릴로안 Cij 첫후기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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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세부 릴로안 cij 학원에 입성했네요
한국에서 생활을 접고 필리핀까지 오게된이유는
남편의 영어공부를 위해서 왔고 겸사겸사
저도 재충전도 하고 영어 공부도 하고 싶어서 같이 왔답니다
필자닷컴 에서 프로모션으로 너무나 좋은 가격에
오게되어서 너무 신났네요
일요일 도착해서 정비타임가진후
월요일 아침부터 일과시작합니다
첫날이라 레벨테스트와 오리엔테이션이 있었어요^^
열씨미 테스트중인 남편입니다
스피킹하느라 멘붕중..
레벨테스트 생각보다 너무 어렵네용
스피킹/리스닝/문법/보카/리딩/영작
영역별로 시험치는데 멘붕….이였습니다
리스닝은 한국시험처럼 생각하고
한개듣고 한개 푸는줄알고 기다렸더니
셤 문제가 안나오길래 다시보니
한 개듣고 10개를 풀어야 되는데
그것도 모르고 멍 때려버렸어요 ㅠㅠ 시간부족 켁…
OMG…
보카는 진짜 너무 어려웠어요
점수엉망
시험은 망쳐도 배는 고프네여
점심시간이 왔어요
나름 종류도 많고 과일 후식도 항상있어서 좋아요
종류별로 가득가득 ~~~
남편은 입맛이 좀 까다로운 편이라
조금만 맛 없으면 잘 안 먹는 스타일인데 생각보다는 괜찮다고 말했고 저 같은 경우에는 아무거나 잘 먹어서 저는 너무 맛있더라구요 우선 내가 한 밥이 아니면 다 맛있는 거 같애요.
점심 시간 후 학원 내부 시설 소개를 해 주셨습니다
여기는 기숙사 복도 입니다
남편과 저는 2인실을 씁니다
앞에 나무가 있어서 프라이버시 보호되고 좋네요
학원 수영장은 2개 있는데
여기는 130에서 140 센치미터 정도 애들 노는 곳입니다
여기는 수심 160센치미터로 어른들이 주로 사용합니다
여기서도 사람들이 공부를 하거나 수다를 떠는곳입니다
학원 내부 시설 소개 후 선생따라서
근처에 5분 거리에 있는 가이사노몰에
생필품을 구매 하러 갔습니다.
바디 워시 와 샤워 타올를 사러 갔는데
필리핀 사람들은 바디 워시와 샤워 타월을 쓰지 않는 것 같습니다. 바디 워시 종류도 도브 한 종류 밖에 없고,
샤워 타월은 아예 없네요 ㅎㅎㅎㅎ 깜놀
휴지는 넉넉하게 사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휴지가 너무 헐렁하게 감겨 있네요. 몇 번 쓰면 없어요.
오시기 전에 팁드리자면
실내화(천으로된 가벼운거), 욕실화랑 욕실발매트는
필수로 가져오시면 좋을거 같아요^^ㅎㅎㅎ
그냥 제 의견입니다.
이상 CIJ 입성후기였습니다^^*
도 소식 전해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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