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j에서 첫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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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클과 안면몰수하고 5군데 견적을 받고 나서 선택한 cij~
16주의 첫 주가 이리 빨리 지나다니~~~~
1일 1수영의 행복
풋풋한 햇살 담은 뽀송한 빨래
삼시세끼의 푸짐함
잠시 본분을 잊게하는 평안함 속에 시작된
떨리는 1:1, 그룹 수업
덜컥, 겁도 나지만 시작이 반이라는 말을 되새기며
영어와 친해지기를 결심해 본다.
'내가 영어를 못하는 건 알았지만 이렇게 못했나' 반성하며 하루 6시간의 수업을 겸허히 받아들인다.
오늘은 1:1리딩 북이 너무 어려워 좀 낮춰 바꿨다.
한결 마음이 편하다.~~~~
이렇게 한주 한주 채우다 보면 영어와 친해져 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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