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풀 두번째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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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풀 후기 두번째에요
학교 내용이 궁금하실거 같아 조금 적어볼께요
저희 아이는 오전 8:40부터12시까지 수업을 받고 12시-1시까지 점심식사후 다시 1시부터 4시반까지 1:1수업을 듣습니다.
오전중 두시간은 매일 액티비티 시간이 있어 수영 만들기 율동등 다양하게 수업을 합니다.
(6학년인 저희 큰애는 유치해해서 ㅜㅜ 제 수업을 양도해 쭉 영어수업으로 돌렸어요)
작은애는 액티비티 시간을 좋아라 해요...여자아이들일 수록 더 재미있어 하는듯 해요
둘째아이의 영어수업 시간이에요 ...영어를 늦게한 둘째는 마음도 가볍게ㅎㅎ 발도 가볍게ㅡㅡ; 수업을 듣고 있네요
자신감 하나로 호텔에서 수건주세요! 물주세요 ! 문열어 주세요! 틀려도 마구마구 영어로 이야기 하는 모습에 만족하는 어미 입니다.
액티비티 수영수업(저희는 월수) 시작전에 선생님과 준비운동을 합니다.
비수기라 아이들이 많이 없지만 가드분1분에 수영선생님2분이 같이 수업해주세요
수영이 끝나면 호텔 타월을 감싸고 방으로 이동하면 됩니다. 수건 사용하는거 은근 편해요 따로 한국에서 챙겨올 필요가 없어요....
수업이끝나면 로비에서 아이스크림까지 먹는게 일상이 되었네요...열심히 했으니 아이스크림쯤이야 !!!!
지난주에는 아이들 데리고 오슬롭가서 고래상어 정어리떼 거북이 보고 왔어요...
며칠있으면 한달이 끝나갑니다.
길것 같았던 한달이 생각보다 빨리 지나가네요
비수기에 와서 아이들 학교 빼는게 조금 걸렸었는데 지내고 보니 비수기에 온거 너무 좋아요
사람들이 북적함도 없이 아이들수도 작아 조금더 집중해주시고 케어가 되니 좋은거 같아요
선생님들도 친절하시고 정이 많아 좋으신건 같아요
다음에도 기회가 된다면 다시 오고싶네요~~^^ 여기서 아이들과 너무도 좋은 추억 가지고 갑니다
*조이풀 마당에 사는 간장이에요 치즈냥이는 된장이라는 친구인데 간장이 사진만 있네요
실제로 보면 아주 작은 아기들이에요 ...아이들 보면 쪼로록 다가와 엄청 치대는 개냥이 들이에요 저히 아이가 넘 좋아해서 사진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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