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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과정 주의사항 - 경험담
  • 이름 :
  • 작성일 : 2005-09-20
  • 조회수 : 9165
  • 추천수 : 0

필리핀 어학연수 준비과정시 주의사항. (카페내의 경험담)

이 글을 적으면서....
저 개인적으로 1999년도에 필리핀 어학연수 사이트인 필리핀 가시다를 오픈하면서 그 동안 연수 사이트를 운영하고 있고 이후 다양한 연수 사이트를 오픈 하면서 총 필리핀 어학연수사이트 5개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물론, 5개 사이트 모두 동일하게 운영하지만, 모두 각 개별 사이트 마다 성격은 다 틀립니다. 그래서, 자신있게 이 글을 적을 수가 있습니다. 물론 현지에서 거의 10여년 동안 수 천명의 학생의 연수생과의 상담으로 거의 이 글이 "진리"는 아니지만, 최소한 "진실"이라고 장담할 수가 있습니다.

실패 이유는 아주 다양하지만, 아래의 이유 등으로 "첫 단추를 잘못 끼워서 발생"하는 경우도 많이 있으니, 꼭 참고하십시오.

 

 

경험자담의 경험담/ 준비생의 질문.
인터넷의 경험자 경험담을 보고, 그것만 믿고 가면 80%는 후회합니다. 요즘 올라오는 경험담의 경우, 출처 불명의 학원측 경험담이 많습니다. 또한 경험담을 보면, 책임지는 사람이 아무도 없습니다. 단순 경험담을 보고 가서, 누구에게도 하소연 할 수도 없다 보니, 더 피해가 많습니다.

사실, 2001년도만 해도 경험담 신빙성은 거의 90%가 넘었습니다. 즉 그 경험담을 믿고 가더라도, 100%은 아니더라도 최소한 80~90%는 신빙성이 있었습니다. 이유로는 그때만 해도 학원이 매우 적었고 정원수가 100명 전후라서 굳이 인터넷에 활동하지 않아도 대부분 정원 다 찹니다.

그러니 학원 운영하고, 현지학생 관리하고, 기타 업무로 인터넷 활동할 시간도 없었던 때라 이때만 해도 대부분 경험자의 경험담은 신빙성이 아주 높았습니다.

하지만, 2002년 이후 학교가 거의 10배 이상 생겼습니다. 그러다 보니,인터넷 활동을 통해서 학생을 모집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럼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가장 신빙성이 높은 경험자의 경험을 가장해서 적는 방법뿐입니다. 그러다 보니, "어디에서 공부하는 학생인데?"라면서 "이 학원 정말 좋아요?"라고 올리기 시작했습니다.

물론 시간이 지나면서 이런 형태의 경험담은 학원측의 경험이 노출되니, 이제는 "모 학원 ***가 있는데, 정말 좋은 것 같아요? 이런 ***가 좋아서 이학원 선택했는데, 다른 사람은 어떻게 생각해요?" 등으로 이제는 질문형식을 취하면서 인터넷을 활동합니다.

물론, 이외에도 아주 다양한 방법으로 경험자의 경험담 형식과 준비생의 질문 형식으로 학원을 홍보합니다. 이것이 진실이 될 수도 있고, 거짓이 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중요한 것은 이것을 믿고 갈 경우, 차후 현실과 다를 때, 누구에도 하소연 할 수도 없습니다.

더욱 더 문제는 이런 경험/질문 글은 대부분 필리핀 어학연수에 대해서 환상을 심어줄 정도로 잘 표현됩니다. 그래서 대부분 학원측의 경험담을 믿고 간 경우, 너무 큰 기대를 가지고 갑니다. 하지만, 필리핀 현실은 우리나라 80년대입니다. 그래서 가자마자 실망부터 나오고, 이 실망이 결국 차후에는 연수실패의 지름길이 된다는 의미입니다.

절대 출처가 불명확한 경험담이나 이멜도 믿는 경우가 많은데, 얘기 그대로 믿지도 마시고, 그냥 참고만 하세요.

 

 

 

진짜 경험자가 경험담을 적지 않는 이유.
사실 2001년도까지는 경험자 활동이 많았습니다. 이유는 크게 4가지로 나눌 수가 있습니다.

 

첫 번째가 필리핀 어학연수생이 적었다는데 있습니다. 그래서 외국에 나와서 처음에는 한국사람이 없어서 좋지만, 좀 지나고 나면, 외롭습니다. 그래서 본인이 있는 지역이나 본인이 공부하는 경험을 올립니다.

그러다 보면, 경험담을 보고, 그 경험자 있는 학원이나 지역에 갑니다. 그러면 서로 만나서 새로 온 필리핀에 온 사람은 한국에서 라면이나 기타 한국음식을 고맙다고 경험자에게 주고, 경험자는 새로 온 사람에게 자신이 경험했던 필리핀 경험과 정보를 주었습니다.
하지만, 2002년 이후로는 어느 지역이나 가도 한국 학생이 너무 많습니다. 그러니 굳이 외로움도 없습니다.

안 그래도 한국 학생이 전부인데, 어느 연수생이 본인이 있는 지역에 오라고 경험담을 올리겠습니까?

그리고 예전에는 필리핀에 한국식품점이 없어서 한국식품을 구하기 어려웠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어느 지역을 가더라도 대부분 한국식품점 다 있고, 예전처럼 새로 학생들이 와도 이런 재미도 없습니다.
그래서, 진짜 경험자는 거의 70%~80%는 경험담을 올리지 않습니다.

 

두 번째로 도움을 받았으면, 도움을 주는 형태입니다. 그래서, 활성화 되었던 것이 바로 "서로 도와주기"입니다. 그러니까, 내가 준비해서 먼저 간 선배들의 도움으로 필리핀에 정착했다면, 본인도 차후에 오는 후배들을 위해서 거의 의무적으로 바쁜 시간을 쪼개어 경험이나 정보를 올렸습니다. 본인도 거의 의무적으로 경험담이나 정보를 올리고, 그 경험담을 보고 오고자 하는 후배들이 있으면, 픽업이나 기타 정착까지 도와주는 형태입니다.

하지만, 2002년도부터 학원들이 많이 생기면서 픽업이나 초기정착은 하숙집이나 학원에 다 알아야 해주었습니다. 그러니, 차츰 공부하기 바쁜데, 굳이 시간을 쪼개어 경험담이나 정보를 올릴 필요가 없습니다.

만약에 경험담을 올리게 된다면, 그 경험담을 보고, 픽업 부탁하고, 현지에서 정착 시 도와달라고 합니다. 물론 1~2명이면 상관없지만, 수많은 사람들이 이렇게 하면, 자신의 공부에 지장이 생깁니다.

또한 이렇게 무료픽업을 해주어서, 감사하는 사람도 있는 반면, 경험담과 필리핀 현지생활과 틀린 점이 많다고 그 경험담을 올린 경험자에게 무안을 주는 경우도 종종 발생했습니다.

그러다 보니, 힘들게 정보를 올려서 도와 주고 나서도 나쁜 소리 들으면서 굳이 정보를 올릴 필요가 없다고 생각이 바뀌었습니다.

그래서, 진짜 경험자는 거의 80%~90%는 경험담을 올리지 않습니다.

 

세 번째로는 2001년도만 해도 필리핀 정보가 인터넷상에 많이 없습니다. 사실, 그때만 해도 사이트 내용보다 오히려 경험자의 경험담이 더 소중한 정보이고, 새로운 정보였습니다. 그러면, 많은 회원과 준비생들이 새로운 정보에 대해서 신기해 하고, 재미있어 합니다. 하지만, 2004년도 현재는 거의 모든 정보가 사이트에 있으니, 새로운 정보를 올리는 재미도 없기 때문에 경험이나 정보를 잘 올리지 않습니다. 굳이 사이트에 있는 자세히 나와 있는 정보인데, 그런 중복된 정보를 올려도 반응도 없고, 재미도 없기 때문에 올리지 않는다는 말입니다.
그래서, 진짜 경험자는 거의 90~95%는 경험담을 거의 올리지 않습니다.

 

네 번째로 딴지식 글입니다. 2001년도 해도 연수지역은 필리핀에서 1~2군데 정도였습니다. 그래서 지역적인 문제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경험담을 올려도, 별로 딴지성 글이 없었습니다.

하지만, 2003년도 이후에는 연수지역7군데~10군데 정도 됩니다. 그런데 경험담 중에 한쪽으로 조금 치우치면 100% 딴지성 글이 올라옵니다. 물론 딴지성 글이라고 해도, 서로 이멜이라도 있거나 연락처가 있으면, 서로 이야기를 나누어서 해결됩니다.

하지만, 인터넷의 익명성으로 딴지만 걸고, 탈퇴 해 버리면 끝입니다. 그러면 괜히 경험담 올렸다가, 이런 자신의 경험담에 딴지성 글 보면, 며칠 동안 열받습니다. 아마 1주일 정도는 혈압 올라서 공부 못합니다.

본인도 공부하려 필리핀에 왔고, 굳이 경험담 올려서, 이런 겨우 본인 공부시간 쪼개어서 경험/정보 올렸더니, 결국 본인의 글에 딴지성 글을 보면, 열받아서 공부 못하는데, 굳이 경험담 적을 필요가 없습니다.

그래서, 진짜 경험자는 거의 경험담을 올리지 않습니다.

이처럼, 현재 인터넷에 나도는 경험자의 경험담이나, 특정학원 소개씩의 질문 경우는 대부분 학원 관계자들이 작성합니다.

 

 

 

진짜 경험자가 경험담을 적는 이유.
현 시점에도 위와 같은 이유가 있지만, 진짜 경험자가 경험담을 적는 경우도 있습니다.

바로 불만사항은 대부분 진짜 경험자의 경험입니다. 하지만 이 경험담 믿고 가면, 이 역시 더 큰 피해가 있습니다. 물론 정말 정말 그 불만이 전체적인 불만이라면 사실 도움이 됩니다. 하지만 이런 불만 경험담 경우 거의 90%는 개인적인 불만입니다.

필리핀자료실의 경우 인터넷 상에 학원 불만이나 특정 불만이 나오면 꼭 직접 가서 확인을 합니다. 그리고, 회원이나 학생을 만나서 이야기하면, "특별히 나쁜 것 없는데요?" 오히려 저에게 "무슨 일이 있느냐?" 물어봅니다.

실제 2002년 이후로 이런 불만이 나왔을 때, 저희가 일일이 확인한 결과 그런 불만이 학원 전체인 불만은 한번도 없었고, 실제 불만이 사실이라도, 그 내용은 대부분 장점은 제외하고 보편적인 단점만 나온 것이 대부분입니다. 실제로, 학원 전체적인 나쁜 적은 한번도 없었다는 뜻입니다.

각 학원마다 학원특징이 있고, 장점이 있고, 단점이 있고, 보편적인 필리핀이라는 나라의 단점이 있습니다.

여기에서 보편적인 학원 선생의 결석과 지각/ 선생의 실력/ 성실성/시설/ 커리규럼 등은 전체적인 필리핀 어학연수의 문제이지 특정 어학원이 아닙니다.

모든 어학원 경우는 필리핀 트래픽에 의한/ 갑자스러운 폭우로 도로침수/ 가족중심의 생활로 인해서, 결근이나 지각이 10%~20%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대체되는 일은 일반적입니다. 어쩔 수가 없습니다.
선생의 실력도, 각 학원마다 A급/B급/C급이 있기 때문에 만약 c급과 공부하면 만족도 떨어집니다.

시설 경우도 학원비가 싼 학원은 우리나라 60~70년대이고, 비싼데는 80년대 수준입니다.
 
"이 학원 다니고 있는데, 선생이 지각하고, 성실성이  없고, 커리규럼이 없다 그래서 정말 좋지 않다." 이런 경험담 믿으면, 그 연수준비생들 차후에 후회 엄청 합니다. 또한 이런 보편적인 불만 적으면서 절대 장점은 적지 않는 것이 특징입니다.

 

 

 

                                                      ===============   저의 경험   ==============

저희 자료실은 매년 일정기간을 각 학원에서 공부하여 객관적인 부분과 느낌을 학생들에게 제공하고 있습니다.

제가 2004년 4월~6월달까지 마닐라의 모 학원에서 공부할 때였습니다. 갑자기 인터넷에서 제가 공부하는 학원 불만이 나왔습니다. 물론 당연히 위와 같은 보편적인 불만으로 개인적인 불만이었습니다.

그래서, 일단 학원 내에 다른 학생들의 의견을 물어보니, 대부분 만족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내가 직접 공부하고 있는데, 좋다라고 반박글을 적었습니다. 물론 이런 저런 의견충돌이 있다가, 짜증나서 그만 두었습니다. 분위기가 불만을 이야기하는 사람들 편으로 나가는 편이었습니다.

그래서 "나를 믿는 사람은 믿고, 믿지 못하는 사람은 그 경험자 말을 믿어라"하고 그만 두었습니다.

그러다가, 6월초에 일요일에 갑자기 전화가 왔습니다. 2개월전에 몇 번 멜을 주고 받던 회원이었습니다. "내가 공부하는 학원을 보고 싶다"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오라고 했습니다.
그러자 일단 제 방을 보더니, "와우~~ 방 좋네요"라고 부터 했습니다. 그리고 저에게 "수업을 견학이나 테스트로 받아 볼수 있으냐" 물어 보았습니다.

그래서, "나는 사이트 운영자이지만, 현재는 학생신분으로 연수생 입장이고, 또한 그것은 학원에서 견학이나 샘플수업이 안되는 것을 알고 있다"라고 이야기 했습니다.
하지만, 하도 부탁을 했습니다. 그래서 "공식적으로는 안된다, 하지만, 대신 월요일 경우 내가 다른 약속이 있으니, 내 대신 들어라"라고 이야기 했습니다.

그 다음주 월요일 경우는 제가 수업스케줄을 바꾸었기 때문에, 1:4/1:8 수업 경우 새로운 반이었기 때문에, 학생들도 나의 얼굴을 모른 상태였습니다.

그래서, 월요일날 그 학생이 아침 일찍 와서, 학원 매니져 몰래, 저의 이름으로 수업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수업이 끝나고, 저녁에 술 한잔 먹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무슨 문제 있냐? 했더니, 그제야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 학생 경우, 2개월전에는 제가 다니는 학원에 올려고 계획을 잡았다고 합니다. 그런데 "인터넷에 이 학원이 좋지 않다는 경험자의 경험이 있어서 생각을 바꾸었다"라고 합니다.

그래서, "내가 그 경험담에 대해서 반박글을 올렸는데, 보지 못했냐?"라고 했더니, 제가 올린 글을 보았은데, 그 "이 학원 불만 글이 다른 많은 사이트에 올라와서 더 신빙성이 있었고 다른 학원은 선생결석이나 지각을 하지 않는지 알았다 "라고 생각해, 다른 학원에 등록해서 현재 1개월 공부하고 있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현재 다니는 학원도 나쁘지 않은데, 여기 학원과 가격은 비슷한데, 여기가 시설은 훨씬 좋고, 선생도 이정도면 오히려 좋다"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속으로 답답해서, "이 학원 그 경험자 말처럼 일부 선생은 지각도 하고, 선생 성실성도 없고, 뭐 컬리규럼도 없다" 라고 그 경험자 글을 인용해서 그대로 이야기 했습니다.
그러자, 그 학생 왈 "내가 다니는 학원는 더 심하다. 선생 4명중에 1명은 아에 학원 나오지 않고 1명은 1주일에 3일은 지각한다"라고 이야기 했습니다.


그래서 현재 다니고 있는 학원에서, 좀 오랜 된 학생에게 확인했더니, "학원 선생 중에 지각하는 선생도 종종 있고, 결석 자주 하는 선생도 있고, ..." 그냥 당연하다는 씩으로 이야기 들었기 때문에, "어차피 이 학원이나 저 학원이나 학원 선생이 결석이나 지각하는 것이 똑같으면 네이티브 강사도 있고, 시설도 더 좋은 이 학원으로 옮기고 싶다"고라고 이야기했습니다.

그래서 한마디 했습니다. "내가 다니는 학원 현지등록 받지 않는다. 그래서 등록하고 싶어도 등록 못한다"라고 이야기했습니다. 그리고 계속 술 먹으면서 이야기 하다가 갑자기 "그 경험담 올린 학생 아직까지 학원에서 공부하느냐?"라고 물었습니다.

그래서, "있다" 그리고 2달을 더 연장했다. 라고했더니, 소개시켜 달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왜?"라고 했더니, "한번 만나서 따지고 싶다"라고 이야기했습니다.

그래서, " 그 경험자 알고 있지만, 소개는 시켜주지 못한다. 그리고 따질 것도 없다" 어차피 "그 경험자도 자기가 아는 한도하에 올린 경험이다." 그 경험자도 "자신이 다는 학원은 선생이 지각하고, 결석하고, 너와 동일하게 다른 학원은 선생이 결석하지 않고, 지각하지 않고, 커리귤럼 좋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그 불만을 올린 것이다.

오히려 "그 경험자의 경험담을 믿고, 결정을 내린 것은 본인이기 때문에 책임은 너에게 있다"라고 해서 다시 돌려보낸 적이 있습니다.

이처럼 경험담에 "좋다"는 것을 믿고 가서 후회 하는 사람도 많지만, 오히려 "좋지 않다"는 경험을 보고 오히려 잘못된 판단을 하는 케이스도 많습니다.

그러니, 경험담은 단순 경험담으로 읽고, 또한 믿더라고 최소한 신빙성이 있거나, 책임질 수 있는 경험자의 경험담을 믿으세요.
아에, 가장 좋은 방법은 경험담은 읽지 않는 것이 더 좋을 수가 있습니다. 더 혼란과 더 혼돈과 더 불확실한 결정만 내리게 할 수 있습니다.

사이트 운영자로 "경험자의 경험을 신뢰하지 말라"는 이 글을 적는 자체도 마음이 많이 아픕니다.

 

 

 

결론.
경험담을 믿어라 말아야 할 권한 없습니다. 어차피 자기가 선택한 것은 자기 책임입니다.

그냥, 소설 읽은 기분으로 읽으세요. 그래야만, 그나만 30%~40% 실패자에 속하지 않습니다. 본인 30~40% 실패자에 속해도, 아무도 책임지지 않고, 누구에게도 하소연 할 때가 없고, 누구도 미안해 하지 않습니다.

 

 

 

. 위의 모든 정보는 "필리핀자료실" http://www.philja.com에서 저작권이 있습니다.
※. 위의 자료는 운영자의 허락없이 무단복제 또는 발췌. 편집해서 타 사이트에 올리지 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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