 이러한 과정에서 새로 알게된 어휘, 문장구조 등은 따로 공책 하나에 차근차근 정리했습니다.
 
특정 질문에 답을 하는 방식의 스피킹 수업은 되도록 답을 준비하지 않았습니다.
즉각적으로 영어 문장을 구성하여 말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우는 것이 제겐 더 우선순위이기 때문에,
이러한 수업은 복습이 위주가 되는 편이었습니다.
만약 특정 문장 구조를 즉시 만들어 내기가 어려운 경우 그 부분을 집중적으로 복습해서
다음에 같은 문장을 말할 일이 있을 땐 막힘없이 하도록 준비했습니다.
 
(3) 시설
 

 
제가 있던 펠라 1캠퍼스는 펠라 2캠퍼스에 비하면 규모가 작습니다.
그래도 사진에서 보시다시피 수영장도 예쁘고
건물들도 깔끔해서 지내기에 정말 좋습니다.
 
기숙사 또한 1인실부터 3인실까지 선택할 수 있으며
1인실 중에서도 단독욕실, 공용욕실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학원이 도심에 위치하고 있지 않은 것의 장점이라도고 볼 수 있는 것이,
숙소가 1인실을 선택하더라도 다른 학원에 비해 그리 비싸지 않아
저는 1인실을 선택했습니다.
 
모든 방에 냉장고, 에어컨, 책상, 옷장, 침대 등 생활에 필요한 모든 시설이
구비되어 있고, 공용 세탁시설이나 운동 시설도 갖추고 있어
지내시기에 부족함이 없습니다 :D
 
 
 

 이 곳은 펠라의 식당입니다.
연수 중에 다른 학원에 계시다가 펠라로 오신 분들께 이야기를 들었는데,
펠라의 음식이 다른 학원에 비해서도 훌륭한 편이라고 합니다!
필리핀 음식에 대해 많이 걱정하시는 분들이 계실텐데,
펠라에서는 음식의 신선도에 대해 신경을 많이 쓰기도 하고
한식 위주로 많이 나오기 때문에 걱정하지 않으셔도 되겠습니다.
 
 
 

 이 곳은 학원 내에 있는 매점입니다.
 
아메리카노, 라떼 등 커피 뿐 아니라 생과일 주스까지 테이크아웃으로 즐길 수 있는 카페 같은 공간이기도 하고,
몇몇 음료와 과자, 컵라면(일부는 한국 상품)도 살 수 있으며
무엇보다 직원이 계란과 함께 직접 끓여주는 신라면도 먹을 수 있습니다.
한식이 그리울 때가 있어서 그런지 한국에서 직접 끓여먹는 라면 보다도 맛있는 느낌입니다!
 
이 곳의 인기 메뉴는 라면도 있지만 역시 과일 쉐이크입니다!
망고, 사과, 딸기, 바나나 등 과일을 직접 넣고 우유, 시럽과 얼음을 추가해서 갈아 만든
과일쉐이크는 인기가 정~말 많습니다.
 
3. 필리핀 생활
 (1) 여행
 

 
연수 생활 중에 또 빠질 수 없는 것이 여행입니다.
 여기서 만난 친구들과 함께 모알보알, 가와산, 보홀, 오슬롭으로의 여행을 함께했었습니다.
 
* 모알보알 투어
 
한국, 일본, 대만 친구들 총 11명이 함께 떠난 모알보알, 가와산 여행은 하루에 이 두 곳을 모두 보고
학원으로 저녁에 돌아오는 되어있었기에 일정이 꽤 타이트했지만,
최소 비용으로 알차게 다녀왔다고 생각합니다.
무엇보다 학원 내에서도 친하게 지내던 좋은 사람들과 함께 하니 더욱 즐거웠습니다.
 
우선 첫 번째 코스인 모알보알에서는 제 첫 스쿠버 다이빙과 스노클링을 했습니다.
짧은 안전교육을 끝내고 처음 들어갈 땐 긴장이 많이 되었는데, 막상 들어가고 보니
호흡도 꽤 안정적이고, 많은 물고기들과 바닷속 풍경을 보는 게 즐거웠습니다.
그런데, 중간에 귀에 통증이 있어서 한 번 수면 위로 올라갔다가 다시 내려가기도 했습니다.
 
혹시나 스쿠버다이빙 라이센스 취득을 계획하시는 분들께서는 한 번은 저처럼
펀다이빙(라이센스가 필요 없는 1회 다이빙)을 해보고 취득을 결정하시는 게 좋을 듯 합니다.
 
스쿠버다이빙 이후에 차로 이동 후, 사진에서 보이는 보트를 타고 몇 몇 장소에 나가서 스노클링을
했습니다. 스쿠버다이빙처럼 깊게 들어가진 않더라도 꽤 많은 물고기를 볼 수 있었습니다!
 
* 가와산 투어
 
모알보알에서의 스노클링을 마치고 차로 가와산으로 이동했습니다.
이동하자마자 현지 식당에서 점심을 먹었습니다.
필리핀 음식은 대체로 간이 짜고 기름지기는 하지만,
외국인 관광객들이 자주 찾는 곳의 음식은 대체로 간이 적당해서 먹을만하다고 느낍니다.
 
모알보알에서 이미 많은 액티비티를 해서 가와산에서는 많은 시간을 보내지는 못했으나
처음 경험해본 canyoneering은 정말 짜릿했습니다.
스쿠버다이빙 땐 긴장도 하고 스노클링으로 체력이 많이 빠졌는데
가와산은 경치도 물도 좋고 공기도 맑아서 제겐 좋은 경험이 되었습니다.
 
세부 내에서 투어를 계획하시는 분들은 꼭 가와산 폭포에 들르시길 바랍니다!
 

 * 보홀 투어
 
 
 

보홀은 펠라가 위치한 세부 섬 남동쪽에 위치한 섬입니다.
액티비티들, 다이빙 스팟, 해변 등이 유명하고 세부섬과 가까워서
같은 학원 학생들이 찾는 곳이고 외국인 관광객들에게도 인기가 많은 곳입니다.
 
잠시나마 하늘을 나는 기분을 느낄 수 있는 zipline, 초콜릿힐의 경치를 감상하며
오프로드를 달릴 수 있는 ATV가 대표적인 액티비티입니다.
색다른 경험을 하실 수 있다는 점에선 좋지만,
익스트림 스포츠를 기대하시는 분이라면 조금 실망할 수도 있는 게
짚라인은 너무 짧다는 느낌을 받았고,
제가 ATV를 탄 곳에서는 혼자 속력을 내면서 자유롭게 달릴 수 없고
앞 차를 따라서 가야만했습니다.
 
저녁이 되면 작은 보트를 타고 강가 주변에서 반딧불이를 볼 수 있습니다.
맑은 하늘이라면 수 많은 별을 포함한 아름다운 빛을 감상할 수 있답니다~
 
* 오슬롭 투어
 
 
 

오슬롭의 방문 목적은 많은 분들이 그렇듯 고래상어 구경입니다.
고래상어는 현존하는 어류중 가장 크다고 합니다. 실제로 보면 확 압도당할만한 크기입니다.
그래도 먹이를 주는 사람을 따라 천천히 헤엄치는 온순한 동물이므로 위험하진 않습니다!
 
저희 팀은 설 연휴에 방문해서 중국, 대만인이 너무나 많아서 오랜 시간 기다렸고
일정이 지연되기도 했습니다. 그러니 이런 큰 명절날에 여행은 웬만하면 피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일찍 준비한다고 해도 한계가 있었습니다.
 
제가 간 날은 2시정도 까지 고래상어 관람이 가능했지만,
보통 12시가 지나면 볼 수 없다고 하니 참고하셔서 일찍 준비하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고래상어에게 주는 먹이 때문인지 이쪽 바다는 비린내가 상대적으로 심합니다.
환경 보호 목적인지 곧 고래상어를 더 이상 볼 수 없을지도 모른다고 합니다.
 
필리핀에 머무신다면 한 번쯤 와볼만한 가치가 있는 곳입니다.
해변가를 따라 있는 몇몇 레스토랑의 분위기도 좋아서 만족한 여행이였습니다~
 
 (2) 현지 문화와 일상
 
 
 

English Fella 1 학원에서 걸어갈 수 있는 위치에 로빈슨 슈퍼마켓, 가이사노 그랜드몰, 여러 편의점 등이
위치해 있습니다. 로빈슨 슈퍼마켓에는 환율을 괜찮게 쳐주는 환전소까지 있으니
펠라 학생분들은 평소 쇼핑에 어려움이 없는 편입니다.
 
필리핀 마트 쇼핑 시 빠지지 않고 사는 것이 바로 과일입니다.
필리핀의 자랑 열대과일을 정말 저렴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으니
아무래도 자주 사게 되었던 듯 합니다.
 
제가 주로 먹은 과일은 망고, 파파야, 바나나 등인데요,
먹으면서 정~말 만족했는데, 사실 제 연수 기간이었던 1~2월은 이 과일들의 시즌이 아니었습니다.
역시 열대과일 답게 더 더운 환경이 필요했던거죠..! 그러니 필리핀의 여름에 연수 오시는 분들은
무더위에 고생을 하시기도 하겠지만... ,
제가 맛본 것들보다 더 환상적인 과일을 맛볼 수 있으니 부럽기까지 합니다!
 
 
 
 
 
세부의 대표 음식을 현지인에게 묻는다면 열명 중 열명이 리촌(Lechon)이라고 대답합니다.
스페인에서 시작되었다고 여겨지는 이 음식은
스페인 지배의 영향으로 이제는 필리핀의 대표 음식이라고도 불리고 있는데요,
평범한 식사부터 축제까지 현지인들이 빼놓지 않고 자주 즐기는 음식이 바로 리촌입니다.
 
시내에 '리촌하우스'를 포함한 몇몇 유명한 식당에서는 조리되어 플레이트에 담아 나오는
리촌을 즐길 수도 있구요, 가끔 특정 길거리에 지나다니다보면 리촌의 조리 과정을
사진에서 보시다시피 관람(?) 할 수 있습니다.
돼지의 크기에 따라 짧게는 4시간부터 길게는 8시간 이상 사람이 직접 막대기를 돌려가며 조리합니다.
 
세부의 대표적인 음식문화라고 하면 저 또한 바로 이 리촌을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필리핀에 오셨다고 해서 꼭 필리핀 음식만 드시라는 법은 없습니다.
제가 먹은 필리핀 음식들은 한국 분들도 꽤 즐길만하긴 하지만, 대체로 짜고 기름지며 그 향이
한식과는 조금 다르기 때문에 아무래도 한식에 익숙한 저희들의 입맛을 사로잡기엔 무리가 있기도 합니다.
 
그럴 때면 필리핀에서도 훌륭한 한식을 맛볼 수 있습니다.
'마루(maroo), 카야(Kaya)'와 같은 삼겹살 및 기타 여러 한식을 제공하는 식당부터
분식, 한국식 중화요리 등 입맛에 맞게 골라갈 수 있습니다.
 
또한 프랜치, 이탈리안 레스토랑도 쉽게, 그것도 저렴한 가격으로 접할 수 있습니다.
말만 이탈리안 레스토랑이 아니라, 이탈리아식 전통 오븐까지 사용하는 정말 이탈리안 식당입니다.
 
English Fella 1은 밥이 맛있기로도 유명한데다가
택시타고 약 20~30분 거리 내에 이런 좋은 식당들이 많으니
음식 걱정은 하지 않으셔도 되겠습니다!
 
 
 
 
 
필리핀 문화 중 '노래'를 빼놓기가 힘들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있던 English Fella 1 캠퍼스 근처만 해도 라이브 밴드와 함께
맥주를 즐길 수 있는 바가 있었는데, 현지인들이 정말 자주 찾는 곳이기도 했구요,
 
그 옆엔 가라오케가 있는데 개인 룸이 아닌 각자의 테이블에서 술과 간단한 안주를 시켜놓고
노래를 예약해서 부르는 곳이었습니다. 이런 곳이 찾아보면 생각보다 많은 듯 했습니다.
다른 사람의 노래도 듣고 박수도 쳐주고 흥겹게 즐기는 필리피노들의 모습이
아주 보기 좋았습니다. 노래를 즐기는 만큼 정말 잘 부르기도 했습니다!
 
학원 강사들과만 이야기 나눠봐도 얼마나 음악을 즐기는 지 알 수 있었습니다.
학원 내에서 한 달에 한 번 진행하는 축제에선 강사들의 춤과 노래를 제대로 감상할 수 있었는데,
아주 훌륭했습니다~!
 
필리피노들은 한마디로 흥이 넘칩니다!
 
 
 

이렇게 음악을 즐기는 문화와 아주 연관이 깊은 이 악기를 소개해드리겠습니다.
한국에서 기타 연주를 오랫동안 즐겼던 저는 이곳에서 처음 우쿨렐레를 구매했습니다.
 
사실, 질 좋은 우쿨렐레를 사려면 한국에서 사는게 더 낫지만 :D
필리핀에서 생산되고, 필리피노와 아주 친한 이 악기를 기념품으로 생각해서라도
꼭 구매해보고 싶었거든요,
 
가이사노 그랜드몰, 아얄라몰, SM City 등의 쇼핑몰에서
우쿨렐레 또는 기타 악기들을 구매할 수 있구요,
막탄의 기타공장, 세부 기타 스토어 등 질 좋은 수제기타를 몰보다 저렴하게 판매하는 곳도 있으니
악기에 관심이 있으시다면 꼭 들려보세요!
 

 (3) 필자 라운지 & 액티비티
 
 
 
 
 
주말에 다른 여행 일정이 없는 이상 필자라운지를 꾸준히 방문해서
포인트를 모두 알뜰하게 사용했습니다 !!
제가 라운지를 방문했던 가장 큰 이유는 바로 음식입니다.
 
사진은 정식메뉴, 참치와연어 롤, 해물라면, 그리고 설이라고 서비스로 주신 떡까지 ^^
올려봤습니다. 메뉴들에 정성이 아주 많이 들어가 있다는게 느껴지시나요?
라면도 말만 해물라면이 아니라 정말 해물이 가득한 라면입니다..
연어도 아주 신선하고 부드러웠구요~
그리고 제가 특히 첫 방문이신 분들께 추천드리는 메뉴는 필자 정식들입니다..
김치, 된장찌개 정식은 정말 맛있고 양도 많습니다. 2만 포인트에 간단한 디저트까지 제공됩니다.
 
필리핀에 머물다보면 아무리 학원 밥이 괜찮고 한식당들을 가도
정말 제대로 된 한식이라는 느낌은 거의 못 받습니다.
반면, 필자라운지의 음식은 아마 세부에서 먹을 수 있는 음식 중 최고일 겁니다..!
 
라운지 방문은 필자의 픽업 서비스를 이용해도 되고
택시를 타고 사로사호텔 근처라고 설명하면서 지도를 보여줘서 쉽게 찾아갈 수 있었습니다.
 
 
 
 
 
저는 필자와함께 세부 시티투어를 다녀왔습니다.
마젤란의 십자가, 산토니뇨 성당, 산페드로 요세, 도교사원, 탑스힐 등
세부 시내에서 꼭 봐야 할 곳들을 쭉 본 후에
저녁엔 야경을 바라보며 질 좋은 식사를 할 수 있습니다!
 
물론, 세부에서는 뉴욕의 야경이나, 서울의 북적거림, 일본처럼 정돈되고 깔끔한 경치를
감상할 수 없습니다. 그럼에도 시티투어가 개인적으로 굉장히 만족스러웠던 이유는
자연을 어느 정도 간직한 세부만의 매력을 느낄 수 있었기 때문이었습니다.
 
필자뿐 아니라 펠라, 그리고 각 학원에서도 투어를 진행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학원에서 가는 투어를 선택한다면, 학원에서 친해진 외국인들과 함께
여행을 즐길 수 있어서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러나, 그 사실만 빼고는 필자를 선택하는 게 맞는 듯 합니다..
일정이 잘 계획 되어 있기도 하고 음식도 충분히 제공되며
한국인 가이드(필자 직원 분)가 있다는 게 큰 메리트입니다!
 

4. 필리핀 연수 후기 / 추천의 글
 
 
 
제가 연수 둘째 달로 접어들 때 본 레벨테스트에서 연수생 중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았습니다.
점수 표를 보아도 제 첫 달 성적에 비해 꽤 향상이 있는 것을 보실 수 있습니다.
 
한국에서의 영어학습과 달리 필리핀에서는 실제로 영어를 계속 사용하며
학습을 진행했기 때문에 훨씬 효율적이었다고 생각합니다.
 
단순히 영어를 사용한다는 사실 뿐 아니라 제가 기존에 받아왔던 교육과는 다른 방식으로
'능동적으로' 공부했다는 점이 제 실력 향상에 가장 도움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영어 지문을 읽고 이해하고 문제를 풀어 맞추는 경험은 많이 했지만,
자신의 의견을 말하고, 지문 내용을 영어로 요약하고, 본인의 느낌을 더해서
말해보는 연습은 저에겐 아주 신선했습니다.
 
언어를 이해하는 것에서 사용하는 것으로 범위를 넓힐 수 있었다는 게
제가 연수에서 느낀 장점 중 하나입니다.
 
교실 안에서 뿐 아니라 교실 밖에서도 외국인 친구들과
계속 영어를 사용해서 대화해야 하는 환경입니다. 최소한 자신감은 안 붙을 수가 없는 환경이죠!
 
영어 실력을 떠나서 제 연수를 돌아보며 가장 좋았던 것 중 하나는
아무래도 많은 외국인(일본, 대만, 중국) 친구들을 알게 되었다는 점이 아닐까 싶습니다.
 
기숙사 방 문만 열고 몇 걸음만 가도 가득 모여있는 친구들과
정말 좋은 추억들을 나누었습니다. 필리핀 연수는 대부분 단기로 오기 때문에
매주 새로운 친구를 만나고 친해졌던 친구와 헤어져야 합니다.
짧은 시간이지만 많이 정이 들었기 때문에 매주 즐거웠지만 서운하기도 했습니다.
연수 두 달을 마친 지금, 제가 일본에 놀러가면 반겨 줄 친구들이 일본 전역에 있답니다!
돈 주고도 살 수 없는 소중한 추억을 나눈 친구들을 얻을 수 있다는 것도
연수가 주는 큰 기쁨이라고 생각합니다 :D
 
저는 필리핀 연수로 인해 향상된 영어 실력, 평생 간직할만한 추억, 좋은 친구들을
얻었다고 당당하게 이야기 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들께서도 이 즐거움을 놓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연수 기간 내내 제게 큰 도움을 주신 필자닷컴에게도 감사함을 전하면서
이만 글을 줄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요농이 (2018-03-26)
진짜 스피킹 하려면 ㅜ 연수가야할거같아요~
긍 (2018-03-26)
상세내용잘봣어요~
68550 (2018-03-26)
여행투어도 좋은거 같네요~
ahdtlf (2018-03-26)
오~연수생중 가장 높은 점수라니...멋져요!
aILENI (2018-03-26)
일대일 수업이 가능한 연수국가가 있었네요;
칩칩 (2018-03-26)
펠라 시설이 좋다더니 끝내주내요 ㅎㅎ
자이스 (2018-03-26)
인생 여유롭게 즐기면서 영어연수~ 좋네여ㅎㅎㅎ
모모 (2018-03-26)
깔끔하게 정리 잘되어있어서 가독성이 좋네요 ^^
초초리 (2018-03-26)
연수 생활 전반적인 경험에 대한 글 잘 보았습니다.
필리핀 연수가 영어 기초 닦는데 정말 좋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어서 관심이 가네요~ㅎㅎ
작성자 비밀번호
 
필자닷컴의 연수경험담 : 총 3560
번호
제목
작성
날짜
조회수
3558 
YOLO
2018-10-16
70
연수정보
 
방문상담예약 상담게시판 맞춤상담신청 무료수속신청

 
 



 
본 사이트의 모든 콘텐츠의 저작권은 (주)엠버시유학 및 필자닷컴에 있으며, 이를 이용하는 경우 저작권법 등에 따라 법적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사업자번호:101-86-75905 사업자명:(주)엠버시유학 대표자:박성철 통신판매업신고:제2014-서울종로-0393호 관광사업자등록번호:제2015-000011호
주소: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 120, 4층(종로3가, 동영타워)
  • 강남센터 :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대로77길 9, 5층(서초동, 누드존빌딩)
    02-3482-0542
    fax 02-3482-0544
  • 종로센터 :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 120, 4층(종로3가, 동영타워)
    02-736-0580
    fax 02-736-0581
  • 인천센터 :
    인천광역시 부평구 부평대로 26, 3층(신성빌딩)
    032-514-0542
    fax 032-508-0544
  • 청주센터 :
    충북 청주시 상당구 사직대로 350번길 11-2, 3층(서문동)
    043-221-0543
    fax 0504-982-4515
  • 대구센터 :
    대구광역시 중구 중앙대로 372, 2층(덕산동, 서웅빌딩)
    053-256-2090
    fax 0504-982-4515
  • 부산센터 :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중앙대로 721-1, 5층(부전동)
    051-808-0515
    fax 051-808-4599
  • 창원센터 :
    경남 창원시 성산구 단정로 9, 12층 (상남동, 토토스빌딩)
    055-282-9345
    fax 0504-982-4515
  • 세부센터 :
    402/403, Second bldg, Tancor Residential Suits, Cebu City
    63-917-632-4150
  • 바기오센터 :
    Suite1 8F, West Burnham Place, #16 Kisad Rd, Baguio City
    63-917-156-5135
  • 보라카이센터 :
    Angol Road, Brgy. Manoc Manoc, Boracay
    63-917-632-4150
  • 마닐라센터 :
    Antel Seaview Tower A-1002, 2626 Roxas Boulevard, Pasay City
    63-977-811-8939
  • 일로일로센터 :
    5th, Unit1 Saulling Building, Jalandoni St. Jaro.Iloilo City
    63-977-811-8939
  • 호주센터 :
    55-65 Poolwood Rd Kewarra Beach QLD 4879 Australia
    61-7-4038-2528
  • 일본센터 :
    81-3-6302-1412
comodo_logo
필자닷컴은 회원여러분의 안전한 사이트 이용 및 완벽하게 개인정보를 보호하기 위해 SSL(Secure Socket Layer)방식 암호화 체계에 의해 보호됩니다.
Copyright ⓒ 2006 philja.com. All rights reserved.
  • 사이트 접속자 통계
  • 오늘
    723
    어제
    642
  • 한달
    33,515
    누적
    11,318,859
  • 일일최고
    94,672
    회원수
    20,299
 패밀리사이트
 커뮤니티
 
이찌방유학 영장센 캐공 미국교육원 호주퍼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