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J 4주차 적응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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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학원 생활 절반이 지났습니다 특별히 힘든점 없고 특별한 변화 없고 아주 무탈한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지난 주말 리조트에서 충전의 시간을 보냈습니다 시설이 깔끔하게 관리되어 있어서 머무는 동안 편하게 쉬다 왔어요. 도착해서부터 직원분들이 친절하게 응대해 주셔서 기분이 좋았고, 전반적으로 불편한 점 없이 지낼 수 있었습니다.무엇보다 가장 마음에 들었던 건 프라이빗 비치를 거의 혼자 이용할 수 있었다는 점이에요. 다른 사람들 신경 쓸 필요 없이 조용하게 바다를 즐길 수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사람이 북적이는 곳에서는 느끼기 어려운 여유로움이 있었고, 바다를 바라보며 쉬거나 물놀이를 하면서 온전히 혼자만의 시간을 보낼 수 있었어요. 특별히 뭘 하지 않아도 바다 가까이에서 여유롭게 시간을 보내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만족스러웠습니다. 주변 분위기도 조용해서 복잡한 일상에서 벗어나 푹 쉬고 가기에 좋았어요. 한적한 프라이빗 비치 덕분에 더 좋은 기억으로 남을 것 같아요.
이번주 도로 와 해변에서 특별한 장면을 목격했습니다 풍어제 인지 혹은 장례식인지 궁금해서 어학원 선생님
께질문 했는데 대부분 카톨릭 신자인 이곳에서 매월 13일 마리아 와 3명의 아이들(?)에 관하여 감사의 표시를
한다고 들었습니다 정확하게 100% 정확하게 이해 하지는 못했습니다 그냥 참고 정도만 하시면 될듯 합니다 그래도 이정도 이해한것에 만족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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