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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어학연수 퍼스트클래스 필자닷컴 18년 노하우를 확실히 보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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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부 CELC] 컨셉 영어도 배우고 친구도 만들고 추억도 쌓기! 나만 아는 필자 똑똑하게 이용하는 방법
  • 이름 : rggmi
  • 작성일 : 2018-03-05
  • 조회수 : 645
  • 추천수 : 0


여행지
아시아 > 한국 > 세부
컨셉 영어도 배우고 친구도 만들고 추억도 쌓기!
경로 필자 > 셀크 > 영어배우고 > 추억만들기

1. 나만 아는 필자 똑똑하게 이용하는 방법
2. 필리핀 연수 하루 스케줄
3. 영어 실력을 늘리는 만의 노하우


 

누구나 가는 필리핀 어학연수
누구나 얻을 수 없는 영어 실력
필자회원 누구나 즐길 수 있는 필자라운지

하지만 누구나 얻을 수 없는 현명한 필자 회원 되기, 영어 향상은 더 힘들죠!

그래서 저만의 방법을 알려 드릴게요~
 

저 같은 경우에는 2달 코스로 CELC어학원에 와서 오늘 졸업을 한 학생이랍니다.
그럼 먼저 저만의 스마트한 필순이, 필돌이 되는 방법을 알려드릴게요.
필자에서는 매달 다양한 액티비티를 진행 하고 있어요. 저 같은 경우는 호핑투어를 제외하고 모든 것을 참여했답니다.
그럼 간단하게 필자에서 할 수 있는 것들에 대해 말씀드리자면
먼저 학용품과 그리고 생필품 그리고 음식들을 포인트로 살 수 있답니다.
그리고 라운지 안에는 다양한 게임기와 컴퓨터 그리고 안마의자가 있기 때문에 편하게 쉬고 그리고 즐기다가 갈 수 있어요.
그리고 필자와 제휴를 맺은 다양한 회사들이 있답니다.
그냥 필자인이라는 사실 하나만으로 할인도 받고 서비스도 받는다니 필자 회원이라는 것이 가끔은 자랑스럽답니다.
 
1) 포인트 야무지게 잘 사용 하는 방법
 
우선 처음에 갔을 때 살 것들을 먼저 다 사는 것이 가장 중요 한 것 같아요.
사실 규칙적으로 한 달에 몇 포인트씩 사용해라는 사람과 한번 갈 때 많이 사용하라는 사람 2가지의 유형의 사람이 있지만
저 같은 경우는 후자가 더 좋은 거 같아요. 이유는 만약 포인트를 다 사용하게 되어서 포인트가 없게 된다면
필자에서 제공하는 포인트를 더 받을 수 있는 방법들을 찾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그 방법들은 그렇게 어렵지 않기 때문이죠.

그런데 만약 포인트를 잘 분배해서 사용한다면 이런 것이 있는지도 모르고 그리고 시도하지도 않기 때문에 사실 저는 추천하는 바입니다 ^^
그리고 사실 포인트를 다 쓰는 것이 저 같은 경우는 조금 힘들더라고요

* 필자는 축제다 -> 베스트 포토에 사진과 함께 간단한 후기를 올리기만 해도 포인트를 무조건 받을 수 있고 거기에 잘 쓰면
추가적으로 더 받을 수 있답니다. 그런데 이용하는 사람이 많지 않아서 추가 포인트까지 받을 가능성이 많다고 합니다.
 
 
 
 
=> 어떻게 하다보니 면 종류는 다 먹어본거 같네요. 하하
 
 
 
 
 
 
눌러서 바로 들어갈 수도 있어요.
 
 
필자는 축제다 -> 베스트 포토를 통해 쉽고 간단하게 포인트를 받을 수 있습니다. !
올리신다음에 라운지에 말하면 포인트를 적립해주셔요!!
 
2) 필자 액티비티 야무지게 참가하자

입학을 하고 얼마 지나지 않아서 필자 매니저님이 학원에 방문을 한다.
그때 필자포인트 카드랑 필자 액티비티 일정표를 나눠 줘요. 그때 자신이 이용 할 액티비티를 파악해 두고 미리 신청해두는 것이 아주 좋아요.
왜냐하면 선착순이거든요. 그리고 가게 되면 다른 학원 사람들과도 정보를 공유 할 수도 있답니다.
하하 그리고 기회가 된다면 학원팅 같은 학원끼리의 미팅도 가능해요. 저희 같은 경우는 마지막에 캔슬되서 성사 되지 못했지만
필자 액티비티는 다양한 경험과 재미를 제공해 줘요~!!  

*저가 가장 추천하는 액티비티 활동!!!!!

저는 시티투어를 추천해요.
물론 제가 역사를 좋아해서 재미있기도 한데 저 같은 경우는 시티투어의 마지막 탑스힐과 탑스힐 근처에 있는
레스토랑에서 먹는 밥이 최고였어요. 야경은 정말 아름답고 또 맛도 졸업하는 이 순간 까지 먹은 음식들 중에 이 곳이 최고 였 던 것 같아요.
사실 필리핀은 한국만큼이나 많은 역사의 아픔을 가진 나라라서 보존되어 있는 문화재가 많지는 않아요.
그리고 역사에 관심이 없다면 시티투어가 굉장히 지루할 수 있으나 탑스힐과 마지막 레스토랑!!! 이것만큼은 가히 최고라고 할 수 있어요.


3) 필자의 제휴 회사들!!

필자는 필리핀에서 오랜 기간 있던 만큼 필리핀의 다양한 정보를 제공해주고 또 많은 회사들과 제휴가 맺어있어요.
그렇기에 필자회원이라면 다른 사람들과 다르게 이러한 혜택을 누릴 수 있답니다.

4) 놀자, 놀자 그냥 놀아~

필자에는 숨겨진 히든 놀이가 있어요~ 그것은 바로 탁구장 그리고 체육관!!!!!!
1층에 있고 매니저님한테 말하면 받을 수도 있는데 가서 신나게 놀다가 필자 샤워 시설로 샤워 시설로 샤워를 따악!!!!!!!!!!
하면 굉장히 기분이 좋을 것 같죠? 하하하 그리고 사실 제가 제일 좋아하는 히든 놀이는 이것이 아니고 마스크랑 머리띠 인거 같아요.
그냥 체면 다 내려놓고 마스크 쓰면서 놀다보면 저도 웃고 보는 사람도 웃고 매니저님들도 웃고~ 아주 웃음바다가 되요.
그리고 뭐 게임이나 안마의자 그리고 영화, 드라마 볼 수 있고 이제는 인터넷도 된답니다. 인터넷은 아주 빨라요 like korea~!

다음 주제로 넘어가서 필리핀 연수의 하루 스케줄~!!

저는 이것을 약간 바꿔서 현명한 연수생의 일주일로 바꿔서 이야기 해볼게요.
사실 하루만을 설명하기에는 너무 이야기해야 할 부분이 많아서
먼저 수업은 아침 8시 1교시 시작으로 밤 9시 단어시험으로 하루의 수업일정은 마무리 되요.
단어시험은 단어 10개이고 문장에 단어를 넣는 형식의 시험 그리고 그 단어를 이용한 영작 5개예요.
그런데 만약 단어 시험을 보고 싶지 않을 경우에는 ! 하루에 에세이 하나씩 써서 오후 5시 전에 제출하면 되요.
두 가지 방법을 다 사용 해 봤는데 둘 다 나름의 이점이 있어요.
1] 단어시험 : 꾸준히 새로운 단어를 익힐 수 있다는 점 그리고 문장을 통해 구문의 구조를 간단하게 배울 수 있어요.
또 마지막으로 영작을 통해서 라이팅을 좀 늘릴 수 있는 것 같아요.
그런데 문제점은 어느 순간 이것이 형식적인 시험으로 바뀌면 아무것도 얻을 수 없게 되요.
문장도 단순하게 최대한 쉽게 만들고 심지어 단어를 안 외우는 경우도 생기죠.
2] 에세이 : 다양한 주제를 접할 수 있게 돼서 영어로 말 할 수 있는 경우가 늘어요. 또 라이팅도 늘릴 수 있어요.
또 에세이를 쓰면서 새로운 영어단어를 배울 수 있어요. 왜냐하면 하고 싶은 말의 단어를 모를 경우에는 사전으로 검색을 해보기 때문이죠!!
하하 그런데 단점도 존재해요. 우선 시간이 많이 소요되고 또 다른 첨삭을 받지 않기 때문에 정확하게 저가 틀린 문장을 알 수 가 없어요.
그런데 아마 요구하면 해주지 않을까 싶네요. just guess~!

본격적인 주제 !!

일주일의 커리큘럼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자면 크게 평일과 주말로 나눌 수 있어요. 평일에는 공부를 하고 주말에는 놀고~ 여행 다니고~!!!
업은 4개의 수업 맨투맨 그리고 4개의 그룹 스터디로 구성 되어있고 파워스피킹을 신청하면
5개의 맨투맨의 수업과 4개의 그룹 수업으로 구성 되요.
맨투맨은 보통 speaking, listening, reading, and writing
그룹은 다양하게 토익, 토론, 프레젠테이션, CNN 등 다양한 종류로 구성 되어있어요.

*Tip - 어학연수에서 가장 중요한 승부처 중 하나가 바로 선생님을 얼마나 빨리 나의 스타일로 만드느냐
또는 나의 스타일의 선생님을 빨리 찾느냐!!! 예요. 사실 학원에서 사용하는 책이 있는데 그 책보다 자신에게 더 적합한 방법이 있으면
선생님한테 부탁 할 수 있어요. 그리고 만약 요구를 들어주지 않으면 과감하게 얼터하는 것을 추천해요!!!!!!!!!!!!!!!!!


Stop!
alteration이란


2주마다 한번 씩 수업을 바꿀 수 있는데 수업을 바꾸는 것을 얼터레이션이라고 해요.
얼터의 우선권은 출석률과 그리고 단어시험 또는 지난 레벨테스트의 성적!
그럼 어떤 식으로 요구를 할 수 있는지 이야기 하자면 (저의 경우)

1) reading -> 그냥 사용하는 책을 썻어요.
2) listening -> 매주 마다 2개의 팝송을 하고 수요일마다 단어랑 문법을 했어요.
3) writing -> Free talking and 가끔 에세이 쓰기
4) speaking -> 주어진 상황에서 하는 상황 극대화, 가끔 표현 알고 싶으면 그 주제로
(맛 표현, 가격 디스카운트 해달라 하기)
5) 9 class-> social issue (저는 파워스피킹이라)
--->저 같은 경우는 스피킹을 중점으로 하고 싶어서 리딩, 리스닝, 라이팅에도 스피킹을 넣어서 같이 수업했어요.
{어떤 학생 분은 모든 수업을 리딩 or 문법으로 전환해서 수업하는 경우도 있어요 융통성있게 사용 하는 것이 가장 중요}
그리고 마지막 달에 레벨 테스트를 보게 되요. IELCH 시험을 보게 됩니다. 그리고 일정 성적에 따라서 마사지의 혜택 or 톡톡 카드가 주어져요.

Stop!
Talk Talk Card


저희 학원만 있는 시스템인데 선생님들이 학생이 영어를 열심히 한다고 생각하면 주는 일종의 상점이예요.
5장 모으면 마사지 쿠폰으로 바꿔준답니다!
그럼 주말에는 무엇을 하느냐!!
보통은 여행을 가거나 백화점에 놀러가요!

* SM의 시티에서 놀거나 아얄라 몰에서 놀아요.
SM과 아얄라에 있는 깨알 꿀 잼들 !
1) SM의 볼링
2) SM의 아이스 스케이팅
3) 아얄라몰의 게임장 (SM도 있긴한데 규모가 좀 더 커요.)

마지막 주제~!

아마 가장 궁금해 하실 것 같아요. 사실 저는 영어를 그렇게 잘하진 않지만 누구보다 단기간에 영어가 빨리 늘었다고는 자부 할 수 있어요.
처음에 워낙... 못 했고 문법도 모르고 여행을 통해서 잘못된 영어 습관이 많았기에...... 튼 쓸데없는 이야기는 이만 하고 바로 본론으로!!

1) 수업시간을 극대화시키기

저희는 처음에 이야기를 잘 못해요. 이유는 크게 2가지예요. 하나는 단어가 안 떠올라서, 그리고 다른 하나는 문법이 틀린 것 같아서
또는 몰라서요. 그런데 저희는 이걸 수업을 통해 극복이 가능해요. 사전을 안 쓰고 계속 단어를 생각함으로써 생각의 힘을 느낄 수 있어요.
그리고 모르는 단어가 있으면 사전을 찾기보단 표현 해달라고 요구를 하는 것이죠. 그러면 단어는 언제 이용하느냐!!!!??
그룹수업 때 이용해요. 그런데 사실 한 1~2주 정도 하면 사전은 오직 숙제할때만 이용하게 되죠.
생각하고 그리고 동의어를 많이 아는 게 중요한데 수업시간에 선생님들한테 그걸 계속 요구하는 것이죠.
모르면 표현 해달라고 그리고 그것을 듣고 제가 아는 다른 단어를 한번 이야기 해봅니다.
예를 들면 Object가 기억이 안 나면 막 설명을 할 거예요 그러면 듣고 아 ~purpose? 이러면 동의어는 사실 정리 되요.
제가 까먹으면 첫 번째로 동의어들을 말해주거든요. 그리고 두 번째 말을 하면서 wrong ? correct?를 계속 수시로 물어봐요.
그러면 선생님들이 문법을 계속 고쳐주시거든요 또 저의 이야기에 집중해줘요. 많은 선생님들이 사실 영어를 계속 고쳐주지 않아요.
그래서 제가 틀린지 맞는지 모르고 넘어 갈때가 정말 정말 많거든요. 긴가 민가하면 계속 물어보세요. correct? wrong?

2) 영화일체

영어와 자신을 하나로 만드는!! 내 개소리 맞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만큼 영어를 계속 사용해야 되요.
저 같은 경우는 그래서 수시로 영어 문장을 만들어봤어요.
머릿속에 한 문장이 떠오르면 영어 문장은 무엇이지 하고 만들어보고 아닌 거 같으면 또 카톡이나 페메로 맞냐고 물어보면서 말이죠.
그냥 최대한 영어에 많이 노출되라는 소리가 흔한 소리는 맞는데 너무 맞는 말이라서 강조해도 부족함이 없어서 넣어 봤어요.
그냥 순간 순간적으로 머릿속에 생각하는 것들을 영어로 해보는 거예요. 그럼 정말 신기한 현상이 이러납니다. 느껴보시길 ~^^

3) 외국인 친구들 사귀기

마지막이 가장 좋은 방법이예요.
사실 저희 학원에는 외국인 친구들이 많이 않아요. 아니 오히려 엄청 적어요.
그런데 전 외국인 친구가 학원에 오면 그냥 말부터 걸고 봤어요.
수업하면서도 영어를 늘지만 그 친구들이랑 주말에 밖에 나갔다오면 영어가 엄청 느는 것 같아요.
그래서 제가 사귄 외국인 친구들을 소개할게요..!!

1] Andy

그는 대만 친구인데 처음에 클레스 메이트로 만났어요.
올때부터 영어를 유창하게 잘해서 오~~ 했던 친구 중에 한명이예요.
어느 정도 맞는 부분이 있어서 앤디가 온 처음에 날 저희는 한 주제로만 1시간이 넘게 이야기를 했어요.
사실.... 저는 완벽히는 이해하지 못했지만 한국인 아니면 눈치 아니겠습니까~!! 아직도 생각나네요.
앤디랑 여자이야기를 열정적으로 하던 저희 모습이 하하하 국적은 달라도 남자는 비슷하더라고요.
아쉽게 많은 곳에 같이 다니지는 못했지만 같이 SM 시티에서 볼링 치고 음식점가서 밥 먹은 것은 잊을 수 없네요.
이거 너가 만들 수 있냐니까 당연하다고 자신있게 말하던 앤디 모습을 잊을수가 없네요. 아 참 앤디는 레스토랑 오너이면서 쉐프예요.

2]DON'T LISTTENING HIS NAME

이름도 듣지 못한 사이라고 무시 하지말아요~ ~
그래도 우리는 서로서로에 대해 꽤 많은걸 알고 있어요.
정말 숙소에서만 푹 쉬고 싶었던 날 너무 오래 쉬게 되어서 가든에 가게 되었다가 이야기하면서 친해지게 된 친구예요.
사실 이 친구를 통해서 배운 필리핀 문화가 많아요. 결혼이나 이혼이든 그리고 부정부패들....
참 이 친구는 학원에서 하우스키퍼를 하고 있어요. MAYBE...?
사실 직업을 안 물어봤는데 학원에서 공사하는 거나 무엇인가 고장 나면 수리하는 것들 그리고 요리하는 것을 주로 하더라고요.
진짜 그 친구랑 서로의 나라를 이야기하던 순간을 잊을 수가 없네요.
사실 마지막에 자기는 못 생겨서 사진 안 찍는다는 거 잘생기고 못생기고는 중요하지 않다고 이 순간을 기억 하는 게 중요하다고
했는데 잘 생기지 않았나요?

3] ALMIRATO

수영장에서 만난 인연! 이라고 하면 누군가는 웃겠지..ㅋㅋㅋㅋ
사실은 배치 형이 수영장에서 만나서 알미라가 배치 누나의 카톡을 받게 되고 배치형과 누나를 자기네 집으로 초대를 하게 됬어요.
사정이 생겨서 누나가 못 가게 되고 저가 대신 가게 돼서 만나게 인연이랍니다. 하하
알미라의 가족은 엄마가 초등학교 선생님 그리고 누나도 선생님 형 한명은 독일 군인 나머지 한명은 한국에서 뭐 하고 있다고 했어요.
그냥 엄청 잘 사는 친구 같았어요. 가니까 음식들이 있었고 다 먹으니 아이스크림을 먹었어요. 또 다 먹으니 다 오는 과일...!!
과일이 진짜 달았어요. 다 먹고 나서 저희는 노래랑 춤을 부르고 놀았어요. 처음엔 팝송 !
나중에는 한국 노래에 맞춰서 춤을 췄는데 음악은 통한다! 가사를 모르지만
그들은 제가 불러주는 노래에 잘 즐겨 줘서 힘들지만 좋았다는 사실!! 거의 GENE'S 콘서트였지만 힘들지 아니하다!!
다 먹고 나서 저희가 준비한 한국 문화 체험하게 해주기! GG

1. 한국인이 끓여주는 한국인의 辛 라면

- 맵다고 땀을 흘리고 훌쩍 훌쩍거리면서 잘 먹더라고요 ㅋㅋ 남은 것은 나중에 직접 해 먹으라고 선물로 주고 왔어요.

2. 초대 받은 사람이 뒷정리까지 깔끔하게!

- 집에서 초대 받은 사람이 뒷 정리를 하는.... 문화는 사실 한국엔 없지만 그냥 문화라고 하고 설거지 해주고 왔어요
.GG 안 시키려고 하더라고요 근데 너무 잘해줘서...... 뭐라도 해주고 싶어서 해주고 왔어요.

3. 한국인하면 빠질 수 없는 내기!!

- 물을 양동이에서 받아서 설거지를 하는 것인데 양동이를 설거지 하는 곳 까지 옮기는 가위 바위 보를 했어요.
아마도 배치형이 졌던걸로 기억해요. ㅎㅎㅎㅎ어쨋든 정말 좋은 추억이였어요.
이렇게 체험이 끝나니까 그들이 반대로 필리핀의 코코넛을 체험 시켜줬어요.
집에 코코넛 나무가 있는데 그걸 원숭이처럼 올라가서 따와서 주는데 놀라워요.
사실 막대기 같은 걸로 이용할 줄 알았는데..
그리고 오는 길에 자기네 삼촌 닭장이라고 보여줬는데 잘 살긴 정말 잘 사나보다 라고 느껴졌어요. ㅋㅋ
돌아와서 친구네 아버지가 코코넛을 직접 잘라서 국물을 마시고 또 안에 코코넛 즙도 먹는데 즙이 진짜 맛있어요.
묘하게 끌리는 맛이랄까..?? 국물은 그냥 뭐 사실 전 별 느낌 없었어요 먹어본 경험이 있어서 하하
돌아갈 때 어머니께서 자고 가라고 해주시고 언제든 오면 저는 환영해준다고 계속 언제 올꺼냐고 물어보길래
나중에 여자친구랑 같이 오기로 약속했답니다!!
저만 하기에는 너무 너무나 아쉬운 경험이었기에...

4]타케시 미아사카

일본인의 친구예요. 도쿄에서 살고 있는 친구고 학원에서 BEST OF BEST로 친한 친구예요.
셀크 매직(학원사이의 썸)을 경험했을 때 옆에서 정말 좋은 조언을 많이 해준 친구이기도 하고요.
남들은 타케라고 부르는데 저만 항상 타케시 OR 타케시 미아사카라고 불러요.
저는 개인적으로 한국이름을 불러줄 때가 더 기분이 좋길래. 그도 그럴꺼 같아서 그렇게 불렀어요.
근데 매우 좋아했어요. 한국인의 불닭볶음면을 경험시켜주기도 하고 항상 어디가면 타케시는 진 번역해줘 번역해줘라고 했어요.
그래서 그는 사실 밖에선 저의 영어 선생님이었죠. ㅋ 항상 긍정적이고 언어 배우는 것을 사랑하는 그런 친구입니다.
세부를 뜨는 마지막날까지도 우리는 미니스톱에서 맥주 한병을 마시면서 작별을 했던 친구예요.
셀크에서 가장 진솔한 이야기를 많이 나누고 서로를 가장 잘 이해한 친구라고 할 수 있네요.
=> 외국에서 한국인만큼 힘이 돼주는 존재들도 없지만 저는 개인적으로 외국에 왔으면 외국인들과 교류를 해보라고 이야기 해보고 싶네요.
영어도 늘고 문화도 배우고 인맥도 넓어지고 말이죠.

3. 선생님들과 친구처럼 지내기.

누군가는 선생님들과의 거리를 둘 것을 추천해요.
이유는 선생님들과 친해지면 사실 선생님들이 수업보다는 그냥 대화를 하고 싶어 하기 때문이죠.
그런데 저는 선생님들이랑 형식적인 관계가 아닌 진짜 친구처럼 지내라고 추천하고 싶어요.
물론 친해지면 위에서 말한 대로 수업보단 대화에 치중하게 되는 게 사실입니다.
근데 대화를 통해서도 영어를 배울 수 있고 가장 좋은 게 수업 이외에도 연락이 가능해 진다는 사실이예요.
학원 규정상 졸업주의 학생만 선생님들과 밥을 먹을 수 있지만 만나지 않아도 주말에 전화를 하거나 그럴 수 있어요.
사실 저는 이때 많이 는 것 같아요. 참 !!! 편한함에 속아서 WRONG ? CORRECT을 까먹으면 안돼요~~
말하는 것보다 중요한 게 맞게 말하는 것!! 옳게 말하는 것!!!! 그러니 수시로 내가 말하는 게 맞는지 확인하는 습관은 중요해요.

끄읕~~!!!!!!!
잠까안!!!!


필리핀으로 떠나기 전 우리가 반드시 알아야 할 필리핀 문화들!!!

1. 대체 팁을 얼마나 주는 것이 적당할까?
팁이라는 것이 원래 목적은 고마움을 표현하는 수단이였지만 이제는 그보다는 그냥 당연히 줘야되는 느낌이 더 강하다.
그래서 안 주면 뭔가 잘 못 한 것 같은 느낌이 들어요. 그래서 줄때마다 항상!!!!! 고민을 하게 되는데 확실히 정리해드릴게요~~!!
팁은 내가 서비스 받은 시간당 50페소가 적당하다고 하네요.

2. 필리핀 아이에게 돈을 줄 수 없는 것일까? 불쌍한 아이에게 아무것도 못 해주나?
사실 떠나는 지금까지도 이 부분에 대해서 확실히 모르겠어요. 돈을 주면 불법인 것은 사실인데 왜 불법이냐는 말이 조금씩 다른 것 같아요.
하나는 ‘아이에게 주는 돈은 보스들에게 들어가기 때문에 그 돈은 마약거래에 사용되어 불법이다.’라는
이야기와 구걸 하는 아이들의 대부분이 필리핀국적이 아니기 때문에 돈은 주는 사람, 받는 사람 둘다 불법이나 아이들은 돈이 없고
딱히 제재를 가할 방법이 없어서 결국 주는 사람만 처벌을 받는다는 이야기가 있다.
전자는 선생님들에게 물어 본 것이고 후자는 가이드에게 들은 사실! 쨋든 주지말자!!!!!
그럼 도와줄 방법은 없을까?? 있어요!!!! 아이들에게 음식을 주는 것은 불법이 아니라고 하네요.

3. 도대체 도로는 언제 건너야 할까?
필리핀에 오면 가장 당황스러운 것중에 하나!! 신호등이 없고 차들은 가차 없이 달린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그냥 눈치 껏 건너야 된다. 그래서 저는 항상 건너기전에 운전기사를 쳐다봤어요.
나 여기있으니까 알아서 멈춰줘요. 이것도 그렇게 효율적이지 않은데 그냥.... 알아서 건너야되요.

4. 도대체 음식은 언제나오는거야??
처음에 음식점에 가면 드는 생각이 바로 이거예요. 주문이 들어가긴 한건가? 까먹은거 아닌가?
하지만 결국은 다 나오더라고요. 그냥......... 필리핀은 다 늦어요. 한국인이 엄청 빠른 것일 수도 있고요 보통 음식이 나올때까지
20~30분 정도는 기다려야 되니 명심!!!!!!!!!!!

5. 그럼 음식은 왜 이렇게 짠건데?
필리핀 음식의 특징 짠 데 맛있다. 짠 데 맛없다. 짠 데 뭔지 모르겠다. 그냥... 짜다!!!!
이유는 날씨가 워낙 더워서 땀을 많이 흘리기 때문에 짜게 먹지 않으면 조직에 손상이와서 음식들이 짜다고 한다.
상하는 것을 늦추기 위한 용도이기도 하고..... 하도 쌤한테 이것을 물어보니까 선생님이 반대로 한국음식은 왜 매워?
근데... 사실 저도 모르겠다. 왜 한국 음식은 다 매울까? 찾아봐도 나오지 않는다. 문화는 인정하고 받아들이자.

-----------------마치며--------------------

이 글을 보았다는 것은 어학연수를 계획 중이거나 하고 있거나의 사람들인데
모두들 목표한데로 체계적으로 준비해서 영어실력도 잡고 좋은 사람도 잡고 좋은 추억도 잡았으면 좋겠다.
사실 저는 처음에 영어를 무서워하지는 않았어요. 워낙 겁 없는 성격이기도 하고 여행을 다니면서 영어를 쓰고 다녀서 말이죠.
그런데 막상 와보니까 영어 너무 무서웠어요.
틀린 문법으로 몸에 배인 영어는 쉽게 고쳐지지도 않았고 말할 때마다 문법지적을 받으니 정말 말하고 싶지 않았어요.
그리고 정확한 의사 전달이 되지도 않았죠. 사실 지금도 영어 못해요.
다만 달라진 게 있다면 자신감이 생기고 뭔가 나만의 방법을 찾게 되는 것 같아요.
또 무엇보다 필리핀 사람들의 긍정적인 힘을 하도 받아서 뭔가 다 할 수 있을 것 같다는 느낌이 든다랄까....
그래서 남들보다는 짧은 기간이지만 저의 연수에 굉장히 만족을 느끼고 지금은 호주로 가는 비행기 안이예요.
여러분도 꼭 돌아갈 때 자신의 연수생활에 만족을 느끼고 돌아 갔으면 하는 바람이네요.
이러한 기회를 제공해준 필자에 고마움을 느끼는 바예요.
궁금한 점 있으시면 언제든지 질문 환영합니다. 쪽지든 댓글이든 !!!!!

GOOD LUCK!!!!!!!!!!!!!!!!!!!!!
SALLAMAN 살라만!!!
 
 

ING~~~~~ Not Yet


 
A1212 (2018-03-05)
후기 잘보고갑니다 ㅎㅎ
B4 (2018-03-05)
도움많이됐어요~
자두 (2018-03-05)
노력한 만큼 성과가 나오는거 같네요~
디트 (2018-03-05)
필리핀 문화는 처음 보네요 ㅎㅎ 꿀팁 잘 보고 갑니닷
ZD (2018-03-05)
필리핀 문화까지ㅋ 깨알팁 좋네요ㅎ
chldl (2018-03-05)
저도 열공해야것어요
오 (2018-03-05)
저도가고싶어요
강지영 (2018-03-05)
필리핀에서 할수 있는게 정말 많네요~
ahdtlf (2018-03-05)
팁은 서비스받은 시간당 계산해서 주는게 맞는군요 ㅎㅎ 첨알았어요 ㅋㅋ
하루만 (2018-03-05)
공부 방법 노하우부터 필자 라운지 시설 이용까지 알찬 깨알팁 감사합니다ㅋㅋㅋㅋ
andpxk (2018-03-05)
헐~ 필자라운지 음식 비주얼부터 장난 아닌데요? 먹고 싶어요 ㅠ
찌끼리 (2018-03-05)
와~~~~~~바다 속 물고기 장난 아니네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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