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j왕초보 4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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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4주라니 믿어지지 않을 만큼의 빠른 시간
그리고 믿어지지 않을 만큼의 나의 실력 ㅎㅎ
두번째 레벨테스트를 마치고 자아성찰시간을 가졌다 ㅎ
선생님들이 잘보라고 해주셨는데 정말 송구하네 ㅎㅎ
정말 목 터져라 알려주시는데 이것밖에 안되네 하고 놀라실까 걱정됨 ㅋㅋㅋ
아직 결과지가 안나와서 일단 나는 즐건 나날을 보내기로!
(사실 나와도 1도 타격감이 없을 나)
스벅 말차라떼킬러라 이거 하나 먹으려고 25번 버스타고sm콘솔라시온 옴 말이 버스지 학원차만함 ㅋ
우연히 탔는데 한 아주머니가 자기 딸이 cij 티쳐라고
엄청 반가워해주심 알고보니 내 2교시 선생님이라 넘나 방가웠음 같이 사진도 찍고 얘기도 하니 금방 도착-
너무 친절하신 필리피노들
올때는 아무 지프니 잡아탐 (15페소 20분소요)
기사님한테 졸리비에서 말해달라그랬는데 여기저기서
다왔다고 말해주는 친절한 필리피노들이란 ㅠ
조명까지 있어 마치 마당서 하는
스몰웨딩같은 느낌? ㅋㅋㅋㅋ나만 그릉가;;;
레벨테스트 끝나고 모두 분주하게 움직이시더니 이렇게 멋진 바베큐 파티를 열어주심
입소 후 첫번째여서 더 기억에 남을 듯
모기퇴치제를 잔뜩 바르고 먹었더니 단 한방도 안물림
(스프레이보다
노란색초록색있는 로션타입이 더 조아요 강추!!!)
삼겹살도 있고 쌈야채랑 고추장도 있어서 놀랐다
생각보다 너무 맛있었다
레벨테스트로 속쓰린 마음 고기로 위로해주시는 거라면
정말 감사히 먹겠습니다! ㅋㅋㅋㅋ
벌써 다음달 마지막 주 금요일이 기대된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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