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가이따이 PhilAce] 연수 모든해답을 여기서찾다!! 친절한필자 강남지사&내집같은 마닐라라운지 방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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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전문 유학원을 찾고 있던 도중
후기가 좋았던 <필자닷컴>을 알게되어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여러 유학원 상담을 받아봤지만 필리핀 도착 후 케어_필자라운지_가 제일 잘되어 있고
친언니같은 친절한 상담에 결론적으로 필자닷컴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필자닷컴에 처음 상담예약을 하고 들어섰을 때
가장 놀라웠던 건 필자닷컴뿐만 아니라 여러 유학원이 같이 있었다는 점인데요
연계연수를 알아볼 때 편할 것 같다는 생각을 했어요

열심히 일을 준비하고 계시는 상담원 언니들
들어와서 어딜가야 할지 혼란을 겪던 저에게 친절하게 알려주셨던 분들 ♥

필자닷컴에 들어와서 신기했던건 이 카페!!
가운데 TV에서는 필자 라운지에서의 영상, 직원분들의 인터뷰가 나와서
기다리는데 영화처럼 볼 수 있었습니다
필자닷컴의 현지케어시스템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이런식으로
다과나 커피가 준비되어 있어
허기진 배를 달랠 수 있었어요
(최공)


캐릭터와 말내용을 보고
한참을 웃었던
냉장고ㅋㅋ

카페 라운지에는
필리핀관련 각종 책자들이
배치되어 있어
기다리면서 볼 수 가 있었어요

필리핀연수 전문 넘버원 필자닷컴이 받은
무수히 많은 상들@@

마지막으로 상담 같이 받았던 현진언니와
친언니같이 완전 친절하게 상담해주신 이승민매니저님!
그리고 제사진입니당 ♥
믿을 수 있는 필자닷컴! 감사합니다
* 필에이스 어학원 마닐라 필자 라운지 첫번째 방문기
필리핀에 도착한 지 일주일만에 필자라운지를 방문하기로 마음먹었다.
혹시몰라 필자라운지 매니저님과 전화를 했는데 길을 건너 타라는 말씀을 하셨다.
우리가 갈팡질팡하고 있을 때 건너편에서 우리가 타야할 버스가 지나갔고 길을 건너 다시 버스를 기다리기 시작했다.
2~30분 정도가 지난 후 우리는 버스를 탈 수 있었다.
한국 버스와 달리 3:3 좌석으로 되어있는 에어콘 버스에는 돈을 받는 차장(80년대쯤 우리나라에도 있었던)이 있었고
우리는 목적지를 말하고 가격을 계산했다.
처음에 우리는 목적지를 파사이 터미널로 알고 있었는데 나중에서야 헤리티지 호텔이라는 사실을 깨달았다.
그 사실을 깨닫고 차장님께 해리티지에 도착하면 내려달라 말씀드렸다.
버스에서 상영하는 필리핀 영화를 한창 보며 수다를 떨다가 잠에 들었다.
우리가 문득 눈을 떴을 때 해리티지 호텔 옆을 막 지나고 있었다.
호텔을 본 현진언니 덕분에 우리는 제대로 내릴 수 있었고 마중나온 매니저님을 만날 수 있었다.
한끼도 못먹고 3~4시즘 도착한 우리를 위해 매니저님은 라면을 끓여 주셨다.
달걀이 동동 떠있는 맛있는 라면을 먹고 몇시간 후에 스파게티를 저녁으로 먹었다.
양이 너무 많아 다 먹지는 못했지만 풍족한 스파게티와 잘터지는 와이파이, 무료 전화, 따뜻한 물에 샤워,
이 모든 걸 라운지에서 해결할 수 있었다.!

>>스파게티 먹고 먹은 아이스크림과 산미구엘 맥주!
초코칩이 박혀있는 티라미수맛 아이스크림과 그 날 따라 안쓰고 달던 산미구엘은 피로를 녹여주는 것 같았당
* 필에이스 어학원 마닐라 필자 라운지 두번째 방문기

>>삼겹살 파티

>>아침식사!

>>와인과 함께 공포영화봄 ♥
매달 첫째주 토요일, 필에이스에서는 공짜로 벤을 타고 마닐라 라운지를 갈 수 있다.
덕분에 리아나와 나는 다리오아빠(필에이스 꾸야인데 우리 아빠를 닮아서 아빠라고 부름)의 차를 타고 마닐라를 갔다.
따가이따이는 마닐라 라운지를 갈 경우 자고 오는게 필수다.
두번째 방문이어서 그런지 더 내 집같고 편했다.
저녁으로는 다른 분들과 함께 양념치킨을 먹었는데 진짜 한국 치킨맛이어서 행복하게 먹을 수 있었다.
밤에는 언니와 함께 와인을 마시며 공포 영화를 봤는데 와이파이도 빵빵하고 편안한 자리에 앉으니 피로가 풀리는 것 같았다.
비록 이번에 마닐라 갔을 때 다른 곳을 가지는 않았지만 라운지에만 있어도 휴식을 할 수 있어서 좋았다.
친언니같이 완전 친절하게 상담해주신 이승민매니저님!
그리고 제사진입니당 ♥
믿을 수 있는 필자닷컴! 감사합니다
* 필에이스 어학원 마닐라 필자 라운지 첫번째 방문기
필리핀에 도착한 지 일주일만에 필자라운지를 방문하기로 마음먹었다.
혹시몰라 필자라운지 매니저님과 전화를 했는데 길을 건너 타라는 말씀을 하셨다.
우리가 갈팡질팡하고 있을 때 건너편에서 우리가 타야할 버스가 지나갔고 길을 건너 다시 버스를 기다리기 시작했다.
2~30분 정도가 지난 후 우리는 버스를 탈 수 있었다.
한국 버스와 달리 3:3 좌석으로 되어있는 에어콘 버스에는 돈을 받는 차장(80년대쯤 우리나라에도 있었던)이 있었고
우리는 목적지를 말하고 가격을 계산했다.
처음에 우리는 목적지를 파사이 터미널로 알고 있었는데 나중에서야 헤리티지 호텔이라는 사실을 깨달았다.
그 사실을 깨닫고 차장님께 해리티지에 도착하면 내려달라 말씀드렸다.
버스에서 상영하는 필리핀 영화를 한창 보며 수다를 떨다가 잠에 들었다.
우리가 문득 눈을 떴을 때 해리티지 호텔 옆을 막 지나고 있었다.
호텔을 본 현진언니 덕분에 우리는 제대로 내릴 수 있었고 마중나온 매니저님을 만날 수 있었다.
한끼도 못먹고 3~4시즘 도착한 우리를 위해 매니저님은 라면을 끓여 주셨다.
달걀이 동동 떠있는 맛있는 라면을 먹고 몇시간 후에 스파게티를 저녁으로 먹었다.
양이 너무 많아 다 먹지는 못했지만 풍족한 스파게티와 잘터지는 와이파이, 무료 전화, 따뜻한 물에 샤워,
이 모든 걸 라운지에서 해결할 수 있었다.!

>>스파게티 먹고 먹은 아이스크림과 산미구엘 맥주!
초코칩이 박혀있는 티라미수맛 아이스크림과 그 날 따라 안쓰고 달던 산미구엘은 피로를 녹여주는 것 같았당
* 필에이스 어학원 마닐라 필자 라운지 두번째 방문기

>>삼겹살 파티

>>아침식사!

>>와인과 함께 공포영화봄 ♥
매달 첫째주 토요일, 필에이스에서는 공짜로 벤을 타고 마닐라 라운지를 갈 수 있다.
덕분에 리아나와 나는 다리오아빠(필에이스 꾸야인데 우리 아빠를 닮아서 아빠라고 부름)의 차를 타고 마닐라를 갔다.
따가이따이는 마닐라 라운지를 갈 경우 자고 오는게 필수다.
두번째 방문이어서 그런지 더 내 집같고 편했다.
저녁으로는 다른 분들과 함께 양념치킨을 먹었는데 진짜 한국 치킨맛이어서 행복하게 먹을 수 있었다.
밤에는 언니와 함께 와인을 마시며 공포 영화를 봤는데 와이파이도 빵빵하고 편안한 자리에 앉으니 피로가 풀리는 것 같았다.
비록 이번에 마닐라 갔을 때 다른 곳을 가지는 않았지만 라운지에만 있어도 휴식을 할 수 있어서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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