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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어학연수 퍼스트클래스 필자닷컴 18년 노하우를 확실히 보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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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부 JIC] 우리에게 필자가 꼭 필요한 이유, 우리가 JIC를 갈수 밖에 없는 이유 !!
  • 이름 : 락키즈
  • 작성일 : 2016-06-21
  • 조회수 : 3249
  • 추천수 : 0

 [INTRO]
 
내가 어학연수를 생각하게 된 건 작년 6월부터였다.그 동안 꿈만 꾸었던 세계일주를 계획하면서,
먼저 어학연수를 하고 가면 어떨까 생각했기 때문이다. 그래도 12년 일한 직장을 그만두고 세계일주를 가는 건데,
그 동안 부족하게 생각했던 영어를 이번에는 제대로 한번 배우고 시작하고 싶었다.
이전에도 꽤 많은 여행을 다닌 나로서는 해외여행에서 영어가 여행을 보다 풍요롭게 만든다는 것을 알고 있었기 때문이다.
영어를 잘 하지 못하거나 전혀 하지 못해도 여행은 충분히 가능하다. 하지만 아는 만큼 본다고,
외국인 친구들과 제대로 커뮤니케이션을 한다면 훨씬 더 많은 추억을 만들 수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여행을 하다 보면 외국인들과 함께 그룹투어 같은 것들 하게 되는데 이때 영어를 잘하면 훨씬 재미있기 때문이다.
 짧지만 두 달간 먼저 어학연수를 통해서 입을 떼고 1년 넘게 해외여행을 다닌다면,
뭐 나중엔 좀 영어를 잘 하게 되지 않을까 생각했고 어학원을 찾기 시작했다.
 
 
 
[세계일주 예상 루트]
 
 
 
[필자닷컴을 통해서 연수를 결정 하게 된 이유]
 
1) 가장 믿을만 했다.

 사실 처음부터 필자닷컴을 찾은 건 아니었다. 다른 두 곳들도 경험이 없는 것은 아니었지만, 필자닷컴만큼은 아니었던 것 같다.
다른 업체들과도 카톡으로 상담도 해보고, 카페도 가입해서 후기도 읽어보고 했지만, 뭔가 부족함이 느껴졌는데, 필자닷컴은 좀 달랐던 것 같다.
뭔가 재래시장을 돌아보다가 갑자기 정리된 현대식 마트를 돌아보는 느낌이랄까? 일단 필자닷컴은 사이트부터가 어마 어마 했다.
많은 프로모션, 많은 후기, 필자라운지라는 필살의 무기까지 한번 접속하면 헤어나오기 어렵게 되어 있었다.
게다가 결정적으로 수많은 학생들의 후기가 있었다. 다른 사이트나 카페에 들어가도 후기들이 있긴 하지만,
필자닷컴처럼 연수일기들을 적지 않기 때문에 필자닷컴처럼 생생한 후기가 많은 곳은 없었다.
 요즘은 사실 후기가 신뢰를 자주하니 이것만큼 믿을만한 것은 없었기에 주저 없이 필자닷컴을 선택했다.

 
 

2) 이것저것 따져보면 제일 싸다

필자닷컴을 둘러보고, 컨택을 했더니 여기는 오프라인 상담을 권해서, 부산센터로 갔다.
사실 다른 업체들과의 카톡 상담과 몇 달간의 검색을 통해서 대략적인 필리핀 어학여수 가격은 알고 있었다.
하지만 필자닷컴의 가격은 잘 몰랐다. 사이트에 프로모션가격들이 있긴 했지만 실제로 내가 가야 될 곳을 아직 정하질 못해서
이번 기회에 전문가의 상담을 통해서 학원도 정하고 가격도 한번 확인해보고 싶었기 때문이다.
 서면에 있는 필자닷컴 부산센터는 생각보단 아담했다. 상담을 하면서 견적을 받았는데 나쁘지 않았다.
처음엔 비싼 줄 알고 주저했지만, 다양한 혜택과 포로모션으로 실제 금액을 계산해보니 다른 곳만큼 저렴했다.
그렇다고 무조건 싼 곳을 선택해준 것이 아니라 나름 괜찮은 학원들을 선별해서 골라줬는데도 가격이 저렴했다.
이정도 가격이고 이정도 혜택이면 굳이 다른 곳에 갈 필요가 없었다.
 
 
 3) 필자 라운지가 있다.

역시나 많은 학생들이 필자닷컴을 선택하는 이유가 바로 필자라운지가 아닐까 싶다.
다른 곳과 완전히 차별화 되는 부분도 이 부분인 것 같다. 현지에 이런 서비스를 하는 것 자체가 학생들에게 엄청난 신뢰를 주고
실제로 현지가 가서 큰 도움을 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게다가 공짜 포인트들로 정말 많은 것을 할 수 있으니 말이다.
 아마도 필자닷컴을 통해서 가지 않은 학생들이 필리핀 현지에서 필자라운지 가는 학생들을 보면 상당히 부러워하지 않을까 싶다.

 
 
 
 4) 부산 센터엔 김주희님이 있다.

 서비스는 결국 사람을 대하는 일인데, 부산센터에서 단 한번의 상담으로 바로 당일 예약을 할 수 있었던 것은
바로 김주희님 때문이 아닐까 싶다. 사실 그날은 그냥 학원들 설명을 듣고 견적 정도만 들으러 간 것 이었다.
하지만 김주희씨의 너무나도 친절한 상담 덕에 학원도 CEBU JIC로 선택할 수 있었고, 다양한 연말 프로모션 혜택도 받을 수 있어서 너무 좋았다.
솔직히 그냥 사이트 검색이나 카톡 상담으로는 학원들의 상세한 특징들을 알 수 없었는데,
상담을 통해서 “세미 스파르타”를 선택했고, 학원 별 수업스타일과 현지의 지리적 특성들을 설명듣고 최종적으로 JIC로 선택할 수 있었던 것이다.
한번 빠지면 헤어나올 수 없는 김주희씨의 친절하고 상세한 설명이 있었기에 지금 내가 필리핀에 필자닷컴을 통해서 오게 되지 않았나 싶다.
물론 오리엔테이션도 너무 핵심만 꼭꼭 잘 짚어주어서 너무 좋았고, 국제학생증을 만드는데도 친절히 도와주셔서 너무 좋았으며,
출발 전까지 항상 챙겨주시고, 도착 후에도 신경 써주셔서 너무 감사했다.
부산에 사는 누군가가 필리핀 어학연수를 원하고 있다면 주저 없이 그냥 필자닷컴 부산센터로 일단 가라고 말해줄 것이다.

[부산 센터 & 오리엔테이션]
 

[내가 선택한 CEBU JIC 어학원]

 
 1) 뭐 일단 위치가 끝내준다.

난 세미 스파르타를 원했기에 위치가 상당히 중요했다.
왜냐면 주중에도 저녁에 나갈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런 면에서 내가 선택한 “CEBU JIC”의 위치는 최고다.
걸어서 5분 거리에 “SM몰”이 위치하고 있으며, 걸어서 14분 택시로 5분 정도 거리에 “아얄라몰”이 있으니 말이다.
게다가 학원 주변에도 작은 시장과 많은 음식점들이 있고, 7분 정도 거리에 “아씨마트”라는 한인마트도 있어서 정말 편하다.
조금 비싸긴 해도 한국음식들을 제대로 먹을 수 있기 때문이다.
뿐만 아니라 학생들이 자주 가는 “IT PARK”나 “로빈슨몰” 등도 택시로 60~70페소면 갈수 있는 거리라서 접근성이 너무 좋은 것이
오히려 공부에 방해가 될 정도인데, 그래도 위치가 외곽인건 보다는 훨씬 좋지 않을까 싶다.
한번 큰 몰에 갈 때마다 택시를 타는 것도 쌓이면 상당한 비용이니 말이다.
 
 
 
2) 없을 건 빼고 있을 건 다 있다.
 
 
 
“CEBU JIC”는 그리 크지 않은 규모의 학원이다.
2층이 강의실이고 3,4,5층이 기숙사니 수업 들으러 가기도 편하고, 쉬는 시간에 쉬기도 편한 장점이 있으니 말이다.
하지만 작다고 무시하면 안 된다. 있을 건 다 있기 때문이다.
입구로 들어서면 농구장을 만나게 된다. 실제로 많은 남학생들이 저녁에 농구로 운동을 한다.
비록 하프코트로 쓰기 하지만 그것만으로도 충분한 것 같다.
 
 
[농구대 사진]
 
 
 
그 뒤와 옆에 대나무로 만들어진 시원한 정자를 볼 수 있는데 그 곳이 흡연장이자 “만남의 장소”이다.
회사에서도 그랬지만 역시 담배를 피우지 않아도 많은 학생들이 정보교환과 휴식을 위해서 그곳으로 가기 때문이다.
실제로 그곳에서 주말 계획도 이루어지고, 갑자기 저녁 약속이 만들어지기도 하고,
수업과 기숙사에 대한 최신정보가 오고 가기 때문에 항상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흡연장이자 만남의 장소]
 
흡연실을 지나서 바로 왼쪽 좁은 골목으로 들어가면 작은 세탁실을 만날 수 있다.
뒤쪽 계단이 연결되는 곳인데 이곳에서 매주 월, 수, 금 세탁물을 맡기고 찾을 수 있다. 예를 들어서 월요일에 맡기면 정성스레 세탁을 하시고,
학원 뒤켵에서 건조하여 수요일에 맡길 때 월요일 세탁물을 찾을 수 있다.
 
 
 
[세탁실 문 과 건조대]
 
학원 건물로 들어가기 전에 딱 적당한 크기의 아담한 수영장을 만 날수 있다.
어학원에 수영장이 있는 것과 없는 것은 큰 차이가 있는 것 같다. 그래도 수영장이 있어서 도심 한가운데 있어도 좀 덜 갑갑한 느낌이고,
점심때 발이라도 담그고 있으면 어디 휴양지엔 온 느낌도 드는 것이 너무 좋기 때문이다. 실제로 많은 학생들이 저녁에 배치메이트들과 놀거나,
더위를 식히기 위해서 많이 이용하고 있다.
 
 
 
[수영장]
 
안으로 들어가면 좌측에 매점이 있는데, 정말 다양한 한국 간식들이 있어서 심심할 때 음료수나 아이스크림,
컵라면, 과자 등을 손쉽게 사먹을 수 있으며, 급할 때는 휴지나 슬리퍼, 컵 같은 것도 살수 있고, GLOBE 유심과 충전카드도 살수 있는 곳이다.
 
 
 
[매점사진]
 
그 안쪽으로 오리엔테이션 장소이자 졸업식장소인 작은 강당이 있다.  학원에서 크고 작은 행사들을 치르는 곳으로 그 뒤에는
바로 작은 헬스장이 있다. 러닝머신이 없어서  조금 아쉽긴 하지만 나름 작은 공간에 가장 필요한 기구들이 있어서
주로 젊은 남학생들이 수업 끝나고 정기적으로 체력을 키우고 있다.
 

[conference Room]
 
[Conference Room 뒷편의 헬스장]
  
다시 매점을 나오면 엘리베이터가 보이는데 많은 학생들이 계단을 이용하기도
하지만 1층부터5층까지 이 엘리베이터를 이용하여 이동한다. 이곳을 지나서 오른쪽으로 꺾으면 학생들의 건강을 책임지는 식당이 있다.
그리 넓진 않지만 여기 인원을 감안한다면 딱 적당한 크기가 아닐까 싶다.
 
 
[식당]
 
2층은 강의실과 OFFICE가 위치하고 있는데, 8개의 큰 골목이 존재하고 각 골목마다 8개정도의 맨투맨 교실이 존재하며
그룹 강의 하는 곳들도 별도의 강의실이 존재하고 있다. 맨투맨 교실은 좁지만 아늑하고 선생님들의 따라서 다양하게 꾸며져 있다.
그룹 강의실은 대부분 6~7명 정도 들어갈수 있는 규모이다. 평일에는 가장 많은 사람들이 머무는 곳이 2층인지라 2층은 에어컨이
나름 빵빵한 편이라서 학생들과 선생님 모두 쾌적한 수업이 가능하다.
 
 
[강의실 사진]
 
그리고 2층에 있는 것이 바로 학생들의 또 다른 보금자리 “독서실”이 있다.
항상 에어컨이 나오는 몇 안 되는 장소이기에 학생들이 선호하기도 한다. 출입증을 자리에 걸어두면 본인자리로 하루 동안 사용할 수 있는데,
다음날 7시30분전까지 본인물건을 치우거나 자리에 앉아 있지 않으면 단어시험을 위해서 매니저가 물건들을 치우니 주의해야 한다.
 

[독서실 사진]
 
3층은 남자 기숙사, 5층 여자 기숙사, 4층은 부부 실이거나 주로 2인실이 있는 곳으로 남자방과 여자방이 같이 존재하는 곳인데,
방은 아담하고 조금 낡았지만 작은 냉장고도 있고 화장실과 샤워실이 있으며 에어컨도 있고,
작은 옷장과 책상도 있어서 생활하는 데는 부족함이 없다. 게다가 이틀에 한번씩 깨끗하게 청소를 해주기 때문인지 ( 동남아라 걱정했었는데 )
벌레도 거의 없어서 만족하며 지내고 있다. 아쉬운 점은 에어컨이 낡아서 소음이 좀 나고,
틀고 자면 너무 추워서 중간에 꺼야 되고 다시 더워지면 켜야 돼서 처음에 적응하기가 좀 힘들었다는 건데,
이건 싼 선풍기 한대로 완전히 해결되었으니 참고하기 바란다.  실제로 많은 학생들이 선풍기를 물려받거나 사기도 한다.
 
 

 
 [방 사진]
 

3) 매일 똑같은 아침이라고 다르게 먹을 수 있다.

 식당의 점심과 저녁은 그래도 먹음만 하다. 솔직히 너무 맛있는 않지만  그때그때 메뉴가 바뀌어서 식단에 따라서 어떤 경우는 실제로 꽤 맛있기도
하다. 음식은 한식을 기반으로  조금은 현지화된 반찬들이 섞여서 나오는 편이다.
 아침도 그리 나쁘진 않다. 밥과 계란, 김치, 바나나를 먹을 수 있고, 두유에 콘프레이크를 먹을 수도 있으며
오렌지 쥬스에 빵을 작은 오븐에 구워서 먹을 수도 있다. 문제는 아침은 365일이 동일하다는데 있다.
 하지만 항상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서로 도우면 되다고 하지 않았던가? 누가 먼저랄 것도 없이 고추장,
마요네즈, 조미김, 땅콩잼, 딸기잼, 참기름, 참치 등을 가지고 와서 아침마다 같은 음식을 새롭게 먹다 보니
어떨 땐 아침이 가장 맛있기까지 하다. 역시나 모든 건 하기 나름이다.
 

 
[매일 아침 같은 3가지의 메뉴]
 
 
[아침을 변신 시켜주었던 다양한 아이템]
 


[점심]
 
 
[저녁]
 
 
 
4) 열정적이지만 편안한 맨투맨 수업

어디나 그렇겠지만 맨투맨 수업은 선생님의 능력에 달려있긴 한데,
JIC의 경우 대부분 선생님들이 학생들이 원하는 방식에 맞춰서 최대한 열정적으로 수업하려고 하는 것이 보여서 좋았다.
항상 학생들이 편안해 할 수 있도록 항상 미소 지어주며 천천히 학생들의 이야기를 들어주기에 학생들과 선생님이 상당히 친한 경우가 많은 것 같다.
그리고 친하면 친해질수록 즉, 유대가 돈독해질수록 뭔가 그 사람의 부족한 면을 정확히 짚어서 가르쳐 주기에 좋은 것 같다.
 
 
 
5) 많은 글로벌 친구들을 사귈 수 있는 그룹수업

다른 곳은 모르겠지만 JIC는 외국인들의 비율이 상당히 높은 편에 속한다.
내가 처음 왔을 때는 한국인들보다 오히려 베트남 학생들이 많은 것 같기도 했다. 많은 베트남인, 일본인,
그리고 대만인들이 있기에 그룹 수업은 그들과 쉽게 친해지는 또 다른 창구가 되는 것 같다. 물론 CNN 이나
GRAMMER 같은 수업들은 대화가 그리 많지 않지만 그래도 일단 클래스메이트가 되면 친구가 되기 쉬운 것 같다.
외국인 친구들을 많이 만들 수 있고, 수업 이외에도 만나면서 계속해서 영어를 쓸 수 있다는 것이 JIC의 큰 장점이 아닐까 싶다.
 
 
 
 

6) 매일 테스트, 매월 테스트로 레벨업!!

사실 시험인 시험일뿐이고, 점수는 그저 숫자일 뿐이지만, 시험이 없다면 왠지 학생들이 좀 느슨해지는 것이 사실이다.
특히나 세미 스파르타에서는 더더욱 그럴 것 같다. 그래서 우선 매일 아침 7시 반에 25문제의 단어시험을 본다.
3종류의 레벨이 있는데, 본인의 레벨에 따라서 시험지를 선택하고 20분 정도 보는데 만일 이 시험을 보지 않는다면 그날 외출을 할 수 없게 된다.
뭔가 시험을 치는 것만으로도 동기부여도 되고 단어 공부가 되는 것 같기에 아침마다 열심히 치고 틀린 단어로 공부를 하고 있다.
 그리고 월별 레벨 테스트가 있다.
처음 학원에 왔을 때 치는 레벨테스트와 동일한데 Speaking을 수업시간에 해당 선생님이 각각 다른 질문을 통해서 한다는 사실 이외에는 동일하다.
Toeic Listening, 그리고 Reading, Grammar, Writing, Speaking 이렇게 모두 다섯 가지 테스트를 보게 되고
100만점으로 점수를 계산해서 총 9가지의 등급으로 분류하게 된다.
그리고 월별 테스트의 경우 전체 학생들 중 10등까지는 복도에 붙혀서 알리는데 10위 안에는 주로 베트남 학생들이 차지했는데,
지난달에는 한국인이 공동 1등을 했다. 자랑스럽게도 말이다. ^^

[테스트 사진]
 
[월별 테스트 & 단어 테스트]
 
   
 [테스트 결과]
                                
 
7) 졸업발표를 통한 피날레~!

매주 목요일 1시부터 대략 1시간 동안 그 주에 졸업하는 학생들의 졸업식이 이루어진다.
특이한 점은 그냥 졸업장(수료증)만 주고 끝나는 게 아니고 하나의 행사로 이루어진다는 점이다. 졸업생들은 영어로 간단한 스피치를 해야 되는데,
그 동안의 생활하면서 느낀 점과 선생님에 대한 고마움 등을 표현하는데, 많은 베트남 학생들과 일본학생들은 노래를 하거나 춤을 추거나
동영상으로 프레젠테이션을 하기도 해서 상당히 재미있다.
주로 본인과 친했던 학생이 떠날 때 참석하지만 그렇지 않더라도 졸업식자체가 재미있다 보니 많은 학생들과 선생님들이 참석을 한다.
 나름 의미 있게 학원 생활을 마무리하는 좋은 방법인 것 같다.
 
  
 
8) 매주 두 번 ZUMBA 타임

매주 월요일, 수요일 5시부터 6시까지 ZUMBA 타임이 있다.
처음엔 줌바를 몰랐는데, 에어로빅 같은 거였는데, 선생님 중에 줌바를 잘하시는 분이 있어서
그분이 주도하여 진행되는데 학생들의 호응이 좋은 편이다. 특히나 흥이 많은 베트남학생들이 많이 참석하고
일본학생들과 한국학생들도 주로 여학생들 위주로 많이 참석하는데, 물론 남학생들도 참석하나 많지는 않다.
거의 50분 동안 하는데 정말 열정적으로 하기에 정말 재미있어 보이면서도 정말 힘들어 보이기도 했다. 정말 운동은 제대로 되는 듯하다.
 
 
 
 
9) 다양한 액티비티

불행히도 나와 일정이 맞지 않아서 참석하지 못했지만
2주나 3주에 한번 정도 학원차원에서 저렴한 가격으로 투어를 진행하고 있는 학생들의 호응이 좋아서 거의 매진되고 있다.
 2주전에 있었던 “오슬롭 고래상어투어와 카와산폭포 투어”는 인기가 너무 좋았고 다녀왔던 학생들의 반응도 좋았다.
그리고 이번 주에는 저렴한 가격에 오픈 워터 과정을 갈 예정이라 이 또한 많은 학생들이 가지 않을까 예상된다.
 
 
 [엘리베이터에 붙은 포스터 사진]
 

[학생들의 완벽한 아지트, 필자 라운지]
 
 
  
1) 필자라운지를 이용하는 건 쉽다.

왜냐면 필자라운지를 방문하거나, 학원으로 방문해서 정말 자세히 알려주기 때문이다.
나 같은 경우는 도착한 당일이 일요일이라서 무작정 찾아갔는데, 정말 친절하게 필자라운지 곳곳을 하나하나 설명해 주셔서
그 이후로 정말 편하게 이용하고 있다. 게다가 언제 웃으면서 맞아주시는 매니저님들 덕에 보다 더 필자라운지가 편안한 것 같다.
단 유념해야 될 점은 필자라운지에서 주관하는 세부시티투어나, 호핑투어 같은 액티비티는 방문한 첫날 예약하는 것이 좋다.
워낙 인기가 좋아서 사실 당월 액티비티를 예약하기 어려줄 정도니 말이다.
나도 5월15일에 방문했으나 5월 호핑투어는 매진되어서 예약하지 못했고, 결국 6월 호핑투어를 바로 예약했었다.
 
 
 
2) 필자라운지는 정말 완벽한 아지트다.

 1층에는 헬스장과 사우나실 그리고 정말 깨끗한 수영장이 있고 4층에는 필자라운지와 프리미엄 라운지가 있으며
5층에는 그 유명한 게스트 하우스가 위치하고 있다. 일단 이 작은 곳에 학생들을 위해 이런 시설을 갖추고 있다는 것 자체가 대단한 것 같다.
 
 
 
[게스트 하우스 방]
 
 
 
[게스트 하우스 거실]
 

[수영장]
 
 
 
[헬스장]
 
사실 난 프리미엄 회원이 아니라서 프리미엄 라운지는 소개해줄 때만 들어가 봤지만 일반 라운지보다 덜 붐벼서 좋아 보였는데,
아마도 프리미엄 사용자들에게는 크니 혜택이지 싶다.
 

 
[프리미엄 라운지]
 
하지만 역시나 필자라운지를 최고의 아지트로 만드는 것은 메인 공간이 아닐까 싶다.
다양한 필자라운지의 공지를 한눈에 볼 수 있고, 필자제품들도 구경하고,
가면을 쓰고 사진도 찍으면서 놀 수 있는 필자라운지의 얼굴 같은 공간이니 말이다.
 
 
 
[가면 사진]
 
가운데 바에서 준비해주는 정말 맛있는 한식과 기타 음식들. 김치찌개, 해물된장찌개 그리고 미역국 정식의 한식 3종 세트는 말할 것도 없고,
해물라면과 짜파게티 그리고 비빔면은 가뭄에 단비 같은 존재가 아닐까 싶다. 피자와 롤도 너무 맛있고, 산미구엘과 머핀의 조합도 상당히 좋았다.
 
 
 

그리고 또 하나의 공간인 PC룸은 정말이지 최고인 것 같다.
빠른 인터넷과 (물론 가끔 끊기기는 하지만 ^^;) 인터넷 전화, 그리고 드라마와 영화를 볼 수 있는 공간까지 있어서 항상 학생들로 꽉 차있는데,
이곳의 진정한 매력은 바로 안마의자가 아닐까 싶다. 한번 앉으면 일어나기 싫은 마법의 의자라고나 할까?
 
 
 
 
마지막 게임 룸은 젊은 학생들이 주중에 받은 스트레스를 풀 최고의 공간인 것 같다.
축구게임이나 격투게임도 재미있어 보였지만, 같이 춤을 떠라 하는 게임은 정말이지 재미 있어 보였다.
 
 
[게임룸]
 
3) 필자포인트를 아끼지 마라

일단 기본은 20,000 포인트는 마지막 날 픽업을 위해서 우선 차감하는 게 좋다.
그리고는 뭐 아끼지 말고 쓰는 게 최선인 것 같다. 기숙사 베개가 불편하면 주저 없이 베개를 구입하면 되고, 텀블러가 필요하면 포인트를 쓰면 된다.
포인트가 적어보일수도 있는데, 실제로 금,토,일만 필자라운지가 운영되고, 주말에 여행을 가게 되는 경우가 많다 보니
실제로 아끼다가 다 못 쓰는 경우가 발생된다.
그러니 처음부터 아끼지 말고 쓰는 게 최선일 것 같다. 학원 마중, 배웅 서비스도 이용하고, 맛있는 필자라운지의 식사도 많이 먹고 말이다.
혹시나 마지막 주까지 쓰지 못했다면 하루 위스키나 주류 등을 동료들과 함께 즐긴다면 즐겁게 남은 포인트를 즐겁게 쓸 수 있지 않을까 싶다.
 
참 참고로 티셔츠를 살 경우 본인의 사이즈를 반드시 고려해야 한다. 한 학생의 경우 포인트가 마지막에 많이 남아서
그냥 티셔츠 다섯 장을 사서 왔는데, 덩치가 크다 보니 Large 사이즈도 안 맞아서 모두 다른 학생들에게 주었다는 슬픈 얘기가 있으니 말이다.
 
 
 
 
[EPILOGUE]

 
 필자닷컴이 아무리 좋다고 해도 학원의 모든 것 하나하나를 알 수 없고 실제로 경우에 따라서는 설명과 실제가 조금 다를 수도 있다. 
맨투맨 클래스도 그룹 클래스도 어쩌면 때론 본인이 원하는 방식이 아닌 경우가 생길 수도 있다. 하지만 결국 모든 것은 본인에게 달려있다.
우리는 많은 시간과 돈을 투자하고 있기에, 영어 공부를 반드시 해야 하는 목적과 본인의 연수기간을 생각해서
본인이 원하는 성과를 얻어내는 것이 중요하지 않나 싶다.
 어떻게 보면 한 달, 혹은 두 달 혹은 세 달의 기간이 영어 실력을 비약적으로 발전시키기에는 턱없이 부족한 시간일수도 있기에
가장 바꾸고 싶은 부분에 포커스를 집중해서 본인의 실력을 향상시키는 게 중요할 것 같다.
그리고 역시나 많은 친구들을 만들어서 보다 즐거운 추억들을 많이 만들어 나가는 것도 빼놓지 말아야 될 것이다.
특히 주말에는 여행을 통해서 실전 영어 실력도 키우고 진정한 필리핀을 만나는 시간을 가질 필요가 있다.
 결국 영어실력도 늘이고, 친구도 만들고, 여행을 통해서 잊지 못할 추억들을 많이 만드는 것이 필자닷컴을 통해서
우리가 이곳에 온 이유이니 말이다. 끝으로 필자닷컴을 통해서 어학연수를 온 모든 학생들이 원하는바를 이루길 진심으로 말한다.
 
^^ (2016-06-21)
알찬정보 보고갑니다~` 꼭 참고하겠습니다~
TradeK (2016-06-21)
내용이 너무 좋네요! 저도 잘 보고 정보도 잘보고 갑니다. 여기는 정말 정보의 바다네요!
다쏭 (2016-06-21)
학교설명과 필자 라운지 상세한 내용~ 선택에 도움이 될꺼 같네요^^ㅎㅎ 다들 홧팅입니닷~!!
파란♡ (2016-06-21)
재밌게 읽어내려갔네요 ㅎㅎ
성주 (2016-06-21)
제가 찾는 학원이예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rk (2016-06-21)
잘보고갑니다~~~
운설 (2016-06-21)
학원정보 찾고있을때 이렇게 꼼꼼한 후기 보면 기분이 좋아여..ㅋㅋㅋㅋ 정보 감사합니다~
날아 (2016-06-21)
공부 열심히 하고 라운지에서 스트레스 푸는 그 기분!
ajtlfh (2016-06-21)
와아 세계일주가 목표라니 멋있어요 bbb
quel (2016-06-21)
줌바클래스 ㅎㅎㅎ
눈누난나 (2016-06-21)
세계일주 꼭 이루시길 바랍니다 :)
쉐어 (2016-06-21)
학원부터 라운지까지 대박 잘 적어주셨네요~~~
farawa (2016-06-21)
너무 꼼꼼하게 잘 작성해주셔서 도움 많이 되었습니다^^
QKDQKD (2016-06-21)
학교 밥 보다가 필자 라운지 밥 보니까 완전 끝내주는데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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