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리쉬펠라에서의 마지막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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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여기 온지도 3개월하고 1주일이 지났네요...
드뎌 오늘 마지막날인데.. 정말 정말 이젠 가기 싫어졌어요...
지난 주에 제 batchmates를 보내면서 울었는데, 이젠 제가 눈물이 나네요..
처음 여기 온날 영어로 의사 표현도 제대로 못해
쩔쩔 매던 teacher들이 눈에 선한데 이젠 많이 친해져 친한 친구들이 되서
제가 가는 걸 아쉬워하며 같이 눈물을 글썽이고 있어요...
teacher들도 스피킹에 중점을 두고 말을 많이 하려고 애쓰는 걸 알았기 때문에
많이 도와주려고 하면서 너무 많이 정이 들어버렸네요...
여기 함께 있던 제 친구들과 친했던 동생도 이미 다른 나라 및 한국으로 가있지만
다들 입모아 하는 말이 여기 Fella가 그립다고.. 여기가 자기들이 있어야 할곳 같다며
그리워해요... 저두 이젠 그런 입장이 되었네요..T.T
정말 가기 싫다........................................................................
여기 오기전 필자 추천으로 선생님들의 결석률이 적고, 시설도 깨끗하며 실력들도
갖추고 있어 영어권 국가를 가기전에 들르면 좋을 거라는 얘기를 듣고 왔었는데
후회없이 많이 배우고, 또 스스로 노력하면 얼마든지 실력을 들릴 수 있는 곳이
여기인것 같아요..
만일 어느 곳으로 어학 연수를 갈까 고민 중이시라면 전 주저없이 여기 Fella를 추천드리고 싶어요..
여기로 오세요~~~~~~~~~~~~~~~~^^
모든 teacher들과 한국 sttaff분들 항상 최적의 편의를 고려하여
도와주시고 애써주셔서 너무 감사드려요..T.T
잊지 않을게요... 감사합니다... 벙어리였던 저를 벙어리는 벗어나 어느 정도의 자신감을 갖고
떠날 수 있게 해주셔서 고개 숙여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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