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칸토 세부 2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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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주차라 시작되었습니다.
저도 애둘도 적응 잘하고
수업에 쏙 들어갑니다.
여기서 적응이란 엔칸토 적응입니다.
필리핀에는 아직 부적응.
덥긴 너무 덥네요 한국은 시원하다는데..하하
둘째는 5살이라 플레이스쿨 다니고있는데
이제 좀 지루해하고
첫째가 수업을 재밌어하는거보고
본인도 하고싶다하여 물어보니
영어를 몰라도 가능하다고 하여
다음주부터 주니어수업에 도전합니다.
*플레이스쿨은
교실에 5세미만 아이들이 모여 다양한 활동을 하며
유치원처럼 지냅니다.
제가 본바로는 아이 7명정도에 티쳐는 5명정도
되는거같아요
안에서 만들기도하고 장난감도 갖고놀고 수영도하고
동요도 배우고 알파벳도 배우긴해요
오늘은 gym 사진을 첨부하겠습니다.
전 낮시간에만 갔는데 그시간엔 사람 별로없고
저녁에는 좀 있더라구요
며칠갔더니 관리하시는분?이 기구 사용할때 PT하듯이 사용법도 알려주세요
참고로 에어컨이 있으나 덥긴 덥습니다.
트레드밀은 수동트레드밀이라 첨엔 넘나 무서웠..
며칠하니 적응 잘되더라구요?!
2주차 후기를 마치며, 또 후기 남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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