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한 CIJ에서의 두 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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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j는 안전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학생들의 출입을 확인하고, 위험상황을 막아주려 노력하시는 가드분들. 매일 저녁 밤새도록 1층에서 당직을 서시는 쌤, 시간을 정해놓고 순찰도 하시네요.
곳곳에 설치된 스프링쿨러, 소화기, 정전을 대비한 보조등.
누군가는 당연한거 아니냐 하겠지만(물론 당연하죠), 소홀히 하지않고 정기점검 등으로 철저하게 관리하고 있으니 Cij는 안심해도 좋다는 말을 하고 싶은거죠 저는.ㅎㅎㅎ
벌써 8주째...Time really flies~~~
이번주 금요일이 마지막날입니다.
아름다운 바다전경(오늘은 일출도 봤어요), 싱그러운 마당, 바베큐파티, 수요일의 줌바, 매주 주제를 바꿔가며 실시하는 목요일의 액티비티, 시원한 파빌리온, 항상 웃음가득 맞아주는 직원, 선생님들 벌써 Cij가 그리워집니다.
마당의 널려있는 빨래조차도 벌써 그리워져요
내년에 또 오게 될 것 같은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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