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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어학연수 퍼스트클래스 필자닷컴 18년 노하우를 확실히 보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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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부] [CELC] 휴학하고 첫 일정은 필리핀 어학연수 !!-1편
  • 이름 : jong2
  • 작성일 : 2019-08-12
  • 조회수 : 1843
  • 추천수 : 0
안녕하세요 :D
저는 필리핀 세부에 있는 CELC 어학원에서 IELTS 코스로 3달간 어학연수 생활을 보낸 학생이에요.
지금부터 적어볼 저의 어학연수 생활 후기가 많은 분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었으면 해요!


보다 생생하게 읽으실 수 있도록 사진 첨부 많이 했으니 재밌게 봐주세요 ^-^



① 필자닷컴을 통해 어학연수를 가게 된 이유
 
기본적으로 다른 나라에 방문하기 위해선 알아야 할 것이나 준비해야할 것들이 많은데
필자닷컴을 통해서라면 어학연수에 대한 자료나 궁금증 등 많은 부분에 있어 관련 정보와 지식을 갖추고 계신 필자담당자님으로부터
메일, 카톡, 전화로 세심하게 도움을 받을 수 있었기에 이러한 부분이 필자를 선택한 가장 큰 이유였어요.
또한 필자닷컴만의 혜택으로써 여러 이벤트들과 연수지원금, 필자포인트 등이 경제적인 측면에서 부담을 덜어주었어요.
그 중에서도 가장 마음에 든 점은 필리핀 세부 현지에 학생들의 케어를 위한 필자라운지가 위치해있다는 거였어요.
필자라운지에서 와이파이, 국제전화, 인터넷, 안마의자 등을 무료로 제공한다는 것도 마음에 들었는데,
필자포인트를 사용하면 필자라운지픽업, 공항안심배웅, 풀빌라, 시티 및 호핑 투어, 물품, 음식 등
다양한 서비스를 필자학생들로 하여금 경험할 수 있도록 해준다는 게 굉장히 유익하다고 생각했어요.
실제로 다녀온 이후에도 필자닷컴을 통해 어학연수를 가길 잘했다고 느낄 만큼 다양한 혜택들을 누릴 수 있었어요.
 


② 필리핀 장단점
 

-> 지프니 한 번 타기 시작하면 더워 죽겠을 때를 제외하고는 저렴한 맛에 계속 타게 돼요.
 
우선 필리핀은 물가가 저렴해요.
필리핀의 대표 대중교통인 지프니가 무려 7페소로 한화로는 약 160원 정도 하니까요.
그렇기 때문에 다른 영어권 나라들에 비해 어학원 비용은 물론 생활비도 적게 들어요.
게다가 필리핀에서의 어학연수는 가성비가 좋아요.
캐나다, 호주 등의 다른 나라들에 비해서 상대적으로 1:1 맨투맨 수업의 비중이 높기 때문에
그만큼 티처에게 집중적으로 영어를 지도 받을 수 있다는 점이 필리핀 어학연수의 메리트인 것 같아요.
다만 가장 불편했던 점은 필리핀에서는 흔히 있는 일이라던 정전단수였어요.
보통 둘 중 하나만 발생해도 하루 반나절을 사용하지 못했기 때문에
그런 날에는 제대로 씻지도 못하고 에어컨을 틀지도 못해서 힘들었어요.
다만 기숙사 복도에 있는 콘센트는 비상전력 시스템 덕분인지 전기 사용이 가능해서 휴대폰 충전을 급하게 할 수 있어서 다행이었어요!
또한 예고된 단수의 경우엔 학원 측에서 미리 정수기 통에 물을 담아놓을 수 있게끔 도와주셔서 정말 감사했어요~

필리핀이 총기소유가 가능한 나라여서 그런지 치안에 대해서 걱정하시는 분들도 생각보다 많으신데
일단 제가 있었던 세부는 동남아의 대표적인 관광지이자 필리핀 내에서도 대표적인 휴양도시이기 때문에
다른 지역에 비해 안전하다고 생각돼요.
그리고 밖에 다닐 때 정말 흔히 볼 수 있는 사람이 가드들이기 때문에 치안이 좋은 편이었어요.
실제로 연수 기간 동안 소매치기를 당했다거나 다른 불상사를 겪었다는 사람들은 한 명도 못 봤어요.

또 많은 분들이 필리핀 사람인 티처들의 영어 억양에 대해 우려하시는 부분이 분명 있으실 텐데
그 부분에 대해선 걱정하지 않으셔도 된다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선생님들에 따라 차이가 있기는 하지만 필리핀 억양이 연하신 분들이 많이 계셨기 때문에
이 부분은 크게 걱정하실 필요가 없다고 생각해요. 오히려 많은 학생들에게서 습관적으로 나오는
각 나라 모국 특유의 억양, 한국인의 경우엔 '코리안 악센트' 라고 하는 이 부분 때문에 더 고생을 많이 했어요.
그래서 억양이나 발음에 신경쓰기 보다는 먼저 내가 하고자 하는 말을 내뱉을 수 있게 만들 수 있도록 
집중하는 것이 영어 실력을 늘리는 데에 더 도움이 될 거라고 생각해요.
마지막으로 사계절 내내 더운 날씨의 필리핀이지만
어딜가나 에어컨이 잘 가동되는 곳이기 때문에 더위에 약한 저도 3개월 동안 잘 지내다 올 수 있었어요.
바깥은 더울지라도 기숙사는 물론이고 학원, 쇼핑센터, 식당 등등 그랩, 택시 모두 시원한 온도가 유지되니까
여름 옷으로만 잘 챙겨오시면 될 것 같아요!
 
 
③ CELC 어학원 소개
 
⑴ 첫 날 일정
 
필리핀 첫날엔 새벽 비행기로 막탄 공항에 도착했음에도 불구하고
CELC어학원의 픽업차량 서비스 덕분에 택시를 이용하지 않고 보다 편안하고 안전하게 학원으로 이동할 수 있었어요.
기숙사로 가는 차량에서는 갈증을 해소할 수 있는 물 한 병을 제공해주시고
미리 녹음해서 준비해놓으신 기본적인 생활 안내들을 듣게 돼요.
도착하면 기숙사 방을 배정받는데, 간단히 짐을 푼 후 자고 일어났더니
도착했을 땐 어두워서 몰랐던 기숙사에서의 예쁜 뷰를 감상할 수 있었어요.


-> EOP Zone, Talk Talk Card


-> 레벨테스트 결과 TOP 10
 

-> 얼터레이션 신청 명단


 
미리 전달 받은대로 다이닝룸에서 조식을 먹고, 배치메이트들과 오리엔테이션을 들으며 CELC 어학원의 전반적인 규칙에 대해서 들었어요.
우선 CELC 어학원에서는 오피스 및 다이닝룸, 기숙사를 제외한 모든 구역에서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영어만 사용해야 하는 English Only Poliicy Zone이 존재해 모국어를 사용하다 걸리면
패널티가 적용된다는 점, 수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영어를 많이 사용하고자 노력을 보이는 학생에게 티처가 지급하는
Talk Talk Card가 있어 마사지쿠폰 등으로 교환이 가능하다는 점,
매월 마지막 주 금요일 마다 Listening, Reading, Writing, Speaking의 레벨테스트가 있어 매달 탑 10이 선정된다는 점,
레벨테스트 점수와 출석률이 높은 순으로 수업을 변경할 수 있는 Alternation 제도가 격주로 있다는 점 등에 대해 설명을 들었어요.

그 외에도 원래 CELC 어학원이 세부 시내와 좀 떨어진 탈리사이에 위치해 있다가 2019년 3월에 세부 중심지로 이전을 해오면서
기존에 스파르타로 운영하던 학원 운영 체제를 세미스파르타로 바꾸게 되었다는 이야기를 들으며
그로 인해 매일 치던 단어시험이 없어졌다는 점,
Special Class가 선택이 되었다는 점 등 몇 가지 변동 사항이 생겼다는 것에 대해서도 안내를 받았어요.



-> 가장 흔히 사용하는 Globe 통신사의 100페소 데이터 카드
 

그 후에는 배치메이트들과 레벨테스트를 치고, 결과가 나오기 전까지
오피스 매니저님과 함께 세부의 대표적인 쇼핑몰이자 CELC 어학원과 가까이 위치해 있는 아얄라몰로 가서
환전, 유심데이터카드, 비자 사진 등을 준비하며 시간을 보냈어요.
이동하면서 미리 구경해보니 CELC 어학원에서 걸어갈 수 있는 거리에
스타벅스, 맥도날드, 버거킹 뿐만 아니라 필리핀의 대표적인 패스트푸드점인 졸리비도 있어서 좋았어요.
 
⑵ 학원 시설 및 수업 방식

-> 학원 4층 입구에서 찍은 단체사진이에요. 사진을 기준으로 왼쪽이 학원 문이고, 오른쪽은 런더리룸이에요.
     런더리룸의 바로 오른쪽에는 5층으로 올라갈 수 있는 계단이 있어요.

 
먼저 학원은 윈랜드타워 4층에 위치해 있었고 내부에는 프론트, 오피스룸, 다이닝룸, 매점, 그룹클래스가 있었어요.
밖으로 나가면 바로 옆에 런더리룸이 있었고 거길 지나 5층으로 올라가면
많은 그룹클래스와 1:1 맨투맨클래스를 진행할 수 있는 교실들이 있었어요.



-> 윈랜드 타워에는 A, B동이 있고 그 사이에 수영장이 있어요!
 


-> 모든 방에 커튼이 달려있고, 책상과 의자, 옷장, 침대 등등 모든게 있는 기숙사예요~
 

기숙사는 4층의 주차장을 지나 야외 수영장이 있는 윈랜드타워 B동에 각기 다른 층별 6, 7, 21, 22에 있었어요.
남녀 따로 최소 2인실부터 최대 4인실까지 수용이 가능했어요.
CELC 어학원에는 하우스키퍼들이 있어서 거의 매시간 룸체크를 해주셨고,
방 청소 및 수리, 빨래를 모두 해주셨기 때문에 개인적으로 처리할 일은 없었어요.
방 청소는 화장실까지 깨끗하게 해주시는데 층 별로 요일은 상이하지만 일주일에 2번씩 해주셨고,
빨래 같은 경우에는 인당 하나씩 지급받은 빨래바구니에 빨랫감을 담아
여자는 월, 수, 에, 남자는 화, 목, 에 런더리룸으로 가져다 놓으면 이틀 정도 후에 깨끗하게 세탁된 옷을 받을 수 있었어요.

덕분에 온전히 공부에만 집중할 수 있는 분위기가 조성되어 정말 좋았어요.
다음으로 수업은 기본적으로 1:1 맨투맨 수업 4시간, 그룹 수업 4시간으로 진행되었고,
그 후에는 앞서 말했듯 원하는 학생들에 한해 Special Class를 신청해서 듣거나 개별적으로 Self Study를 진행하면 됐어요.

매 수업은 정각 10분에 시작하여 50분간 진행되었고, 정각 15분 이후에 입실 시 결석 처리가 되었어요.
그리고 목요일부터 수요일을 기준으로 일주일에 1번씩 하루 종일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씩데이를 사용해 기숙사에서 쉴 수 있었어요.

수업 방식은 1:1 맨투맨 수업 같은 경우엔 레벨테스트를 통해 얻은 레벨 수준에 맞춰
각 티처들이 Grammar, Idiom, Pronunciation 등 학생이 부족한 부분을 집중적으로 다뤄주셨고,
학생이 궁금해 하는 부분이 있다면 티처들이 정말 열심히 공부하고 준비해와서 알려주셨어요!
그룹 수업 같은 경우엔 어쩔 수 없이 학생들 마다 실력의 차이가 있기는 하지만
티처들이 알맞게 균형을 맞춰 수업을 잘 진행해 주셔서 큰 어려움은 없었어요.




-> Activity Day에 진행되었던 수업 방식들
 

매주 금요일에는 Activity Day라고 해서 기존의 수업방식이 아닌 놀이를 통해 영어를 배움으로써
좀 더 즐겁게 공부를 할 수 있는 수업 분위기를 만들어주셨어요.
예를 들면 긴 종이에 상대방이 못맞출 것 같은 단어를 적고 스펠링 한 글자씩 오린 후에 섞어주면 
스펠링을 다시 조합해 맞춰보는 놀이를 통해 기존에 알지 못했던 단어를 새롭게 알 수 있었어요.
또는 그룹 수업에서 2인 1팀이 되어 한 주 동안 배웠던 숙어들을 사용하여
티처가 정해준 주제에 맞춰 상황극을 해보면서 응용할 수 있는 시간이 되기도 했어요.
이렇게 정말 다양한 놀이로 즐길 수 있어서 모든 학생들이 좋아했어요.


⑶ 선생님


-> 학생의 레벨에 맞춰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의 수업이 어떻게 진행될지 준비해주시는 티처들!
 


-> 맨투맨 수업은 티처와 학생 두명이서 수업하기 좋은 크기의 방에서 진행돼요.
 
맨투맨 티처: 티처 Michael은 잘못된 억양과 발음 교정에 많은 도움을 주셨어요.
수업 내내 웃음이 멈추지 않을 정도로 재밌게 수업을 진행해주셔서 비몽사몽한 첫교시임에도 열심히 공부할 수 있었어요.
티처 Sandy는 다른 학생들에게도 인기가 많았는데 그 이유는 경청을 너무 잘 해주셨어요.
사소한 얘기일지라도 귀 담아 들어주셨기 때문에 고민상담도 했어요!
티처 Jan은 정말 호탕하신 분이셨는데 말하는 속도가 굉장히 빨랐어요. 
점심식사를 하고 난 직후의 나른한 시간대의 수업시간이었지만 티처의 말들을 놓치지 않으려고 집중할 수 있었던 수업이에요.
티처 Luisa는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더 많이 친해져서 장난도 자주 치고 친한 언니동생 사이인 것 같은 느낌을 받을 정도였어요.



-> 많은 학생들이 헷갈려 하는 부분을 알려주시는 모습이에요.
 


-> 다양한 숙어를 공부한 후에 응용하여 문장도 만들어봐요.
 
그룹 티처: 티처 Judy는 항상 학생들의 생각과 의견을 유도하는 주제들을 준비해오셨어요.
덕분에 저의 이야기도 많이 할 수 있었고 학생들의 생각들까지 들어보았던 시간이었어요.
티처 Nerissa는 다른 학생들도 추천하고, 저 또한 추천해드리고 싶어요.
월요일, 목요일 마다 공책 한 바닥 정도의 분량으로 에세이를 써야하는 숙제가 있지만 정말 많은 도움이 돼요!
그리고 그룹 수업 특성상 모든 학생들이 말을 많이 할 수가 없어요.
하지만 이 티처는 한 명씩 돌아가면서 공평하게 이야기하고 거기에 대한 질문을 할 수 있게끔 원활하게 진행해주셔서 좋아요.
티처 Nayln은 상대적으로 간단한 주제를 준비해오셨기 때문에 보다 쉽게 생각하고 말할 수 있었어요.
가끔 팝송을 듣고 가사의 빈칸을 채우는 날이 있는데 신나는 노래로 준비해주셔서 신나게 듣고 쓰던 때가 생각나요.

티처 Chin-an은 문법을 위주로 수업을 진행하시는데 숙어도 많이 알려주셔서 굉장히 유용한 시간이었어요.
상황극을 해봄으로써 응용도 할 수 있었고, 영단어 카드 게임을 비롯해 다양한 놀이를 준비해주셔서 즐겁게 수업했어요.
티처 Baron은 미국인이셔서 정말 본토 발음을 들으며 대화할 수 있기 때문에
필리핀 억양이 걱정되시는 분들은 이 수업을 들으시면 될 것 같아요.
저는 이 수업을 처음 들었던 날에 정말 머릿속이 하얘졌어요..
그래도 시간이 지나면서 점점 귀에 잘 들리기 시작하면서 보다 편하게 이해하고 대답하게 되었어요!
  

⑷ 학원 식단
마지막으로 알려드릴 건 CELC 어학원의 식단인데 세부에서 맛있기로 소문이 났다고 해서 제가 안심하고 기대했던 부분이에요.
어떤 기준인지는 모르겠지만 필자닷컴 카페에서 3위 안에 든다고 한 글을 본 적이 있었거든요. ^_^
직접 먹어본 저의 후기는 좋았어요!
기본적으로 CELC 어학원에는 한국인 비율이 월등히 높다보니 한식 위주로 식단이 짜여 나왔어요.



-> 조식, 중식 또는 석식
 


-> 매일 다른 빵, 볶음밥, 죽 종류가 나오는 조식 식단들
 


-> 졸리비 데이를 포함한 여러 가지 메뉴의 중식 또는 석식 식단들
 
조식으로는 샐러드와 빵, 죽이 나왔고, 그 외의 식단들은 분식을 포함해 갈비탕, 부대찌개 등등 정말 다양했어요.
그래서인지 음식이 입에 맞지 않을까 걱정했던 부분이 말끔히 해소되었어요.
음식을 조리하시는 분이 필리핀분이셨는데도 불구하고 학생들의 입맛에 맞춰 잘 만들어 주셨어요.
필리핀 사람들이 짜게 먹는 식습관이 있다 보니 간혹 짤 때도 있었지만 틈틈이 학생들에게 짜냐고 물어봐주시며
많이 신경써주시는 모습에 감사했어요.
개인적으로 CELC 어학원에서 일명 졸리비 데이라고 불리는 식단이 제일 생각나네요.
그 날은 필리핀 패스트푸드점인 졸리비의 대표 메뉴와 똑같은 구성으로 스파게티와 치킨, 콜라가 나오는 식단이라
맛이 없을 수가 없는 조합이었거든요.
그래서 저뿐만이 아니라 모든 학생들이 기다리던 식단이었어요. :D


-> 피자와 치킨, 떡볶이, 햄버거
 


-> 매점에서 구매한 면류는 직접 조리해주시고 다이닝룸까지 가지고 와주셔요.
    심지어 매점 이모도 필리핀 분이신데 왼쪽 사진이 바로 불닭게티,, 최고예요~
  
3개월이라는 기간 동안 지내다보니 어쩔 수 없이 반복되는 메뉴에 가끔은 매점에서
불닭볶음면, 짜파게티, 라면을 사먹거나 그랩 딜리버리 어플을 이용해 음식을 시켜 먹기도 했어요.
그랩 딜리버리 외에도 푸드판다 라는 어플이 있으니 참고하세요!



-> 과일을 양껏 먹을 수 있었던 비타민 데이
 
끝으로 CELC 어학원에는 비타민 데이라고 해서 한 달에 한 번 석식시간에 디저트 식으로
파인애플, 망고, 수박 등등 온갖 과일들을 제공해 주셔서 마음껏 즐길 수 있는 날이 있었는데
제가 있는 기간에 그게 없어지고 아주 가끔 식사 시간에 한 종류의 과일을 배치해두는 걸로 바뀌어서 정말 아쉬웠어요.



다음 연수일기에서는 어학연수 필수아이템! 꼭 가봐야 하는 곳들! 꼭 먹어야 하는 음식들 등등
여러가지 추천사항들 들고 올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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