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j 왕초보 2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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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은 정신없이 보내고 이게 맞는건가 내가 사랑하는내 두 자식들을 떼어 두고 잘 하는 짓인가 ….했는데
이주부터는 그래도 선생님들 말씀이 잘 들리기 시작했다 그러나 입은 언제쯤 트일까? 하이레벨 그룹수업을 듣다가 로워레벨로 변경을 요청했다 화요일부터 새 그룹반으로 갔는데 주제가 더 가볍고 서로 농담도 주고받고 즐거웠다 더 잘 들으려고 선생님입으로 빨려들어갈꺼같지만 좀더 하면 여유가 생기겠징 징징 ㅜㅜㅠㅠ
공휴일이라 줌바수업없어서 나 스트레스 분출실패
왼쪽으로 나가서 10정도 거리에 있는 야경이 있는 다리에서 병맥도 먹었다 2병에 100페소의 행복
(쌤이 이름 알려주셨는디 까묵)
사리사리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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