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프 마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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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주 어학연수를 마치고 귀국하였습니다.
마틴캠퍼스는 상위캠퍼스라 롱롱캠퍼스를 거켜서 와야하지만
시험을 보고 바로 갈수 있는 관계로
운이 좋게 바로 마틴에 가게되었습니다.
처음에 갔을 때 정말 힘들었습니다.
100% 영어만 써야 하는 환경 때문이었습니다. eop 잉글리위 온리 팔리시
제일 신기한것은 영어만 써야하는 상황을 지키고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중요한건 학원생 모두가 공부하자는 분위기여서
쉽게 나태해지거나 게을러지지 않아서 좋았습니다.
12주가 지난 지금은 저의 영어실력에 만족스럽습니다.
정말로 값진 12주 생활이였습니다.
모두 정말 공부하길 원하신다면 헬프 마틴캠퍼스에 지원해보는 게 어떨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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