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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어학연수 퍼스트클래스 필자닷컴 18년 노하우를 확실히 보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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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il-ace] 내일의 ACE를 꿈꾸는 당신께
  • 이름 : KENZI
  • 작성일 : 2013-07-05
  • 조회수 : 4663
  • 추천수 : 0


오늘날의 우리내 대학생분들 정말 바쁘시죠, 대외활동 하랴, 전공 공부하랴, 어학점수에 자격증까지.
왠지 남들은 다 가지고 있는 것 같은데 자기만 없는 것 같아 초조하고 그렇잖아요?
그 중에서도 가장 심한 스트레스를 받는 것이 영어 같아요.
 전공 수업은 학년이 올라갈수록 영어수업이 늘어나고 있는 추세이고,
친구들은 페이스북에 영어로 상태를 업데이트 하는데 우리는 그것을 해석 못해서 사전을 찾고 있고,
길거리에서 심심치 않게 보이는 외국인들이 혹시나 말을 걸까봐 애써 땅을 지켜보며 걷기도하죠.
토익 점수는 이젠 뭐 진부하기까지 하네요.
 

 작년 이 쯤이었던 것 같습니다. 제가 어학연수를 결심했던 것이. 나는 영어 없이도 잘 살 수 있어!
혹은 나중에 몰아서 하자! 라는 생각으로 미루고 미루고 또 미루어오던 영어 공부가 끝끝내 저의 발목을 붙잡고 놓아주지를 않더라구요. 
영어는 제게 어려웠고, 지루했고, 복잡하기만 한 존재였습니다.
고등학교때 부터 놓아버렸던 영어의 끈을 이제와서 다시 잡으려니 엄두도 나지 않았고요.
하지만 현실은 두려움에 가득찬 겁쟁이를 달가워 할리 만무하잖아요? 그래서 전 1년을 영어에 투자하기로 다짐합니다.

 그런데 어학연수를 가긴 가야겠다고 다짐은 했는데, 뭘 어떻게 해야 할지를 모르겠더라고요.
돈이 얼마나 들지,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 어떤것이 좋고 어떤것이 나쁜지에 대한 제반지식이 전혀 없었으니까요.
네이버에 검색하면 너무도 주관적인 의견들이 많아서 종합하기도 힘들고 그 정보의 질이나 신빙성에서도 전혀 확신이 들지 않았습니다.
그러던 중 저는 필자닷컴이라는 곳을 발견합니다. 그게 저의 첫 걸음이었습니다.
 

 검색을 통해 수많은 유학원들을 만날 수 있었지만 그 중에 어디를 선택할지에 있어 저는 그리 오래 시간이 걸리지 않았습니다.
저는 꼴찌에는 이유가 없어도 1등에는 이유가 있다고 믿고있는 사람으로써 필자닷컴이 부동의 1위를 지키고 있는 것이
너무 마음에 들었습니다.  처음 필자닷컴에 접속을 하니 정말 많은 메뉴들이 있더군요.

사실 전 뭐가 뭔지도 모르겠고 무작정 1:1상담을 신청했습니다.
상담을 신청하니 거의 바로 답변 전화가 왔고 저는 수일내에 1:1상담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제가 어학연수 상담을 받은것인지 인생 상담을 받은 것인지는 정확히 기억이 나지는 않지만, 저는 영어가 얼마나 두렵고 영어를
얼마나 원하고 그것이 얼마나 큰지에 대해 매니저분과 대화를 나누었고 저의 이야기를 모두 들으신 후 저에게 알맞는 어학원들을
몇 가지 추천해주시더군요.

교육의 질, 가격, 위생상태, 치안상태, 기후 같은 것들은 당연~히 고려요소죠.
하지만 예를 들어 같이 공부하는 친구들의 분위기, 빨래는 잘 마르는지, 밥은 맛이 있는지, 주말에는 기존에 있는 학생들이 무얼 하며
지내는지와 같은것들은 현지에 도착하기 전엔 중요하고 자각하지 못하는 부분들입니다.
이미 필리핀 어학연수를 다녀와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공부가 가장 큰 목적이어두요, 어떻게 휴식을 취하냐에 따라 공부의 능률이
좌우됩니다. 일단 저의 기호로 몇가지 학원을 추린 뒤 그 학원에 대한 상세한 설명을 들을 수 있습니다.

장점보다는 신랄한 단점이 인상깊네요. 그런데 만약 그러한 단점들을 학생들에게 고지하지 않으면 필리핀에 도착한 그 어학생은
예상치 못한 좌절감에 어쩌면 어학연수 자체를 망쳐버릴 수도있는 것이기에 그러한 사소한 배려를 해주신 상담에 저는 만족을 했습니다.

저는 첫 상담에서 저에게 맞는 학원과 코스를 만날 수 있었고, 학원비는 물론이고 비자, 항공편, 용돈 그 외에도 부수적으로
제반되는 모든 예상 비용을 받았고 그 돈을 만들기 위해 일을 시작했었습니다.
천성이 귀찮아서 일까요, 저는 그저 돈을 버는데에 집중했고, 그 외에 모든것을 필자닷컴에 위임하였고, 필자닷컴은 신속히 모든 수속을
처리해주었습니다.
 

 그리고 얼마 후 모든 비용을 벌게 된 저는 필리핀으로 출국을 하게됩니다.

 제가 도착한 학원은 마닐라에서 두시간정도 떨어진 따가이따이라는 곳에 위치한 필에이스라는 어학원 이었습니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따알 화선 근처에 위치한 필에이스 학원은 높은 고도탓에 선선한 기후를 선사하고 눈을 조금만 돌려도 화려한
자연경관들이 펼처지는 곳이었습니다. 

도착 후 짐을 풀고 교육 오리엔테이션과 생활 오리엔테이션을 거첬습니다.
교육과 관련되지 않는 부분에 대해서는 학원에서 일괄적으로 처리를 해주었고, 한국에서 미리 공부한것이 무색할만큼 학원의 서비스는
시스템이 잘 갖추어저 있었습니다.
오리엔테이션이라는 것이 규정을 설명하고 커리큘럼을 설명하는 일련의 과정들이기에 딱딱해지기가 쉽죠.
하지만 학원의 오티는 그저 정보전달이 아닌 학생들에게 동기부여를 해주는 것에 더욱 집중을 하는 것 같았습니다. 
오티 후 레벨테스트를 받았는데 필에이스는 총 6단계의 레벨로 나누어저 있습니다.
저는 제가 당연히 가장 낮은 단계일 줄 알았지만 3번째 단계의 레벨을 받았습니다.
무언가 잘못된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지만 그와 동시에 어쩌면 저보다 낮은 수준의 학생들까지 학원에서는 대비 하고 있음을
알 수 있었습니다.

오티에서 가장 많이 들었던 말중 하나는 절대 수줍어 하지 말라는 것이었습니다.
저는 비교적 성격이 활발한 편이기에 절대 수줍어 하지 않을꺼라는 자신이 있었기에 그냥 그말들을 흘려넘겼었습니다.
하지만 그 말을 강조했던 이유를 나는 처음 수업에 들어가서 알게되었습니다.
첫 수업시간, 지난 24년간 저를 목조여 오던 영어 울렁증이 저의 가슴을 억누름을 느꼈다.
방에는 오직 저와 외국인 튜터둘만이 존재하고 그는 저에게 끊임 없이 영어로 이야기를 건냅니다.
무슨 말인지 알아들을것도 같은데 정확히 무슨말을 하고있는지 모를뿐더러 제 입은 꿀이라도 머금은듯 열릴줄 몰랐죠.

이제 그만 영어라는 족쇄를 풀고싶어서 온 필리핀이었기에. 그런데, 당장 제가 한시간동안 이 튜터와 이야기를 해야한다니
눈 앞이 캄캄해지더군요.

어떻게 지나갔는지는 모르겠지만 한 시간의 수업이 지나고 밖을 나갔는데 배치메이트들이 기존 학원생들과 이야기를 하고 있더군요.
듣고있자니 그들도 저와 같은 상황이었습니다.
하지만 선배기수의 학원생분들이 저희에게 조언을 해주었습니다.
'못하니까 온거다. 돈 아깝지 않느냐. 부끄러워말고 아는 단어라도 말을 해라. 다들 그렇게 시작하는 거다.' 등등의 말들이었습니다.

마음을 되새기고 다음 수업에 들어갔습니다. 역시나 튜터가 저에게 무슨말을 하는지 알아들을수가 없더군요.
하지만 튜터는 제가 못알아듣는것을 인지하자 말을 천천히 그리고 발음을 또박 또박 해주었고 어느정도 들리기 시작했습니다.
튜터는 꿀먹은 벙어리처럼 있는 저를 답답해 하지 않고 웃고 기다려주었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말도 안되는 단순 단어 조합의 말들로 입을 열었던 것 같아요.
튜터가 저의 말을 이해한 것이 신기할 정도였는데 너무나 감사한것은 그들은 저의 말의 귀 기울이고 제가 저의 말을 이어갈 수
있도록 해주었습니다.

그 당시에는 마치 제가 영어를 할 수 있나? 라는 착각이 들만큼 튜터들은 저의 저속한 영어에 관대했고 결과적으로 저는 영어로
이야기하는데에 부끄러움을 없앨 수 있었습니다.
학원에서는 처음 온 학생들에게 많은 관심과 애정을 쏟습니다.
실장님과 팀장님을 비롯한 매니저분들 그리고 모든 튜터들이 처음 온 이들이 적응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줍니다.
또한 같은 목적을 가지고 온 사람들이기에 친해지는데에 어려움이 없습니다.
다른 학원을 가보지 않아서 모르겠지만 처음 도착 후 적응을 하는데에 있어 학원을 잘못 선택했다는 생각은 전혀 들지 않았았습니다.

  인간의 적응의 동물이라고 하던가요? 아니면 학원과 튜터들의 노력이 저를 그렇게 만든걸까요? 제가 영어로 말하는 것에 대한
두려움이 없어지는데 일주일이 채 걸리지 않더군요.

이쯤에서 궁금증이 생기 실 수 있습니다.
영어를 배우러 간 것이지 그저 울렁증을 극복하러 간 필리핀은 아니지 않더냐와 같은 것들인데요, 물론입니다.
신입생들이 울렁증을 벗을 때 즈음 학원의 정확한 커리큘럼은 시작됩니다.
오전 아홉시부터 오후 아홉시까지 잠깐 잠깐의 쉬는 시간을 제외한 모든 시간 영어에 노출되어 공부를 하게됩니다.
수업은 Conversation, Writhing, Listening, Speaking, Business, Pattern, Reading, Working-Holiday,Grammar 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매달 마지막주에 자신의 기호에 맞게 수업을 선택하고 자신이 원하는 시간에 분배하면 되는 시스템입니다.
대부분의 학생은 장점을 극대화 시키기 보다는 자신이 취약한 부분의 과목을 선택하여 단점을 보완하는데요,
대부분의 튜터들의 경력이 오래되어 한국 학생들이 공통적으로 취약한 부분을 잘 다루어 줍니다.
또한 매달말에는 레벨테스트를 실시하는데요, 6단계로 나누어진 레벨을 배정하는 테스트입니다.
이 시험에서 점수 상승폭이 크거나 각 레벨에서 최고등급을 맞은 학생에게는 그린카드를 주는데 그 그린카드는 현금으로도
사용할 수 있고 여러가지 어드벤티지를 받는데에 있어 유용합니다.

또한 필에이스의 특징으로는 조금은 엄격한 규율을 들 수 있는데요, 그것이 제가 이곳을 선택한 이유이기도합니다.
예를 들어 학원내에서 음주를 하다가 퇴교를 당하는 경우도 있었고요, 저 같은 경우 통금시간에 3분 늦었지만 규정대로 벌점을
받았었습니다. 어떻게 보면 이러한 규정들이 학생들을 목 조를것 같지만, 사실 필리핀이라는 나라 자체가 질서가 확립이 많이
되어있지 않고, 한국인이 필리핀에 가면 절제하지 못하게 돕는 장치들이 너무나 많기에 엄격한 규율이 저에게 있어서는 상당히
긍정적으로 작용했었던 것 같아요. 
 

 필에이스의 오는 학생들은 대부분 조용한 곳을 원하시거나 학업에 집중하기를 원하시는 분들입니다.
그것은 즉 학원 분위기 자체가 그렇게 잡혀있다는 것을 반증하겠지요, 혹시나 3개월동안 공부를 정말 열심히 하고 싶으신 분들이
계시다면 필자닷컴에 필에이스를 문의해보세요!

 저의 말이 길었죠, 간단하게 필에이스를 고려하시는 분들을 위해 제가 필에이스를 정리해드리겠습니다.

 

먼저 장점입니다.

  첫   째, 면학 분위기(학업에 열중할 수 있도록 조성되어 있음)

  둘   째, 식사의 질 (한국이 그립지 않습니다.)

  셋   째, 엄격한 규율 (의지력이 약하시다면 절대적으로 필요)

  넷   째, 즐비한 관광 명소 (따가이따이 지역은 필리핀에서도 손꼽히는 관광지)

  다섯째, 소수 정예 (인원수를 제한하여 사람이 많은데에서 빚어지는 관심의 불균형, 파벌등의 문제 X)

다음 단점입니다.

  첫    째, 한국학생 비율 (외국학생 비율은 10%가 채 안됨)

  둘    째, 와이파이 (사용이 완전히 불가한 것은 아니지만 상당히 느림)

  셋    째, 교통 (솔직히 편리하진 않음)

  다음은 간단히 주변 관광지를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주말을 어떻게 보내느냐가 공부의 능률을 좌우합니다!)

왼쪽 상단부터 설명드릴게요.

1. 따알 뷰

 세계적으로 유명한 따알 화산과 그 주변 호수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곳! 밤보다는 낮에 가시는 것이 더 좋구요, 주변에 분위기 좋은
레스토랑과 카페들이 많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2. 민도르 섬 - 화이트 비치

 포카르 스웨트 광고에서 보던 에메랄드 빛 바다를 원하신다면 민도르 섬의 화이트 비치를 가보세요. 스노쿨링으로 불가사리를
잡는것에 도전해보시면 더욱 재미있습니다.

3. 민도르 섬 - 사방비치

 같은 민도르지만 화이트비치와 전혀 다른 분위기를 내는 곳입니다. 화이트 비치가 가족들이 가기에 좋은 곳이라면 사방비치는
젊은이들이 즐기는 것에 특화되어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4. 다즈마

 학원에서 가장 가까운 SM몰이 있는 곳으로 그 외에도 많은 상가가 형성되어 있습니다.

5. 마닐라 필자 라운지

 학원에서 마닐라 행 버스를 타고 한시간여 달리면 제네시스 터미널에 도착하는데, 아주 가까이에 라운지가 있고 제공되는 많은
혜택들을 즐길 수 있습니다. 사진은 라운지에서 바라본 마닐라 전경입니다.

6. 인트로무로스

 16세기 스페인 통치시절 통치계급이 살았던 성곽 지역입니다. 모든 건물이 너무나 아름다우며 마치 유럽에 와 있는듯한 느낌을
주는 곳입니다.

7. 국립박물관

 파리에 있는 루브르나 용산에 있는 중앙박물관 정도는 아니지만 필리핀의 모든것을 한 눈에 알 수 있는 곳인데요, 가장 좋은것은
에어컨이 엄~청나게 시원합니다.

8. 몰오브에이시아

 한 때 아시아에서 가장 큰 쇼핑몰로써의 위용을 자랑하던 곳이기에 셀 수 없는 브랜드들이 입점해있고요, 해변 바로 옆에 위치하여
풍경만 바라보는 것에도 충분히 재미를 느끼실 수 있습니다.

9. 바린사사야우

 따가이따이에서 가장 맛있는 레스토랑 정도라고 표현하면 될까요? 일 인당 만 오천원정도의 돈이면 파인애플밥, 티본스테이크,
칠리핫윙등 고급음식들을 마음껏 즐길 수 있습니다.

10. 마카티

 필리핀의 강남이라고 보시면됩니다. 어떻게 보면 강남보다 더욱 고급스럽기까지 합니다. 저는 마카티에 가면 항상 미국에 와
있는 것 같은 느낌을 받았습니다.

11. 칼렐루예그

 학원에서 10분정도 거리에 위치한 엄청난 규모의 성당입니다. 규모가 규모이니 만큼 성당 이외에도 볼 거리가 정말 많습니다.

12. 스플란디도

 학원 바로 앞에 위치한 리조트인데요, 거의 모든 종류의 스포츠를 즐길 수 있습니다. 가격은 매우 저렴합니다.

13. 늘봄가든

 따가이 따이 최고의 한식집! 오너께서 한국분이시고요, 학생들에게는 후한 서비스를 제공해주십니다. 한국의 삼겹살이 그리울 때에
들르는 곳입니다.

14. 올리바레즈

 학원에서 지프니를 타고 10분정도 가면 있는 곳인데요, 전통시장과 대형쇼핑몰이 공존하는 곳입니다. 혹시 필요한 물건이 있으시다면
그 물건은 분명히 올리바레즈에 있을 것입니다.

15. 따알 볼케이노

 따알 화산을 전체적으로 볼 수도 있지만 직접 가서 보실 수도있습니다. 산 정상까지는 말을타고 올라가고요, 정상에 오르시면
세계적으로 희귀한 이중화산을 직접 보실 수 있습니다.

16. 스카이런치

 놀이공원입니다. 십여개 정도의 놀이기구가 있지만 한국만큼 스릴이 넘치진 않습니다. 바로 앞에는 카지노가 위치하고 있는데,
카지노에 대한 설명은 따로 적지 않겠습니다.

 

저는 3개월의 연수를 마친 후 호주 케언즈에 있는 CCE어학원에서 1달을 더 공부하였습니다.
호주의 어학원은 필리핀과는 확연한 차이를 보입니다.
한 마디로 요약하자면 필리핀에서 열심히 공부한것을 호주 학원에서 연마하신다고 보시면 됩니다.

혹자분께서 저에게 필리핀 어학연수가 좋나요? 호주 어학연수가 좋나요? 라고 물으신다면
저는 필리핀-호주 연계연수라고 대답 할 것입니다.

둘 중 어느것이 더 좋은지 선택하지 못해서가 아닌 제가 경험한 결과 각 나라마다 배울 수 있는 것이 조금은 상이하기 때문입니다.
배움에 있어서 가치를 메기는 것 자체가 불가능하지 않나 생각해봅니다.
호주 어학원에 관한 몇가지를 알려드리자면 호주 어학원의 학생들의 영어 수준은 필리핀보다 상대적으로 높은 수준입니다.

일단 케언즈의 경우 유럽인의 비율이 상당히 높은 편이며 그나마 동양인도 일본인이 대다수입니다.
그리고 다들 무작정 호주로 온 분들보다는 이미 영어공부를 많이 하신분들이 오시는 것 같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필리핀 연수를 마치고 오신 분들은 호주 어학원이 제공하는 것이 너무 없다며 불평하시는 것을 종종보는데요,
그것은 아마도 필리핀 어학원에서 너무나도 저렴한 가격에 너무나도 많은 혜택들을 제공해주기 때문이 아닌가 싶습니다.

또한 호주 현지 물가 사정에 비해 필자에서 제공하는 어학원의 가격은 정말 저렴한편입니다.
때문에 학원에 영어 교육 이외에 것들을 요구하기에는 무리가 있습니다.
물론 CCE같은 경우는 학생들을 위하여 잡스쿨, 단체 액티비티 할인, 외국인 친구만들기 같은 프로그램들을 진행하고 있습니다만,
모든 학원이 그런것은 아니라고 보시면됩니다.그렇기에 무작정 호주로 오시는 것 보다는 필리핀에서 기본을 쌓으신 후에 호주연수를
시작하시는 것을 추천해드립니다.
 

다음은 CCE 어학원의 간단한 장단점을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장점입니다.

  첫   째, 외국인 비율(케언즈에 있는 학원중 유럽인의 비율이 가장 높음)

  둘   째, 시티 중심의 위치(복수의 학원은 위치의 측면에서 등교에 어려움을 겪습니다)

  셋   째, 다양한 프리프로그램 (특히 워킹홀리데이 비자 학생들을 위한 무료 강좌들이 많습니다)

  넷   째, 튜터와의 긴밀함 (수업이 끝나면 튜터들이 가끔 맥주도 사주고 커피도 사주는 등 가족적인 분위기)

다음 단점입니다.

  첫    째, 쉬는 시간 (이것을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따라 다르지만 저에게는 조금 길게 느껴젔습니다)

  둘    째, 학생들 간 친밀감 (영어를 잘하지 못하면 외국인과의 의사소통은 한계가 있습니다) 

관광지는 제가 아직 온지 한달이 조금 넘었기에 다음에 소개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렇게 4달의 연수를 마치고 저는 현재 케언즈 팜코브리조트에 위치한 리조트에서 인턴쉽 과정에 있습니다.
4개월만의 영어가 몰라볼정도로 발전하여 지금은 외국인과의 의사소통이 너무나 즐겁습니다!라고는 자신있게 말씀 드릴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적어도 아침 조회시간 슈퍼바이져가 하달하는 내용을 이해할 수 있고, 같이 일하는 동료들과 간단하게라도 농담을 주고 받을 수
있으며 영어가 두려워 하고 싶은 일을 포기해버리는 일은 없는 것 같습니다.

물론 지금 일을 하고 있지만 현지 자체가 우리나라만큼 일을 많이 하는 나라는 아니기에 집에 돌아와서 공부를 할 수 있는 시간도 충분히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의지인 것 같습니다.

저는 항상 필자닷컴에 등록하던날의 초심을 잊지 않으려 노력했지만 무던히도 잊어왔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주변에서 영어실력이 눈에 뛰게 향상되는 친구들을 보면 초심을 잃지 않는다는 공통점을 발견 할 수 있었습니다.
저는 이곳에서 돈을 조금 더 벌어서 다른 어학원에 다시 등록할 예정입니다.
그래도 공부를 하기에는 학원이 가장 좋은것 같네요.
부디 저의 글이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길 바라며 이만 글을 마칩니다. 여러분 모두 열공하세요! 

 
문어발 (2013-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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