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풀 연수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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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무식하게 초등2명 데리고 왔어요(초4 초6)
월요일 테스트 후 아이들 레벨 배정받고 부모님 오리엔테이션까지 일사천리로 진행됩니다
선생님들 아침에 학교앞에서 기다리시는데 귀신같이 우리아이 찾아서 이름부르며 교실로 데려갑니다
눈썰미가 최곱니다. 덕분에 아이들이 잘 따라가요
선생님 1대1로 수업 해주시는데 잘 모르는 저희 아이 수준에 맞쳐 수업해주세요
영어로 말해본적이 없는 아이인데 간단한 단어지만 숙소에 오면 한마디씩 영어로 이야기하는데 살꿈 뿌듯합니다
기대치가 낮으면 더 뿌듯합니다!!!! ^^

수업끝나고 수영하고 있으면 저녁쯤 또래 친구들이 우르르와서 같이 수영하기도해요
여기 가드 분들이 엄청 친절하시고 말도 걸어주시고 아이들에게 잘해주세요
그리고 조이풀은 정말 스파 맛집입니다. 맛사지가 저렴하기도 하지만 너무 시원하게 잘해주세요
아이들도 좋아해서 피곤해 할때마다 맛사지 받는데 넘 좋아해요
그리고 지금 세부는 날씨가 너무 좋아요 ~~~^^
다들 세부로 영어 공부하러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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