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어학연수 잉글리쉬펠라 어학원 식사 직접 먹어봤습니다! 8주 식단부터 맞춤식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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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31년 전통의 필리핀 1위 유학원
필자닷컴 유학원 필리핀 현지 센터
티나매니저입니다.
필자닷컴 유학원은 세부에 현지 사무실이 있어서
한국인 매니저가 직접 어학원을 찾아가
학생분들의 실제 생활을 확인하고 있는데요!

시설만 둘러보는 게 아니라
학생분들이 매일 먹는 식사는 어떤지도
일부러 직접 먹어보면서 확인하고 있습니다.
눈으로 보고, 입으로 맛본 정보까지
있는 그대로 전달해 드릴 수 있다는 것!
필리핀 현지에 상주하는
필자닷컴이니까 가능한 일이겠죠?

이번에는 점심시간에 맞춰
잉글리쉬펠라 식사를 직접 먹어봤습니다!
참고로 잉글리쉬펠라 1캠퍼스와 2캠퍼스는
매일 동일한 식단이 제공됩니다.
오늘 보여드리는 메뉴도
두 캠퍼스에서 동일하게 만나볼 수 있어요 :)

식당에 들어서자마자
맛있는 냄새가 솔솔 나더라고요~

배고프니 얼른 줄부터 서고요~


메인 반찬은 떡갈비!
한국식 정통 떡갈비는 아니고,
미트볼과 떡갈비 중간의 식감이었는데
소스가 달큼하니 맛있었어요 ㅎㅎ

여기에 계란 프라이와 소스,
감자튀김과 케첩까지 같이 나왔습니다
계란은 너무 다 익힌 완숙이 아니라
제 취향이었답니다 ^^

감자튀김도 갓 나와서 따뜻했어요!
잉글리쉬펠라어학원은
무려 8주 동안 메뉴가 겹치지 않도록
식단을 구성하고 있다고 해요!
몇 주씩 생활하다 보면
매일 비슷한 메뉴가 나오는 것도
은근 질릴 수 있는데,
장기 연수생분들을 위해
다양한 메뉴를 먹을 수 있도록 신경 써주시는 모습이
너무 좋더라고요!




채소 반찬도 같이 살펴봤는데요.
브로콜리 볶음, 샐러드, 오이무침에
김치와 단무지까지!
메인 메뉴와 함께 먹기 좋은
익숙한 반찬들도 골고루 들어가 있었어요.

그리고 잉글리쉬펠라 식사에서
눈에 띄었던 부분이 하나 더 있었는데요.
바로 별도로 준비되는 비건 식단입니다
비건이라고 해서 한 가지 메뉴로 통일하는 게 아니라
각자에 맞는 비건 스타일에 따라
등록할 때 미리 이야기해 주시면
학생에게 맞는 식사로 제공해 준다고 합니다!


모두가 먹을 수 있는
찐 고구마와 콜리플라워도 있었고요!
비건 학생들뿐만 아니라
음식 알레르기가 있는 학생도 따로 챙겨준다고 해요.
그날 메뉴에 먹지 못하는 식재료가 들어간 경우
해당 학생에게는 별도 식단을 제공한다고 합니다.
매일 먹어야 하는 식사인 만큼
학생마다 다른 식사 조건까지
맞춰준다는 점이 좋았어요 :)

국은 된장국이 나왔어요.
필리핀에서 생활하다 보면
이렇게 따뜻하고 익숙한 국 하나가 같이 나오는 게
은근 반갑더라고요 ㅎㅎ

물뿐만 아니라 보리차도 준비되어 있어서
식사하면서 같이 마실 수 있었습니다.

식판 타입도 편하신 걸로 고르시면 돼요!
이렇게 한 식판에 모아놓고 보니
떡갈비부터 계란프라이, 감자튀김,
채소 반찬과 된장국까지 꽤 든든하죠? ㅎㅎ

궁금한 학원이 있다면 직접 찾아가고,
학생분들이 실제로 먹는 음식도 직접 먹어보고!
현지에 상주하는 한국인 매니저가
직접 보고 경험한 내용들을
있는 그대로 전달해 드릴게요
잉글리쉬펠라 1·2캠퍼스를 비롯해
필리핀 어학연수가 궁금하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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