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 어학연수 기원합니다!!! 담당 도우미님에게 말씀 전달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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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네페르타리
댓글 0건 조회 11,077회 작성일 09-08-22 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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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로씨~ 안녕하세요 ^^

필리핀 어학연수 필자닷컴 수속도우미입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시고 계신가요?

저희 필자닷컴을 통해서 내일이면 출국하시는 정로님이시네요~! ^-^

  

담당 도우미님에게 말씀 전달해드렸구요~!

월요일날 담당 도우미님 출근하시면 요금내역 영수증 메일 발송 부탁드릴께요

그리고 팩스확인도 함께 부탁드릴께요 ^-^

  

그럼 정로님~!!!

내일 출국 준비 조심해서 잘 하시구요~!!!

멋지고 성공적인 어학연수 되시길!! 완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우리 학생들과 첫 만남을 어색하지 않게 하는 거랍니다.

정말 비비디 바비디부우~~ 노래 백번해서

분위기가 좋아질 수 있다면야~~

맨날 부르고 다닐랍니다.~~

 

오호호~~

이상한 사람 취급을 받을까요?

세부에서 이렇게 흥얼 거리고 다닌다면?? ㅡ,,ㅡ

 

어찌하면 언제 만나도 즐거운 필자 매니져가 될수 있는지

오늘도 고민하는 루시의

 이번주 첫 만남이야기 펼쳐봅니다~!!

짜짠~~


 

먼저 루매가 호주에 있을 때 함께 공부했던

도명진 학생입니다.

 

MJ라고 불리였죠..

호주 워킹의 성공적인 마무리를 하고 영어를 마무리하기 위해서

세부의 CIA로 입학한 MJ~!!

 

세부도착하기까지 비하인드가 있는 지라...

루시가 응징하려 했으나..

 

멜번에서 기념품을 준비해왔다는 말에

급 용서 해주었습니다. ㅎㅎ

(선물에 약한 루시?! 으흐흐 ㅡ,,ㅡ)

 

활짝 웃고 계신 혜진매니져님과 황주영 학생

명진군과 배치메이트가 되신 주영학생은

CIA 연수 후 케언즈로 슝~ 가신다는 말씀에

 

WOW~!! 배치 완전 잘 만나셨어요^^

MJ가 케언즈에도 살았다는 사실~!!

(누님께 정보 많이 드리라고 해두었습니다. ㅋㅋ)

 

주고 받는 정보속에 싹트는 필자인연~!!

 

루시가 처음으로 혼자 만난 학생이십니다.

라이프 세부의 안준모학생.

 

학생만남을 혼자하는게 처음이여서 그랬던 건지

준모 학생을 만났는데 어찌나 어색하던지..

같이 어색해 하시는 준모 학생...

미얀했어요 ㅠ.ㅠ

 

담번에는 우리 매우 친하게 만나보아요..

호호호..

(이분 왜이러시지? 무섭게..ㅡ,,ㅡ 이러면 안대여~~)

 

스케쥴이 빡빡해서 아쉬운 짧은 만남을 가졌던

JIC의 안도현 학생입니다.

사실...

만나기 전까진..

이름만 보고 남학생인줄 알았어요...

헌데 이렇게 미소가 아름다운 여학생일 줄이야...

도현씨 완전 미얀해여^^;;

 

세부 라운지 설명 완전 집중해서 듣는 모습

어찌나 이쁘던지...자꾸 보고 싶은 도현학생.

 

라운지 놀러올꺼져??

네???

 

자자자~ 이번엔 펠라2캠퍼스의 추아경 학생을 만나보겠습니다.

택시가 안 잡히는 바람에 십분이나 기다렸는데

얼굴한번 안 찡그리시고 활짝 웃으며

 

"숙제하고 있느라 시간가는 줄 몰았어요

괜찮아요^^" 하시며 이쁜 미소 날려주신

아경학생..

진짜 진짜 고마웠요 ^___^

 

우리 라운지 이용방법도 다 숙지하고 계신 모습에

감동의 연속... 카하~~

필자에 대해서 너무 많이 알고 계신거 아니에요?

이거이거 ~~ 완전 너무 머쪄여~~~

호호호..

 

다음 번 만남이 완전 기대되는 아경씨~~

곰방 또 봐요^^

 

필자라운지는 필자 친구분도 환영입니다.

호호호^0^

 

펠라1에서 만난 최혜지,정보람,김선영학생

그리고 함께 연수 생활 시작하신

든든한 배치메이트들 이십니다.

 

첫 만남인데도 여러번 만났던 것처럼 너무 편했던

겸댕이 혜지 학생과 엘레강스한 매력을 지닌 보람학생, 수줍은 미소가 매력적인 선영학생

든든한 배치들이 있어서

연수 생활을 퍼펙트하게 해 나갈껏 같은 느낌?!

 

필자학생과 함께라면 친구분도 언제든

라운지 방문 환영인거 알죵?

 

자주 놀러와용용~~

대문 활짝 열고 기다리겠음^0^

 

오기전에 연락만 미리주삼~~

외근 할 때 오면 안타깝자나요 ..>,,<..

 

 

어색했지만 아쉬웠던 짧은 만남을 뒤로하고

다음 번엔

전혀 어색하지 않고 여유만만한 만남을 기약하면서

루매는 물러가려 했는데...

별책부록 이야기 하나 더 하고 갈랍니다.

홍홍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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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기억하세요?

라운지에 사는 ...우렁총각들..

GEOS박성보,강민기 학생입니다.

 

시티에 나왔다가 들렸다며

이번에도 던킨도나스 한박스를 들고오셨답니다.

완전 감동 ㅠ.ㅠ

 

출출했던 오후 라운지가

던킨으로 충전되는 모습입니다.

혜진 매니저님

방긋 방긋*^^*

 

(호주 삼실 올 때도 빈손으로 안오더니

왜이렇게 머찐거니 느그들...

좀 더 세부에 머물러다오...ㅠ.ㅠ)

 

 

사실 세번 이상 방문했지만

방문 선물이 똑 떨어졌을 때 방문 했던지라

이번에 세번째 방문 선물을 전달해드렸습니다.

 

여행할 때 요긴하게 쓰겠다며

좋아라하시는 두분..

(아이고~ 이뿌다!! ㅎㅎ)

 

라운지에 외근 일정이 있었던지라

성보, 민기 학생과 함께 밖으로 나오려 했는데

택시들이 다들 어디 갔는 지 회사에 전화를 하니 

택시가 없어 못 보낸다는 말에

트라이 시클을 타고 큰길까지 나가기로 했죠.

루매와 혜진매니져님은

당연히 트라이시클 한대로 함께 이동.

성보와 민기는 따로 따로 타고 올 줄 알았는데

뒤 돌아보니 이런 모습이...

 

 

함께 트라이시클을 타고 있는

두 학생의 모습에 빵 터진 루매와 혜진매니져님..


 

다 큰 학생들께

이런 말하면 안돼지만

(두분다 저희보다 한참 어리시니...ㅋㅋ하겠습니다.)

 

완전 귀여웠음둥둥!!

호호호*^^*

 

한명이 타도 10페소,두명이타도 10페소인

 트라이시클~!!

(샌마이클 저희 동내는 이 가격입니다.)

 

이 두분은 운전기사가 너무 힘들어했다며

20페소 지불하셨다는 군요.

 

느무 착한 두분.. 한국 가시면 정말 아쉬울 꺼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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