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j릴루안 8주 차 ㅡ 5부 능선에 서서....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헬스리치
댓글 0건 조회 9회 작성일 26-10-23 10:28

본문

7ae6143e176aa29625c020d2e1dca0be_1792718873_3797.jpg
7ae6143e176aa29625c020d2e1dca0be_1792718873_5287.jpg
7ae6143e176aa29625c020d2e1dca0be_1792718873_6075.jpg
7ae6143e176aa29625c020d2e1dca0be_1792718873_7702.jpg
 

드디어 반!

영어와 씨름해야하는데 체력과 싸우고 있다. 주말 나들이는 잘하는데....왜? 공부민하면 힘든지......그나마 함께 입소한 동기들도 8주의 과정을 마치고 돌아 간다..ㅠㅠ 시절인연이지만 타국에서의 만남이 특별해 마음이 싱숭해진다. 다들 아쉬움반 그리움반으로 짐을 챙긴다. 신기한 것은 평소에 그렇게 힘들다하던 동기들이 갈 때되니 '조금 알 것 같은데 ....'하며 다시 오겠다고한다. 이것이 CIJ의 매력인지 필리핀 연수가 그런 건지 신기할 뿐이다. 다들 소기의 목적 달성은 한 듯해 기쁘다. 헤어짐의 인사 대신 내년 3월에 다시 만나자는 약속을 남기고 저녁 뒤풀이로 마무리한다.

그래도 다행인 건 학기말이 되가니 한국의 주니어들이 점점 늘고 있다. 겨울 캠프까지 생각하고 온건지 가족과 함께 1:1수업을 온 건지는 모르지만 부모님과 몇 주 같이 있다가 주니어 캠프에 합류하는 것도 좋은 방법인 듯하다. 요 주니어들 덕분에 가라앉는 마음을 추스릴 수 있다. 우리 아들 키울 때도 이런 걸 알았다면 좋았을 것을 역시 교육은 엄마의 정보력이라는 말이 맞는 것 같다.

주말에 돌아가는 룸메 마져 보내고 남은 기간 영어에 더 몰두해야겠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 학교방문기

  • 식사후기

  • 현지사무실

  • 연수후기

Total 3,734건 1 페이지

검색

  • 학교방문기

  • 식사후기

  • 현지사무실

  • 연수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