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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어학연수 퍼스트클래스 필자닷컴 18년 노하우를 확실히 보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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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기오 TALK]브렌트우드센터 How to get improving your English? Academe life★Enjoy philippines!!
  • 이름 : 기억은아름답다
  • 작성일 : 2015-04-03
  • 조회수 : 7338
  • 추천수 : 0

안녕하세요 :)
 
저는 2014년 10월19일부터 현재 2015년3월 ~ 필리핀 바기오 지역에서 연수중인 SOCHAA 입니다!!!!

제가 오늘 여러분들께 말씀 드리고 싶은 것은, 연수를 준비하기 전 실제로 필리핀에 다녀 올 수도 없고,
그렇다고 해서 믿음 가는 정보를 얻기도 힘든 게 사실이잖아요!!!!!

그래서 현재 어학연수 중 이며 앞으로도 연수를 하고 있을 제가
약 5개월간 필리핀에서 연수생활을 하면서 느낀 것 들을 모조리 다 알려드리려고 합니다!!!!!


제가 개인적으로 생각할 때 가장 중요한 시기는 연수를 시작하기 전 과 연수를 시작하고 난 중반시점 인 것 같아요!
그렇기 때문에 연수를 준비하시고 계시는 분들 과 이미 연수를 시작하시고 계시는 분들 과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래봅니다!!!!!

자~ 이제 저의 연수 이야기를 시작해보겠습니다!!!!!!
읽다가 보시면 알짜배기 정보들이 많이 있으니까 잘 따라오세용~!
 
B U T
 
> 시작 하기 전 , 제 이름은 뭐라고 불리 울까요?!
 
 
1. 소카    2. 수차      3. 소차
 
정답은 이 글이 끝나는 마지막 페이지에 있답니다. 
 
< How to get improving your English? and Academe life and Enjoy philippines >
 
- CONTENTS -
 1 Step : How to study english?
 2 Step : Now is my result.
 3 Step : My talk academe life.
 4 Step : Variety experiences.
 
★ 필자 라운지가 좋은 점!!!!!! 
START !!!!!!!!!!!!!
  
>1 Step : How to study english?
 


많은 학생들이 어려워하고 힘들어 하는 과정이 바로 어떻게 영어 공부를 해야 할까? 인 것 같아요!
왜냐하면 저 또한 많은 시간을 이 문제에 대해 고민했었고 배치 메이트 친구들 그리고 룸메이트 친구들도 항상 이 문제로 고민을 했었거든요!!!!
 그래서 이것저것 시도도해보고 하던 중 찾아낸 방법이 바로, 공부방법도 개월 수가 달라질수록 달라져야 한다는 것 이였어요.
사실 개월 수가 늘어 날 수록 조금이라도 영어가 늘기 시작하고, 처음 이 곳에 왔을 때 나의 영어실력이 1 이였다면 2개월에서 3개월 사이에는 최소한 3 으로는
영어실력이 향상되어 있을꺼거든요..
 그 이유는 바로, 영어를 접할 환경이 그 만큼 많아졌고, 영어를 사용해야만 하는 환경에 노출되어져 있다는 거거든요.
그럼 바로 여기서부터 제가 가진고 있는 공부 방법을 공개하도록 하겠습니다 :)
 
! Grammar : 대부분의 학생들이 그래머에 대한 두려움이 상당히 크고 무작정 그래머라고 하면
 지루해하는 경우가 많더라 구요. 저 같은 경우는, 그래머가 진짜로 많이 부담스러웠어요!


왜냐하면 한국에서 영어공부를 하거나 시험을 볼 때 그래머에서 반 이상 틀렸었거든요..
그래서 저는 처음에 이 곳에 와서도 그래머를 꼭 해야 하나..? 하는 생각을 했었답니다.
하!지!만! 모든 기초에서 제일 중요한 것은 기본기를 탄탄하게 다지는 것 이라고들 말하죠!!!

물론, 그 기본기는 바로 그래머이구요  저는 처음에 레벨테스트를 했을 때 완전 Beginner 등급의 그래머가 나와서
 선생님과 수업을 할 때 이해하고 반복하는 과정을 거의 한 달 과정으로 했었습니다.

그리고 나서 그 다음 과정인 Elementary 책을 선생님께서 주시고 저 혼자 스스로 공부하는 셀프스터디 과정을 거쳤어요!!!!!
 셀프 스터디를 하다가 정말 모르는 부분이나 문제풀이 중 이 답이 정말로 맞는지 여부를
선생님께서 체크해주시고 수업시간에는 Pre-Intermediate 과정을 수업하면서

그래머를 계속해서 반복하는 과정을 거쳤던 것 같아요!!!! 사실 Pre-Intermediate 과정이라고 해도
그 전에 Elementary와 Basic 에서 배웠던 그래머들을 다루면서 조금씩 더 살을 붙여서 이야기하는 거거든요!!!!
이렇게 저는 두 달 반에서 세 달과 과정을 정말 문법에 많은 시간을 투자하고 반복하는 방법을 택했습니다.
 아무래도 그래머가 향상되다 보니 이해하는 속도도 빨라지고
 
제가 어느 순간부터 쉬운 말로 영어문장을 떠올리기 시작하더라구요!!! 그게 바로 변화의 시작인 것 같아요.
 그래서 지금은 혼자 나가서 상점이나 필리피노들과 영어로 대화가 가능하구요!
영어에 대한 자신감 또한 많아져서 스스럼없이 먼저 영어로 대화를 시키고 한답니다!!!!
 
 제 생각에 그래머는 = 자신감과 용기를 만들어주는 파트인 것 같아용!!!!!!
 
현재 저는 Intermediate 그래머를 학습 하면서 그래머를 좀 더 스피킹에 연계시켜서 말하는 방법을 배우고 있답니다!!!!
처음 그래머가 어렵고 힘들지만 그 시기만 지나치면 정말 앞으로가 더 기대되는 수업이 그래머 수업이 되는 것 같아요!!
 앞으로 연수를 가 실 분이나 지금 연수를 하고 계시는 모든 분들 화이팅이요!!!!!!!!!!!!!!!!
 
★ 수업시간 : Basic Grammar 학습 -> 매일 반복 -> Elementary Grammar (셀프스터디) ->
수업시간 : Pre-Intermediate Grammar 학습 -> Intermediate Grammar + 스피킹과 연예 학습 중
 
 

 
 
 ! Voca : 그래머로 무기를 만들었다면 이제는 그 무기를 사용 할 수 있는 총알을 만들어야 겠죠?!
저는 그 총알을 보카! 즉, 단어라고 생각합니다!!!!


 단어를 많이 알 수록 사전을 찾는 번거로움도 줄어들고 매번 다른 단어로 말 할 수도 있으니깐요.
하!지!만! 제가 공부를 하면서 느낀 것은 스피킹을 잘하고 싶거나
대화를 많이 많이 하고 싶은 학생들은 기본단어와 중학교 단어를 많이 외우고 알고 있는 게 좋다는 것 이였어요!!!!
왜냐하면 말을 할 때 대부분 어렵게 이야기하기 보다는 쉽고 간편하고 빠르게 이야기하잖아요!!!!!!
 어려운 단어로는 문장을 만들어도 주로 리딩이라던가 라이팅 혹은 전문적인 주제를 놓고 자신의 의견을 말할 때 주로 유용하게 쓰이더라구요.
그래서 저 같은 경우는 중학영단어를 외울 때 주로 뜻을 중심으로 외웠습니다,
뜻을 외워서 상황에 맞춰 바로바로 사용이 가능하니깐요!!!!
제가 느끼기로는 중학영단어가 확실히 기동성이 있다고 느껴졌거든요~
기억해 내기도 쉬워서 바로바로 대화하는 도중에 사용 할 수가 있었어요!!!!
 
그리고 고등영단어 같은 경우는, 단어를 볼 때 단어의 뜻과 함께 전치사를 많이 봤습니다!!!
 
그리고 겹치는 뜻은 동의어로 생각하고 같이 기억하려고 노력했어요!
제가 느끼기에 고등영단어는 다른 단어들보다 리딩에서 더 자주 쓰인다고 느껴져서
약간 어려운 문장이나 리딩을 읽을 때 매끄럽게 읽힐 수 있도록 도와주는 역할을 하는 것 같았거든요.
그리고 현재 저는 따로 보카를 외우거나 하기 보다는 리딩시간이나 패턴시간 혹은 다른 수업시간에 나오는 단어들을 보고 바꿀 수 있는 단어로는
무엇이 있는지 선생님한테 여쭤보고 적어가거나 모르는
단어는 따로 체크해서 외우고 있습니다!!!!!!
시간이 갈수록 단어도 응용을 해서 사용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느껴졌거든요~ 시간도 아끼고 좋은 것 같아요!
 
★ 중학영단어 (뜻을 주로 기억 함) -> 고등영단어 (전치사와 예문 위주로 외움.
단어를 외우다 겹치는 뜻은 동의어로 생각하고 엮어나가기 시작함.) ->
현재 : 수업시간에 모르는 단어체크 및 바꿀 수 있는 단어 체크,
<보카는 외우는 것도 중요하지만 응용하는 것도 중요. 응용을 하기 시작하면 스피킹을 할 때 조금 더 유연하게 생각을 할 수 있게 하는 것 같아요!>
 
 
 
 
! Reading : 리딩은 한국인 학생들이 제일 잘 하는 파트이면서 시험을 준비하거나 할 때  가장 빛을 발하는 파트 인 것 같아요!!!!

그 만큼 리딩파트를 제대로 공부하면 한국에 돌아가서 시험 볼 때 유리하다는 이야기가 되겠죠!
저는 리딩파트도 베이직 부터 시작했습니다. 워낙에 베이직이다 보니 리딩수업들어가기 전에는
무조껀 예습을 해가고 모르는 구문이나 문장은 ‘어떻게 해석을 해야하는지.’ 선생님께 여쭤보곤 했어요!!!!!
저는 이렇게 베이직 과정을 한 달 반 정도 하고 나서
 
 (어려운 구문은 작은 노트에다가 적어서 끊임없이 반복해서 보곤 했습니다.)
 
조금 난이도가 있는 책으로 올려서 리딩을 시작했어요. 제 경험상으로 베이직 과정을 완료하고 나면
리딩은 어느정도 난이도를 올려서 하는 게 영어실력향상에 확실히 도움이 되는 것 같더라구요.
일단적으로 난이도가 높으면 그 만큼 어휘구사력과 문장을 쪼개서 해석할 수 있는 능력이 필요하게 되거든요.
 그런것들을 수업시간에 연습하다가 보면 영자신문이라던가 잡지기사 혹은 칼럼들이 정말정말 쉽게 느껴져요!!!!!
한 가지 예로, 제가 S파라다이스로 마사지를 받으러 가서 대기하는 동안에 영어로 된 잡지와 신문을 읽은 적이 있어요.
 그런데 정말 그 안의 기사가 쉽게 느껴지고 모르는 단어더라고 대략적으로 문장과 문맥을 맞춰가면서 읽을 수 가 있었어요~
이것이 바로 리딩의 힘이구나 하고 몸소 느꼈답니다!!!!!!
 
★ 수업시간 : 베이직 리딩 학습 -> 수업 전 예습 : 모르는 구문과 문법적 요소는 따로 체크. -> 노트를 만들어서 따로 집중적으로 복습 ->
현재 : 문제풀이의 난이도가 높아져서 리딩 후 문제푸는 것으로 리딩스킬의 향상을 도모하고 있음.
 
 

 

! Writing : 라이팅 파트는 처음에 제일 힘들었던 부분 중에 하나였던 것 같아요.

사실 한국에서 영어로 글쓰기를 할 기회도 거의 없었고 한 가지 주제를 놓고
내 생각과 의견을 영어로만 적어야 한다는 게 엄청난 부담으로 작용했었거든요..
영어 스펠링부터 아티클까지..

 그렇지만 라이팅이야 말로 스피킹을 할 때 중요하게 서포트해주는 과목 중에 하나 인 것 같아요.
어떻게 영어로 문장을 써야하는지 알아야 스피킹을 할 때 자연스럽게 다이어리를 쓰기 시작했습니다.
처음에는 정말 짧게 시작하다가 나중에는 점차 점차 늘려가는 식으로요..
 이렇게 거의 두 달 정도 라이팅 수업을 진행하다가 삼 개월 째, 라이팅 책을 레벨 업하면서 선생님께서 새로운 숙제를 내주기 시작하셨어요!
 
그건 바로, 토플에서 나오는 주제를 하나씩 숙제로 내주시면
 
저는 그 주제를 가지고 최소 5줄에 한해 나의 생각 혹은 주제에 부합하는 내용을 적어가곤 했습니다!!!!!
사실, 저는 이 숙제가 제일 도움이 많이 된 것 같아요.
주제가 다양할 뿐만 아니라 살면서 생각해보지 않았던 것 들을 생각해 볼 수도 있고
선생님이 매번 체크해주 실 때 마다 어색한 문장은 바꿔주시고 계속해서
 틀리는 문장들은 더 꼼꼼히 보게끔 계속해서 지적해주시거든요.
그래서 저는 현재 라이팅 책으로 기본 진도를 나가고
수업시간 이외의 숙제로 라이팅을 보강하는 방법으로 라이팅 공부를 지속하고 있어요!!!!!!!!
 
★ 베이직 라이팅 -> 다이어리 쓰기 시작 -> 레벨 업 라이팅 -> 토플주제로 내 생각과 주제에 부합하는 내용을 적기 시작.
선생님이 체크해주고 피드백을 받음.
 
 
 
 
 

>2 Step : Now is my result.

 
스텝 1 에서처럼 단계별로 나누어서 공부를 하다 보니 점차 실력이 향상되는 걸 느꼈어요!
사실, 처음 으로 모든 수업시간을 영어로만 진행을 하고 오직 선생님과 영어로 의사소통을 해야 하는 상황이 두렵고 내가 과연 이 수업을 잘 들을 수 있을까?
하는 의심도 마구마구 들었어요.
특히나, 영어를 사용한 다는 것 자체가 부담스러워서 차마 입이 떨어지지 않았거든요.
한국에 있는 동안 제가 사용할 수 있는 영어실력이라고는 진짜 hello , hi 정도였습니다.

정말 말 그대로 초보자였어요 ㅠㅠ..그래서 공책을 앞에 두고 천천히 문장을 만들어보거나
 왜 이 문장에서 do 동사가 필요한지 등등 단어를 나열해 보기도 하고 필담부터 시작해서 선생님이 만들어 준 문장을 따라서 말해보고 했어요~
특히, 가장 좋았던 점은, 선생님들이 제가 영어로 문장을 만들 때 까지 계속해서 기다려 주신 다는 점이에요!
아무래도 영어에 대한 기본기를 쌓는 게 제일 우선이였기 때문에 선생님들이 제가 동사를 빼 놓고 말하는 것,
그리고 S – V - O / 주어 – 동사 – 목적어를 생각하며 말하는 것을  잊지 말라고 말해주시고 틀린 문장들은 문법에 맞춰 제 공책에 써 주고
다시 비슷한 문장을 만들어 보라고 기회를 주셨어요!

이런 연습과정들을 매번 몇 개월간 거치다 보니 정말 문장력도 좋아지고
영어로 말을 만드는 법에 대해  쉽게 접근 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이렇게 꾸준하게 공부한 결과 매번 Monthly Examination에서 향상 된 제 실력을 볼 수 있게 된 것 같아요.
위에 보이는 사진이 바로 매달 테스트하는 Monthly Examination입니다.
 제 스코어도 보이시죠?! 만점 받은 시험지도 눈에 보이고 정말 영어는 노력하는 만큼 실력도 같이 향상되는 것 같아요!!!!
 제가 처음 테스트를 볼 때 특히, 스피킹 테스트 시간에는 말이 안 나와서  말 대신에 라이팅을 쓰거나 문장으로 쓰겠다고 할 정도였거든요.
그 정도로 스피킹에 대한 자신감이 떨어지고 많이 두려워했었는데

 지금은 제일 기다려지는 시간이 스피킹 테스트 시간이에요!!!!!

매 달 이렇게 제 자신의 영어 실력을 체크하다보니 긴장감이 떨어질 때 쯤
 다시 공부를 열심히 해야겠다는 각오도 생기고 이번 달에는 무엇을 조금 더 중점으로 공부해야겠다.
라는 구체적인 계획도 잡을 수 있는 것 같아요!!!!!!!

>3 Step : My talk academe life.
 
 
어학연수를 하다보면 내가 매일 같이 머무는 장소가 제일 편안해야하고 중요하다는 걸 알게 되실 꺼에요.
그래서 제가 준비한 My talk academe life는 어떻게 아카데미 시설을 이용하고
어떻게 해야 아카데미 라이프를 제대로 잘 즐길 수 있는지에 대해 이야기를 해보려고 합니다.
사실 제 개인적인 관점으로는 공부할 때 최신시설은 그렇게 많이 필요하다고 느끼지 않았어요!

그저 기본적인 시설과 내가 하고자하는 의지력
그리고 이런 것들을 제대로 관리해주고 붙들어주는 사람들이 있는가를 제일 먼저 최우선으로 고려했거든요!!!!!
 그래서 이런 것 들이 제일 제대로 부합한 곳이 현재 제가 연수하고 있는 어학원 이였어요!!!!!
지금부터는 제가 직접 경험하고 체험한 토크라이프에 대해서 소개해드리도록 할께요~
 
! Dormitory : 먼저 기숙사에 대해서 말해볼까 해요!

제가 머물고 있는 브랜트 우드는 3인실, 2인실, 1인실로 나누어져 있답니다.
그래서 1층은 다이닝 룸 과 로비 그리고 오피스가 있구요.
바로 윗 층 즉, 2층에서 부터는 큐비클이라고 부르는 클래스 룸이 구성되어져 있답니다.
바로 3층에서부터 여자기숙사가 시작되고요.
저는 여기에서도 2인실 기숙사에서 머무르고 있어요!!!!! 일단 2인실 기숙사의 문을 열고 들어가면 작은 거실이 나오고요.
여기서 간단한 과일세척부터 세수까지도 가능해요.
주로 화장실은 샤워를 하거나 기본적인 용무를 볼 때 주로 사용하고 있어요!!!!!!
샤워할 때 물론, 따뜻한 물이 나오고요!!!!! 사용하는데 크게 지장이 없답니다.

특히, 제가 제일 마음에 드는 시설은 방인데요!!!!

창문이 유럽식으로 되어있어서 분위기도 좋고 브레이크 타임 때 창문을 열고 쉬기에도 정말 안성맞춤이에요!!!!
제 방 뒤로는 작은 정원이있어서 광합성하기도 정말 좋답니다!!!!!
 


 
 
! Class room : 큐비클이라고 부르는 클래스 룸은 정말로 일대일 수업하기에 딱 좋은 교실인 것 같아요!!!!

그렇게 크지도 작지도 않은 규모여서 수업에 들어가면 선생님과 눈을 맞추고 수업하기 좋거든요.
제가 문제를 풀거나 모르는 것이 있으면 바로 선생님과 눈을 맞추고 직접적으로 가르쳐 주시기 때문에
 큐비클의 규모나 크기에 공부의 집중도가 좌우되는 것 같지는 않아요~
 그리고 재미있는 건!!!! 선생님들 마다 성향에 맞춰서 자신의 큐비클을 꾸며 놓으시거든요!!!!
그래서 각각의 선생님들 큐비클에 들어가서 데코레이션을 보는 것도 재미있어요!!!!
그리고 점점 시간이 지나면서 먼저 간 친구들이 주고 간 사진들이 벽면 한쪽에 가득차고..

제가 선생님과 그 친구들에 대해 이야기를 하면서 무언가 하나의 추억거리가 만들어 지고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하고 그런답니다!!!!
뭐랄까, 큐비클이 단지 수업만 하는 곳 이라기 보다는 추억을 만다는 장소라고 해야 할 까요?
 시간이 흐를수록 큐비클이 제 2의 고향같이 느껴지곤 해요!!!!!
 그래서 선생님들이 종종 화이트보드에다가 학생들 이름을 장난스럽게 써 놓기도 한답니다!!!
 
 
 
! Laundry : 세탁실은 사진에서 보이는 것 과 같이 하얀 바구니에 세탁물을 넣어서 가져다가 두고
아래 보이는 작은 종이에 날짜와 이름을 기입합니다.


그리고나서 옷 종류별로 써져 있는 카테고리에 개수를 적고
마지막에 총합계를 적어서 세탁물 바구니 안 에다가 넣어두면 된답니다!!!
이때, 꼭 잊지 말고 넣어야하는 것 !!!!!! 바로, 섬유유연제입니다!!!!
이곳 필리핀에서는 일회용 팩 으로 손쉽게 나눠서 쓸수가 있거든요~
섬유유연제를 넣으면 옷이 훨씬 더 부드러워지고!!!!
옷이 상하는 정도가 안 넣을 때와 비교하면 엄청나게 차이가 난 답니다!!!!! 

그리고 이렇게 종이에 옷의 가짓수를 적는 이유는 나중에 세탁 된 옷을 받았을 때
잃어버린 옷이 있는지 없는지도 확인하기도 쉽고
혹시라도 모를 새치기를 미연에 방지하고자 마련 된 시스템이라고 해요!!!
오히려 저는 이런 시스템이 있어서 편하고 체크하기도 쉬워서 좋더라구요~
 
 
 
 
! Academe meal : 매일 하루 세 번 꼭 챙겨먹는 학원급식에 대해서 이야기 해드릴 께요~
아침식사는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아침은 죽, 햄버거, 밥 이렇게 구성되어 있구요.
이 세 가지 식단으로 요일 마다 바뀌어서 제공되고 있답니다.
또, 다이닝룸 게시판에는 매주 급식 식단표가 붙어있어서 오늘은 어떤 음식이 나오는지 확인 할 수 있어요!!!!!
그리고 토요일과 일요일 같은 날은 주말에는 금요일날 저녁에 미리 준비 된 주말 밥 리스트에 밥 먹을 사람들을 체크해서 따로 관리하고 있어요!!!
왜냐하면 주말에는 학생들이 외식도 많이 하고 늦게 들어오곤 하거든요~

여기서 제일 중요한 것!!!
바로, 주말에는 아침 겸 점심! 브런치로 밥을 제공하고 있어서 늦잠을 자기도 편하고 오히려 밥 먹기가 더 수월한 감이 있더라구요.


저희 토크어학원 밥이 제일 맛있기로 소문이 나있어요 !!!!
 저는 개인적으로 제육볶음과 갈비탕 그리고 김밥이 나오는 걸 제일 좋아한답니다!
 
 

 
 
>4 Step : Variety experiences. 
 
연수기간이 길어지면 길어 질 수록 학원수업이 없는 주말같은 날 이나  필리핀의 공휴일을 더욱 더 재미있고 알차게 보낼 수 있는 방법이 없나 하고
생각을 하게 되고  여러 가지 방법을 찾게 되는 것 같아요.

특히, 저 같은 경우는 다양한 경험을 쌓고 싶어 했고 여러 가지를 체험해 보고 싶었거든요.

그렇지만 단순하게 여행을 간다거나 하는 일 차원적인 경험보다는 무언가 나에게 남겨지는 그래서 나에게 도움이 되는 경험들이 하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생각해낸 것들이 바로 네 가지 였어요!
특히, 필자를 통해서 오게 되면서 매주 들리는 필자라운지에서 학생인턴을 모집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제가 머물고 있는 지역이 바기오 지역이다 보니
바기오 필자라운지 인턴에 지원하게 되었고 이것을 계기로 여러 가지 활동에 적극적으로 지원하게 된 것 같아요!!!!
 
! Internship : 필자 라운지에서만 경험 할 수 있는 색다른 것이 무엇이 있나 생각하던 중
라운지 게시판에 붙어 있던 학생 인턴십을 보고 지원하게 되었어요!!!!


처음해보는 라운지 업무라서 어색하기도 하고 무언가 조금 두렵기도 했지만
 라운지 매니저님이 업무 교육도 시켜주시고 어떻게 해야 하는 지를 차근차근 설명해주셔서
 시간이 갈수록 라운지 업무가 수월해졌고 항상 라운지에서 받기만 했던  제가 이렇게 인턴으로 제공해주는 사람이 되어보니까
같이 사용하는 라운지일수록 더욱 더 규칙을 지켜야한 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특히, 이벤트를 진행할 때 저는 매번 참석하는 학생입장으로 정말 손가락 까닥하지 않고 먹기만 했었는데 이번 기회를 통해 인턴으로서
이벤트를 진행하게 되면서 매니저님과 쭌 (필리피노 요리사) 이  얼마나 많은 시간과 준비를 통해 이벤트를 완성시키는지 알게 되었어요!!!
새삼스럽게 라운지 매니저님께 감사했었고 필자를 통해서 필리핀에 온 것이 정말 다행이라는 생각을 했었어요.
왜냐하면 항상 제가 무엇을 하던지 간에, 라운지 매니저님이 도와주시고 세심하게 이것저것 신경을 써주시거든요.
그래서 항상 든든했고 필리핀에서 혼자가 아니라고 생각이 들었거든요!!!!

아무튼간에 제 네가지 경험 중에서 제일 베스트였던 경험은 필자라운지 학생인턴이였습니다~
 
 
 
 
! Voluntary service : 저희 학원에서는 정기적으로 삼개월에서 사개월 사이에 한 번씩 봉사활동을 모집하고
봉사활동을 떠나곤하거든요. 때마침 봉사 활동자를 모집하고 있기에 저도 지원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위치하고 있는 바기오시티 안 가까운 지역의 동네를 크게 한 바퀴 돌면서  더러운 것들을 치우고 쓰레기를 주워서 모으는 봉사활동을 했어요~
처음에는 사실 쓰레기 줍는 게 뭐 그리 어려운 거라고 하는 생각이 들었었거든요.
그런데 날씨도 덥고 도로 옆에는 차도라서 매연이 생각보다 많더라구요.

계속 걷다보니까 목도 마르고 그리고 한국과는 다르게  정말로 한 바퀴를 돌면서 구석구석 깨끗하게 쓰레기를 줍곤 했답니다!!!
잠깐 시간이 날 때 에는 이렇게 아이들과 놀아주기도 했구요.
아직 봉사증이 도착하지 못해서 증명서 사진은 올리지 못했지만 증명서가 나오면 바로 수정해서 사진올려드릴께요~
 
 


 
 

! Visit teacher’s house : 세 번째 저의 경험은 선생님의 집에 초대를 받아서 방문했던 것 입니다!

 선생님의 집에 초대받았다는 것 자체가 저에게는 기쁨 그 자체이기도 했고
 현지 필리핀에서 생활하는 선생님들의 모습도 궁금했었거든요!
때마침 초대받은 시기가 제 생일과 맞물리기도 해서 선생님들이 생일파티도 해주시고
 하루 종일 영어로 대화를 하면서 아! 이것이 영어를 이용해서 친구를 사귀고 만드는 것이구나. 하는 느낌을 받았었습니다~
 바기오 지역이 산악 지역이다 보니 평소에 바다를 볼 수 없었거든요.
하지만 선생님이 살고 있는 지역은 아고오라는 지역으로 바기오에서 한 시간 정도 떨어진 곳 이여서
선생님 집 뒤뜰 쪽에 해변가가 쫙 펼쳐져있답니다.

참고로 저는 아고오를 가기위해 빅토리아 라인이라는 버스를 이용했거든요!!!!
처음으로 버스티켓을 사보기도 하고 버스 안 에 차장님이 있어서 티켓을 직접시고
 다음에 내릴 정류장을 알려주시기도 하고 난생처음 겪어 본 신기한 경험들 이였답니다~
 






 
 
 
! Club : 마지막으로 필리핀의 클럽을 방문했었던 경험입니다!!!!

사실 젊은 필리피노들의 문화가 궁금하기도 했고 한국의 젊은이들의 문화와 얼마나 다른지 알고 싶었거든요.
 그래서 바기오 지역에서 제일 유명한 클럽스페이드를 방문해 보았습니다!!!!!
 클럽이라고 해서 음침하고 위험한 느낌이 들면 어쩌지 하는 걱정도 어느정도 있었거든요.
 하지만 제 걱정과는 다르게 경쾌한 음악과 함께 친구들과 같이 온 많은 필리핀 사람들이 스트레스를 해소하기 위해 대화를 하고
신나는 음악에 맞춰 리듬도 타고 건전하게 클럽 문화를 즐기고 있더라구요.
특히, 저 같은 경우는 클럽에서 만난 필리피노 친구들과 한국문화에 대해서
이야기도 하고 신나게 대화를 하다보니까 클럽이라는 느낌 보다는  친구를 만나러 온 것 이라는 느낌이 강했습니다!!!!
가끔씩 일탈을 하고 싶고 필리핀 현지 친구들과 영어로 대화를 하고 싶다면 클럽에 한번씩 들려보는 것도 좋다고 생각해요!!!!!
 

 
 
 
▶ 정답은 3번! 소차! 입니다.
 
제 이름이 영어이름 치고 독특한 편이라서 선생님들이 한 번에 기억을 해주시기도 하고 이름의 뜻을 물어보시기도 하거든요.
 그래서 선생님들이 제 주변 친구들의 이름은 헷갈려해도 제 이름은 바로 기억해내서 복도에서나 큐비클에서 제 이름을 불러주시곤 해요!!!!
참고로 스타벅스 매장 직원들도 특이하다고 기억을 하더라구요.

 왜냐면 스펠링만 보고 발음을 하기에는 부정확할 수 도 있다고 생각해서 인지 매번 제 영어 이름의 Pronunciation을 물어보곤 했거든요!!!!!
 그래서인지 제가 들릴 때 마다 ‘하이~ 소차!’ 하면서 반갑게 인사를 해주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느끼기로는 영어 이름도 흔한 이름 보다는 본인을 나타낼 수 있는  개성 있는 이름이 훨씬 더 좋다는 것이였습니다!!!!
나중에 연수 오실 때 영어이름을 꼭 자신을 나타내는 이름으로 지어보세요 :) 강력추천합니다!!!!!
 

바로, 여기까지가 소차가 필리핀에서 연수를 하면서 모아 온 팁과 모든 생활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아요!!!!!
하지만, 연수를 하면서 무엇보다 중요한 점은 자신이 얻고자하는
 
영어연수의 확실한 목적과 연수기간 동안 긍정적인 마인으로 자신을 컨트롤하는 것이 제일 중요한 것 같아요.
 영어연수를 하면서 영어에 대한 압박감으로 인해 자신에게 실망을 하거나  컨트롤이 안되어서 도중에 포기하는 친구들도 종종 보이거든요.
그래서 저는 생각하기를 영어연수는 영어를 배우는 기간이기도 하지만  내 자신을 가다듬는 시간이라고도 생각했습니다.
물론 저도 연수를 처음 시작 할 때 영어실력에 전전긍긍하다가 스트레스도 받고 감기도 자주 걸리고 아프기도 했거든요.
하지만 이제는 마음을 편안히 가지고 생활영어부터 차근차근 배워보자!
그리고 당장 에스엠에 가서 점원에게 물어볼 수 있는 말부터 시작해보자는 라는 마음가짐으로 시작하니까
 어느새, 기본적으로 물어보고 이야기하고 대화가 가능해진 것 같더라구요!!!!
 영어는 정복해야할 대상이지 우리가 영어에게 정복당할 대상이 아니잖아요?!
앞으로도 남은 기간 연수를 하시는 분들 그리고 필리핀에서 어학연수를 준비하고 계시는 모든 분들!!!!
 
모두 다 GOOD LUCK AND ENJOY YOUR PHILIPPINES LIFE !!!!!!!
 
 
 
 
 

★ 필자 라운지가 좋은 점!!!!!!
 
 제가 오랜기간 동안 필리핀에서 어학연수를 하면서 느낀 점은,  많은 친구들이 오가면서 약간의 외로움과 한국에 대한
그리움이 나도 모르는 사이에 커져간다는 것 이였어요..

사실 이게 어쩔 수 없는 것이기도 한데..
저같은 경우는 필자라운지에서 주말을 주로 보내면서 공짜 인터넷전화기로 집에 전화도 하고 무료와이파이를 잡아서 친구들이랑 보이스톡을 하면서
외로움을 달랬던 것 같아요!!!!!

 특히, 삼겹살 이벤트 할때에는 무조껀 참석해서  다른 학원 학생들의 공부방법도 듣고 정보도 교환하고 그랬거든요 ~
 사실 매주 주말마다 어딘가를 다니고 여행을 가고 하는 것도 좋지만 그런 생활이 계속되면 돌아오는 월요일날이 너무나 힘들고 한정되어 있는 용돈으로
 생활하기가 힘들어 지더라구요!!!!!!

하지만 필자라운지에 방문하면 포인트로 음식도 사가고 필요한 생필품도 살 수 있어서 정말 일석이조 였답니다
참고로, 제가 갈때 제 선생님께서는 필자에서 산 담요가 좋다고주고 가라고 할 정도 였어요!!!!!!
 
그.렇.지.만. 제.일.감.동.적.인.건.
 
제가 아플때나 제 소식이 들리면 매니저님이 카카오톡으로 연락주신다는 거에요!!!!!!! 
'소차님?! 몸 아픈건 괜찮으세요?!' 
이런 관심 하나하나가 정말 타지에서 생활하는 어학연수 생활에 정말 큰 힘이 되어주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정말 정말 필자라운지가
저의 친구였고 필리핀에서의 보호자 였었던 것 같아요!!!!!!
 
마지막으로 바기오 SM 몰에서 만난 부대통령님과 바기오시장님과 함께 찍은 사진으로 마무리 할께용








 
 
양냥 (2015-04-03)
소차님 ㅋ 진짜 다양한 경험 하셨네요 돈주고도 못살 경험!!!
진짜 부럽습니다 영어보다 더 값진것을 얻으신거 같아요!
아싸라 (2015-04-03)
헉 부통령이라니; 우리나라에서는 국무총리 근처라도 갈 수 있을까요 ㅋㅋ 잘봤습니다.
hadd (2015-04-03)
너무 재미있게 잘 쓰셨네요 ㅋㅋㅋㅋ 이름알고 싶어서 끝까지 정독했네요 ㅋㅋㅋ
쥬리 (2015-04-03)
영어이름이 독특하시네용 ㅋㅋㅋ 진짜 안 잊어버릴 거 같으요 ㅋㅋ
하이 (2015-04-03)
소차.. 무슨뜻이 있나요? ㅋㅋㅋ 특이하네요 ㅋㅋ
원츄 (2015-04-03)
글을 너무 재밌게 잘썼어요ㅎㅎ 정말 살이되고 피가되는 경험 하셨네요~ 연수기간동안 즐거우셨으니 이렇게 글에서도 묻어나는거겠죠??ㅎㅎ 부럽네용
에센셜 (2015-04-03)
스피킹 진짜 ㅠㅠ 완전 안 되는데.. ㅠㅠ 갔다오면 많이 늘겠죠?
소치 (2015-04-03)
영어가.. 늘수밖에 없네여 ㅠㅠ 필리핀 유학원중 필자닷컴이 유명하다고 하는데... 지사가 있으니 안심은 되네여
기러기왕 (2015-04-04)
와 삼겹살 양이 ㅎㄷㄷㄷㄷㄷㄷ
꾸꾸기 (2015-04-04)
아 정말 잘 쓰셨네요 ;;; 저도 즐거운 연수 하고 싶어요
송이규 (2015-04-04)
필자 라운지 있으니 좋네요 현지에서 관리해주시는 매니저님있으니 든든하겠습니다.
송이규 (2015-04-04)
필자 라운지 있으니 좋네요 현지에서 관리해주시는 매니저님있으니 든든하겠습니다.
제이미 (2015-04-04)
바기오 지역가면 정말 공부하나는 빡세게 하겠어욧 +ㅁ+
happy0 (2015-04-04)
토크 가게 되었는데 후기 보니 마음이 놓이네요 역시.. 필자로 가길 잘한거 같습니다.
엔돌핀짜르 (2015-04-04)
와~~~ 대박 대박 ............진짜 대박..그냥 저렇게 가능한가 싶을정도로 대박이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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